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0月06日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7】Congratulations Messages for TIFF's 30th Edition

한국어 日本語
Ryuichi Sakamoto, the recipient of this year's SAMURAI Award, a master Class speaker during the festival
Naomi Kawase, who will also lead a Master Class and will appear at the screening of her film Radiance in the Japan Now section
Masatoshi Nagase, a Competition jury member this year, the star of Radiance
Fan Bingbing, a Competition jury member at the 24th TIFF
Yoji Yamada, one of Japan's leading directors
Juliette Binoche, whose latest film, Let the Sunshine In, will be screened in this year's World Focus section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7】Special Screenings & Special Program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Tokyo Grand Prix Award went to The Bloom of Yesterday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Future – EWA -:Q&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Future — Salawaku :Q&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Special Night Event at the Kabukiz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Three-Fold Mirror 2016: Reflections Press Conference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29th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kicks off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RIGATŌ Award for Contributors to the Japanese Film Industry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Japan Now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Japanese Classics
【TIFF】29th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Unveils Full Lineup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World of Mamoru HOSOD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Competition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Kabukiza Special Night! Kabuki+Cinema returns for the third time!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Special Screening Section!!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Submit Your Film to the 29th Tokyo Int'l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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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0回東京国際映画祭】世界の映画人からの祝福コメント

한국어 English
今年、SAMURAI賞を受賞、さらに映画祭会期中にスペシャルトークイベントを実施予定の坂本龍一氏
「Japan Now」部門での『光』上映をはじめ映画祭イベント複数回登場を予定している河瀨直美監督
『光』にも主演し、今年の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の審査員を務める俳優・永瀬正敏氏
第24回東京国際映画祭では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で審査委員も務めた中国のファン・ビンビン氏
日本映画界を代表する巨匠・山田洋次監督
今年の「ワールド・フォーカス」部門で自身の新作『レット・ザ・サンシャイン・イン』が上映されるジュリエット・ビノシュ氏
【第30回東京国際映画祭】特別招待作品&特別上映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ブルーム・オヴ・イエスタディ」に東京グランプリ!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の未来『エヴァ』:Q&A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の未来 — サラワク :Q&A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歌舞伎座スペシャルナイト開催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三面鏡 リフレクションズ」記者会見、行定勲監督×津川雅彦×加藤雅也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安倍首相、マダム・フローレンスなど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出席!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日本映画界への貢献者に贈る「ARIGATŌ(ありがとう)賞」 受賞者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SAMURAI賞はスコセッシ監督&黒沢清監督に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Japan Now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日本映画クラシックス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9/26ラインナップ発表記者会見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ニメーション特集「映画監督 細田守の世界」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コンペティション(Competition)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国際交流基金アジアセンターpresents「CROSSCUT ASIA #03 カラフル!インドネシア」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歌舞伎座スペシャルナイト開催
【東京国際映画祭2016】「特別招待作品」がついに決定!!
【東京国際映画祭2016】オープニング&クロージング作品!
【東京国際映画祭2016】2大特集!! 「映画監督 細田守の世界」「監督特集 岩井俊二」
【東京国際映画祭2016】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作品エントリー開始(4月15日~7月8日)!!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AFA) 受賞者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第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樹木希林さん、特別功労賞を受賞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第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ノミネーション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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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세계 영화인들이 보내온 축복 메시지

日本語 English
사카모토 류이치(坂本龍一) 씨, 올해 SAMURAI상 수상, 영화제 기간 중 스페셜토크 이벤트 실시 예정
'Japan Now' 부문에서 '빛' 상영을 비롯해 영화제 이벤트에 수차례 출현 예정인 가와세 나오미(河瀨直美) 감독
'빛'에 출연, 올해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나가세 마사토시(永瀬正敏) 씨
제24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도 맡은바 있는 중국의 판빙빙 씨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야마다 요지(山田洋次) 감독
올해 '월드포커스' 부문에서 자신의 신작 '렛 더 선샤인 인'이 상영될 예정인 줄리엣 비노쉬 씨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특별 초대작 및 특별 상영작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블룸 오브 예스터데이' 그랑프리 수상!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의 미래 '에바' : Q & A【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의 미래 - 사라왁 :Q&A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가부키(歌舞伎) 스페셜나이트 개최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 삼면경 리플렉션즈' 기자회견,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츠가와 마사히코×가토 마사야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베 총리, 마담 플로렌스 등 개막식 참석!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일본 영화계 공헌자를 위한 'ARIGATŌ(감사)상' 수상자 결정!!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SAMURAI상에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 구로사와 기요시(黒沢清) 감독!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Japan Now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일본영화 클래식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9월 26일 라인업 발표 기자회견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애니메이션 특집 '영화 감독 호소다 마모루(細田守)의 세계'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공모전(competition)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 presents "CROSSCUT ASIA #03 화려한 인도네시아!"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가부키(歌舞伎座) 스페셜나이트 개최
【도쿄국제영화제2016】개막 & 폐막 작품
【도쿄국제영화제2016】경쟁부문 작품공모 개시(4월 15일~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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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특별 초대작 및 특별 상영작

