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22日

【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南北青少年サッカー」北朝鮮優勝

201712221110774166_5a3c6c3150420.jpg한국어
南·北の青少年が参加した中、中国·昆明で開かれた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が閉幕した。大会の結果は、北朝鮮の4·25チームと黎明チームは、それぞれ1位、2位、韓国の江原Aチームと江原Bチームは、それぞれ3位、4位にとどまった。

大会期間中、韓国の江原道選手団長として参加したチェ·ムンスン江原道知事は、北朝鮮の関係者らに平昌冬季五輪参加を正式に要請したと知られている。これに対して、北朝鮮側は韓国の江原FCプロサッカーチームと北朝鮮の4·25成人サッカーチームの試合を提案したという。

江原道と韓国統一部の関係者らは早速議論を具体的に進める予定で、もし来年1月頃に中国で南·北成人サッカーチームの親善試合が行われるならば、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にとっていい兆候に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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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이하)축구대회】'남북 청소년 축구' 북한 4·25팀•여명팀 각각 1,2위

201712221110774166_5a3c6c3150420.jpg日本語
남북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 쿤밍에서 열린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이하)축구대회가 오늘 결승전과 시상식을 갖고 폐막했다. 결과는 북한의 4·25팀과 여명팀이 각각 1,2위를 차지하고, 한국의 강원 A팀과 강원 B팀이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중 강원도 선수단장으로 참가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북측 관계자들을 만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북측은 강원 FC 프로축구팀과 북한 4·25 성인 축구단이 경기를 치렀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혀온 것으로 전해진다.

강원도와 통일부 관계자는 조만간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만일 내년 1월경 중국에서 남·북한 성인 축구팀의 친선경기가 열린다면 평창 동계올림픽에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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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실천국민연합】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12/23) "부정부패•적폐청산! 사법•검찰개혁!"

올 한 해도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을 위해 협조해 주신 애국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2017년을 총결산하는 구국대회를 오는 23일(토)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도 날씨에 상관없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끝까지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우리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부정부패와 적폐에 찌든 정치, 경제, 사법, 언론, 교육 등등 어디 하나 국민들이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도적들에게 정치를 맡기고 사기꾼들에게 경제를 맡기고 유치원 어린애들에게 사법집행을 맡기고서야 국가와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적인 부채와 국민의 고통을 한 순간에 해결하는 길이 곧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입니다. 그러나 지금 정치인이나 위정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합니다. 해결할 의지도 없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고 명예와 존경, 그리고 노후의 삶까지 보장받으면서 비리•부정과 결탁하여 부정축재를 일삼는 파렴치한 범죄들을 전관예우라는 미명으로 포장하고 관례라고 묵인하며 국민들을 착취하는 추잡한 행태를 이제 더 이상 국민들이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내 부모, 내 자식, 내 이웃 간의 따듯한 정이 사라지고 서로 경계하며 먹기 위해 하이에나처럼 피터지게 싸우는 작금의 사회구조를 우리는 양심과 원칙과 상식과 정의가 함께 하는 세상으로 바꿔야 합니다.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우리의 다짐을 결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대표 연도흠

■행사개요■

일시:12월 23일(토) 오후 2시〜4시
장소: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9번 출구)

◎식전 행사:오후 1시 50분〜

・대형붓글씨 퍼포먼스 장재설
・기천무예 시연

◎축사:오후2시〜

・이기철 국제기독교선교협의회 총재
・이주한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고문
・김시몽 우주실락원 원장
・지준범 우주참사람가족연합 대표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성명서 낭독

◎구국발표회:오후3시〜

・공석명 구국실천국민연합 자문위원
・박용규 구국실천국민연합 부산지부장
・이근철 국민연대 대표
・유정태 구국실천국민연합 안산대표
・김금산 아시아뉴스 대표
・연도흠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대표

◎국민화합 대축제:국민화합 강강술래 / 아리랑

구국총비상대책 광화문대회(12/25)
【구국실천국민연합】국회도서관서 2017년도 '추대패, 임명패, 공로패, 위촉장 수여식' 개최
【구국총비상대책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구국총비상대책(촛불×태극기)】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 및 구국기도회
구국실천연대•구국실천국민연합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에 처하여
【구국실천국민연합】6/24 제2회 부정부패 척결 3,000명 대회 및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 결성키로
【5/2도인대회】구국실천국민연합, "숨은 인재 발굴하여 올바른 대통령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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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21日

