【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심사위원장 줄리 테이모어, 구로사와 아키라상 부활!

日本語 English 줄리 테이모어 오는 10월 24일~11월 2일 개최되는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주요 기획안이 결정됐다. 무대연출가이자 영화감독인 줄리 테이모어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 외에 구로사와 아키라상 부활, 일본 애니메이션 부문 특집 등이 발표됐다. 이번에 결정된 내용은 줄리 테이모어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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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교류】제9회 '한일포토콘테스트'가 개최됩니다!

日本語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공보문화원은 한일 양국의 행정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제9회 한일포토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한일 양국의 사진을 통해 문화 교류 및 인적 교류를 촉진시키고 관광 진흥에 이바지하고자 2014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합니다. 특히 올해는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도 함께 개최하여 와카야마현 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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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도쿄 다카라즈카 극장, TOHO 시네마즈 히비야 등 상영극장 확대

日本語 English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제35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상영극장이 작년에 비해 더 늘고 새로운 포스터 비주얼이 공개된다. 작년부터 히비야·유라쿠초·긴자 등지로 상영극장을 옮기고 프로그래밍 감독까지 교체한 도쿄국제영화제! 올해는 작년에 비해 상영극장을 더 늘리고 10월 24일 열리는 개회식을 도쿄 다카라즈카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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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단체 헌혈·헌혈증 기부' 국내신기록 수립! 대한적십자사회장 '헌혈유공장' 수상!

日本語 English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진행한 단체헌혈이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과 '최다 헌혈증 기부' 기록으로 16일 한국기록원 인증을 획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17일간 진행한 단체 헌혈에 총 18,819명이 참여,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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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조약】WHO에게 정부 통제권 부여하는 거 아냐

日本語 English 세계보건기구(WHO)가 의제로 다룰 국제 보건 규정에 관한 새로운 수정안은 WHO에 각국 정부에 대한 새로운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abc10.com) 5월 22일부터 세계보건총회가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회원국들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에 대한 현재 및 미래의 우선순위를 논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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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키쇼키 칼럼】対한 수출규제라는 흑역사

日本語 《일본경제신문》곧 바이덴 대통령이 방일한다. 먼저 한국 서울을 방문하여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을 마치고 난 후이다. 북한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일 간의 관계 개선은 미국의 동북아 정책 중에서도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과제이기도 하다. 이참에 필자는 한일 간의 쟁점 현안 가운데 '수출규제'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한마디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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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세계 고아의 날】2022 한국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여사 고아 사랑 동화 공모전'

일제강점기 시절, 목포의 거지 대장이었던 윤치호 선교사와 결혼한 일본인 음악 선생 윤학자(일본명: 다우치 치즈코) 여사. 그녀는 목포 소재의 고아원인 '공생원'에서 고아 3천여 명을 길러낸 '한국 고아의 어머니'였다. 그녀의 꿈은 고아가 웃는 행복한 세상이었다. 올해 2022년 윤학자 여사 탄생 110주년을 맞이하여 '윤학자공생재단'은 윤학자 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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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신천지】18,000명 단체 헌혈, 한국 혈액 안정 공급에 기여

日本語 English 신천지예수교 양진숙 봉사교통부장(왼쪽)이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오른쪽)에게 헌혈증서 및 헌혈기부권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미국 적십자사는 환자 치료에 큰 위험을 초래하는 "국가적 혈액 위기"를 선언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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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미치요 칼럼】'여성다움'이란? 미치코 황후의 '다리를 놓으며'를 읽고

日本語 필자가 동경하는 사람 중에 미치코(美智子) 상황후가 있다. 아키히토 전 천황의 부인이다. 필자는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미치코 황후의 이름을 본따 필자의 이름을 지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고 지금껏 미치코 황후를 특별히 의식해본 적도 없었고 가끔 TV에서 황실앨범이나 뉴스를 통해 품위 있고 우아한 분이라는 인상을 받은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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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 않기 위한 한일 관계 강의'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란 어떤 것일까?

日本語 책을 별로 읽지 않는 세태에 출판업계가 울상인 가운데 일본 서점가에는 언제나 신간 서적들이 즐비하게 나열돼 있어 책을 퍽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다. 그 중에도 특히 '한국'이나 '한일'이라는 제목이 붙은 서적은 여전히 ​​인기가 많아 늘 신간 코너에 등장한다. 왠지 모르게 그런 책은 금방 눈에 띄어 읽고 싶은 충동을 견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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