日本語 English
■오프닝 작품 : 강철의 연금술사
누계 발행 부수 7000만부를 돌파한 국민적 만화 '하가렌'의 웅장하고 압도적인 세계관을 실사 영화화한 판타지 액션 대작.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한 형제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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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작 : 불편한 진실 2 : 방치된 지구
아카데미상 2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기록한 '불편한 진실'. 그로부터 10년, 지구는 전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 10년 동안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가? 지금 최적기에 드디어 일본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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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오프닝 기념 스페셜 : 구카이 -KU-KAI -(특별영상 상영)
천카이거×원작 : 유메마쿠라 바쿠(夢枕 獏)×일중 호화 배우 경연, 전무후무한 일중 공동 스펙타클 대작. 당나라 시대 때 일본에서 견당사로 중국으로 건너간 승려 구카이가 시인 백락천과 함께 역사를 뒤흔든 거대한 수수께끼에 육박한다-.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특별 초대작:

・무한시 낭송(2016년/프랑스=칠레=일본):첫사랑이나 우정, 아버지와의 갈등 등 호도로후스키가 자신의 젊은 시절을 진실과 거짓을 뒤섞어 매직 리얼리즘 기법으로 그린다. 불가사의한 영상세계에서 '삶'을 전적으로 긍정하는 청춘 영화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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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신의 어금니 -KAMINOKIBA- (2017년/일본):2005년부터 이어진 '아랑(牙狼)'시리즈 최신작. 流牙・猛竜・哀空吏 등 재집결한 세 기사와 流牙 앞에 다시 나타난 숙적 징가. 그들이 만나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전투가 전개된다.
・ KUBO / 쿠보 두 현의 비밀 (2016/미국):아카데미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샤미센 음색에 맞춰 종이인형을 조종하던 소년 쿠보는 어머니를 잃고 복수를 위해 여행을 떠난다. 기다리는 운명을 모른 채 -. '코라라인と보탄의 마녀'의 스튜디오 라이카가 일본을 무대로 그린 압권 스톱 모션 두루마리!
・쉐이프 오브 워터(원제) (2017년/미국):제74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세계 최고의 비주얼 크리에이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보내는 판타지 로맨스의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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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시엔 0.5초 여름 (2017년/일본):일본 전국 고등학교 사진부의 승부를 결정하는 실제 대회 '사진고시엔'이 드디어 영화화. 사진에 청춘을 바친 고교생들의 뜨거운 모습을 스가와라 히로시(菅原浩志) 감독이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그려낸다. 주제가와 삽입곡을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오구로 마키(大黒摩季)가 담당.
・쓰리 빌보드 아웃사이드 에빙, 미주리(원제) (2017년/영국): 제74회 베니스 영화제 각본상 수상!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기예 감독이 오스카 여배우 프랜시스 맥도먼드 외에 초호화 캐스팅으로 선사하는 최고의 범죄 서스펜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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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배우 (2017년/일본):잠입한 대저택에서 다른 사람으로 오인받는 <전직(前職) 도둑>. 정체를 감추기 위해 다양한 인물로 변신을 거듭한 그가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와 사랑하는 연인에게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속이고 속는 초 희극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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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 ち ゃけん. (2017 년 / 일본 巫女っちゃけん。(2017年/日本:신사 주지의 딸이며 무녀인 '시와스'는 매우 색다른 환경 속에서 다섯 살 소년 켄타을 돌보게 된다. 신사의 예법과 법도 등을 소개하면서 시와스가 여자로서 성장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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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ong / 미스터 론 (2017년/일본 홍콩=대만=독일):수많은 작품을 국제영화제에 출품한 SABU 감독과 아트계의 명작에서부터 할리우드 대작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출연하는 중국계 스타 장 첸.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아시아 영화인에 의한 첫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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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버스 (2017년/일본):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山本周五郎)상·제151회 나오키 산쥬고(直木三十五)상 후보인 이부키 유키伊吹有喜)의 동명 소설을 완전 영화화. 한번 깨진 가족들이 각자 기로에 서서 갈등 속에서도 다시 출발해 나가는 모습을 소중하게 그린 감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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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AFUKAZ (2016년/프랑스=일본):인간 쓰레기들의 표류지인 다크 미트 시티의 허름한 아파트에 사는 안젤리노. 어느날 수수께끼의 조직에 의해 자신의 방이 습격당한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간신히 도망친 안제는 상상을 초월하는 싸움에 말려들어간다 ....
・Ryuichi Sakamoto : CODA (2017년/미국=일본):세계적인 음악가 사카모토 류이치(坂本龍一)의 다큐멘터리. 5년 동안 장기간에 걸친 본인과의 밀착 취재를 통해 영화화. 또한 아카이브 소재와 사생활 영상고 영화를 물들인다.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그의 음악적 탐구를 정면으로 그려나간다.
・로건 럭키 (2017/미국):'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최신작. 미국 최대의 자동차 경주의 뒷면에서 펼쳐지는 현금 강탈. 다니엘 크레이그 외 호화 캐스트가 출연하는 등반 엔터테인먼트!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블룸 오브 예스터데이' 그랑프리 수상!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의 미래 '에바' : Q & A【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의 미래 - 사라왁 :Q&A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가부키(歌舞伎) 스페셜나이트 개최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시아 삼면경 리플렉션즈' 기자회견,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츠가와 마사히코×가토 마사야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아베 총리, 마담 플로렌스 등 개막식 참석!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일본 영화계 공헌자를 위한 'ARIGATŌ(감사)상' 수상자 결정!!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SAMURAI상에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 구로사와 기요시(黒沢清) 감독!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Japan Now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일본영화 클래식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9월 26일 라인업 발표 기자회견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애니메이션 특집 '영화 감독 호소다 마모루(細田守)의 세계'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공모전(competition)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 presents "CROSSCUT ASIA #03 화려한 인도네시아!"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가부키(歌舞伎座) 스페셜나이트 개최
【도쿄국제영화제2016】개막 & 폐막 작품
【도쿄국제영화제2016】경쟁부문 작품공모 개시(4월 15일~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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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0回東京国際映画祭】特別招待作品&特別上映