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ICAN、IPPNW)訪韓、統一展望台で平昌平和宣言、聖火リレー、平和のメッセージ講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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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平和宣言式。ティームライト氏、ティルマンラフ氏(前列左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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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の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である「核兵器廃絶国際キャンペーン」(ICAN)のティム・ライトアジア太平洋本部長と一九八五年に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核戦争防止国際医師会議」(IPPNW)のティルマン・ラフ共同代表が、来年ニ月の平昌冬季五輪を控え、北朝鮮と対峙している韓国の国民に平和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ために訪韓した。

十九日、ライト氏とラフ氏は、韓国で民間人が立ち入ることができる最北端に位置する北東部江原道・高城の統一展望台を訪れ、「平昌平和宣言文」を発表し、「朝鮮半島の平和のために南北はもちろん、米日中露の指導者が持続的に協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南北が共に平昌冬季五輪に参加すれば、韓半島の安定のみならず世界平和のために貢献するだろう」と述べた。

この日午後、受賞者らは忠清北道・清州で開かれた平昌五輪聖火リレーにも参加した。翌日には、COEX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ホテルで開かれた「韓半島の緊張緩和と世界平和の転機となる2018平昌冬季五輪」をテーマにした講演会で朝鮮半島における核兵器禁止条約の拡散を訴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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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五輪聖火リレー。ICANティームライト氏、IPPNWティールマンラフ氏夫妻(右から)
ラフ氏は「核戦争は、一国の破滅だけにとどまらず周辺国にも影響を及ぼし全世界を滅ぼしかねない」と警告した。続いて、「今日の核兵器の脅威は冷戦時代よりはるかにレベルが高い」とし「核兵器が人類を滅ぼす前に、私たちは核兵器を廃絶せねばならない。平昌五輪は、韓半島と世界を核兵器から解放する自由と平和の橋頭堡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だろう」と述べた。

ライト氏は「核兵器は人類を無差別に虐殺する非道徳的且つ無慈悲な手段にすぎない。核兵器の保有は誇りではなく、恥であり​汚名である」とし「国際社会が特定の武器を不法と定めた瞬間、合法性を失い、武器を生産するための資源調達が難しくなり、核兵器の廃棄を早める」と核兵器禁止条約の意義を説明した。

続いて、「核兵器禁止条約は、核兵器の製造や所有のみならず、同盟国に「核の傘」を提供することも不法と定めた」とし「韓国と北朝鮮もこの条約の加盟国になってほしい」と訴えた。 ICANは、国連の核兵器禁止条約の採択に貢献し、今年の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条約採択当時193個、国連加盟国のうち122カ国が署名したが、休戦中の韓国と北朝鮮、そして日本は加盟国ではない。

ライト氏は、「核兵器禁止条約の国際法上の抜け穴をある程度補完した」とし「私たちのノーベル平和賞受賞は、地球がまた核戦争の危機の最中にあることを意味する」と指摘した。特に、「誤った武器を管理し得る主体はこの世界にいない」と述べた潘基文前国連事務総長の発言を引用しながら、これこそが核兵器禁止条約を貫く重要な原則であると強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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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ティーム・ライトアジア太平洋本部長、IPPNWティール・マンラフ代表夫妻(左から)
彼は、核兵器は大変脅威的でいつ制御不能に陥るか分からないと指摘し、(ドナルド・トランプ米国大統領など)世界の指導者らが過激な発言をしているときこそ、尚更核を完全になくすための努力をやめてはならないと条約への加入を訴えた。そして、世界平和のための最も基本的なジェスチャーは(非核化のための)対話であり、核兵器の脅威に対応するための単一原則やアプローチが必要だと力説した。

最後に、韓国政府を同条約に加入させるための働きについて語った。彼は、「今年初めから同条約加入について韓国政府と交渉したが、全く反応がなく失望した。おそらくアメリカの「核の傘」の下にあるために条約加入を躊躇しているだろう」と説明した。しかし、「交渉に応じなかったからといって加入できないわけではない。扉は常に開いている」と付け加えた。

ライト氏は、南オーストラリアの小さな町ジーロングで育った。核兵器について知ったのは、小学校で日本語を教えた母のおかげであった。彼女は、広島の被爆者である少女を描いた「禎子」を読んで深く感銘し、毎年八月九日(長崎原爆投下日)、生徒たちと一緒に折り鶴を作って日本の被爆者に送った。そんな経験が彼の人生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のだ。

