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21日

【母子協助】申師任堂と栗谷李珥(ユルゴク·イ·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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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1504年-1551年)は、幼い頃から聡明で「小学」「千字文」をマスターし、早くも漢詩を作ったりして周りを驚かせた。絵画だけでなく、性理学、文章、古典、歴史にも精通し、父や夫の友人を驚かせるほど書道にも優れた才能を発揮した。

師任堂(サイムダン)は、彼女の号である。13歳のときに、中国の周朝の始祖文王の母である「太任」を自分のロールモデルにして、最も賢明な母になろうという決意で自ら付けたという。太任夫人は東洋初胎教を始めた人物として知られており、周朝を建てた善良賢明な文王のそばには常に彼女の素晴らしい教育があったと伝えられる。

学問と芸術に造詣が深かったサイムダンは、七人の子供を寺子屋に通わせず直接教えた。韓国で「東方の聖人」と呼ばれる三男の栗谷李珥(ユルゴク·イ·イ、1536年-1584年)さえも、学問において自分の唯一の師匠は母であると告白したほどである。長女の梅窓(メチャン)は、絵画に才能を発揮し、末っ子のイウは詩書画はもちろん、琴にも優れた才能を発揮した。

神童と呼ばれた李珥は、3歳のときから母の真似をして文章や絵画を習い、4歳から中国の歴史書「史略」を学んだ。彼は、学ぶものは必ず志を立て、聖人になることを決意しなければならず、一瞬たりとも自らを見くびって弱気になってはならないと強調した。朝鮮時代に限らず朝鮮半島史上最高の天才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彼は、森羅万象の本質的存在である「理」(性相)と現象的存在である「気」(形象)は全く分離された存在ではなく、一つに繋がっていると主張した。「理」は森羅万象が存在するあり方であり、「気」はそれを実現させる材料であり力である。

「理」は天、陽、男性、支配層であり、「気」は地、陰、女性、被支配層である。このように、「理」と「気」は見える形は違うが、森羅万象が存在するためには必ず2つが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したがって、「理」と「気」はその役割と機能において対等な関係であり、相互依存的であり、相互補完的である。

李珥は、「理」にも「気」にも偏らず、バランスの取れた「妙合」を強調した(理気之妙)。また、「理」は原因であり、「気」は結果である。原因と結果は時間の流れと共に立場を変える。上になったり下になったり、男性になったり女性になったり、陰になったり陽になってたりする。このように、原因と結果は本質的に同一存在であるため、結局「理」と「気」は統一されるしかない。

彼は、真理は現実問題と直結しているものであり、現実から離れたところで得られるものではないと考えた。従って、倫理と経済、理想と現実、精神と物質はバランスを取るべきであり、その価値は対等である。彼は、常に国と民を憂い、国民が豊かに暮らせる国を作るために常なる革新を訴えながら様々な政策を打ち出した。

朝鮮の「理気」論争は数百年に及ぶ激論の末、中国の二分法的差別意識を克服し、ついに「理気一元論」勝利という決着がついた。大衆親和型·現実参加型·実用主義的な朝鮮型重商主義の「北学派」を形成し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して、李珥の思想は「実学」として復活し、朝鮮末期の開花期と近代韓国の建設において最も重要な思想的根拠となった。

李珥の思想は、臨津江と漢江が出遭う坡州で誕生した。彼は、若い頃坡州で育ち臨津江を眺めながら、人生の道理を掴み始めた。母を亡くした10代に金剛山に入り、朝鮮時代に最も卑しい階層であった仏教に自ら帰依し仏道を学び、再び世に戻った。彼の思想の根と源は金剛山と臨津江を母胎に生まれたのである。

坡州にある花石亭(ファソクジョン)には、壬辰倭乱(文禄·慶長の役)当時、朝鮮王宣祖が臨津川を渡る際に自らを燃やして灯りを灯した伝説が伝わる。避難する宣祖一行は、一寸先も見分けがつかない真っ暗闇の中で臨津川辺に着いた。その時、突然花石亭に火がつき臨津川を明るく照らしくれた。その8年前に李珥は、花石亭に油をたっぷり塗り、何年何月何時に火を付けなさいという遺言を残して臨終を迎えたという。今日、坡州には栗谷のお墓と一緒に彼の兄や母申師任堂、そして父のお墓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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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物】眞表律師と弥勒信仰の聖地「金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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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협조】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193782_68230_176.jpg日本語
신사임당(申師任堂)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총명하여 일찍이 소학과 천자문을 깨우치고, 어린 나이에 한시를 짓는 등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림뿐 아니라 성리학과 문장, 고전, 역사에도 해박했으며, 아버지나 남편 친구들을 탄복시킬 정도로 글씨에도 능했다고 한다.