한국어 English
■オープニング作品:『鋼の錬金術師』
累計発行部数7000万部突破の国民的コミック「ハガレン」の、壮大で圧倒的な世界観を実写映画化したファンタジー・アクション大作。失ったすべてを取り戻すための兄弟の冒険が今始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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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ロージング作品:『不都合な真実2:放置された地球』
アカデミー賞2部門を受賞し、全世界で大ヒットを記録した『不都合な真実』。あれから10年、地球はかつてないほどの危機に瀕している。この10年間に果たして何が起こったのか?今最もタイムリーな映画が遂に日本上陸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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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0回記念 オープニングスペシャル:『空海―KU-KAI―』(特別フッテージ上映)
チェン・カイコー×原作:夢枕 獏×日中豪華俳優競演、空前絶後の日中共同スペクタクル大作。唐の時代、日本から遣唐使として中国へ渡った僧侶・空海が、詩人・白楽天とともに歴史を揺るがす巨大な謎に迫る――。
■第30回東京国際映画祭 特別招待作品:

・エンドレス・ポエトリー(2016年/フランス=チリ=日本):初めての恋や友情、父との軋轢など、ホドロフスキーが自身の青年時代を虚実入り交じったマジック・リアリズムの手法で瑞々しく描く。摩訶不思議な映像世界で「生きること」を全肯定する青春映画の傑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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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牙狼<GARO>神ノ牙-KAMINOKIBA-(2017年/日本):2005年より続く「牙狼」シリーズ最新作。流牙・猛竜・哀空吏、再集結した3騎士と、再び流牙の前に現れた宿敵・ジンガ。彼らが出逢う時、シリーズ史上最大スケールの戦いの火蓋が切られる。
・KUBO/クボ 二本の弦の秘密(2016年/アメリカ):アカデミー賞2部門ノミネート! 三味線の音色で折り紙を操る少年クボは、母を亡くし仇討の旅に出る。待ち受ける運命を知らずに――。『コララインとボタンの魔女』のスタジオライカが日本を舞台に描く、圧巻のストップモーション絵巻!
・シェイプ・オブ・ウォーター(原題)(2017年/アメリカ):第74回ベネチア映画祭金獅子賞受賞!世界最高のビジュアル・クリエイター、ギレルモ・デル・トロ監督が贈る、ファンタジー・ロマンスの金字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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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写真甲子園 0.5秒の夏(2017年/日本):全国高校写真部の日本一を決める実在の大会「写真甲子園」が遂に映画化。写真に青春を捧げる高校生たちの熱き姿を、菅原浩志監督が北海道の美しい自然とともに描き出す。主題歌と挿入歌を日本を代表するアーティスト、大黒摩季が担当。
・スリー・ビルボード・アウトサイド・エビング、ミズーリ(原題)(2017年/イギリス):第74回ベネチア映画祭脚本賞受賞!アカデミー賞®に輝く気鋭監督が、オスカー女優フランシス・マクドーマンドほか超豪華キャストで贈る、究極のクライム・サスペンス・ドラ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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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泥棒役者(2017年/日本):忍び込んだ豪邸で次々と別人に間違えられる〈元・泥棒〉。正体を隠すために何役も演じるハメになった彼は、無事に屋敷を抜け出して愛する恋人のもとに帰れるのか…? だまし、だまされの、超・喜劇エンタテイ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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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巫女っちゃけん。(2017年/日本:神社の娘で腰掛け巫女をしているしわすは、ひょんなことから5歳の少年健太の面倒をみることになった。神社の裏側や礼節・作法のハウツーを織り交ぜながら、しわすが女性として成長していく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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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ong/ミスター・ロン(2017年/日本=香港=台湾=ドイツ):数多くの作品が国際映画祭に出品されたSABU監督と、アート系の名作からハリウッド大作まで幅広く出演する中華系スター、チャン・チェン。世界を股にかけて活躍するアジア映画人による夢の初タッグが実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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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ッドナイト・バス(2017年/日本):第27回山本周五郎賞・第151回直木三十五賞の候補になった伊吹有喜の同名小説を完全映画化。一度壊れた家族がそれぞれの岐路に立ち、葛藤しながらも再出発していく様子を丁寧に描いた感動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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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AFUKAZ(2016年/フランス=日本):人間のクズの吹き溜まり、ダーク・ミート・シティのボロアパートに住むアンジェリーノ。ある日、謎の組織に彼の部屋が襲撃される。間一髪、逃げ延びたアンジェリーノは想像を超えた闘いに巻き込まれていく…。
・Ryuichi Sakamoto: CODA(2017年/アメリカ=日本):世界的音楽家・坂本龍一のドキュメンタリー。5年の長期間にわたる本人への密着取材によって実現。さらにアーカイブ素材、プライベート映像も映画を彩る。過去の旅路を振り返りながら、その音楽的探求を正面から描く。
・ローガン・ラッキー(2017年/アメリカ):『オーシャンズ11』シリーズのスティーヴン・ソダーバーグ監督最新作。全米最大のカーレースの裏側で繰り広げられる現金強奪。ダニエル・クレイグほか豪華キャスト出演のクライム・エンタテインメント!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ブルーム・オヴ・イエスタディ」に東京グランプリ!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の未来『エヴァ』:Q&A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の未来 — サラワク :Q&A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歌舞伎座スペシャルナイト開催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ジア三面鏡 リフレクションズ」記者会見、行定勲監督×津川雅彦×加藤雅也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安倍首相、マダム・フローレンスなど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出席!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日本映画界への貢献者に贈る「ARIGATŌ(ありがとう)賞」 受賞者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SAMURAI賞はスコセッシ監督&黒沢清監督に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Japan Now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日本映画クラシックス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9/26ラインナップ発表記者会見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アニメーション特集「映画監督 細田守の世界」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コンペティション(Competition)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国際交流基金アジアセンターpresents「CROSSCUT ASIA #03 カラフル!インドネシア」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歌舞伎座スペシャルナイト開催
【東京国際映画祭2016】「特別招待作品」がついに決定!!
【東京国際映画祭2016】オープニング&クロージング作品!
【東京国際映画祭2016】2大特集!! 「映画監督 細田守の世界」「監督特集 岩井俊二」
【東京国際映画祭2016】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作品エントリー開始(4月15日~7月8日)!!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AFA) 受賞者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第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樹木希林さん、特別功労賞を受賞
【アジア全域版アカデミー賞】「第10回アジア・フィルム・アワード」ノミネーション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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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7】Special Screenings & Special Program

