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19日

【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日本語
드디어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미니드라마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제2탄을 발표했다.

김연아의 유엔연설을 듣고 김정은에게 편지를 써 북한 선수들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호소하기로 결심한 여성 탈북자들이 편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놓고 고심한다. 이때 떠오른 기발한 아이디어!!

한편 모 방송사가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민들을 인터뷰하며 평창올림픽과 남북통일에 대한 견해를 널리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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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사 리포터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
ㅡ시민의 목소리ㅡ
"올림픽은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국가를 대표하여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라면 목숨을 걸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 선수들을 생각해서라도 꼭 출전하도록 해줬으면 한다."

"선수들은 죄가 없고 일반 시민들도 선수단이 참가하길 원할 것이다. 그게 정상이다."

"예전에 한반도기를 들고 같이 입장한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서로 손잡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통일하면 인건비도 싸지고 외국에서 자본이 들어와 공장도 늘어날 것이다. 건물이 들어서면 건설 경기가 좋아져 나라 경기도 많이 호전될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이 다시 사이가 좋아져 핵 위협 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북한이 미사일을 자주 쏘긴 하지만 북한도 사실은 전쟁보다는 내심 평화를 원할 것이다.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해 용단을 내려주기를 바란다."

"바로 코앞인데 국경으로 막혀 있다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심적 부담을 극복하고 선수들이 평창에 오면 남한은 둘째치고라도 응원하겠다."

"평창올림픽 참가 외에 살 길은 없다. 지난번 미사일 발사로 트럼프가 잔득 화가 나 '가만 두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다. 18일쯤 군사행동이 있을 거라는 정보도 나돌고 있어, 되도록 빨리 참가 의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TV에서 인터뷰를 보고 분노를 삭이지 못해 손을 부르르 떠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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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과연 김정은의 결단은!?
제3회(마지막회) ○○○ 깜짝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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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修好25周年】韓·中文化交流のタベ、中国外交の尖兵「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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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人民大会堂小芸堂(12/14)
한국어
12月14日、ムン·ジェイン大統領と金正淑女史の中国訪問中、中国人民大会堂小芸堂で開かれた韓·中修好25周年記念公演(韓·中文化交流のタベ)に習近平主席夫妻をはじめ韓国のカン·ギョンファ外務長官、ト·ゾンファン文化体育観光部長官など約600人が参加した中、韓国の民間外交使節団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以下「リトルエンジェルス」)がフィナーレを飾った。

この日の公演は、両国文化交流の新たな地平を開くという意味で、韓国文化体育観光部と中国文化部が共に準備した。韓国の著名な作曲家兼プロデューサーであるキム·ヒョンソク氏と中国中央音楽学院院長であるウィポン氏が芸術監督を務め、曲選びから編曲、映像、照明などすべて共同で作業を進めた。

オープニング曲として、中国国家交響楽団の首席指揮者であるリジンチャオの指揮のもとに韓国KBS交響楽団がショスタコーヴィチの「祝典序曲」を演奏しながら、両国の希望に満ちた未来を祝った。リジンチャオは、以前釜山市立交響楽団の首席指揮者を務めたこともあり、今回の指揮依頼をすぐに受け入れたという。

続いて、韓国のソプラノ歌手イム·ソンヒェと中国のテノール歌手ワン·ツェンウェイがヴェルディの「トーストの歌」を熱唱した。その後、韓国KBS交響楽団が中国中央民族楽団の琵琶演奏家兼俳優であるジャオ·チョン(赵聪)と一緒に唐の宮廷を描いた「シルクロード」を協演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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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少年合唱団(前列)とリトルエンジェルス芸術団(後列)
フィナーレ舞台は、公演出演者全員が舞台に上がり、イム·ソンヒェ、ワン·ツェンウェイ、ビアン·インフワがKBSオーケストラの演奏に合わせて、キム·ヒョンソク作曲家が編曲した中国民謡「茉莉花」を先唱した。そして、リトルエンジェルスと中国の中央音楽学園付属小学校小少年合唱団の合唱により華やかなフィナーレが繰り広げられた。「茉莉花」は、中国第2の国歌と呼ばれる代表的な民謡であり、2008年北京オリンピックの開会式と授賞式のバックミュージックとして使われた。