ICANはニ○○七年に創設されて以来、現在一○一カ国より四六八カ国際団体が加入している。本部はスイスジュネーブに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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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ーベル賞授賞式場前で両親と記念写真を撮ったティームライト氏。後ろに広島の学生からの折り鶴が飾ってある。
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ICAN、IPPNW)訪韓、19日にDMZで「平昌平和宣言」発表
【2017ノーベル平和賞受賞式】サーロー節子(Setsuko Thurlow)さん演説全文
【金正恩を虜にする】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緊急!霊界メッセージ】トランプ大統領の作戦によって、中国に見捨てる北朝鮮の崩壊は時間の問題!
【Xデー12/18】米の北朝鮮攻撃Xデーは12・18前後か、最強ステルス戦闘機「F22」投入の狙い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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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 단체(ICAN, IPPNW) 방한, 통일전망대서 평창평화선언, 성화봉송, 평화메시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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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화선언식. 팀 라이트 본부장, 틸만 라프 대표(앞줄 왼쪽부터)
日本語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의 팀 라이트 아시아태평양 본부장과 1985년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핵전쟁방지국제의사회(IPPNW)의 틸만 러프 공동대표가 내년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한국 국민들에게 평화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방한했다.

19일 라이트 씨와 러프 씨는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평창평화선언문'을 발표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남북한은 물론 미•중•일•러의 지도자가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남북이 함께 평창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은 한반도의 안정뿐 아니라 평화로운 지구촌을 만드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충북 청주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 수상자들은 이튿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평화메시지 강연에서 <한반도 긴장완화와 세계평화의 전기가 될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반도 내 핵무기 금지조약의 확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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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틸만 라프 대표 부부, 팀 라이트 본부장(왼쪽부터)
러프 씨는 "핵전쟁은 한 국가의 파멸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에도 영향을 미쳐 전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냉전 시기보다 지금 핵무기의 위협수준이 더 높다"며 "핵무기가 우리 인류를 멸망시키기 전에 우리가 핵무기를 없애야 한다. 평창올림픽은 한반도와 세계를 핵무기로부터 자유롭고 평화롭게 하는 교두보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이트 씨는 "핵무기는 인류를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비도덕적이고 무자비한 수단일 뿐이다. 핵무기 보유는 자랑이 아니라 부끄러운 오명"이라며, "국제사회가 특정 유형의 무기를 불법이라고 천명하는 순간 적법성이 상실돼 해당 무기 생산을 위한 자원 조달이 어려워져 폐기가 빨라질 수 있다"며 핵무기 금지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핵무기 금지협약은 핵무기의 제조•소유 뿐만 아니라 동맹국에게 핵우산을 제공하는 것조차 불법으로 천명했다"며 "한국과 북한도 이 조약의 가입국이 되길 희망한다"고 호소했다. ICAN은 유엔에서 채택된 핵무기 금지협약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협약 채택 당시 193개 유엔 회원국 중 122개국이 서명했으나, 휴전 중인 한국과 북한, 일본은 현재 가입 국가가 아니다.

라이트 씨는 "핵무기 금지협약으로 국제법상 허점을 어느 정도 보완했다"면서 "우리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여전히 지구가 핵전쟁 위험 속에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잘못된 무기를 관리할 수 있는 주체는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발언을 언급하며, 이것이야말로 핵무기 금지협약을 관통하는 중요한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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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 팀 라이트 아시아태평양 본부장, IPPNW 틸만 라프 공동대표(왼쪽부터)
그는 핵무기는 위협적이며 언제든지 통제 불능에 빠질 수 있으므로, (트럼프 대통령 등) 지도자들이 과격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을 때 더욱 핵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며 협약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세계평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제스처는 (비핵화를 위한) 대화이며, 핵무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단일 원칙과 접근방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한국 정부를 협약에 가입시키는 데 있어서 고충도 털어놓았다. 그는 올해 초부터 한국 정부와 협상을 시도했으나 아직 가입 의사를 보이지 않아 실망스럽다며, 미국의 핵우산 아래 있어 망설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협상에 응하지 않았다고 해서 가입을 못 하는 것은 아니다. (가입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고 덪붙였다. 