사임당(師任堂)은 그녀의 아호이며, 13살 때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太任)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아 가장 현명한 어머니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직접 붙인 것이다. 태임 부인은 동양 최초로 태교를 시작했다고 알려진 인물로, 주나라를 세운 어질고 슬기로운 문왕의 곁에는 항상 그녀의 훌륭한 교육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학문과 예술에 조예가 깊었던 사임당은 일곱이나 되는 자녀를 서당에 보내지 않고 직접 가르쳤다. 동양의 성자라 불리는 3남 율곡 이이(栗谷李珥)조차 학문에 있어서 자신의 유일한 스승은 어머니라고 했을 정도로 훌륭한 선생이었다. 사임당의 큰 딸 매창은 그림에 능했고, 막내 아들 이우는 시서화는 물론 거문고에 탁월한 재주를 보였다.

신동으로 불렸던 이이는 세 살 때 이미 글을 깨우쳐 어머니의 글과 그림을 흉내냈으며, 네 살 되던 해 중국의 역사책 사략을 배웠다. 그는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뜻을 세워 반드시 성인이 될 것을 스스로 기약해야 하며, 털끝만큼이라도 스스로를 작다 하여 뒤로 물러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선을 넘어서 한반도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만물의 본질적 존재인 이(理=性相)와 만물의 현상적 존재인 기(氣=形象)는 따로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았다. 이란 어떤 것이 그것으로 존재할 수 있는 이치요, 기란 그 이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재료이자 힘이다.

이는 하늘이고 기는 땅이다. 이는 양이고 기는 음이다. 이는 남자이고 기는 여자이다. 이는 지배층이며 기는 피지배층이다. 이처럼 이과 기는 형태는 다르나 세상 만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양자가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와 기는 그 역할과 기능에 있어서 대등한 관계이며 상호의존적이고 상호보완적이다.

이이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묘합(妙合)의 논리를 강조했다(理氣之妙). 또 이는 원인이며 기는 결과이다. 원인과 결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위치를 바꾼다. 위가 되기도 하고 아래가 되기도 하며, 남자가 되기도 하고 여자가 되기도 하며, 음이 되기도 하고 양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처럼 원인과 결과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므로 결국 이와 기는 하나로 통일될 수 밖에 없다.

그는 진리란 현실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며 현실을 떠나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따라서 윤리와 경제, 이상과 현실, 정신과 물질은 조화되어야 하며, 두 가치는 모두 중요하다. 그는 나라와 백성에 대한 근심걱정을 많이 했으며, 백성이 잘 사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개혁을 강조하고 수많는 정책들을 제시했다.

조선의 이기론 논쟁은 수백년간 토론에 토론을 거쳐 중국의 2분법적 차별주의를 극복하고 마침내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의 승리로 끝났다. 대중친화적·현실참여적·실용주의적인 조선적 중상주의인 북학파를 형성했다. 이렇게 이이의 사상은 실학으로 다시 부활하여 조선 말기 개화기와 근대 한국의 건립에 가장 중요한 사상적 근원이 되었다. 

이이의 사상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파주에서 탄생했다. 그는 어려서 파주에서 자라며 임진강의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세상의 이치를 터득하기 시작했다. 10대에 모친을 여의고 금강산으로 입산하여 조선사회에서 가장 천한 계층이었던 불가에 스스로 귀의하여 불도를 깨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그의 사상적 뿌리와 연원은 금강산과 임진강을 모태로 탄생했다.