文化·芸術領域がほぼ存在しなかった1962年に創立されたリトルエンジェルス(団長チョ·ソンスク)は、韓·中修交10周年記念公演(2001年)、韓·中友好文化観光祭り(2004年)、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IOC誘致評価団歓迎公演(2007年)など、過去45年間6000回余りの国内外公演を通じて「平和と和解の小さな天使」として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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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両国首脳夫妻が初めて一緒に文化公演を観覧している。
【リトルエンジェルス】ソフト外交使節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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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25주년】한중 문화교류의 밤, 중국 외교의 첨병 '리틀엔젤스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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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대회당 소예당(12/14)
日本語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중국을 국빈 방문 중 중국 인민대회당 소예당에서 열린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공연(한중 문화교류의 밤)에서 시진핑 주석 내외를 비롯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양국 주요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외교사절단 리틀엔젤스 예술단(이하 리틀엔젤스)이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공연은 양국 문화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뜻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문화부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형석 씨와 중국 중앙음악학원 원장인 위펑 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연주곡의 선정에서부터 편곡, 공연에 사용될 영상·조명까지 모든 작업을 함께 했다.

공연 첫 번째 곡은 양국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중국 국가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인 리신차오의 지휘 아래 KBS 교향악단이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을 연주했다. 리신차오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지휘자를 지낸 바도 있어 이번 연주의 지휘 제안을 즉석에서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라노 임선혜와 중국인 테너 왕촨위에가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열창한 데 이어 KBS 교향악단이 중국 중앙민족악단 비파 연주가이자 배우인 자오총과 당나라 궁궐을 묘사한 '실크로드'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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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년 합창단(앞열)과 리틀엔젤스 예술단(뒷열)
피날레 무대는 공연 출연자 전원이 무대에 올라, 김형석 작곡가가 편곡한 중국민요 '모리화'를 KBS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소프라노 임선혜, 테너 왕촨위에, 비앙잉후와가 선창하고, 리틀엔젤스와 중국의 중앙음악학원 부속 초등학교 소소년 합창단이 합창했다. 모리화는 중국에서 제2의 국가로 불리는 대표적 민요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과 시상식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바 있다.

문화 예술이 거의 전무했던 1962년에 창단된 리틀엔젤스(단장 조성숙)는 2001년 한중수교 10주년 기념공연, 2004년 한중우호문화관광대축제, 2007년 평창동계올림픽 IOC 유치 평가단 환영 공연 등 지난 45간 6000여 차례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평화와 화해의 작은 천사'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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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한•중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리틀엔젤스】소프트 외교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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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6日

【金正恩を虜にする〜最終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한국어
前回のあらすじ:金正恩宛の手紙は一人の記者を通して朝総連に届けられ、朝総連から北に使者(密使)が送られる。一方、金正恩は某放送局が制作した「あなたは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という市民インタビュー番組を見て激怒する。突然選手たちに会いに行った金正恩は、彼らの決意を知り、心機一転して平昌五輪参加を真剣に考える。そんなとき、朝総連から一通の手紙が届く。

届けられたのは脱北者からの手紙。そこにはこう書いてあった。「私の同胞、息子のような若者たちが、オリンピックの舞台で思う様翼を広げ力の限り羽ばたく姿を。北と南の兄弟が手を取り合い共に喜び合う姿を。あなたが望むならばそれは可能なのです。」

葛藤しながら激しく悩む金正恩!そのとき、思い浮かんだのは、白頭山!!「あそこなら正しい答えが見つかるだろう。」刃物で皮膚をえぐるように冷たい風の中でじいちゃん(金日成)の声が聞こえ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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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平昌オリンピックは南北統一のための第一歩だ。」
「私が果たせなかった夢がある。祖国統一!その夢をお前に託す。平昌オリンピックは統一の為の第一歩だ。南北が一つになって祖国が一つであることを世界の皆に見せてあげよ。」

それは啓示のようなインスピレーションであった。進むべき道を見つけた金正恩はまるで別人のように生まれ変わる。そして決断する。「行こう、平昌へ!祖国のために頑張れ!私は戦争などする気はない。君たちが統一の架け橋になってくれればそれでいい。頼んだぞ!」

遂に来た、北の選手団!待ちに待った瞬間!会えなかった離散家族、やっと会えた!!涙の海となったソウルと平壌!!平昌オリンピックまで、後5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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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の海となったソウルと平壌!!
このドラマは、更なる強さを求めている金正恩の心を虜にする秘訣は、より強い力ではなく、彼に欠けているソフトな母性を満たしてあげることであるという前提のもとに制作された。

金正恩は幼い頃に生母を亡くした。在日同胞出身であった彼の母親・高英姫は、北朝鮮社会では受け入れ難い立場で苦悩しながら、乳腺癌と闘い2004年に死亡した。金正恩は、病気を患っていた母に強く執着した反面、自分の心理的競争相手であった父に似ることによって、父に対する恐怖感を克服したいという「オイディプスコンプレックス」を持っていただろう。

