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2月17日

【植村裁判を支える市民の会】慰安婦記事「櫻井氏らの「捏造」決めつける根拠なし」元ソウル特派員・喜多義憲氏が証言

元朝日新聞記者の植村隆氏(59)が、従軍慰安婦について書いた記事を「捏造」と断定され名誉を傷つけられたとして、ジャーナリストの桜井よしこ氏や出版社3社に謝罪広告の掲載と損害賠償を求めた訴訟の弁論が16日、札幌地裁(岡山忠広裁判長)であった。

同時期に慰安婦問題を取材した北海道新聞の元記者が原告側証人として出廷し「捏造との指摘は言いがかりだ」と述べた。喜多氏は、植村氏が「元慰安婦名乗り出」の記事を書いた3日後に、元日本軍慰安婦金学順さんに単独インタビューして実名で報じた。

喜多氏は法廷に提出した陳述書で、自身の取材体験と慰安婦問題をめぐる当時の韓国の状況を詳しく説明し、植村氏の記事について「捏造した」とか「事実を故意にねじまげた」などと断じるのは、思想的バイアス(偏見)のかかった言いがかりに過ぎない、と被告側に疑問を投げかけた。また、櫻井よしこ氏の言動については、理不尽な糾弾をつづけた結果、ネット右翼らによって中世の魔女狩りのような攻撃が植村氏と家族に加えられた、その責任は重大だ、と批判した。

この陳述書について、植村弁護団、櫻井氏側弁護団の順で2時間にわたって尋問が行われた。

はじめに植村側から秀嶋ゆかり、伊藤絢子両弁護士による主尋問があった。陳述書に書かれている金学順さん取材の経緯と記事内容について、その趣旨を確認する質問が中心となった。宣誓を終えて証言台の前の椅子に座った喜多氏は終始、静かな口調で淡々と答えた。尋問は予定通り30分で終わった。

喜多氏は最後に質問に答える形で「植村さんと同じ時期に金学順さんのことを同じように書き、片や捏造といわれ、私は不問に付されている。こういう状況に、私はちがうよと言いたかった」「尋問が近づいて、つい最近、現場に戻って記憶を呼び起こそうと、韓国に行ってきたが、金学順さんが私に、ちゃんとほんとうのことを言うんだよ、と言っているような気がした」と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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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メンバーと話し合う喜多氏(ソウル、2/10)
続いて、櫻井氏側弁護団の反対尋問が、新潮社、ダイヤモンド社、ワック、櫻井氏の各代理人弁護士の順に行われた。

合計1時間半の反対尋問でもっとも時間がかかったのは新潮社だった。代理人弁護士はこれまでの口頭弁論ではほとんど発言していなかったが、尋問は延々50分にも及んだ。喜多氏の取材の経緯や様子、記事の微細な部分にこだわる質問が多かった。証言の信用性を揺るがせようという計算が見え隠れした。重要な人名の取り違えもあった。そのため、温厚な喜多氏が語気を強めて答えたり、植村弁護団から異議が飛び出たりする場面がたびたびあった。

また、ワックの代理人は、喜多氏とは関係のない「吉田清治証言」について質問をし、植村弁護団に質問を封じられていた。「挺身隊」の意味やとらえ方が日本と韓国では違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も、「日本では虎なのに韓国ではライオンという」などと珍妙な比喩を繰り返し、傍聴席の怒りと失笑を買っていた。被告側弁護団のねらいとは逆に、喜多氏の新聞記者魂と植村弁護団の巧みな切り返し、援護射撃ぶりが際立つことになり、胸のすくような反対尋問となった。

証人尋問は札幌、東京両訴訟を通じて初めて。開廷前、傍聴希望者が長い列を作った。東京からかけつけた人の姿も目立った。地裁1階の待合室から外廊下にまで続いた列は110人。定員71に対して1・5倍の倍率となった。壮観だったのは原告側弁護団席。東京訴訟の弁護士6人を加え34人が4列にびっしりと並んで着席した。被告弁護団は7人。その主任格である高池勝彦弁護士は反対尋問で一度も発言しなかった。

開廷は午後1時32分、閉廷は同3時40分だった。次回は3月23日に開かれ、植村隆、櫻井よしこ両氏の本人尋問が終日行われる。

裁判後の報告集会で植村弁護団の平澤卓人弁護士は、「きょうの尋問の重要な意味は、金学順さんが自分を挺身隊だと言っていたことを、喜多さんからはっきりと引き出せたことだ。櫻井氏らの「捏造」決めつけの根拠ははっきりと否定された」と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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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創造の歴史が始まる】 平昌五輪で史上初・日本初記録ラッシュ!


▲神風味方に原大智が男子モーグル史上初、平昌オリンピック日本初の銅メダル。
▲小平奈緒は銀!高木美帆は銅。スピードスケート日本女子選手のダブル表彰台は史上初となり、男子も含めると10年バンクーバー五輪の長島、加藤以来3度目となった。
▲日本ホッケー女子、五輪で初勝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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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12日

【植村裁判を支える市民の会】不当なバッシングを許さ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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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戦争と女性の人権博物館(ソウル、2/10)
元慰安婦の記事を「捏造」と攻撃されて職を失い、家族も脅迫された植村隆さんが名誉回復の裁判を起こして3年余り!支援の輪が全国に広がる中、植村バッシングに反撃の訴訟が2月16日(金)午前10時から札幌で行われる。

