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노벨평화상】불굴의 소녀 말랄라 "펜과 책이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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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랄라는 파키스탄 북서부 시골지역에 살던 평범한 소녀였다. 말랄라는 11살 때부터 영국 BBC 방송 블로그를 통해 여학생 등교를 금지하고 여학교를 불태웠던 파키스탄탈레반 만행을 고발했다. 그에 대한 보복으로 15살 때 파키스탄탈레반에게 총을 맞아 머리를 관통당했다. "신이여, 감사합니다. 나는 죽지 않았군요."

왜 운동가가 되었는가?

"의사가 되면 총에 맞은 한 사람을 치료할 수 있을 뿐이지만, 운동가가 되면 총에 맞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어린이 한 명이, 교사 한 사람이, 책 한 권이, 펜 한 자루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펜과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러므로 교육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절반인 여성들이 물러서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장래에 파키스탄 총리가 되고 싶습니다. 예전의 꿈은 의사였지만 지금은 정치가가 되고 싶습니다. 정치를 통해 나라의 의사가 되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돕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말랄라의 용기를 기리며 그녀의 16번째 생일인 2013년 7월 12일을 '말랄라의 날'(Malala Day)로 정했다.

"노벨평화상을 받는 것이 제 목표가 아니라, 평화를 얻는 것과 모든 아이들이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는 수많은 소녀들 중 한 명이고 제 자신만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워야 합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진정한 승자는 세계 어린이들이다. 말랄라의 용기와 투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12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있을 예정인 평화상 수상식에 인도와 파키스탄 정상이 참석함으로써, 영토문제로 대립하고 있는 양국 관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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