파주 화석정에는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임진강을 건널 때 제몸을 불살라 길을 밝힌 전설이 전해온다. 피난가던 선조 일행은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임진 나루에 이르렀다. 이때 갑자기 화석정이 불타올라 주변을 환히 밝혀주었다. 8년전 율곡은 임종을 앞두고 화석정 곳곳에 기름을 듬뿍 발라두었다가 모년모월모일에 불을 지르라고 유언했던 것이다. 현재 파주에는 율곡의 묘와 함께 그의 형과 어머니 신사임당, 아버지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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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진표율사와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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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9日

【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南北青少年サッカーチーム、中国·昆明で2年ぶりの再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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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サッカー大会、昆明(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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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日から22日まで、中国の雲南省·昆明で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が開催される中、韓国(江原A、江原B)と北朝鮮(4·25、黎明)、中国(雲南、昆明)など3カ国から6チームが出場した。

この大会は、南北体育交流協会の主催の下、韓国の江原道(カンウォンド)と江原道体育会の後援で行われ、今日午前11時から始まった開幕戦では、北朝鮮4·25チームが韓国江原Aチームを2-1で破り、午後には北朝鮮黎明チー厶が韓国江原Bチームを4-1で制圧した。
南北体育交流協会は、2006年5月と2015年12月に平壌で南北体育交流契約を締結しており、今まで韓国と北朝鮮で12回、中国で7回の試合を行った。しかし、南北関係によって何度も中断と再開が繰り返された。

2014年、韓国の京畿道·漣川で行われた第1回大会には4カ国より6チームが参加した。当時北朝鮮向けビラ散布の問題で朝鮮半島で軍事的緊張が高まったが、北朝鮮は選手団を派遣した。2015年、平壌で開催された第2回大会のときは、北朝鮮による非武装地帯(DMZ)木函地雷挑発事件で一触即発の危機の中、6カ国8チームが出場し、韓国から漣川チームと江原チームが訪朝した。

昨年1月に予定されていた第3回大会は、北朝鮮の第4次核実験で中断され、今年文在寅政府初の南北交流事業として再開されることになった。南北体育交流協会は、今回をきっかけに来年6月に平壌、10月に江原道でそれぞれ4、5回大会を開催する計画だという。

今日、開幕式に出席したチェ·ムンスン江原道知事とヤン·ギデ光明市長など南北交流チームは、北朝鮮スポーツ界の次官級幹部として知られているムン·ウン黎明体育団長と接触しながら、平昌五輪参加問題を本格的に議論する。

南北体育交流協会のキム·ギョンソン理事長は、「スポーツは国家間の葛藤を解消する平和的手段であり、安定的な安全保障政策であり、最高の対話政策である。文在寅政府は、硬い政治·軍事的会談に力を注ぐよりは、スポーツ交流を通じて自然に対話の雰囲気を作ったほうが良い」とし「北朝鮮は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に選手団を派遣すると思う。彼らがこの大会に参加したのも平昌五輪参加の兆し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第1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サッカー大会、京畿道·漣川(12/19)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旧東アジア·カップ)】北朝鮮女子サッカー、日本破り3連覇達成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旧東アジア·カップ)】北朝鮮女子サッカー、韓国破り2連勝、15日に日本と大戦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東アジアカップ)】8日、北朝鮮女子サッカー、中国破り3連覇挑戦
【EAFF EAST ASIAN CUP 2015】「北朝鮮女サッカー、東アジア・カップ2連続優勝
【EAFF EAST ASIAN CUP 2013】南と北が抱き合う感動シーン
【EAFF EAST ASIAN CUP 2013】「抱き合った南と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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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 이하)축구대회】중국 쿤밍서 '남북 청소년 축구' 2년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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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쿤밍(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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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윈난성(雲南省) 쿤밍(昆明)에 열리는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가 한국(강원 A, 강원 B), 북한(4·25, 여명), 중국(윈난, 쿤밍) 등 3개국 6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 대회는 남북체육교류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강원도체육회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개막전에서는 북한 4·25팀이 강원 A팀을 2대 1로 누르고, 오후에는 북한 여명팀이 강원 B팀을 4대 1로 제압했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2006년 5월과 2015년 12월 평양에서 남북체육교류계약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남북한에서 12번 중국에서 7번을 경기를 치렀다. 남북관계에 따라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기도 했다. 

2014년 경기도 연천에서 4개국 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1회 대회는 대북전단살포 문제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북측 선수단이 방남했다. 2015년 평양에서 개최된 제2회 대회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사건으로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6개국 8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연천팀과 강원팀이 방북했다.