この訴訟は、櫻井よしこ、新潮社(週刊新潮)、ワック(月刊Will)、ダイヤモンド社(週刊ダイヤモンド)に対する名誉棄損損害賠償請求訴訟。

法廷では、「(韓国人の)義母のお母さんの起こした裁判を有利にするために紙面を使って意図的なウソを書いた」(西岡力氏)、「真実を隠して捏造記事を報じたのは、義母の訴訟を支援する目的だった」(櫻井よしこ氏)などという主張が、まったく根拠がないことが既に立証されている。

午後1時半から行われる証人尋問は、原告側が証人申請した喜多義憲氏(元北海道新聞ソウル特派員)の採用が決まった。喜多氏が証人採用されたことには特別な意味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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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ラック」会員らに説明する喜多義憲氏(右端)、戦争と女性の人権博物館
弁護団共同代表の伊藤誠一弁護士は次のように語る。「第三者の喜多さんは、事案にふさわしいことを証言できる証人だ。裁判所は櫻井氏らの行為が名誉棄損かどうか、ここまでの戦いは五分五分を超えて、植村さんの主張が裁判所に受け入れられていると感じる。問題はこれからだ。傍聴している人たちが納得できるような喜多さんの話を、証人尋問で引き出せるかどうかだ。この裁判を支えてくださる皆さんがいるから、喜多さんも勇気を出して来てくれる。今年がヤマ場だ。」

証人尋問の次には、3月23日に当事者尋問(植村隆氏、櫻井よしこ氏)が行われ、5月か6月ぐらいに結審。判決は9月か10月、秋ぐらいに出る見通し。今年は植村隆さんを支援する運動や裁判活動が結実する正念場となる。

次は、帰化した在日、保坂展人世田谷区長からの応援メッセージ。

「右派勢力は、なにゆえにかくも従軍慰安婦問題にこだわるのか。その存在を隠そうとするのか、報道を押さえ込もうとするのか。メディアでも、教育でも、かくも必死に従軍慰安婦問題を封印しようとしているのか。

まずは、過ぐる大戦における皇軍を美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ある。神なる天皇が唱導した戦争は聖戦である。大東亜解放の崇高な目的の戦争に、従軍慰安婦の存在はあってはならない恥部なのだ。大義のために決然と起った皇軍は、軍律正しく、人倫を弁えた存在でなくてはならない。だから、南京大虐殺も、万人抗も、捕虜虐待も、人体実験も、生物兵器の使用も、毒ガス戦も、すべては存在しなかったはずのもので、これがあったとするのは非国民や反日勢力の謀略だということになる。

女性の人格を否定しさる従軍慰安婦も同様、その存在は当時の国民にとっての常識だったに拘わらず、あってはならないものだから、強引にないことにされようとしているのだ。こうした流れの中に、植村隆の裁判闘争がある。事実を伝え、自由と平等を追求し、ヘイト・スピーチのない社会をつくるために立ち上がる勇気を、植村隆✕崔善愛✕松元ヒロの3人が教えてくれた。」(2018年1月6日)
※「戦争と女性の人権博物館」→ホーム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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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ラック」メンバーたちと質問応答するキム・ソンシル館長(右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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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11日

【후천개벽 공식】토생금(土生金)의 상생원리=기독교 '10수 하나님'+불교 '순환론' '유기체적 세계관'

황금의 '사투르누스'가 '쇠'로 변하리라.
'레이포즈'에 반대하는 자는 모두 절멸되리라.

끝날의 대환란에 대해서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말이다. 과연 '황금의 사투르누스'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쇠'로 변한다고 했을까? 또 '레이포즈'는 도대체 어떤 존재이길래 인간과 만물을 모두 절멸시킨단 말인가? 이를 해명하기 위해 먼저 '사투르누스'에 대해 알아보자.

'사투르누스'는 본래 로마 신화에서 기원하는 말인데, 별을 가리킬 경우는 토성을 의미한다. 동양의 우주론에서 보면 오행의 토(土)에 해당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십토(十土)에 대응하며 음과 양의 두 생명 기운이 통일된 '무극'을 가리킨다. 색으로는 황금색이다.

그리고 '쇠' 또한 결코 물질적인 금속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행의 금(金)을 상징한다. 우주의 기운이 선천 여름철(火) 성장기에서 후천 가을철(金) 성숙기로 대전환될 때 '화극금(火克金)'이라는 상극 현상이 발생한다.

이때 가을철의 숙살(肅殺) 기운(철장)이 천지를 내리쳐 선악을 초월하여 지상의 모든 생명을 완전히 절멸시킨다. '레이포즈에 반대하는 자는 모두 절멸되리라'라는 말은 바로 우주의 가을개벽을 뜻하는 것으로, '레이포즈'는 가을의 숙살 기운을 몰고 오는 서신(西神), 즉 금신(金神)을 상징한다.

가을개벽과 더불어 닥치는 질병 대란은 모든 인류에게 원한을 품게 한 선천의 상극 기운을 말끔히 씻어내고 불의를 완전히 뿌리뽑는 '심판'을 의미하기도 한다. 원한으로 가득 찬 기존의 세계질서는 서릿발 같은 숙살 기운과 함께 상상할 수 없는 대병란에 의해 질그릇 깨지듯 파탄난다. 파탄이란 깨뜨릴 '破'에 찢어질 '綻'이다.

