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7月26日

【SoftBank World 2017】ビジネスの勝敗を分けるテクノロジー戦略:宮内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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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Bank World 2017】情報革命が導く、新たな世界:孫正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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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25日

【석일징 칼럼】이순신 수국(水國) 프로젝트 '경제를 일으켜 조선을 살리다'

266C5A4E52B1447931B74B.jpg한산도 통제영 제승당에 걸려 있는 이순신 장군의 친필시이다. 장군은 이 시에서 수국(水國) 즉 바다나라를 읊고 있다. '閑山島夜吟 한산도의 밤에 읊다 : 水國秋光暮 驚寒㢈陣高 憂心轉輾夜 殘月照弓刀 수국에 가을 햇살 저무니, 추위에 놀란 기러기떼 높이 나르네, 가슴에 근심가득, 잠 못 드는 밤, 새벽 달은 활과 칼을 비추는구나'.

오늘날 이순신 장군은 탁월한 군사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으나, 그가 뛰어난 경제전문가이자 경영인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는 7년 전쟁 내내 조정의 지원을 받지 않고 전쟁을 수행하고 때로는 조정에 필요한 공물(貢物)도 바쳐야 했다.

이순신 장군은 사전에 치밀하게 전쟁 준비를 했던 것처럼 7년 전쟁 중에도 주도면밀하게 바다와 섬과 해안에 대대적인 경제단위를 조성하여 농업과 어업과 공업을 일으키고 상업을 장려하여 많은 백성들을 먹여살렸다. 그리고 남은 잉여물자를 내륙으로까지 공급하여 굶주림을 면케 했다.

당시 경제 문제에 관여하는 것을 수치로 여기던 풍조와는 달리 장군은 난중일기에 벼 몇 섬, 소금 몇 가마, 생선 몇 두룹 등 생필품의 생산과 유통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록을 남겼다. 그의 애천애인애국(愛天愛人愛國) 정신이 전란 중에도 그를 따르는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들의 복지에 심혈을 기울이게 했던 것이다.

향후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은 3,000여개의 섬들이다. 따라서 이순신 장군이 조선 조정의 공도・해금(空島・海禁)정책으로 인해 피폐해진 섬들을 개발하여 전쟁을 수행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수국'을 건설했던 성공사례는 오늘날 case study로 면밀히 연구해야 할 가치가 충분하다.

앞으로 고속 car ferry system을 구축하여 물류비용을 대폭 줄이고, 경제성 있는 곳에는 다리를 놓고, 부유식 해상공항・터미널・호텔 등을 건설하고, 수륙양용기・위그선 등을 활용하는 등 테마별로 섬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현재 경기도는 화성시 전곡항과 풍도 등 도서지역을 오가는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위그선, 수륙양용버스, 수상비행기 등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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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기후에 적합한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어업 및 양식업을 개발하며 낚시, 해양관광, 식품가공, 식당, 해산물 소매업 등을 Vertical Integration(수직계열화)하고, 몇 십 가정이 조합을 형성하여 고소득의 경제단위로 발전시킨다.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섬의 환경을 활용하여 무범죄, 최고의 도덕수준, 서로 돕는 공동생활의 전통과 문화를 발전시킨다.

이와 같은 '수국' 즉 바다나라의 경제문화 단위는 동북아 '神문명'의 기초가 될 수 있으며, 향후 이러한 시스템을 필리핀, 인도네시아 기타 태평양 도서국에 적용한다면 태평양 문명권을 통합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비록 이순신 장군이 건설했던 '수국'은 그의 죽음으로 막을 내렸지만, 9세기 장보고의 동북아 해상왕국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해양섭리의 참고자료로 심도있게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

바다는 인류의 미래이다. 젊은이들과 어린이들이 바다에 보다 친숙해져 바다를 사랑할 수 있도록 수영과 노젓는 기술을 필수로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을 장보고 대사와 함께 해양제국(海洋帝國)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icon, role model로 재평가하고 추앙하며 문화콘텐츠로 적극 개발・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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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은 7년 전쟁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 '바다를 버린 나라' 조선 안에 또다른 나라 '수국水國'(통제영)을 건설했다. 통제영은 군산정(軍産政)복합체로서 3년 6개월 동안 경제기반을 확립함으로써 7년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순신 장군은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군사전문가이자 경제 전문가였다.

이순신 장군은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사실상 조정의 지원은 전무했다. 나라에서 물자를 주지 않으면 백성들로부터 빼앗아 군량미와 병장기를 조달하는 것이 수 천년 동안 이어져온 동양 군대의 전통이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달랐다. 장군은 조정의 군수지원 없이도 스스로 백성을 불러모아 농업은 물론 당시 천대받았던 수산업, 무역, 공업 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완벽한 자급자족 체제를 구축해 대처했다.

'둔전책'을 통해 버려진 해변의 땅을 일궈 벼와 보리를 경작하고, 바다에 나가 물고기를 잡고 소금을 굽는 등 '바다 농사'를 본격화했으며, 국내외 해상무역을 추진하고 공업 생산력을 확충했다. 삼도수군이 보유한 여러 농장과 어장, 조선소와 공작소들의 총제적인 규모는 참으로 웅장했다.

400년만에 부활한 이순신 장군이 또다시 38선으로 분단돼 사실상 대륙과 단절된 섬나라와도 같은 우리나라의 살 길을 제시해준다.