한국어 日本語
■Opening Film: Fullmetal Alchemist
A fantasy/action spectacular that brings to live action the epic world of the hit comic series that has sold over 70 million copies around the world. Two brothers embark on a journey to regain all they hav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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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Film: An Inconvenient Sequel: Truth to Power
A decade after AN INCONVENIENT TRUTH brought climate change into the heart of popular culture, comes the riveting and rousing follow-up that shows just how close we are to a real energy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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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Opening Presentaion: Legend of the Demon Cat
The acclaimed director Chen Kaige presents a spectacular epic film about the greatest mystery in history, based on the best-selling Japanese novel by Baku Yumemakura, featuring Chinese and Japanese stars.
■Special Screenings Section Lineup:

・ENDLESS POETRY (2016/ France=Chile= Japan):Legendary cult filmmaker Alejandro Jodorowsky, The Holy Mountain, El Topo, reimagines his youth spent as an aspiring poet in the surreal and breathlessly inventive Endless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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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O -KAMINOKIBA- (2017/ Japan) – World Premiere:The latest installment of “Garo” franchise continuing from 2005. When reunited 3 Makai Knights, Ryuga, Takeru and Aguri, they are confronted with Ryuga’s longtime enemy Jinga. And now, the battle of the series biggest scale begins.
・KUBO and the TWO STRINGS (2016/ USA) – Japanese Premier:A boy named Kubo who has a magical gift for spinning origami tales with the sound of his shamisen sets out on a quest to save his family and solve the mystery of his fallen father. An amazing stop-motion emaki from LAIKA!
・The Shape of Water (2017/ USA) – Japanese Premier:Wins the 74th Venice Golden Lion! An epic fantasy romance created by one of the most innovative contemporary filmmaker, Guillermo del 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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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shin Koshien Summer in 0.5 Seconds (2017/Japan) – World Premiere:Eighteen high schools compete for top honors in Shashin Koshien, a national photography contest. Set in the expansive wilderness of Hokkaido, competitors fight to capture the beauty of Japan and the human spirit. Inspired by true events and directed by Hiroshi Sugawara.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2017/ UK) – Asian Premiere:Awarded the best screenplay in 74th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cademy winner director/writer, Martin McDonagh and Academy winner, Frances McDormand present the masterpiece of crime suspens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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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nd-In Thief (2017/Japan):An ex-thief sneaks into a stately mansion where he falls victim to wild cases of mistaken identity. Will he be able to escape intact and return to the arms of his be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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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 GIRL (2017/Japan):The daughter of a Shinto priest, the shrine maiden Shiwasu takes care of the five-year-old boy Kenta under extraordinary circumstances. This is the story of Shiwasu’s growth as a woman, intertwined with the rules and etiquette of the shrine, and its behind the scenes wor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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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ong (2017/Japan=Hong Kong=Taiwan=Germany) – Japanese Premiere:Dream collaboration between director Sabu, whose films have been screened at many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and