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이테크어워드]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 '엘라마체인(Elamachain)' 블록체인기술 대상 수상

21일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승택)와 하이테크정보(대표 김영실)가 주최하는 하이테크어워드(Hi-Tech Awards) 시상식이 공군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블록체인, 경영, 소프트웨어, 컨설팅, 고객서비스 등 14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됐다.

블록체인기술 대상의 영예를 안은 엘라마체인(Elamachain) 강덕호 이사장은 지금껏 그 어떤 블록체인도 구현해내지 못했던 실생활 간편 결제 솔루션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4세대 블록체인기술, 그리고 '상상제작소'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트랜스퍼 휠체어, 안전신호등, 모듈등 등 300여개의 사회적 보조기구들을 발명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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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마체인 강덕호 이사장
기존의 1, 2세대 블록체인은 활용 분야가 한정적이고 합의 도출이 어려운 의사결정 구조를 가지고 있어 거래 처리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또 3세대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결제인프라의 부재로 실생활에서 사용되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

그에 비해 엘라마체인 플랫폼은 하이퍼렛저(Hyperledger)로 구성되어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뛰어난 보안성을 지닌 4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로 어떠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시간당 360만건 수준의 빠른 거래 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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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렛저는 모든 산업에 응용 가능한 블록체인기술 개발을 목표로 리눅스 재단 주도하에 조직된 전 세계적인 오픈소스 협업 활동이다. 현재 삼성, LG, 인텔, IBM 등 130여개의 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회사들이 하이퍼렛저를 고도로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엘라마체인 플렛폼 역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서 전 영역 모든 사업 분야에서 제한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하이퍼렛저는 Fabric, Composer 등 10개의 서브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으며, 엘라마체인은 하이퍼렛저의 11번째 프로젝트를 목표로 인공지능 엘라(AI ELA)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하이퍼렛저의 유일한 AI플랫폼이다. 엘라마체인의 통합 KYC(구매자 본인인증) 서비스는 감성 AI 서비스인 'I AM ELA', 간편 암호화폐 결제 통합 플렛폼 'ELA PAY' 등 모든 서비스를 한 번의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ELA PAY'를 통해 암호화폐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엘라마체인에서 이미 확보한 실사용 인프라상에서 사용자는 충전형 선불카드 연동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QR코드를 통한 모바일/웹 APP 결제서비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손쉽게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다.

엘라마체인은 차세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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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Show Korea 2018' 엘라마체인 부스, 코엑스(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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