이처럼 우주의 기운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화극금(火克金)의 상극원리'에 따라 우주 붕괴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이때 중간에서 통일의 조화 기운인 십토(十土)가 중재하여 상극원리가 아닌 '토생금(土生金)의 상생원리'가 작동함으로써 비로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황금의 사투르누스가 쇠로 변하리라'는 말은 '사투르누스'라는 중앙 십토(十土)가 가을철의 금기운을 낳아(生) '완성의 새 시대로 전환된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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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종교를 오행의 관점에서 보면 유교는 동방(木), 기독교는 남방(火), 불교는 서방(金), 도교는 북방(水)에 해당된다. 여름철 종교인 기독교는 뜨거운 햇살처럼 불 기운을 받아 신앙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강렬한 신앙을 한다. 그에 비해 가을철 종교인 불교는 혼자 명상에 잠겨 조용히 자신의 마음을 들어다보며 수양하기에 차갑고 조용하다.

이 두 서로 다른 상극 기운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는 온전한 10수(土) 하나님이 기독교(火)를 끌어안고 불교(金)의 세계로 인도해야 한다. 그런데 기독교의 '선악이원론'과 '지배적 세계관'으로는 '화극금(火克金)의 상극원리'를 극복할 수 없는 것이다.

'토생금(土生金)의 상생원리'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10수 하나님'과 불교 화엄사상의 '순환론'과 '유기체적 세계관'이 결합해야 한다. 이로써 천지부모이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선천의 상극 질서에 갇혀 온갖 죄악을 거리낌 없이 저질러 온 인류가 마침내 천지부모(10수=귀일수)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 인간과 만물을 살려내는 상생의 도심으로 거듭나게 된다.

때는 바야흐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본격적인 후천개벽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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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06日

【참관기/김주호】'2018 무술년 합동 救國 국운 발표대회'를 마치고

2018 무술년 합동 救國 국운 발표대회.gif2월 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천도교 수운회관 중앙대교당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과 신단학회의 공동주최로 제4회 2018 무술년 합동 구국 국운 발표대회가 개최되었다.

혜안의 선각들과 함께하는 구국 국운발표회는 국민 화합과 국운 융성을 위해 4년전 첫 대회를 실시한 이래 매년 연례행사로 개최되어온 바, 금번 행사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위기를 깊히 염려하는 각계의 애국인사 250여명이 참석하여 무술년의 국운 발표에 깊은 관심들을 표명했다. 

이 날 행사는 김주호 박사의 사회로 <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이라는 시낭송에 이어, 제1부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사, 축사, 제2부는 역술계, 도인계, 민속학계, 무교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선각들이 무술년 한 해의 국운을 발표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금년 무술년은 황금개띠로서 띠운으로 볼 때 참으로 좋은 행운의 해가 될거라는 관점에서 긍정적인 국운을 제시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시국이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고 위중한 때인 만큼 정치적으로나 경제적 또는 사회적으로 여러모로 많은 어려움이 거듭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분도 계시고.....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화재를 비롯한 재난들이 염려된다는 발표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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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고종원 한국시낭송예술단장
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한석산
이 겨레의 밝은 빛 단군왕검[檀君王儉]이 첫발을 디딘 땅,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국의 중심산, 장엄하고도 성스러운 백두산,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횃불! 오, 성스러워라.

조국 태동의 모산 민족의 조종산(祖宗山), 선조들이 물려준 위대한 유산, 구름마저 밀려나간 하늘 자락, 뚫을 듯 솟아오른 장군봉 삼족오 깃발 아래 고구려의 후예로 용맹하고 기상이 높았던 발해의 역사, 위대한 우리 민족 고구려의 정신을 본받아, 이 땅에 우리 민족이 영원이 존속번영해야 하는 역사적인 삶이 그려져 있는 남북통일은 새롭고 강한 한국을 세우는 길이다.

이제는 통일이 이뤄질 때가 되었다. 격동과 아픔의 시대를 겪어낸 분단의 상처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군사분계선, 춥고 배고픈 백성들의 고달픈 삶과 내 피붙이 내 가족이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자유롭게 만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뼈저린 분단의 아픔을 끝내야 한다.

오, 순결한 천지여! 천지 뒤편의 광활한 옛 고구려 땅, 빼앗기고 왜곡된 한민족의 역사, 고향 잃고 떠도는 민족의 시조 단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건국태조, 삼국통일의 김유신, 을지문덕과 계백장군, 조선조 문무의 영웅 세종대왕과 이순신, 민족의 혼들이여 나라를 구하라!

백두산 천지가 울려퍼지는 파수꾼의 나팔 소리, 북·장구·꽹과리·징의 구음으로 사물 장단에 맞춰 하늘 땅 사람이 합쳐 잠든 애국 혼을 깨운다. 만주벌을 누비던 광개토대왕과 그 아들 장수왕, 지쳐 누운 넋이 벌떡 일어서 말고삐를 툭 챈다.

지축을 울리는 호태왕의 말발굽 소리가 단군의 후예들 심장의 피 끓게 한다. 천지를 둘러 싼 열여섯 봉우리에 운무가 피어오른다. 하늘에서는 한민족의 혼들이 모여든다. 민족의 시조 단군 태조 건국왕, 한 시대를 이끌었던 장수들, 죽어서도 민족의 혼을 지닌 무사들의 장엄한 춤사위 펼쳐진다. 피 어린 보검이 지나다니는 길마다 칼의 노래가 흐른다.