라이트 씨는 호주 남부의 작은 마을 절롱에서 자랐다. 핵무기에 대해 알게 된 건 초등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친 어머니 덕분이었다. 그녀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를 입은 소녀를 다룬 '사다코(禎子)'를 감명깊게 읽고, 매년 8월 9일(나가사키 원폭 투하일) 학생들과 함께 종이학을 접어 일본 원폭 피해자들에게 보냈다. 그때 경험이 그의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것이다.

ICAN은 지난 2007년 창설된 이래 현재 101개국 468개 국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다.

001.jpg노벨상 시상식장 앞에서 양친과 기념사진을 찍은 팀 라이트 씨. 뒤에 히로시마 학생들이 보내준 종이학이 보인다.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ICAN, IPPNW) 방한, 19일 DMZ서 '평창평화선언' 발표
【2017 노벨평화상 수상식】사로 세츠코(Setsuko Thurlow) 씨 연설 전문
【김정은 사로잡기】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긴급! 영계메시지】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으로 중국한테 버림받는 북한의 붕괴는 시간 문제!
【X데이12/18】북폭 X데이 12·18 전후? 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투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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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子協助】申師任堂と栗谷李珥(ユルゴク·イ·イ)

193782_68230_176.jpg한국어
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1504年-1551年)は、幼い頃から聡明で「小学」「千字文」をマスターし、早くも漢詩を作ったりして周りを驚かせた。絵画だけでなく、性理学、文章、古典、歴史にも精通し、父や夫の友人を驚かせるほど書道にも優れた才能を発揮した。

師任堂(サイムダン)は、彼女の号である。13歳のときに、中国の周朝の始祖文王の母である「太任」を自分のロールモデルにして、最も賢明な母になろうという決意で自ら付けたという。太任夫人は東洋初胎教を始めた人物として知られており、周朝を建てた善良賢明な文王のそばには常に彼女の素晴らしい教育があったと伝えられる。

学問と芸術に造詣が深かったサイムダンは、七人の子供を寺子屋に通わせず直接教えた。韓国で「東方の聖人」と呼ばれる三男の栗谷李珥(ユルゴク·イ·イ、1536年-1584年)さえも、学問において自分の唯一の師匠は母であると告白したほどである。長女の梅窓(メチャン)は、絵画に才能を発揮し、末っ子のイウは詩書画はもちろん、琴にも優れた才能を発揮した。

神童と呼ばれた李珥は、3歳のときから母の真似をして文章や絵画を習い、4歳から中国の歴史書「史略」を学んだ。彼は、学ぶものは必ず志を立て、聖人になることを決意しなければならず、一瞬たりとも自らを見くびって弱気になってはならないと強調した。朝鮮時代に限らず朝鮮半島史上最高の天才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彼は、森羅万象の本質的存在である「理」(性相)と現象的存在である「気」(形象)は全く分離された存在ではなく、一つに繋がっていると主張した。「理」は森羅万象が存在するあり方であり、「気」はそれを実現させる材料であり力である。

「理」は天、陽、男性、支配層であり、「気」は地、陰、女性、被支配層である。このように、「理」と「気」は見える形は違うが、森羅万象が存在するためには必ず2つが一つ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したがって、「理」と「気」はその役割と機能において対等な関係であり、相互依存的であり、相互補完的である。

李珥は、「理」にも「気」にも偏らず、バランスの取れた「妙合」を強調した(理気之妙)。また、「理」は原因であり、「気」は結果である。原因と結果は時間の流れと共に立場を変える。上になったり下になったり、男性になったり女性になったり、陰になったり陽になってたりする。このように、原因と結果は本質的に同一存在であるため、結局「理」と「気」は統一されるしかない。

彼は、真理は現実問題と直結しているものであり、現実から離れたところで得られるものではないと考えた。従って、倫理と経済、理想と現実、精神と物質はバランスを取るべきであり、その価値は対等である。彼は、常に国と民を憂い、国民が豊かに暮らせる国を作るために常なる革新を訴えながら様々な政策を打ち出した。

朝鮮の「理気」論争は数百年に及ぶ激論の末、中国の二分法的差別意識を克服し、ついに「理気一元論」勝利という決着がついた。大衆親和型·現実参加型·実用主義的な朝鮮型重商主義の「北学派」を形成し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して、李珥の思想は「実学」として復活し、朝鮮末期の開花期と近代韓国の建設において最も重要な思想的根拠となった。

