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에 대한 경고인가?

日本語 인류가 가장 두려워한 세 가지는 기아(가뭄, 홍수)와 전염병 그리고 지진이었다. 최근 우한 폐렴, 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며 작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여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호흡기 감염 질환의 공식 명칭은 영어로는 'COVID-19', 한글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약칭 '코로나19')이다.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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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나를 숨기는 '마음가면'을 벗고 세상에 대담하게 뛰어들어라 

수치심, 불안감 등 현대인이 겪는 고통의 뿌리는 '취약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에 있다 '취약해진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상처 받거나 공격당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자신을 숨기려고 황급히 가면을 쓴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마음가면'을 쓰고 있는 한 수치심이나 불안감, 강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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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미치요 칼럼】꿈씨음악회, 내적 장애를 정신력으로 극복케 한 '부모의 사랑'이 낳은 기적!

日本語 꿈씨음악회! 아, 정말 멋진 이름이다. 꿈의 씨앗을 가득 담아 그 씨앗들을 사람들에게 날려 보낸다는 뜻이다. 그런 꿈과 희망이 넘치는 음악회가 지난 2월 9일 서울시내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벌써 27회째를 맞는다.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이하, 해원)의 주최로 열린 이 멋진 음악회는 올해는 특히 설립자 문선명 총재 탄생 10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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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下美智代コラム】夢の種音楽会、内的な障害を精神力で克服した、「父母の愛」が生んだ奇跡

한국어 夢の種音楽会!なんて素敵な名前だろう。夢の種がいっぱい集まっていて、そこから種を飛ばして行こうとする。そんな夢と希望が集まった音楽会が、2月9日、ソウル市内にあるロッテコンサートホールで開かれた。今年でもう27回目を迎える。 (社)自願奉仕愛苑(以下、愛苑)主催にて開かれたこの素敵な音楽会は、今年は特別に設立者文鮮明総裁の生誕100周年を記念し、文総裁の意を汲んで、「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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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設立者生誕100周年】第27回夢の種音楽会「疎外された音楽の英才たちのサクセスストーリー」

한국어 2月9日、(社)自願奉仕愛苑(文薫淑理事長)が主催し、音楽ジャーナルの主管、保健福祉部·(株)一和·孝情世界平和財団·福祉TV·韓国自願奉仕協議会の後援、5人の夢の種演奏者·高陽フィルハーモニー管弦楽団の共演で開かれた「設立者生誕100周年記念」<第27回夢の種音楽会>が盛況のうちに幕を下ろした。 2005年から開催されてきた夢の種コンサートは、疎外された障害·非障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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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탄생 100주년】제27회 꿈씨음악회 "소외된 음악 영재들의 성공스토리"

日本語 2월 9일, 자원봉사애원(문훈숙 이사장)이 주최하고, 음악저널 주관, 보건복지부, (주)일화, 효정세계평화재단, 복지TV,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후원, 꿈씨연주자 5인과 고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열린 '설립자 탄생 100주년 기념' <제27회 꿈씨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05년부터 개최된 꿈씨음악회는 소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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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子物語「血筋」、3月28日より東京・ポレポレ東中野ほか全国で順次ロードショー

한국어 カナザワ映画祭2019「期待の新人監督」グランプリを受賞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血筋」が3月28日に東京・ポレポレ東中野で公開される。 本作は、父と子の再会劇を通して中国朝鮮族の姿を映すもの。中国の朝鮮族による自治州・延吉で生まれ、10歳で日本へ移住した主人公ソンウは、20歳になったことをきっかけに画家だった父を探そうと決意する。叔父の助けにより再会を果たすも、父は韓国で不法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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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이야기 "핏줄", 3월 28일 도쿄 포레포레 히가시나카노 개봉 일본 전국 로드쇼!!

日本語 '가나자와영화제 2019'에서 '기대되는 신인 감독'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핏줄'이 3월 28일 도쿄 포레포레 히가시나카노에서 개봉된다. 본작은 아버지와 아들의 재회라는 사건을 통해 중국 조선족의 모습을 조명한 작품이다. 중국 조선족들의 자치주·연길에서 태어나 10세에 일본으로 이주한 주인공 선우는 20세의 어엿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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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키네마준보 BEST10】 '아이들의 학교'가 문화영화 10위 선정!

키네마준보 2월 하순 Best10 발표 특별호日本語 조선학교의 역사와 현황을 그린 고찬유 감독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아이들의 학교'가 2019년 제93회 키네마준보 베스트10 문화영화 부문 10위에 선정되었다. '키네마준보'는 1919년에 창간된 이래 지속적으로 발행되고 있는 영화 잡지로 세계 최고의 역사를 자랑한다. 최초로 '키네마준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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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キネマ旬報BEST10】「アイたちの学校」が文化映画10位に選出!

キネマ旬報2月下旬Best10発表特別号한국어 朝鮮学校の歴史と現状を描いた髙賛侑(コ・チャンユ)監督の初の長編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アイたちの学校」が2019第93回キネマ旬報ベスト・テン文化映画部門の10位に選出された。 『キネマ旬報』は、 1919年に創刊し、 現在まで続いている映画雑誌として、 世界一の歴史を誇る。最初に、 キネマ旬報ベスト・テンを行ったのは、1924年度。 当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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