역사는 돌고 도는 수레바퀴, 내 땅 내 조국의 성산 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 한민족 시련과 영광의 역사와 남북분단 독도분쟁, 아! 대한민국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나? 우리 민족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악몽 같은 역사에 매듭을 짓자. 그렇다! 이제는 통일이 이뤄질 때가 되었다. 백두산은 말한다. 이 민족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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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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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발표/조수현 한국역술인협회 부이사장
무술년은 괴강살이라 견고하면서도 신뢰를 우선으로 하는 원칙이 있으니, '무'란 주역에서 구진이라서 오래된 것, 묵은 것, 한마디로 불의가 없고 타협이 없는 진실로 현재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이 괘는 불을 품고 있는 건괘가 아래에 있다. 이 상태는 태양이 지평선 위에 나타나 하늘로 올라가는 기상이다. 지평선 위에 나타난 태양은 아침의 밝은 해이다. 이처럼 뜻대로 넓은 하늘을 힘차게 용감하게 달리는 괘다. 그러나 이 전진에 벗어나지 않는 괘도가 있다. 그 괘도를 따라 자신을 지킬 줄 알고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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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수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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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발표/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2017년 정유년은 정유재란으로 악령과 악마세력들이 국기와 국권을 흔들어 놓았지만, 이제 2018 무술년은 시어간 종어간 간방운 하원 갑자운으로 선한 영계와 열조성조, 애국동포들이 뜻을 뭉쳐 나간다면 천운이 함께 하는 신시대로 전환될 수 있는 출발이 가능하다. 무술년은 천상의 황금개와 지상의 황금개 두 마리가 우렁차게 짖어대며 우리를 일깨우고 있으니, 다가온 천지 운세의 개 짓는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평창 동계 올림픽은 1988년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다시 우리 대한민국에 찾아온 천운의 기회이다. 이 기회를 뜻맞게 맞이할 수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한 단계 크게 도약하는 축복의 기회가 되겠지만, 만약 하늘의 뜻을 거스리고 정치적 악용을 한다거나, 북한에 이용당하는 놀음에 몰입하고 만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처참한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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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발표/장순범 박사(민속학 박사)
"개는 도둑의 침입을 막아주고 불길한 일을 알려주는 존재로 인식된다. 신라 진평왕 53년에 흰 개가 담장에 오른 것을 보고 신하들의 모반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성덕왕 35년에는 개가 궁성의 고루에 올라가 3일간 짖었는데 1년뒤 왕이 죽었다. 백제 의자왕 20년에 개가 사비성 강둑에서 왕궁을 향해 짖은 한 달 뒤에 백제는 망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개는 이처럼 나라의 중대한 변고를 알려 주는 존재로 기록되고 있다. 그러므로 개의 울음소리를 '운다'고 하지 않고 '짖는다'고 표현을 하고 있다. 반면, 개는 충복의 상징인 동물이다. 그러나 개는 충직하면서도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습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민속학으로 본 무술년 국운은 개의 두 가지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그런 한 해가 될 것 같다. 주인에게는 충직한 모습이지만, 주위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되기 때문에 이해와 양보의 한 해가 아니라 각자 도생의 길을 도모하는 그런 한 해가 될 것이다.

무술년의 경제는 눈치 경제다. 눈치 빠른 개는 주인의 이쁨과 사랑을 받겠지만, 어리석은 개는 입에 물고 있던 고깃덩이도 놓치고 말 것이다.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정보에 민감해야 한다는 의미다. 빈부의 격차는  정보의 격차에 따라 심화될 것이다. 무술년의 사회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주도권 다툼이 극도로 심화되고 표면화되는 격동의 한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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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발표/서유정선생(홍련사)
"북한의 김정은 움직임에 주시해야 한다. 특히 무술년 한 해는 조심해야할 그런 해이다. 금년 4~5월에 다시 핵실험과 ICBM발사가 이어질 것 같다. 그러나 측근에 배신당하는 수가 있어, 하반기 12월경에는 쿠테타 또는 암살 시도가 예측되기도 한다.

또한 북한에는 많은 산사태와 홍수, 지진 등의 천재와 각종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날 것 같다. 탈북자들이 많이 국경을 넘어올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하반기에는 거물급 인물이 한국에 귀순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에도 화재가 많이 발생되는데, 도심 대형 빌딩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된다. 충청도 지역은 장마철에 산사태와 홍수를 각별히 대비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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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 발표/장선희선생(연화정사)
"2018년이라고 정치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또다시 국민들의 얼굴을 찡그리게 하는 정치 염증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전반기 이슈는 모든 정당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일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하나마나한 선거다. 집권당 더민주당은 10곳 이상을 승리하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잘해야 3~4곳 차지하는 대참패가 예상되어 얼굴도 들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후반기에는 지자체 선거 결과를 놓고, 야당은 정계개편의 큰 회오리바람이 예측되며, 자유한국당은 그 운명이 바람 앞에 등불 신세와 같다.

사건사고는 대체로 불이 많이 나는 해다. 백두대간에 큰 산불이 날 것이며, 도심에서는 빌딩이나 아파트에서 불이 자주 날 것 같다. 여름에 충청도 지방의 홍수로 사람이 많이 죽고, 재산피해가 있을 것이다. 아마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시는 일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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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삼창/도연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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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2月04日

【무술년은 어떤 해일까】초종교 '제4회 2018무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리다

20180204_071417.jpg혜안(慧眼)의 선각들이 내다보는 무술년 새해는 어떤 해일까? 2월 3일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과 신단학회 주최로 '제4회 2018 무술년 합동 구국 국운 발표대회'가 천도교 수운회관 중앙대교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무도연합과 구세영우회가 주관하고 한국역술인협회, 배달민족회, 임제불교조계종, 아시아문화예술프로모션, in TV, 매일종교신문, 환타임스, Asia News 등이 후원했다.