Chinese star Chang Chen, who has appeared in various films, from arthouse masterpieces to epic Hollywood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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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Bus (2017/Japan) – World Premiere:This is a film adaptation of Yuki Ibuki’s novel, which was nominated for the 151st Naoki Prize. It sensitively depicts the moving story of a family struggling to find their way to begi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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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AFUKAZ (2016/France=Japan) – Asian Premiere:After a scooter accident, Angelino starts having strange hallucinations. With his buddy Vinz, he tries to figure out what’s happening to him while threatening men in black seem determined to catch him.
・Ryuichi Sakamoto: CODA (2017/USA=Japan) – Japanese Premiere:A portrait of Oscar winner Ryuichi Sakamoto, from pop icon of Japan’s technological aspirations to leading activist post-Fukushima, through battling cancer to his return to music for a major new opus.
・Logan Lucky (2017/USA) – Japanese Premiere:The latest film directed by Steven Soderbergh, who brought us the Ocean’s 11 series. An elaborate heist takes place during a car race, starring Daniel Craig and an all-star ensemble cast.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Tokyo Grand Prix Award went to The Bloom of Yesterday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Future – EWA -:Q&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Future — Salawaku :Q&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Special Night Event at the Kabukiz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sian Three-Fold Mirror 2016: Reflections Press Conference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29th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kicks off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ARIGATŌ Award for Contributors to the Japanese Film Industry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Japan Now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Japanese Classics
【TIFF】29th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Unveils Full Lineup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The World of Mamoru HOSODA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Competition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Kabukiza Special Night! Kabuki+Cinema returns for the third time!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Special Screening Section!!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6】Submit Your Film to the 29th Tokyo Int'l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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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Korea Festival 33th】第33回ワンコリアフェスティバル2017

■日付:11月5日(日) 13時開場 13時30分開演
■会場:大阪城音楽堂
■出演者:
B:SKIT
PUSHIM
ナ・ハナ
シン・セリョン
木村充揮
朴保(パク・ポウ)
李知承(イ・ジスン)
趙博(チョウ・バク)
遊合芸能 親舊達 チングドゥル
その他、チェ・セフン、ルシヒャン、イム・ドンスル
PicsArt_10-06-12.28.54.jpg【One Korea Festival 29th】ワンコリアフェスティバル2013 하나코리아페스티벌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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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0月03日

【김주호 칼럼】거국적인 '국사(国史)광복운동'으로 잃어버린 민족혼 되찾아야

우리 민족의 상고 사료가 멸실된 내막을 보면 외세의 침략에 의한 원인(전란에 의한 방화, 탈취 등), 내부 통치 권력자의 정치적 의도, 종교적 외세에 의한 핍박과 사대 곡필 등이다. 
  
가장 큰 원인인 정치적 외세에 의한 사료 멸실은 적어도 '10대 수난사'를 들 수 있다. 

①고구려 동천왕 20년(246) 10월 위장(魏將) 유주자사 관구검(毌丘儉)이 환도성을 공함하여 많은 사서를 소각함. 
②백제 의자왕 20년(660) 나당연합군에 사자성이 함락되면서 사고(史庫)가 소진됨.
③고구려 보장왕 27년(668) 당나라 장군 이적(李勣)이 평양성을 공격하여 전적(典籍)들을 모두 탈취해 감.
④신라 경순왕 원년(927) 후백제의 견훤이 경애왕을 치고 신라의 서적들을 전주(당시 完州, 후백제 수도)로 옮겼다가 왕건에게 토멸당할 때 방화 소각됨. 
⑤고려 인종 4년(1129) 금나라에 상국(上國)의 서표를 바친 후 주체 서적을 가져 감.
⑥고려 고종 20년(1233) 몽골의 침략으로 홀필렬(忽必烈)에 의해 소각됨(삼한고기, 해동고기가 이 때 없어짐).
⑦조선 태종 11년(1411) 5부 학당을 송나라 제도에 따라 설치하면서 유학을 장려하고 비 유학 서적 일체를 소각함. 
⑧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무수한 전적들이 방화에 의하여 소실됨. 
⑨병자호란(1636) 때 귀중한 사서들이 수없이 잿더미가 됨.
⑩일제 강점(1910) 이후 식민지 정책(조선사편수회 사업)의 일환으로 군경을 동원 탈취, 날조, 소각 등 만행을 자행함.
  