지난해 1월 예정됐던 제3회 대회는 북한의 제4차 핵실험으로 불발돼, 올해 문재인 정부 첫 남북 교류사업으로 재개된 것이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내년 6월 평양, 10월 강원도에서 각각 4, 5회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날 개막식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기대 광명시장 등 남북교류팀은 북한의 차관급 체육계 인사로 알려진 문웅 여명체육단장과 접촉하며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를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

남북체육교류협회 김경성 이사장은 "스포츠는 국가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적 도구이자 안정적인 안보 정책이며 최고의 대화 정책이다. 문재인 정부는 무거운 정치 군사회담을 재개하려 하지 말고 스포츠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 분위기로 바꾸는 게 좋다"면서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할 것으로 본다. 북한이 이번에 참가한 것도 평창올림픽 참가의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제1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경기도 연천(2014)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일본 꺾고 3연패 달성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한국 꺾고 2연승, 15일 일본과 결승전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8일, 북한 女축구 중국 꺽고 3연패 도전
【EAFF EAST ASIAN CUP 2015】북한 女축구, 동아시안컵 2연속 우승
【EAFF EAST ASIAN CUP 2013】남과 북이 얼싸안은 감동의 순간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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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恩を虜にする〜第2話〜】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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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よいよ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がミニドラ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第2弾を発表した。

キム・ヨナの国連演説を聞いた女性脱北者らは、北朝鮮選手たちの平昌五輪参加を訴えようと金正恩に手紙を書いたが、せっかく書いた手紙を送る方法がわからず苦悩する。そんなとき思い浮かんだ奇抜なアイディアは!?

一方、某放送局は「あなたは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をテーマに市民たちにインタビューし、平昌五輪と南北統一に対する意見を広く聴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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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放送局レポーター「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
〜市民の声〜
「オリンピックは世界平和のためのものなので、これをきっかけに南北統一を成してほしい。」

「国を代表してオリンピックを目指していた選手たちは命がけで練習してきたはずだ。彼らの気持ちを考えて是非参加させて欲しい。」

「選手たちに罪がないし、一般市民たちも選手団が参加してほしい思っているだろう。それが本来の姿だ。」

「以前統一旗を掲げて一緒に入場したことがある。あれをもう一度見たい。一緒に手を取り合って喜び合うそんな姿をもう一度見てみたい。」

「統一されれば、人件費も安くなるし、外国から資本が入ってきて工場も増えると思う。建物が増え建設景気が良くなれば、国全体の景気も良くなる。」

「平昌五輪をきっかけに南北が仲直りして、これ以上挑発せず国民たちが安全に暮せるきっかけを作ってほしい。」

「ミサイルをいっぱい飛ばしているけど、北朝鮮もやっぱり戦争を願っているわけじゃないでしょうし、平和を願っていると思う。平昌五輪参加のために勇気ある決断を期待している。」

「直ぐ目の前にあるのに、国境で分かれて越えられないのは、とても胸が痛い。本当に勇気がいるけれど、その重荷を乗り越えて、選手たちが平昌に来てくれたら、南をさておいても彼らを絶対に応援する。」

「平昌五輪に参加する以外に生きる道はないだろう。先日のミサイル発射でトランプは「ただでは済まない」と激動している。18日頃、軍事行動を起こすという情報もあり、なるべく早く参加意思を表明しないと危ない。」

テレビでインタービューを見た金正恩!!怒りを抑えきれず、手がブルブルと震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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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金正恩
じゃ、どうする?金正恩!!
第3話(最終回)○○○サプライズ出演!

【金正恩を虜にする〜第1回〜】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金正恩を虜にする〜第2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金正恩を虜にする〜最終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在韓日本人会】「ナヌム(分け合い)の家」訪問、奉仕活動
【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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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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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미니드라마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제2탄을 발표했다.

김연아의 유엔연설을 듣고 김정은에게 편지를 써 북한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호소하기로 결심한 여성 탈북자들이 편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놓고 고심한다. 이때 떠오른 기발한 아이디어!!

한편 모 방송사가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민들을 인터뷰하며 평창올림픽과 남북통일에 대한 견해를 널리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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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사 리포터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
ㅡ시민의 목소리ㅡ
"올림픽은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국가를 대표하여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라면 목숨을 걸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 선수들을 생각해서라도 꼭 출전하도록 해줬으면 한다."

"선수들은 죄가 없고 일반 시민들도 선수단이 참가하길 원할 것이다. 그게 정상이다."

"예전에 한반도기를 들고 같이 입장한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서로 손잡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통일하면 인건비도 싸지고 외국에서 자본이 들어와 공장도 늘어날 것이다. 건물이 들어서면 건설 경기가 좋아져 나라 경기도 많이 호전될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이 다시 사이가 좋아져 핵 위협 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북한이 미사일을 자주 쏘긴 하지만 북한도 사실은 전쟁보다는 내심 평화를 원할 것이다.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해 용단을 내려주기를 바란다."