한국시낭송예술협회 고종원 상임고문의 시낭송으로 시작된 이 날 국운 발표대회는 1부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석일징 회장의 대회사, 한국역술인협회 백운산 회장과 이철기 천도교 전 교령의 격려사,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조문원 목사와 전 초교파기독교협회 총무 이기철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발표회에서는 역술계 대표 조수현 한국역술인협회 부이사장, 도인계 대표 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민속학계 대표 장순범 민속학 박사, 무교계 대표 홍련사의 서유정 선생과 장선희 연화보살의 발표가 있었다.
대회사/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
"평창올림픽은 평화롭고 번창하는 통일 대한민국의 시작을 경축하라고 하늘이 마련해 주신 세계인의 축제이며, 이 올림픽을 애워싸고 섭리의 진전이 급속도로 촉진되어 우리가 예상치 못 했던 통일의 대전환적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88올림픽이 공산세계 해체에 기여했던 것처럼 18올림픽은 666 사탄수를 제압하고 사탄의 운세를 꺽어 남북통일을 본격적으로 진행시키는 올림픽이 될 것이다."
축사/조문원 목사(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출현시켜 종교통일도 남북통일도 정치·경제도 과학·문화도 지상 최고의 국가로 창조할 것을 예약해 놓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사상 최대의 기적의 드라마가 연출될 것이다. 전 세계의 사람들은 기적의 땅 대한민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하나로는 몰려오는 손님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서둘러 제2 인천국제공항을 증설하여 개항을 하게 된 것이다."
발표회/조수현 한국역술인협회 부이사장
"태양이 지평선 위에 나타나 점점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기상이다. 높이 오르면 오르수록 광명은 더욱더 커지고 어둠은 사라지고 말 것이다. 자만하여 겸손하지 못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모처럼의 행운도 놓치고 말 것이니 명심해야 한다. 정치나 경제는 변화를 넘어 '변혁' 즉, 혁신을 해야 하는 해로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 어려운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을 희망으로 승화시켜서 좀 더 성숙한 국민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황금개의 지혜로움을 깨쳐나가는 2018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발표회/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1988년에서 30년이 지나 2018년도에 천운이 찾아왔으니, 8수(재출발수) 운으로 평화적 남북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다. 내일 2월4일은 입춘이라 30년 천운이 출발되는 날이다. 천지신명이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고 계시니 마음을 정결케 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되어 있다. 주인이신 천지신명 하나님께 인간개가 되어 충성과 효성을 다해 목숨을 바쳐 멸사봉공하면 만복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준비한 그릇대로 가득 채워 주실 것이다."
발표회/장순범 민족학 박사
"무술년을 상징하는 동물인 개는 충복의 상징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충직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습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민속학으로 본 무술년 국운은 개의 두가지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주인에게는 충직한 모습이지만 주위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되기 때문에 이해와 양보의 한 해가 아니라 각자 도생의 길을 도모하는 한 해가 된다. 무술년의 문화는 비판문화가 주를 이루는 한 축과 문화의 정체기를 벗어나려는 새로운 문화태동이 한 축을 이루게 될 것이다."
발표회/서유정 선생(홍련사)
"문재인 대통령의 운세가 좋은 편이라 조금은 안정될 것 같지만, 노동계와 시민단체의 양심수 석방시위 등으로 봄이 되면 광화문의 촛불 집회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민주당이 서울을 비롯한 10개 지역을, 자유한국당은 대구를 비롯한 3〜4지역,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이 되면 경기도를 비롯한 2〜3지역에서 자치단체장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 자유한국당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참패로 정계개편이 다시 고개를 들 것이며, 중도 보수와 통합한 이합집산으로 자유한국당은 제3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창올림픽 성적은 금메달 8개 종합 4위가 목표지만 아쉽게도 목표에 1개 정도 부족하여 4위는 못할 것 같다."
발표회/장선희 선생(연화정사)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하나마나한 선거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0곳 이상을 승리하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으로 얼굴도 내밀 수 없는 참패로 3, 4곳만 차지하는 패배를 맛보게 될 것이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통합이 되면 1〜2석을 차지할 것이며 이것만 해도 성과라고 자축해야 한다. 후반기에는 지방자치단체장 선서 결과를 놓고 야당은 다시 정계개편이라는 큰 회오리 속으로 들어갈 것이며, 자유한국당은 사라질 것이다.

김정은은 2018년 운세가 별로 좋지 않고 하는 일마다 꼬여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 하반기 핵실험으로 궁지에 몰릴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압박과 회유로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못한다. 북한에서 고위관료가 제3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으로 들어 올 것이다. 북한 내부의 불안감이 조성되어 측근의 배신도 기대해볼 만하다.

아마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실 것이다.

평창올림픽은 목표인 금메달 8개를 무난히 달성하고 잘하면 9개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시낭송/고종원 한국시낭송예술협회 상임고문
"이 땅에 우리 민족이 영원히 존속 번영해야 하는 역사적인 삶이 그려져 있는 남북통일은 새롭고 강한 한국을 세우는 길이다. 이제는 통일이 이뤄질 때가 되었다. 격동과 아픔의 시대를 겪어낸 분단의 상처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군사분계선, 춥고 배고픈 백성들의 고달픈 삶과 내 피붙이 내 가족이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자유롭게 만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뼈져린 분단의 아픔을 끝내야 한다."