父という強力な存在に似ることこそ最も安全な道であると知った金正恩は、父・金正日の性格に似て、表面上では大人っぽく強く見えるが、内面には幼年頃の母性の欠乏が存在する。母性愛に欠けている指導者はしばしば女性に対して敵対意識を抱いたりする。

特に、競争意識が強かった金正恩は兄に対して強いライバル意識を持っていただろう。兄弟関係が複雑な場合、兄弟たちの間で互いに中心になりたがる強い権力意志が働く。善なる競争ではなく、他の兄弟を押さえて完璧な勝者になろうとする欲求が強まる。

父の愛を独り占めした金正恩は、英雄主義と閉鎖的神秘主義に陥る危険性も持っている。閉鎖的神秘主義は、最初は人々を熱狂させるが、長期化する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欠乏によって国民の間で不満が強まり、つらい破局を迎えることになる。

【金正恩を虜にする〜第1話〜】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金正恩を虜にする〜第2話〜】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金正恩を虜にする〜最終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在韓日本人会】「ナヌム(分け合い)の家」訪問、奉仕活動
【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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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로잡기〜마지막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日本語
지난회 줄거리 : 김정은에게 보내는 편지가 기자를 통해 조총련에 전해지고, 조총련에서 북한으로 밀사가 파견된다. 한편 김정은은 모 방송사가 제작한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 시민 인터뷰 프로그램을 보고 격노한다. 갑자기 선수들을 찾은 김정은은 그들의 결의에 찬 모습을 보고 심기일전하여 평창올림픽 참가여부를 고민한다. 그때 조총련에서 한 장의 편지가 날아드는데...

그것은 탈북자의 편지였다. 거기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제 동포이며 자식 같은 젊은이들이 맘껏 날개를 펴고 힘껏 날개짓하는 모습을... 북과 남에 사는 형제가 손에 손을 잡고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당신이 원한다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갈등하며 몸부림치는 김정은! 그때 문득 떠오른 백두산!! "거기에 분명 답이 있을 거야." 살을 에이는 듯한 백두산의 세찬 바람 속에서 할아버지(김일성) 음성이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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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루지 못한 꿈이 있느니라. 조국통일! 그 꿈을 네가 이루어 다오. 평창올림픽은 통일을 향한 첫 걸음이니라. 남북이 하나 돼 조국이 하나된 모습을 세계인들 앞에 보여 다오."

그것은 마치 계시와도 같은 영감이었다. 갈 길을 찾은 김정은은 전혀 다른 사람처럼 새롭게 태어난다. 그리고 결심한다. "가자 평창으로! 조국을 위해 분골 쇄신하라! 난 전쟁따윈 원치 않는다. 동지들이 통일의 가교가 돼주면 그것으로 족하다. 제군들을 믿는다!"

이윽고 찾아온 북한 선수단!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헤어졌던 이산가족들도 극적으로 다시 상봉한다. 서울도 울고 평양도 울고 눈물바다가 된다. 평창올림픽, 앞으로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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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끊임없이 강함을 추구하는 김정은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은 더 강한 힘이 아니라 그에게 결핍되어 있는 부드러운 모성을 채워주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제작되었다.

김정은은 일찍이 생모를 잃었다. 재일동포 출신이었던 그의 어머니 고영희는 북한에서 용납되기 어려운 입장에서 유선암으로 고생 고생하다 2004년에 숨졌다. 김정은은 그렇게 중병을 앓던 어머니에게 강하게 집착한 반면 자기의 심리적 경쟁자였던 아버지를 닮아서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오디푸스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을 것이다.

아버지라는 강력한 존재를 닮는 것이 가장 안전한 상태임을 습득한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의 성격과 매우 닮아, 겉으로는 강하고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속으로는 유년 혹은 모성에 대한 결핍이 존재할 수 있다. 모성애가 결핍된 지도자들은 흔히 여성에게 적대의식을 갖기도 한다.

또한 유달리 경쟁의식이 강했던 김정은은 형에게 강한 라이벌 의식을 가졌을 것이다. 형제 관계가 복잡하면 형제들 사이에서 서로 중심이 되려는 강한 권력의지가 발동한다. 선의의 경쟁보다는 형제를 제압하고 완벽한 1인자가 되려는 욕구가 강해진다.

김정은은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만큼 영웅주의와 폐쇄적 신비주의에 빠질 위험도 있다. 폐쇄적 신비주의는 처음에는 사람들을 열광시키지만, 장기화되면 소통 부족으로 국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져 급기야 파국을 맞게된다.