"바로 코앞인데 국경으로 막혀 있다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심적 부담을 극복하고 선수들이 평창에 오면 남한은 둘째치고라도 응원하겠다."

"평창올림픽 참가 외에 살 길은 없다. 지난번 미사일 발사로 트럼프가 잔득 화가 나 '가만 두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다. 18일쯤 군사행동이 있을 거라는 정보도 나돌고 있어, 되도록 빨리 참가 의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TV에서 인터뷰를 보고 분노를 삭이지 못해 손을 부르르 떠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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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과연 김정은의 결단은!?
제3회(마지막회) ○○○ 깜짝 출현!!!
【김정은 사로잡기〜제1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김정은 사로잡기〜마지막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재한일본인회】'나눔의 집' 방문, 봉사활동
【재한일본인회】위안부 문제를 발본색원할 궁극적 해결책은 무엇인가?
【서울숲 프랜드마켓】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다시 피우는 한일 우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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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修好25周年】韓·中文化交流のタベ、中国外交の尖兵「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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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人民大会堂小芸堂(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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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14日、ムン·ジェイン大統領と金正淑女史の中国訪問中、中国人民大会堂小芸堂で開かれた韓·中修好25周年記念公演(韓·中文化交流のタベ)に習近平主席夫妻をはじめ韓国のカン·ギョンファ外務長官、ト·ゾンファン文化体育観光部長官など約600人が参加した中、韓国の民間外交使節団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以下「リトルエンジェルス」)がフィナーレを飾った。

この日の公演は、両国文化交流の新たな地平を開くという意味で、韓国文化体育観光部と中国文化部が共に準備した。韓国の著名な作曲家兼プロデューサーであるキム·ヒョンソク氏と中国中央音楽学院院長であるウィポン氏が芸術監督を務め、曲選びから編曲、映像、照明などすべて共同で作業を進めた。

オープニング曲として、中国国家交響楽団の首席指揮者であるリジンチャオの指揮のもとに韓国KBS交響楽団がショスタコーヴィチの「祝典序曲」を演奏しながら、両国の希望に満ちた未来を祝った。リジンチャオは、以前釜山市立交響楽団の首席指揮者を務めたこともあり、今回の指揮依頼をすぐに受け入れたという。

続いて、韓国のソプラノ歌手イム·ソンヒェと中国のテノール歌手ワン·ツェンウェイがヴェルディの「トーストの歌」を熱唱した。その後、韓国KBS交響楽団が中国中央民族楽団の琵琶演奏家兼俳優であるジャオ·チョン(赵聪)と一緒に唐の宮廷を描いた「シルクロード」を協演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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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少年合唱団(前列)と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後列)
フィナーレ舞台は、公演出演者全員が舞台に上がり、イム·ソンヒェ、ワン·ツェンウェイ、ビアン·インフワがKBSオーケストラの演奏に合わせて、キム·ヒョンソク作曲家が編曲した中国民謡「茉莉花」を先唱した。そして、リトルエンジェルスと中国の中央音楽学園付属小学校小少年合唱団の合唱により華やかなフィナーレが繰り広げられた。「茉莉花」は、中国第2の国歌と呼ばれる代表的な民謡であり、2008年北京オリンピックの開会式と授賞式のバックミュージックとして使われた。

文化·芸術領域がほぼ存在しなかった1962年に創立されたリトルエンジェルス(団長チョ·ソンスク)は、韓·中修交10周年記念公演(2001年)、韓·中友好文化観光祭り(2004年)、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IOC誘致評価団歓迎公演(2007年)など、過去45年間6000回余りの国内外公演を通じて「平和と和解の小さな天使」として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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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両国首脳夫妻が初めて一緒に文化公演を観覧している。
【リトルエンジェルス】ソフト外交使節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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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25주년】한중 문화교류의 밤, 중국 외교의 첨병 '리틀엔젤스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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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대회당 소예당(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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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중국을 국빈 방문 중 중국 인민대회당 소예당에서 열린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공연(한중 문화교류의 밤)에서 시진핑 주석 내외를 비롯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양국 주요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외교사절단 리틀엔젤스 예술단(이하 리틀엔젤스)이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공연은 양국 문화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뜻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문화부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 씨와 중국 중앙음악학원 원장인 위펑 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연주곡의 선정에서부터 편곡, 공연에 사용될 영상·조명까지 모든 작업을 함께 했다.