격려사/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 회장
격려사/이철기 천도교 전 교령
축사/이기철 목사(전 초교파기독교협회 총무)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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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5日

【平昌五輪を応援します】新天地イエス教会創立35周年記念、シム・ヨハン東京支部長インタビュー

新天地成長率比較.jpg한국어
驚異的な速度で成長している新天地イエス教会(以下「新天地」)、創立三五周年を迎えてシム・ヨハン東京支部長にインタビューした。

新天地が驚くべきスピードで成長している理由は?

シム:毎年平均ニ〜三万人ずつ新天地に入会していますが、信徒一○○○人規模の大型教会が毎年ニ十〜三十個ずつ増えているような状況です。ソウル大学院の修士論文によると、新天地に入会した人々に共通する動機は「み言の卓越性」であり、また宗教的・霊的渇望が満たされるからだそうて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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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9名、連合修了式、ソウル広場(2017/11/19)
新天地が急浮上している反面、他の教会の信徒は急減しているため、「新天地警戒令」が下されたそうですね。

シム:その通りです。財政的に厳しくなったためなのか、韓国キリスト教総連合会(以下「韓基総」)は新天地に信徒を奪われているとして、警戒を呼びかけながら「新天地OUT」を叫んでいます。一時韓基総は信徒数一一四六万人を誇る韓国教会を代表する連合組織であったが、最近解体説が浮上しています。

ニ○一一年に一○○○万人だった信徒数は、異端論争の後に「韓国教会連合」が脱会したため536万人に減りました。再び内紛に巻き込まれ、「大韓イエス教長老会」と韓国最大教団である「大韓イエス教長老会合同」も脱会し、一八九万人に急減しました。組織内部の腐敗が最大の原因です。

その後、改宗牧師たちは新天地の信徒たちを取り返すために強制改宗教育に取り組み、その被害者が急増し始めました。強制改宗被害者連帯(以下「強被連」)によると、ニ○一四年以降、強制改宗教育の被害者は毎年一五○人ずつ増え、ニ○一七年現在死者ニ人を含め一○○○人に達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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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最近、全羅南道の和順で強制改宗教育を拒んだ二十代の女性を押さえつけ窒息死させた事件が発生してから韓国の世論が騒いでいますね。

シム:親が娘を強制的に拉致して暴行を加え死亡させた事件ですが、その背後で改宗牧師が働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韓国社会に衝撃を与えています。強被連によると、改宗教育のために睡眠剤を飲ませたり、手錠を掛けたり、手足を鎖で縛ったり、拉致、監禁、暴行、脅迫等々、様々な人権蹂躙と不法行為が横行しています。

以前、日本統一教会の信徒である後藤徹氏が、十ニ年五ヶ月間監禁され改宗教育を受けた事件で、改宗教育に対する批判の声が日本中に広まりましたが、今回の事件は「韓国版後藤徹事件」とも言えます。ニ○十三年まで日本統一教会信徒の拉致監禁事件はなんと四三○○件に上ると報告されています。深刻な問題は、被害者が改宗牧師や脱会教育専門家を告発しても、警察や裁判所が被害者の主張を受け入れてくれず、そういう態度が拉致監禁事件を助長する大きな要因になっている事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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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大韓民国の憲法に宗教の自由が保障され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強制改宗教育という人権蹂躙が堂々と行われている理由は?

シム:専門家は「強力な権力を持っている既成教団の顔色を伺っているからだ」と指摘しています。既成教団出身の長老などが韓国社会の指導層を掌握しているので、牧師たちが権力から相当圧力を受けているようです。そういう既得権力からの圧力と社会的偏見のために新天地信徒たちの人権被害が黙認されてきたわけです。

もう一つは、「金儲け」のためです。改宗牧師たちは数百万円のお金を貰って改宗教育を行っています。改宗教育は儲かるという認識が広がり、全国的に改宗牧師が急増しています。それに比例して被害者も増えています。ところが、拉致、監禁、暴行などの違法行為については被害者の家族に全ての責任を押し付けて、改宗牧師たちは法から逃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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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強制改宗禁止法制定」請願運動の進行状況は?

シム:一月十八日から請願運動を開始しました。文在寅政府は文民政府らしく国民の声をしっかり受け止めて、真剣に対応してほしい。強制改宗教育の被害届が出されたら、人権委員会は深刻に受け止めて、真相を調べ対策を講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既得権力の顔色を伺って見て見ぬ振りをしながら宗教的葛藤を黙認するとますます葛藤は酷くなるだけです。

「韓基総」の解体説が浮上している理由は?

シム:韓基総の創立時に初代総務を務めたハン・ミョンス牧師(白凡精神実践民族連合理事長)は、「韓国のキリスト教は日帝時代には親日活動をし、軍事独裁政権時代には国家権力に妥協して降参して権力迎合してしまった」とし「力さえあればいいという誤った考え方に同調するクリスチャンたちが増えている」と指摘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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興士団講堂(2010/10/18)
この度、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の南北共同応援団広報大使に任命されたご感想は?