李珥の思想は、臨津江と漢江が出遭う坡州で誕生した。彼は、若い頃坡州で育ち臨津江を眺めながら、人生の道理を掴み始めた。母を亡くした10代に金剛山に入り、朝鮮時代に最も卑しい階層であった仏教に自ら帰依し仏道を学び、再び世に戻った。彼の思想の根と源は金剛山と臨津江を母胎に生まれたのである。

坡州にある花石亭(ファソクジョン)には、壬辰倭乱(文禄·慶長の役)当時、朝鮮王宣祖が臨津川を渡る際に自らを燃やして灯りを灯した伝説が伝わる。避難する宣祖一行は、一寸先も見分けがつかない真っ暗闇の中で臨津川辺に着いた。その時、突然花石亭に火がつき臨津川を明るく照らしくれた。その8年前に李珥は、花石亭に油をたっぷり塗り、何年何月何時に火を付けなさいという遺言を残して臨終を迎えたという。今日、坡州には栗谷のお墓と一緒に彼の兄や母申師任堂、そして父のお墓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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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物】眞表律師と弥勒信仰の聖地「金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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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협조】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193782_68230_176.jpg日本語
신사임당(申師任堂)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총명하여 일찍이 소학과 천자문을 깨우치고, 어린 나이에 한시를 짓는 등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림뿐 아니라 성리학과 문장, 고전, 역사에도 해박했으며, 아버지나 남편 친구들을 탄복시킬 정도로 글씨에도 능했다고 한다.

사임당(師任堂)은 그녀의 아호이며, 13살 때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太任)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아 가장 현명한 어머니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직접 붙인 것이다. 태임 부인은 동양 최초로 태교를 시작했다고 알려진 인물로, 주나라를 세운 어질고 슬기로운 문왕의 곁에는 항상 그녀의 훌륭한 교육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학문과 예술에 조예가 깊었던 사임당은 일곱이나 되는 자녀를 서당에 보내지 않고 직접 가르쳤다. 동양의 성자라 불리는 3남 율곡 이이(栗谷李珥)조차 학문에 있어서 자신의 유일한 스승은 어머니라고 했을 정도로 훌륭한 선생이었다. 사임당의 큰 딸 매창은 그림에 능했고, 막내 아들 이우는 시서화는 물론 거문고에 탁월한 재주를 보였다.

신동으로 불렸던 이이는 세 살 때 이미 글을 깨우쳐 어머니의 글과 그림을 흉내냈으며, 네 살 되던 해 중국의 역사책 사략을 배웠다. 그는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뜻을 세워 반드시 성인이 될 것을 스스로 기약해야 하며, 털끝만큼이라도 스스로를 작다 하여 뒤로 물러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선을 넘어서 한반도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만물의 본질적 존재인 이(理=性相)와 만물의 현상적 존재인 기(氣=形象)는 따로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았다. 이란 어떤 것이 그것으로 존재할 수 있는 이치요, 기란 그 이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재료이자 힘이다.

이는 하늘이고 기는 땅이다. 이는 양이고 기는 음이다. 이는 남자이고 기는 여자이다. 이는 지배층이며 기는 피지배층이다. 이처럼 이과 기는 형태는 다르나 세상 만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양자가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와 기는 그 역할과 기능에 있어서 대등한 관계이며 상호의존적이고 상호보완적이다.

이이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묘합(妙合)의 논리를 강조했다(理氣之妙). 또 이는 원인이며 기는 결과이다. 원인과 결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위치를 바꾼다. 위가 되기도 하고 아래가 되기도 하며, 남자가 되기도 하고 여자가 되기도 하며, 음이 되기도 하고 양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이처럼 원인과 결과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므로 결국 이와 기는 하나로 통일될 수 밖에 없다.

그는 진리란 현실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며 현실을 떠나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보았다. 따라서 윤리와 경제, 이상과 현실, 정신과 물질은 조화되어야 하며, 두 가치는 모두 중요하다. 그는 나라와 백성에 대한 근심걱정을 많이 했으며, 백성이 잘 사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개혁을 강조하고 수많는 정책들을 제시했다.