공연 첫 번째 곡은 양국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중국 국가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인 리신차오의 지휘 아래 KBS 교향악단이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을 연주했다. 리신차오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지휘자를 지낸 바도 있어 이번 연주의 지휘 제안을 즉석에서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라노 임선혜와 중국인 테너 왕촨위에가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열창한 데 이어 KBS 교향악단이 중국 중앙민족악단 비파 연주가이자 배우인 자오총과 당나라 궁궐을 묘사한 '실크로드'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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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년 합창단(앞열)과 리틀엔젤스 예술단(뒷열)
피날레 무대는 공연 출연자 전원이 무대에 올라, 김형석 작곡가가 편곡한 중국민요 '모리화'를 KBS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소프라노 임선혜, 테너 왕촨위에, 비앙잉후와가 선창하고, 리틀엔젤스와 중국의 중앙음악학원 부속 초등학교 소소년 합창단이 합창했다. 모리화는 중국에서 제2의 국가로 불리는 대표적 민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과 시상식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바 있다.

문화 예술이 거의 전무했던 1962년에 창단된 리틀엔젤스(단장 조성숙)는 2001년 한중수교 10주년 기념공연, 2004년 한중우호문화관광대축제,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IOC 유치 평가단 환영 공연 등 지난 45간 6000여 차례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평화와 화해의 작은 천사'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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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한•중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리틀엔젤스】소프트 외교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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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6日

【金正恩を虜にする〜最終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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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回のあらすじ:金正恩宛の手紙は一人の記者を通して朝総連に届けられ、朝総連から北に使者(密使)が送られる。一方、金正恩は某放送局が制作した「あなたは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という市民インタビュー番組を見て激怒する。突然選手たちに会いに行った金正恩は、彼らの決意を知り、心機一転して平昌五輪参加を真剣に考える。そんなとき、朝総連から一通の手紙が届く。

届けられたのは脱北者からの手紙。そこにはこう書いてあった。「私の同胞、息子のような若者たちが、オリンピックの舞台で思う様翼を広げ力の限り羽ばたく姿を。北と南の兄弟が手を取り合い共に喜び合う姿を。あなたが望むならばそれは可能なのです。」

葛藤しながら激しく悩む金正恩!そのとき、思い浮かんだのは、白頭山!!「あそこなら正しい答えが見つかるだろう。」刃物で皮膚をえぐるように冷たい風の中でじいちゃん(金日成)の声が聞こえ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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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平昌オリンピックは南北統一のための第一歩だ。」
「私が果たせなかった夢がある。祖国統一!その夢をお前に託す。平昌オリンピックは統一の為の第一歩だ。南北が一つになって祖国が一つであることを世界の皆に見せてあげよ。」

それは啓示のようなインスピレーションであった。進むべき道を見つけた金正恩はまるで別人のように生まれ変わる。そして決断する。「行こう、平昌へ!祖国のために頑張れ!私は戦争などする気はない。君たちが統一の架け橋になってくれればそれでいい。頼んだぞ!」

遂に来た、北の選手団!待ちに待った瞬間!会えなかった離散家族、やっと会えた!!涙の海となったソウルと平壌!!平昌オリンピックまで、後5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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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の海となったソウルと平壌!!
このドラマは、更なる強さを求めている金正恩の心を虜にする秘訣は、より強い力ではなく、彼に欠けているソフトな母性を満たしてあげることであるという前提のもとに制作された。

金正恩は幼い頃に生母を亡くした。在日同胞出身であった彼の母親・高英姫は、北朝鮮社会では受け入れ難い立場で苦悩しながら、乳腺癌と闘い2004年に死亡した。金正恩は、病気を患っていた母に強く執着した反面、自分の心理的競争相手であった父に似ることによって、父に対する恐怖感を克服したいという「オイディプスコンプレックス」を持っていただろう。

父という強力な存在に似ることこそ最も安全な道であると知った金正恩は、父・金正日の性格に似て、表面上では大人っぽく強く見えるが、内面には幼年頃の母性の欠乏が存在する。母性愛に欠けている指導者はしばしば女性に対して敵対意識を抱いたりする。