외세에 의한 10대 사료 수난사
  
이상에서 보듯 우리 민족의 사료 수난사는 눈물겹다. 그 중에서도 수탈, 소각, 인멸 등이 가장 극심했던 암흑기는 일제 강점기였다. 그들은 한일합병이 된 1910년부터 조선사 편찬 사업이 완료되기 1년 전인 1937년말까지 장장 27년에 걸쳐(조선사 편찬 사업은 1916년 1월부터 시작) 사료 모집이라는 명분 아래, 헌병과 경찰을 동원하여 규장각 소장 사적(史籍)은 물론 서울 종로 일대의 서점들을 비롯, 전국의 서사(書肆), 향교, 서원, 사찰, 서당, 고가, 권문세가 등을 급습, 단군 관련 사서 또는 우리 민족의 정신이 깃든 고유 사서들을 닥치는 대로 압수 탈취해 갔다. 
  
일본이 패망할 때 모든 근거 자료를 불태워 없애버렸기 때문에 그 자세한 내막을 다 파악하기 어려우나 1910년 11월부터 1911년 12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조선총독부(취조국)가 탈취 소각해버린 사서만 약 51종 20여 만 권에 달한다. 그러니 27년 동안 말살시킨 사료가 얼마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을 일이다. 
  
일제는 이러한 서적의 판매를 엄금하고, 그 소지자와 열독자를 처벌했던 것이다.(1910년 11월~1911년 12월 관보, 김진학·한철영 공저 '제헌국회사' 22쪽, 문정창 저 '군국일본 조선강점36년사' 상권80쪽, 중권455쪽)
  
이상시(李相時)의 '단군실사에 관한 문헌고증'(53~54쪽)에 따르면, 현존하는 고사(古史)로는 단군에 관한 내용은 한마디도 없는 고려시대의 어용사서이며 사대주의 사서의 표본인 '삼국사기'와 단군을 불교 색채로 윤색해 놓은 불가사 서류인 '삼국유사', 단군에 관해 비합리적이고 객관적 타당성이 결여된 존화사대적 사서 내지 어용사서(東國通鑑 등 약 15, 6종)등 20여종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일제는 식민정책의 하나로 우리가 상고사를 찾는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책들만 몇 권 남겨두었던 것이다.

단군과 단군조선을 합리적, 객관적이고 타당성 있는 즉, 사실(史實)을 기초로 하여 실사로 편찬 저술된 이른바 도가사서(道家史書)들은 거의 자취를 감출 수밖에 없었다. 기적적으로 전해오는 규원사화(揆園史話), 단기고사(檀奇古史), 한단고기(桓檀古記) 등 몇 권이 있을 뿐이다. 오늘 우리가 상고사 복원에 애로를 느끼는 사료 빈곤이 바로 이러한 사료 수난사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공분심을 갖고 역사회복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식민사관 복사판, 국사(国史)광복을 절감 
  
반만년 문화민족사를 말하면서 어찌 고려시대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국한할 수 있겠는가. 정사라 일컫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남겨질 수 있었던 것은 일제의 식민정책의 일환일 뿐이다. 단군조선을 비롯한 고대 한국사를 사실(史實)로서 기록해 놓은 사서라면 존재할 수 있었을까.
  
현행 '고등학교 국사'(32~33쪽) 교과서를 한 예로 보자. "'삼국유사'에 따르면 고조선은 단군왕검이 건국하였다고 한다(기원전 2333년)." 아니 "하였다고 한다"라니. 남의 말하듯이 기술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가 하면 연나라 사람으로 고조선에 망명 귀화했다가 준왕을 내쫓고 기자조선의 왕 자리를 찬탈한 인물인 위만이 세운 위만조선이 우리 고대사의 첫 머리인양 기술하고 있다. 이야말로 식민사관의 복사판 아닌가. 단군 고조선과 기자조선은 아예 빼버린 채 말이다. 
  
아직도 일제가 우리 역사를 철저히 말살하고 심어놓은 침략적 식민사관에 중독된 채 깨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개탄스러울 뿐이다. 단기 4350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거국적인 국사(国史)광복운동을 펼쳐 잃어버린 민족혼을 하루속히 되찾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민족종교 대기자 김주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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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광복운동 촉구 기자회견/(사)국사원
【김주호 칼럼】개천절과 개천세(開天歲) '10월 상달=정월'
【김주호 칼럼】추석, 박혁거세의 생모 파소성모(婆蘇聖母)가 계승한 고열가(古列加) 단군 즉위 기념일
【추석】박근혜 대통령 한가위 인사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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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0月02日

【김주호 칼럼】개천절과 개천세(開天歲) '10월 상달=정월'

단군왕검에 의해 세워진 고조선 즉 단군조선의 개국일을 기리는 개천절(開天節)은 본래 음력으로 지내오던 것인데, 해방 후 정부가 수립되면서 국경일이 양력으로 정례화된 뒤로 양력 10월3일로 정해 이날을 기리고 있다.

이날은 정부는 물론 단군 국조를 숭봉하는 종교 및 사회단체들이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홍익인간과 이화세계라는 이념을 토대로 한 개국의 참 뜻을 기린다.