조선의 이기론 논쟁은 수백년간 토론에 토론을 거쳐 중국의 2분법적 차별주의를 극복하고 마침내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의 승리로 끝났다. 대중친화적·현실참여적·실용주의적인 조선적 중상주의인 북학파를 형성했다. 이렇게 이이의 사상은 실학으로 다시 부활하여 조선 말기 개화기와 근대 한국의 건립에 가장 중요한 사상적 근원이 되었다. 

이이의 사상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파주에서 탄생했다. 그는 어려서 파주에서 자라며 임진강의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세상의 이치를 터득하기 시작했다. 10대에 모친을 여의고 금강산으로 입산하여 조선사회에서 가장 천한 계층이었던 불가에 스스로 귀의하여 불도를 깨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그의 사상적 뿌리와 연원은 금강산과 임진강을 모태로 탄생했다.

파주 화석정에는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임진강을 건널 때 제몸을 불살라 길을 밝힌 전설이 전해온다. 피난가던 선조 일행은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임진 나루에 이르렀다. 이때 갑자기 화석정이 불타올라 주변을 환히 밝혀주었다. 8년전 율곡은 임종을 앞두고 화석정 곳곳에 기름을 듬뿍 발라두었다가 모년모월모일에 불을 지르라고 유언했던 것이다. 현재 파주에는 율곡의 묘와 함께 그의 형과 어머니 신사임당, 아버지의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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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진표율사와 미륵신앙의 성지 '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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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9日

【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南北青少年サッカーチーム、中国·昆明で2年ぶりの再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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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サッカー大会、昆明(12/19)
한국어
19日から22日まで、中国の雲南省·昆明で第3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15歳以下)サッカー大会が開催される中、韓国(江原A、江原B)と北朝鮮(4·25、黎明)、中国(雲南、昆明)など3カ国から6チームが出場した。

この大会は、南北体育交流協会の主催の下、韓国の江原道(カンウォンド)と江原道体育会の後援で行われ、今日午前11時から始まった開幕戦では、北朝鮮4·25チームが韓国江原Aチームを2-1で破り、午後には北朝鮮黎明チー厶が韓国江原Bチームを4-1で制圧した。
南北体育交流協会は、2006年5月と2015年12月に平壌で南北体育交流契約を締結しており、今まで韓国と北朝鮮で12回、中国で7回の試合を行った。しかし、南北関係によって何度も中断と再開が繰り返された。

2014年、韓国の京畿道·漣川で行われた第1回大会には4カ国より6チームが参加した。当時北朝鮮向けビラ散布の問題で朝鮮半島で軍事的緊張が高まったが、北朝鮮は選手団を派遣した。2015年、平壌で開催された第2回大会のときは、北朝鮮による非武装地帯(DMZ)木函地雷挑発事件で一触即発の危機の中、6カ国8チームが出場し、韓国から漣川チームと江原チームが訪朝した。

昨年1月に予定されていた第3回大会は、北朝鮮の第4次核実験で中断され、今年文在寅政府初の南北交流事業として再開されることになった。南北体育交流協会は、今回をきっかけに来年6月に平壌、10月に江原道でそれぞれ4、5回大会を開催する計画だという。

今日、開幕式に出席したチェ·ムンスン江原道知事とヤン·ギデ光明市長など南北交流チームは、北朝鮮スポーツ界の次官級幹部として知られているムン·ウン黎明体育団長と接触しながら、平昌五輪参加問題を本格的に議論する。

南北体育交流協会のキム·ギョンソン理事長は、「スポーツは国家間の葛藤を解消する平和的手段であり、安定的な安全保障政策であり、最高の対話政策である。文在寅政府は、硬い政治·軍事的会談に力を注ぐよりは、スポーツ交流を通じて自然に対話の雰囲気を作ったほうが良い」とし「北朝鮮は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に選手団を派遣すると思う。彼らがこの大会に参加したのも平昌五輪参加の兆し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第1回アリスポーツカップ国際ユースサッカー大会、京畿道·漣川(12/19)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旧東アジア·カップ)】北朝鮮女子サッカー、日本破り3連覇達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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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 이하)축구대회】중국 쿤밍서 '남북 청소년 축구' 2년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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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쿤밍(12/19)
日本語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윈난성(雲南省) 쿤밍(昆明)에 열리는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가 한국(강원 A, 강원 B), 북한(4·25, 여명), 중국(윈난, 쿤밍) 등 3개국 6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 대회는 남북체육교류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강원도체육회가 후원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개막전에서는 북한 4·25팀이 강원 A팀을 2대 1로 누르고, 오후에는 북한 여명팀이 강원 B팀을 4대 1로 제압했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2006년 5월과 2015년 12월 평양에서 남북체육교류계약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남북한에서 12번 중국에서 7번을 경기를 치렀다. 남북관계에 따라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기도 했다. 

