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룰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은 아주 시기적절하고 뜻깊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동북아시아 에너지 협력이라든지 블록체인, 그리고 스마트시티와 같은 주제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전은 여러 전문가들의 통찰과 혜안을 공유하고 또 저희 사업에 참고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ㅡ김종갑 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ㅡ
"에너지환경 혁신에 발맞추어 저희 한국수력원자력은 ICT 기술과 다양한 첨단 기술을 결합해서 발전소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오늘 포럼이 에너지 업계의 길을 넓히고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ㅡ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ㅡ
"우리는 이제 에너지 전환시대에 진입했습니다. 이제 IoT, 빅데이터, 전기자동차 등에 연계된 HEMS, BEMS, FEMS 까지 재생 가능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독립 System과 분산 전력망을 구축하는 스마트 그리드와 마이크로 그리드 사업 등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되어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런 추세에 에너지의 신성장 모델을 사업기회로 삼아 성장을 견인해야 할 것입니다."ㅡ이완근 한국태양광협회장(신성솔라에너지 회장)ㅡ
"저희 삼천리 역시 연료전지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에너지 기업들의 블로체인 기술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기를 바라며, 거대한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ㅡ한준호 삼천리 회장ㅡ
"최근 급변하는 북미관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동북아를 포함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조선비즈 2018미래에너지포럼은 대한민국 에너지 기업들에게도 좋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ㅡ조경목 SK 에너지 사장ㅡ
"전 세계는 지금도 미래 에너지 자원의 확보를 위해 치열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포럼이 전문가들과 함께 에너지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리라 믿습니다."ㅡ문종박 현대오일뱅크 사장ㅡ
【2018 미래에너지포럼】6월 21일 개최 '블록체인과 에너지' '동북아 수퍼그리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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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지】日 에너지 절약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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