때로는 양력 개천절 행사와는 별도로 음력 10월3일에 개천절 행사가 열리는 경우도 있다. 대종교를 비롯한 민족 종교는 양력에는 경하식으로 치르고 음력에는 선의식으로 제천의식을 거행한다. 나아가 개천절은 음력으로 지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듯 국경일인 개천절 행사는 양력과 음력으로 두 번에 걸쳐 치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개천절에는 양력과 음력 두 세시(歲時=節季) 외에 '개천세(開天歲)'라는 세시가 있는데, 이 사실은 일반인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 나라에서 양력은 1886년 1월1일부터 고종(高宗)의 명에 의해 도입된 것으로 이때부터 모든 공문서는 음력을 폐지하고 양력을 쓰기 시작했다.

그에 비해 음력은 옛날 중국에서 들여온 세시로서 고구려•백제 때부터 쓰여졌으며, 신라는 삼국통일 이후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럼 개천세는 무엇인가. 송나라 때 주자(朱子)와 소강절(邵康節)이 지은 『천문지(天文誌)』 『천문대성(天文大成)』 『천문시사』 등에 따르면 우주운행의 도수를 놓고 볼 때 10월이 곧 세시가 된다고 했다.

10월은 곧 0수, 첫 1수 나오는 변동수

1〜10까지의 숫자에서 10은 곧 0수이며, 이 숫자만이 변동수가 된다는 것이다. 0수에서 첫 1수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10월이 변동수이기 때문에 '개천세'가 된다는 것이다. 나무의 경우를 보더라도 낙엽이 지는 가을 10월에 뿌리에서 새로운 양기가 태동된다.

이러한 천지의 운행이치로 보아 10월을 정월이라 했고, 우리 옛 조상들은 이 달을 높여 '상달'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이 상달인 10월의 첫 1일이 되는 날이 설날인 것이다. 0수에서 첫 1이 나온 날이다. 개천세의 초하룻날이 설날이 되는 셈이다.

양력은 해가 뜨고 지는 것, 음력은 달이 차고 지는 것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하다.

그에 비해 우리 민족의 태고적 개천세는 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늘이 열린 날로부터 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여신 날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무한한 우주인 0에서 첫 1이 나온 날을 말한다.

그런데 이 개천세를 쓰지 못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보다 사대사상과 외세의 영향 때문이라고 민족사상 연구가들은 지적한다.

중화 사대에 자취 감춘 개천세 되찾자

당나라가 인월(寅月) 1일을 태세(太歲)로 하면서부터 고구려, 백제가 쓰게 됐고 이어서 신라가 이를 적극 받아들였다. 월건지지(月建地支)가 인(寅)이 되는 달이 곧 음력 정월이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삼국이 통일되자 개천세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고 당나라가 쓰던 음력만 쓰이게 됐다. 모든 것을 중화사상에 기준을 두고, 중국을 지나칠 정도로 사대하던 조선조 시대에 음력 세시가 완전히 굳어졌던 것이다. 오늘날 국가 연호를 단기를 쓰지 않고 서기만 쓰고 있는 실정과도 비슷하다.

개천세는 글자 그대로 하늘이 열린 날을 기준으로 하는 세시이다. 우리 민족사의 출발이 하늘이 열리면서 시작됐음을 뜻한다. 개천절에 잃어버린 '개천세'를 찾아보는 것도 뜻 깊은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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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칼럼】추석, 박혁거세의 생모 파소성모(婆蘇聖母)가 계승한 고열가(古列加) 단군 즉위 기념일
【추석】박근혜 대통령 한가위 인사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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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0月01日

【김주호 칼럼】추석, 박혁거세의 생모 파소성모(婆蘇聖母)가 계승한 고열가(古列加) 단군 즉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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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96년 8월 15일 (고)조선 제 47대 단제로 즉위한 고열가(古列加)
설과 단오와 함께 추석은 우리 민족의 3대 명절로 꼽힌다. 추석은 신라 개국 초부터 궁중의 왕족들과 백성들이 함께 어울려 펼친 축제일이었다. 추석에는 햇곡식으로 하늘과 조상님께 감사드리는 제사를 지냈다.

축제 놀이의 하나로서, 7월16일부터 여자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길쌈 경쟁을 시작해 8월15일 보름에 우열을 가린 후, 진 편에서 술과 음식을 장만해 춤과 노래로 함께 어우러지며 여러가지 유희를 즐겼다. 신라에선 이런 기회를 이용해 남자들에게는 무예 훈련, 여자들에게는 길쌈 기능 장려, 전승(戰勝) 기념 등으로 국민 축제 분위기를 고양했던 것이다.

단군조선 마지막 고열가 단군 즉위 기념일

추석은 농업 본위 시대의 명절 문화였다. 하지만 마한, 진한 등 남쪽 지역의 기후와 흑룡강성을 포함한 동북 3성 등 북쪽의 부여 지역은 기후가 서로 달라 곡식의 추수기 역시 다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민족 명절로 자리잡았을까? 최남선은 일찍이 '조선상식<풍속 편>'에서 "신라의 추석명절은 이러한 계절과 기후 이외의 특수한 유래를 지니고 있다"고 통찰한 바 있다.