シム:キリスト教は、今まで南北交流のために貢献してきました。韓基総の趣旨書の中で左にも右にも偏らないと宣言したように、再び過去の冷戦時代に戻ってはならず、南北交流の扉を開く先駆者になってほしいです。新天地は、今まで戦争終結と世界平和のために地球を回りなら統一を叫んだし、「祖国統一宣言」記念碑を東西の最前線に建てました。今回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を契機に、南北のみならず韓国教会が和解するきっかけになってほ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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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マンヒ総会長〜「祖国統一宣言」記念碑前〜
祖国統一宣言文
我が祖国は自主独立国家として本来在るべき姿を取り戻し、統一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祖国が南北に分かれ二つの民族に引き裂かれたのは、ご先祖の願いでもなく、殉国先烈たちの願いでもなく、我が国民の願いでもない。

誰が韓半島の腰を切断して三八度線を引いたのか?第二次世界大戦時、日本の天皇が降伏した後、韓国は独立したが、南側には米軍、北側にはソ連軍が進駐し、軍による統治を始めた。

この時は未だ我が国民は南北を往来することができた。その後、南には大韓民国政府、北には共産政権が樹立され、三八度線が引かれたため、南北を往来することが出来なくなった。

果たしてこれが三・一独立万歳を叫んだ殉国烈士たちの願いだっただろうか?八・十五光復を迎えた我が国民の意思だっただろうか?北朝鮮軍の野蛮な南侵により同族で戦う悲劇が始り、今も同族の胸に銃口を向けている現実は変わらない。

果たしてこれが先祖と殉国烈士たちと我が国民が望んだ姿だろうか?よって、朝鮮半島を愛し、祖国の平和統一を念願する大韓民国の国民代表三十三人は以下を宣言する。

一、東西ドイツのように南北の指導者が統一のために一堂に集まって決意し、国家と国民のために国民の意に従って一刻も早く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これこそが祖国と国民の念願であり、世界の人々の望む平和である。

一、真に国を愛し国民を愛する指導者であれば、国民が望む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祖国が二つに分かれた国家や国民が世界で堂々と生き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両国の指導者は恥ずかしい国家・国民になってはならない。

一、同族の胸に向けている銃口の向きを変え、南北の国民が自由に行き来しなければならない。

一、宗教は霊的世界についての信仰なので、宗教には自由が不可欠だ。宗教は霊的次元の世界なので国境がない。また、宗教人は経書に基づいて信仰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経書に基づいた信仰は、宗教統一を可能にし、地上天国の光復を成し遂げ、天の文化の光を持って新しい世界を実現する。以上のような条項を守ることによって平和的南北祖国統一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宗教統一と世界平和を実現することが出来る。「ニ○一○年ハ月十五日」

1516976770369.jpg【天の文化世界平和光複(HWPL)】「第2周年9・18国際法制定・宗教大統合万国会議記念式」開催
【世界女性平和グループ(IWPG)】国際女性デー平和キャンペーン「平和の花が咲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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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응원합니다】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 기념 심요한 도쿄지부장 인터뷰

新天地成長率比較 (1).jpg日本語
경이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심요한 도쿄지부장을 인터뷰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그 비결은?

심: 한 해 평균 2〜3만명 정도 입교하고 있는데, 예를들면 교인 1000명 정도 되는 대형교회 20~30개가 해마다 신천지예수교회로 들어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대학원의 석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신천지에 입회한 사람들의 간증문에 나타난 공통적인 입회 동기는 '말씀의 탁월성'이라고 하며, 종교적이고 영적인 갈망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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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9명 연합수료식, 서울광장(2017/11/19)
신천지가 급부상하고 있는 반면 다른 교회의 교인들이 급감하면서 신천지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심: 맞습니다. 재정적으로 힘들어지자 성도들을 빼앗긴다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신천지OUT'을 외치고 있습니다. 한 때 한기총은 신도수 11,469,361명을 자랑하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였는데 최근 해체설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 기준으로 1000만명이었던 회원이 이단논쟁으로 한국교회연합이 빠져나가 536만명으로 줄었습니다. 다시 내분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와 최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마저 탈퇴하자 회원이 189만으로 급감했습니다. 내부 부패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러자 목사들이 신천지 교인들을 빼내려고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 대표 장주연)에 따르면 2014년 이후 강제개종교육 피해자가 해마다 150여 명씩 늘어나 2017년 현재 사망자 2명을 비롯해 1000여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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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최근 전남 화순에서 강제개종교육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펜션에서 사망한 사건으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기 시작했죠.

심: 부모가 딸을 강제로 납치해 폭행으로 사망했는데, 그 배후에 강제개종 목사가 있었다고 하니 충격적입니다. 강피연에 따르면 강제개종교육은 수면제를 먹이고 수갑이나 쇠사슬로 손발을 결박해 납치, 감금하고 폭행과 협박을 하는 등 심각한 인권유린과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통일교회 신자인 고토 도우루 씨가 12년 5개월 동안 감금돼 개종교육을 받은 사건으로 개종교육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어났던 적이 있는데, 이것은 '한국판 고토 도우루 사건'과도 같습니다. 2013년까지 일본 통일교회 신자 납치감금 사건이 무려 4300건이나 발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피해자가 개종 목사나 탈교 전문가를 고발해도 경찰과 법원이 피해자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지 않아 그런 태도가 납치감금사건을 조장하는 큰 요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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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대한민국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음에도 강제개종교육이라는 인권유린이 버젓이 성행하는 이유는?

심: 전문가들은 '기성교단의 막강한 권력과 눈치보기'를 지적합니다. 기성교단 출신의 장로 등이 우리 사회 지도층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목사'들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기득권 세력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신천지 교인들의 인권피해가 묵인돼 왔던 것입니다.