【김정은 사로잡기〜제1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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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5日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旧東アジア·カップ)】北朝鮮女子サッカー、日本破り3連覇達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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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日午後、日本千葉県蘇我スポーツ公園で開かれた「2017東アジアサッカー連盟(EAFF)E-1チャンピオンシップ(旧東アジア•カップ)」女子第3戦で、北朝鮮の女子サッカー代表チーム(FIFAランキング10位)が日本を2-0で破り3連覇を達成した。

北朝鮮は後半20分、キム•ユンミが左足ミドルシュートで先制ゴールを決めた。続いて、後半37分、リー•ヒャンシムが追加ゴールを決めた。キム•ユンミは中国戦で2ゴール、韓国戦で1ゴールを決め、合わせて4得点を記録し得点王に輝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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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ユンミ選手が応援団の歓声に応えている。
キム•グァンミン監督は「日本選手たちのテクニックは素晴らしかった。彼らの優れた個人技に対して、私たちは精神力と組織力で対抗した」とし「北朝鮮では女子サッカーが一般にも普及されており、とても重視されている。すべての選手たちは若い頃から国家代表になることを夢見ている。だから、しっかり後を継いでくれる後輩が育ってきている」と感想を述べ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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両手を上げ喜ぶキム・グァンミン監督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旧東アジア·カップ)】北朝鮮女子サッカー、韓国破り2連勝、15日に日本と大戦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東アジアカップ)】8日、北朝鮮女子サッカー、中国破り3連覇挑戦
【EAFF EAST ASIAN CUP 2015】「北朝鮮女サッカー、東アジア・カップ2連続優勝
【EAFF EAST ASIAN CUP 2013】南と北が抱き合う感動シーン
【EAFF EAST ASIAN CUP 2013】「抱き合った南と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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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일본 꺾고 3연패 달성

日本語
15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구 동아시안컵)' 여자부 3차전에서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FIFA 랭킹 10위)이 일본을 2-0으로 꺽고 우승을 차지하여 3연패에 성공했다.

북한은 후반 20분 김윤미가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후반 37분 리향심이 추가골을 뽑아냈다. 김윤미는 중국전 2골, 한국전 1골을 포함해 4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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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선수가 응원단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김광민 감독은 "일본 선수들의 개인 기술이 좋다. 개별적 능력이 높은데 맞서 우리 선수들은 높은 정신력과 집단력(조직력)으로 대항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여자 축구가 대중화되고 중요시되고 있다. 모든 선수들, 어린 선수들부터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게 가장 큰 희망이다. 그래서 후배들이 끊기지 않고 계속 연결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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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번쩍 든 김광민 감독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한국 꺾고 2연승, 15일 일본과 결승전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8일, 북한 女축구 중국 꺽고 3연패 도전
【EAFF EAST ASIAN CUP 2015】북한 女축구, 동아시안컵 2연속 우승
【EAFF EAST ASIAN CUP 2013】남과 북이 얼싸안은 감동의 순간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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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恩を虜にする〜第2話〜】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한국어
いよいよ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がミニドラ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第2弾を発表した。

キム・ヨナの国連演説を聞いた女性脱北者らは、北朝鮮選手たちの平昌五輪参加を訴えようと金正恩に手紙を書いたが、せっかく書いた手紙を送る方法がわからず苦悩する。そんなとき思い浮かんだ奇抜なアイディアは!?

一方、某放送局は「あなたは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をテーマに市民たちにインタビューし、平昌五輪と南北統一に対する意見を広く聴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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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放送局レポーター「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
〜市民の声〜
「オリンピックは世界平和のためのものなので、これをきっかけに南北統一を成してほしい。」

「国を代表してオリンピックを目指していた選手たちは命がけで練習してきたはずだ。彼らの気持ちを考えて是非参加させて欲しい。」

「選手たちに罪がないし、一般市民たちも選手団が参加してほしい思っているだろう。それが本来の姿だ。」

「以前統一旗を掲げて一緒に入場したことがある。あれをもう一度見たい。一緒に手を取り合って喜び合うそんな姿をもう一度見てみたい。」

「統一されれば、人件費も安くなるし、外国から資本が入ってきて工場も増えると思う。建物が増え建設景気が良くなれば、国全体の景気も良くなる。」

「平昌五輪をきっかけに南北が仲直りして、これ以上挑発せず国民たちが安全に暮せるきっかけを作ってほしい。」

「ミサイルをいっぱい飛ばしているけど、北朝鮮もやっぱり戦争を願っているわけじゃないでしょうし、平和を願っていると思う。平昌五輪参加のために勇気ある決断を期待している。」