또 왜 하필이면 8월15일이었을까? 이에 대해서는 한단고기(桓檀古記), 동국역대(東國歷代), 단기고사(檀奇古史), 단서대강(檀書大綱) 등에 "이날은 단군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제47세 고열가(古列加)단군이 왕위에 등극한 날로서 원래 이를 기리는 축제일이었다"고 기록돼 있다.

삼국사기(신라본기)에 신라시조 박혁거세와 6부 촌장들은 '조선 유민(先始於 朝鮮遺民)'이라고 기록돼 있다. 여기서 '조선'은 '단군조선'을 말한다. 이 고조선은 단군왕검이 개국한지 1908년 째 되는 BC 425년 제44세 구물(丘勿)단군 때 대부여(大扶餘)로 국호가 바뀌어 부여조선이라고도 불렸다.

여기서 '조선 유민'이란 단순히 조선의 백성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고조선' 부흥의 신념을 품은 중신, 귀족, 왕족들을 포괄하는 뜻이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진한(辰韓) 땅에 내려와 상당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아직 나라 이름이 없었다. 임금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혈통이 없는 임금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왕후장상유종(王侯將相有種)이란 풍토가 지배하던 시대였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설화가 있다. 나정 우물에 표주박 모양의 알이 있었고, 왕만이 탈 수 있는 용마가 무릎을 꿇고 지켰다는 것은 박혁거세가 왕의 혈통임을 증명해 준다. 그러면 박혁거세는 고조선 왕실과 어떤 혈연관계였을까?

『삼한비기(三韓秘記)』'구지(舊誌)'는 "박혁거세의 생모는 본래 부여 제실(扶餘 帝室)의 여자(공주)다"고 했다. 즉 "사로(斯盧: 신라)의 시왕(始王)은 선도산(仙挑山: 경주) 성모(聖母)의 아들인데, 옛 부여 제실(왕궁)의 여자 파소(婆蘇)가 남편 없이 처녀 잉태하여 사람들로부터 의심을 받게 되자 눈수(嫩水: 흑룡강성에 인접한 강, 송하강의 지류)로부터 동옥저에 이르러 또 다시 배를 타고 남하하여 진한의 내을촌(柰乙村)에 이르러…거서간(임금)이 되고, 서라벌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진한 또는 사라(斯羅: 신라)라 칭하였다."

또 김교헌(金敎獻)의 '신단실기(神檀實記)'에는 "부여 제실의 여자 동신성모(東神聖母)인 파소(婆蘇)가 남자와 혼인하지 않은 채 잉태하여…진한 땅에 와서 혁거세를 낳았다…계림서악(鷄林西岳)에 성모사(聖母祠)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성모는 지선(地仙) 되고 혁거세는 천선(天仙)이 되었다고 한다. 예수를 낳은 성모 마리아의 처녀잉태설을 연상케한다.

동국여지승람, 삼국사기, 삼국유사, 해동이적에도 같은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경우 파소성모의 잉태 지역을 부여가 아닌 중화(中華) 또는 한실(漢室)로 적어 놓은 것이다. 이것은 오기(誤記) 아니면 왜곡이다. 즉 당시 우신관(佑神館)에서 관반학사(館伴學士)로 위장한 북송(北宋) 제6대 황제 신종(神宗)의 대신 왕보(王輔)의 흉계에 의한 왜곡•날조일 수 있다는 말이다. 왕보는 김부식이 접한 인물이다. 이 부분은 사학계의 연구과제로 남겨두자.

혁거세의 생모가 축제로 계승     

아무튼 경천홍익을 이념으로 삼은 고조선을 계승한 부여 역시 천제의식을 그대로 계승했으리라 여겨지며, 부여 왕실에서 제천 국중대회를 익히며 자란 파소성모가 아니었겠는가. 시조 혁거세의 어머니로서 이 같은 전통을 계승하지 않았을 리 없다.

따라서 고조선의 유민 6부촌장과 파소성모의 절대적 영향 아래 계승된 고열가단군의 8‧15 등극 기념 축제가 신라인의 추석 축제로 재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신라에서 추석놀이 때 삼 삼기에 진 편의 여자가 일어나 춤추며 '회소 회소…'라 부르는 '회소곡(會蘇曲)'은 탄식조의 노래이다. 즐겁고 화려한 축제마당에서 흘러나오는 탄식조의 노래 소리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북부여를 일으킨 해모수에 의해 고조선의 막을 내린 고열가단군은 비극의 임금이었다. 이미 패망한 나라를 탈출하여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천신만고 끝에 진한에 와서 왕족의 혈통을 낳아 파소성모 즉, 신라 시조의 왕모(王母)가 된 그녀가 어찌 통한의 마지막 임금 고열가단군의 등극일인 8월15일을 잊을 수 있겠는가.

그 등극일에 행해졌던 기념축제가 '조선유민'이던 신라인들에게 향수 어린 추석 축제로 자리잡아 전승된 연유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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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부인(娑蘇夫人) 또는 서술산성모(西述山聖母), 박혁거세의 생모, 경주시 선도산의 산신. 선도산성모(仙桃山聖母), 선도성모(仙桃聖母) 또는 파소부인(婆蘇夫人) 등으로도 불린다.

【추석】박근혜 대통령 한가위 인사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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