또 하나는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수천만 원의 대가를 받고 강제개종교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종교육이 돈벌이가 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전국적으로 개종목사가 급증했고, 그만큼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납치, 감금, 폭행 등 불법행위는 일체 가족들에게 떠넘기고 개종 목사들은 사법처리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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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운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심: 1월 18일부터 청원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문민 정부답게 손볼 것은 손봐야 합니다. 강제개종교육 피해 신고를 받으면 인권위원회가 적극 나서서 진상을 조사하고 대책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기득권 눈치 보느라 못 본 척 종교 갈등을 묵인한다면 오히려 갈등을 더 키우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한기총 해체설이 제기되는 이유는?

심: 한기총 창립을 주도했던 한기총 초대 총무를 지낸 한명수(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이사장) 목사는 "한국 기독교는 일제시대에는 친일로 병들었고,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는 저항하지 못하고 동조하는데 그쳤다"며 "기독교가 힘이 세면 된다는 잘못된 사고에 젖어 변질된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 부정적인 모습들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자정능력이 있겠는가 하고 불신이 쌓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독교 내부에서 개혁을 부르짖는 목회자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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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강당(2010/10/18)
평창올림픽·패럴림픽 남북공동응원단 홍보대사로 임명된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심: 기독교가 그동안 남북교류에 기여한 부분이 있는데 냉전수구 시대로 돌아가선 안되며, 한기총도 창립 취지에서 좌에도 흐르지 않고 우에도 흐르지 않는다고 선언한 것처럼 남북교류의 문을 여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께서는 그동안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지구촌을 돌며 외치고 통일을 위해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만들어 최전방 동·서쪽에 세웠습니다. 이번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남북은 물론 한국교회가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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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조국통일선언문 앞에서〜
조국통일선언문
우리 조국은 자주독립국가로서 본래의 모습대로 통일되어야 한다. 조국이 남북으로 양단되고 민족이 분열된 것은 조상의 뜻도 아니고, 순국 선열들의 뜻도 아니며, 현재의 우리 국민들의 뜻도 아니다.

누가 우리나라의 허리를 잘라 양단되게 하였고, 38'선을 만들었는가? 2차 세계 대전 때 일본 천황이 항복한 후 우리나라는 독립이 되었으나,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들어와서 군정 통치를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 국민은 남북으로 왕래할 수 있었다. 그 후 남쪽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 북쪽에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남북 왕래가 막히게 되었다.

이것이 3·1절에 독립선언문을 외치던 순국 선열들의 뜻이겠는가? 8·15광복을 맞이한 이 나라 국민들의 뜻이겠는가? 한반도는 북한의 야만적인 남침으로 인해 동족상쟁의 비극이 일어났고, 지금도 총부리를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현실에 처해 있다.

이 어찌 조상들과 순국선열들과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라 하겠는가? 이에 한반도를 사랑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대한민국 국민대표 33인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첫째,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 같이 남북 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이는 조국과 국민들의 염원이며, 세계인들이 바라는 평화이다.

둘째,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면 국민이 원하는 통일을 하도록해야 한다. 조국이 양단된 나라와 국민이 세계 속에서 떳떳할 수 있겠는가? 양 지도자는 부끄러운 나라와 국민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셋째,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거두어야 하고, 남북 국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해야 한다.

넷째, 종교는 영적 세계의 신앙이므로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종교는 영적 차원이므로 국경이 없다. 또 종교인은 경서를 기준으로 한 신앙을 해야 한다.

경서를 기준으로 한 신앙은 종교통일을 이룰 수 있으며, 지상 하늘나라 광복이 되고, 하늘문화 빛이 전개되어 새 세상이 실현된다. 위와 같은 조항을 지킴으로 평화적 남북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고, 종교통일을 할 수 있으며 세계평화가 될 것이다.(2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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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개최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세계여성의 날 평화캠페인 "평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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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0日

【平昌五輪】安倍首相、平昌で外交リーダーシップをアピール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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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五輪の開会式に安倍首相は出席すべきではないという意見が強まっている中、自民党の二階幹事長と公明党の井上幹事長が17日都内で会談し、出席できる環境を整えようと国会日程の調整に乗り出した。

2月上旬は新年度当初予算案の衆院審議の最中だが、9日の開会式出席に向けて国会日程を調整することで一致した。自民の森山裕国対委員長は「政府の決定に国会日程が邪魔にならないようにしたい」と明らかにした。

二階幹事長は、「慰安婦問題と平和の祭典は別問題だ」とし「いちいち反発していては物事は成り立たない。相手の主張を理解 する腹構えがなければ、隣国と円満に(外交を)進めていくことは難しい」と述べ、対立をあおるべきではないと指摘した。

今は、政治的対立と五輪を切り分けて考える冷静な判断力が何より求められるときだ。首相が出席すれば、そうした日本の外交リーダーシップを全世界にアピールする良いチャンスとなるだろう。もし欠席すれば、慰安婦問題を「平和の祭典」にまで持ち込むイメージを内外に強く印象付け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

4年前のソチ五輪ではロシアの人権問題に抗議して欧米首脳が開会式への出席を見送る中、安倍首相は対露重視の姿勢から出席したことがある。同じく、首相がホスト国に敬意を表し、出席することで、むしろ韓国に対する立場を一層強めることができる。外交には国益を重視する戦略的アプローチが必要だ。

現在、鈴木俊一五輪相と林芳正文部科学相が開会式に出席する方向で調整している中、鈴木五輪相は19日の記者会見で、「北朝鮮選手団の参加は五輪がスポーツの平和の祭典という意味では歓迎したい」と見解を述べた。

日本は、平昌大会で前回ソチ大会を超える9個以上のメダル獲得を目指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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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二階俊博幹事長、アジアニュース金金山代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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