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최대 초대형 컨테이너선 '머스크 맥키니 몰러 (MAERSK MC-KINNEY MOLLER)호', 부산항 입항


세계 최대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7월 15일 부산에서 처녀 운항 개시 (일본어 영어)

맥키니 몰러호는 2011년 대우조선해양이 덴마크 머스크사로부터 한 척 당 2,000억원, 총 4조원에 수주한 20척 중 최초로 완성된 선박이다. 경제성(Economy of scale),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cy), 친환경성(Environment friendly)을 모두 갖춘 선박으로 인증받았다.

축구장 네 개 넓이에 18,270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다. 프랑스 해운회사 CMA-CGM이 운용하고 있는 16,020개 적재 가능한 마르코 폴로, 알렉산더 폰 훔볼트, 쥘 베른등보다도 크다.

거제도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된 맥키니 몰러호는 6월 28일 머스크라인(Maersk Line) 사업자등록을 마쳤다. 연내에 네 척이 추가 건조되고 2015년까지 나머지 15척이 인도될 예정이다.

아시아-유럽 노선에 투입될 맥키니 몰러호는 7월 15일 첫 정기 운항을 개시했다. 부산항에서 연간 9만개의 화물을 처리할 전망이며, 이 날은 1만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했다.

임기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은 "세계 최대 선박이 부산항에 입항함으로써 ​수심 등 항만 인프라가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동북아 허브항으로서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선박명는 이 컨테이너선에 깊은 관심을 보였던 故머스크 맥키니 몰러 (Maersk Mc-Kinney Moller) 전 회장의 이름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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