2014년 경기도 연천에서 4개국 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1회 대회는 대북전단살포 문제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북측 선수단이 방남했다. 2015년 평양에서 개최된 제2회 대회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사건으로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6개국 8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연천팀과 강원팀이 방북했다.

지난해 1월 예정됐던 제3회 대회는 북한의 제4차 핵실험으로 불발돼, 올해 문재인 정부 첫 남북 교류사업으로 재개된 것이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내년 6월 평양, 10월 강원도에서 각각 4, 5회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날 개막식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기대 광명시장 등 남북교류팀은 북한의 차관급 체육계 인사로 알려진 문웅 여명체육단장과 접촉하며 평창올림픽 참가 문제를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

남북체육교류협회 김경성 이사장은 "스포츠는 국가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적 도구이자 안정적인 안보 정책이며 최고의 대화 정책이다. 문재인 정부는 무거운 정치 군사회담을 재개하려 하지 말고 스포츠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 분위기로 바꾸는 게 좋다"면서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할 것으로 본다. 북한이 이번에 참가한 것도 평창올림픽 참가의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밝혔다.
제1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경기도 연천(2014)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일본 꺾고 3연패 달성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한국 꺾고 2연승, 15일 일본과 결승전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8일, 북한 女축구 중국 꺽고 3연패 도전
【EAFF EAST ASIAN CUP 2015】북한 女축구, 동아시안컵 2연속 우승
【EAFF EAST ASIAN CUP 2013】남과 북이 얼싸안은 감동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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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恩を虜にする〜第2話〜】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

한국어
いよいよ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がミニドラマ「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金正恩の決断は?」第2弾を発表した。

キム・ヨナの国連演説を聞いた女性脱北者らは、北朝鮮選手たちの平昌五輪参加を訴えようと金正恩に手紙を書いたが、せっかく書いた手紙を送る方法がわからず苦悩する。そんなとき思い浮かんだ奇抜なアイディアは!?

一方、某放送局は「あなたは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をテーマに市民たちにインタビューし、平昌五輪と南北統一に対する意見を広く聴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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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放送局レポーター「北朝鮮が平昌五輪に参加すると思いますか」
〜市民の声〜
「オリンピックは世界平和のためのものなので、これをきっかけに南北統一を成してほしい。」

「国を代表してオリンピックを目指していた選手たちは命がけで練習してきたはずだ。彼らの気持ちを考えて是非参加させて欲しい。」

「選手たちに罪がないし、一般市民たちも選手団が参加してほしい思っているだろう。それが本来の姿だ。」

「以前統一旗を掲げて一緒に入場したことがある。あれをもう一度見たい。一緒に手を取り合って喜び合うそんな姿をもう一度見てみたい。」

「統一されれば、人件費も安くなるし、外国から資本が入ってきて工場も増えると思う。建物が増え建設景気が良くなれば、国全体の景気も良くなる。」

「平昌五輪をきっかけに南北が仲直りして、これ以上挑発せず国民たちが安全に暮せるきっかけを作ってほしい。」

「ミサイルをいっぱい飛ばしているけど、北朝鮮もやっぱり戦争を願っているわけじゃないでしょうし、平和を願っていると思う。平昌五輪参加のために勇気ある決断を期待している。」

「直ぐ目の前にあるのに、国境で分かれて越えられないのは、とても胸が痛い。本当に勇気がいるけれど、その重荷を乗り越えて、選手たちが平昌に来てくれたら、南をさておいても彼らを絶対に応援する。」

「平昌五輪に参加する以外に生きる道はないだろう。先日のミサイル発射でトランプは「ただでは済まない」と激動している。18日頃、軍事行動を起こすという情報もあり、なるべく早く参加意思を表明しないと危ない。」

テレビでインタービューを見た金正恩!!怒りを抑えきれず、手がブルブルと震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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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金正恩
じゃ、どうする?金正恩!!
第3話(最終回)○○○サプライズ出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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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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