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프랜드마켓】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다시 피우는 한일 우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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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우정을 위해 출전한 일본 라일락팀
5월 20일〜21일 이틀간 성수동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프랜드마켓이 열렸다. 이 거리는 하루 평균 4000〜50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확보된 공간으로서 프리마켓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공익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성수동은 2011년 예술가들이 입주하면서부터 변화되기 시작해 차츰 젊은 창업자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지금은 ‘소셜벤처 밸리’가 형성됐다. 이번 제1회 프랜드마켓을 공동주최한 주식회사 라피스는 서울디자인재단에서 공모한 2017년 공예프리마켓 지원단체로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특히 이번 프랜드마켓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한일 우정'을 위해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 엄마들로 구성된 라일락(Lilac)팀이 출품한 것이다. 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한일 양국의 우정이 다시 꽃피우길 바라며 일본 특유의 소박하고 섬세한 미의식으로 빚어낸 핸드메이드 쿠키, 디저트, 공예품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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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쓸 수 있는 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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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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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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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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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팥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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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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