「直ぐ目の前にあるのに、国境で分かれて越えられないのは、とても胸が痛い。本当に勇気がいるけれど、その重荷を乗り越えて、選手たちが平昌に来てくれたら、南をさておいても彼らを絶対に応援する。」

「平昌五輪に参加する以外に生きる道はないだろう。先日のミサイル発射でトランプは「ただでは済まない」と激動している。18日頃、軍事行動を起こすという情報もあり、なるべく早く参加意思を表明しないと危ない。」

テレビでインタービューを見た金正恩!!怒りを抑えきれず、手がブルブルと震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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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金正恩
じゃ、どうする?金正恩!!
第3話(最終回)○○○サプライズ出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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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사로잡기〜제2회〜】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日本語
드디어 재한일본인회 '라일락'이 미니드라마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제2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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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사 리포터 '과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할까요?'
ㅡ시민의 목소리ㅡ
"올림픽은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국가를 대표하여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라면 목숨을 걸고 연습했을 것이다. 그 선수들을 생각해서라도 꼭 출전하도록 해줬으면 한다."

"선수들은 죄가 없고 일반 시민들도 선수단이 참가하길 원할 것이다. 그게 정상이다."

"예전에 한반도기를 들고 같이 입장한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서로 손잡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통일하면 인건비도 싸지고 외국에서 자본이 들어와 공장도 늘어날 것이다. 건물이 들어서면 건설 경기가 좋아져 나라 경기도 많이 호전될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이 다시 사이가 좋아져 핵 위협 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북한이 미사일을 자주 쏘긴 하지만 북한도 사실은 전쟁보다는 내심 평화를 원할 것이다. 평창올림픽 참가를 위해 용단을 내려주기를 바란다."

"바로 코앞인데 국경으로 막혀 있다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심적 부담을 극복하고 선수들이 평창에 오면 남한은 둘째치고라도 응원하겠다."

"평창올림픽 참가 외에 살 길은 없다. 지난번 미사일 발사로 트럼프가 잔득 화가 나 '가만 두지 않겠다'고 벼르고 있다. 18일쯤 군사행동이 있을 거라는 정보도 나돌고 있어, 되도록 빨리 참가 의사를 표명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TV에서 인터뷰를 보고 분노를 삭이지 못해 손을 부르르 떠는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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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과연 김정은의 결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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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4日

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ICAN、IPPNW)訪韓、19日にDMZで「平昌平和宣言」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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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半島平和のためのノーベル平和賞受賞者平昌平和宣言」記者会見
한국어
今年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核兵器廃棄国際運動」(ICAN)が来週韓国を訪問し、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の成功を祈願する「平昌平和宣言」を発表する。

19日に南北軍事境界線がある非武装地帯(DMZ)で開かれる「平昌平和宣言式」には、ICANと共に1985年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である「核戦争防止国際社会(IPPNW)」が参加する。この日、ICANアジア太平洋局長のティム•ライト(Tim Wright)氏とIPPNW共同代表のティルマン・ラフ(Tilman Ruffto)氏が世界に向けて平和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予定だ。

また、ノーベル平和賞受賞者と国会議員、各国駐韓大使、市民が制作した「朝鮮半島の平和と2018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成功開催祈願善プル書き込み」サイトを冬季オリンピックの開催地である江原道に伝達し、また忠清北道などで聖火リレーにも参加する計画だ。

与党•共に民主党の閔丙ドゥ(ミン•ビョンドゥ)議員は「国連総会で「オリンピック停戦決議案」が国際社会の圧倒的な支持を得て採択されたのは、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の平和を願う世界各国の思いが反映されたものである。また、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代表的な反核団体が平昌五輪を控え韓国を訪問することは、平昌五輪が朝鮮半島の緊張解消の契機になることを望む国際社会の実質的な行動である」とし、「今回の訪韓を機に北朝鮮は国際社会の切実な願いを無視してはならない」と北朝鮮の平昌五輪参加を促した。

崔文洵(チェ•ムンスン)江原道(カンウォンド)知事は「平昌を漢字にすると、平和の「平」と繁栄の「昌」である。英語では「peace」と「prosperity」だ。「平昌」という名前が、冬季オリンピックを通じて全人類に「平和」という贈り物を与えてくれると信じている。ICANとIPPNWをはじめとする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の訪韓によって、このような信念が一層固まった。今回のイベントをきっかけに必ず平和オリンピックを実現していく」と覚悟を述べ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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