特に、競争意識が強かった金正恩は兄に対して強いライバル意識を持っていただろう。兄弟関係が複雑な場合、兄弟たちの間で互いに中心になりたがる強い権力意志が働く。善なる競争ではなく、他の兄弟を押さえて完璧な勝者になろうとする欲求が強まる。

父の愛を独り占めした金正恩は、英雄主義と閉鎖的神秘主義に陥る危険性も持っている。閉鎖的神秘主義は、最初は人々を熱狂させるが、長期化する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欠乏によって国民の間で不満が強まり、つらい破局を迎えることになる。

【金正恩を虜にする〜第1話〜】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金正恩を虜にする〜第2話〜】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金正恩を虜にする〜最終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在韓日本人会】「ナヌム(分け合い)の家」訪問、奉仕活動
【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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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로잡기〜마지막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日本語
지난회 줄거리 : 김정은에게 보내는 편지가 기자를 통해 조총련에 전해지고, 조총련에서 북한으로 밀사가 파견된다. 한편 김정은은 모 방송사가 제작한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 시민 인터뷰 프로그램을 보고 격노한다. 갑자기 선수들을 찾은 김정은은 그들의 결의에 찬 모습을 보고 심기일전하여 평창올림픽 참가여부를 고민한다. 그때 조총련에서 한 장의 편지가 날아드는데...

그것은 탈북자의 편지였다. 거기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제 동포이며 자식 같은 젊은이들이 맘껏 날개를 펴고 힘껏 날개짓하는 모습을... 북과 남에 사는 형제가 손에 손을 잡고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당신이 원한다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갈등하며 몸부림치는 김정은! 그때 문득 떠오른 백두산!! "거기에 분명 답이 있을 거야." 살을 에이는 듯한 백두산의 세찬 바람 속에서 할아버지(김일성) 음성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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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루지 못한 꿈이 있느니라. 조국통일! 그 꿈을 네가 이루어 다오. 평창올림픽은 통일을 향한 첫 걸음이니라. 남북이 하나 돼 조국이 하나된 모습을 세계인들 앞에 보여 다오."

그것은 마치 계시와도 같은 영감이었다. 갈 길을 찾은 김정은은 전혀 다른 사람처럼 새롭게 태어난다. 그리고 결심한다. "가자 평창으로! 조국을 위해 분골 쇄신하라! 난 전쟁따윈 원치 않는다. 동지들이 통일의 가교가 돼주면 그것으로 족하다. 제군들을 믿는다!"

이윽고 찾아온 북한 선수단!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헤어졌던 이산가족들도 극적으로 다시 상봉한다. 서울도 울고 평양도 울고 눈물바다가 된다. 평창올림픽, 앞으로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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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끊임없이 강함을 추구하는 김정은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은 더 강한 힘이 아니라 그에게 결핍되어 있는 부드러운 모성을 채워주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제작되었다.

김정은은 일찍이 생모를 잃었다. 재일동포 출신이었던 그의 어머니 고영희는 북한에서 용납되기 어려운 입장에서 유선암으로 고생 고생하다 2004년에 숨졌다. 김정은은 그렇게 중병을 앓던 어머니에게 강하게 집착한 반면 자기의 심리적 경쟁자였던 아버지를 닮아서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오디푸스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아버지라는 강력한 존재를 닮는 것이 가장 안전한 상태임을 습득한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의 성격과 매우 닮아, 겉으로는 강하고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속으로는 유년 혹은 모성에 대한 결핍이 존재할 수 있다. 모성애가 결핍된 지도자들은 흔히 여성에게 적대의식을 갖기도 한다.

또한 유달리 경쟁의식이 강했던 김정은은 형에게 강한 라이벌 의식을 가졌을 것이다. 형제 관계가 복잡하면 형제들 사이에서 서로 중심이 되려는 강한 권력의지가 발동한다. 선의의 경쟁보다는 형제를 제압하고 완벽한 1인자가 되려는 욕구가 강해진다.

김정은은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만큼 영웅주의와 폐쇄적 신비주의에 빠질 위험도 있다. 폐쇄적 신비주의는 처음에는 사람들을 열광시키지만, 장기화되면 소통 부족으로 국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져 급기야 파국을 맞게된다.

【김정은 사로잡기〜제1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김정은 사로잡기-마지막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재한일본인회】'나눔의 집' 방문, 봉사활동
【재한일본인회】위안부 문제를 발본색원할 궁극적 해결책은 무엇인가?
【서울숲 프랜드마켓】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다시 피우는 한일 우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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