【해양강국의 개척정신】"안정성에서 불안정성으로" "획일성에서 다양성으로"
【석일징 칼럼】해양섭리의 전진기지 규슈 가고시마(鹿児島)를 다녀와서
【신기술】해양발전소 신기술들 '해수 전지' '탄화수소'
【석일징 칼럼】동해문명과 해상공항 프로젝트
【낚시보트】'GoodGo'를 선점하는 나라가 바다를 제패한다!!
【해상왕 장보고】현대판 '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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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23日

【SoftBank World 2017】순이익 1조엔 돌파, '동지적 결합이 자본적 결합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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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 젠트리(gentry)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손정의 회장
日本語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소프트뱅크 최대 규모의 법인용 이벤트 '소프트뱅크 월드 2017'이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에서 개최된 가운데, 20일 기조연설에서 손정의 회장은 "소프트뱅크는 새로운 시대의 '젠트리(gentry)'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젠틀맨의 어원인 '젠트리(gentry)'는 중세 후기 영국에서 귀족은 아니지만 실력과 재산을 가진 존경받는 계층으로서, 사회공헌을 위해 도로나 선박 등 인프라에 투자하여 새로운 기술의 발명과 더불어 산업혁명을 일으킨 양대 축이 되었다.

손 회장은 "혁명은 결코 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힘 없는 일반 시민들이 힘을 합쳐 기존의 세계에 도전해 바꿔나가는 것이 혁명이다. 소프트뱅크만으로는 결코 큰 힘이 없지만, 뜻을 같이 하는 기업들과 '동지(同志)적 결합'을 통해 혁명을 일으키고 싶다"고 강조한다.

소프트뱅크는 2013년 미국 3위 이동통신사 스프린트를 1.5조엔에 인수한데 이어 작년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주목받고 있는 3.3조엔 규모의 영국 반도체 대기업 암(ARM)의 인수를 발표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공동으로 10조엔 규모의 투자펀드 'SoftBank Vision Fund LP'를 발족하여 금후 5000개의 '동지적 결합에 의한 전략적 파트너'를 구축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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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Vision Fund의 투자전략에 대해 "기술은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심각한 도전과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투자 자금과 성공을 도울 수 있는 능력과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는 전략적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다. Vision Fund는 바로 이러한 전략에 부응하여 차세대 기술 혁명의 기반을 구축하는 기업의 창출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Vision Fund의 주요 출자자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펀드(PIF)(450억달러), 소프트뱅크(250억 달러),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무바달라개발공사(100〜150억달러), Apple(10억달러), Qualcomm(10억달러),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 개인사무소(10억달러), 대만의 Foxconn Technology Group, 샤프 등 10여개의 기관투자가가 참가하여 운용 규모는 1000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소프트뱅크는 통신을 본업으로 하는 한편, 수많은 유망한 벤처들을 발굴하여 투자해왔다. 그리고 투자수익율은 지난 18년간 44%에 육박해 약 10% 전후의 다른 우량 펀드에 비해 압도적이었다. 과연 기존 펀드와 다른 손 회장의 투자 비법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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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8년간 투자수익률 44%
한마디로 말해 '동지적 결합이 자본적 결합보다 강하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지배가 아닌 동지적 결합에 의한 파트너십이 손정의 리더십인 것이다. 모두가 공감•공유할 수 있는 '뜻(志)'='비전'을 세우고, 각자가 자율적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어서는 서로 협조한다.

결과적으로 지난해 소프트뱅크 그룹의 순이익은 일본 기업 중 도요타에 이어 두번째로 1조엔을 돌파했다. 손 회장은 "처음으로 1조를 넘었다. 기념할만한 숫자다. 하지만 통과점이다. 앞으로도 1조, 2조 이렇게 커나날 것이다"며 금년 영업이익은 더 많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늘날 세계 벤처캐피탈의 대부분을 미국과 중국이 자치하고 있는 가운데 총자금량은 7조엔 정도이다. 이제 세계 벤처캐피탈의 총액을 훨씬 상회하는 Vision Fund가 출현함에 따라 지금껏 미국 서해안의 실리콘밸리가 주도해온 첨단산업의 세계지도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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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벤처캐피탈 총액 7조엔×1.6=SoftBank Vision Fund 10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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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9日

【SoftBank World 2017】純利益1兆円突破「同志的結合が資本的結合に勝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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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しい時代のジェントリになりたい」と宣言する孫正義会長
한국어
7月20日から21日まで、ソフトバンク最大規模の法人向けイベント「ソフトバンクワールド2017」がザ・プリンスパークタワー東京で開催され、孫正義会長は基調講演で「ソフトバンクは、新しい時代のジェントリになりたい」と宣言した。

ジェントルマンの語源になった「ジェントリ(gentry)」は、中世後期の英国において、貴族ではないが実力と財産を持って尊敬されていた階層であった。彼らは社会貢献のために道路や船といったインフラに投資し、新しい技術の発明と重なって産業革命を起こした。

孫会長は「革命は決して1人の力でできるものではない。力を持たない一般市民が、力を合わせてこれまでの世界に挑戦し、変えていくことが革命である。ソフトバンク1社では決して大きな力を持ってないが、同じ志を持つ起業家たち、同志的結合による仲間たちと一緒に、革命を起したい」と強調する。

ソフトバンクは、2013年に米国3位の携帯電話会社スプリントを1.5兆円で買収し、昨年は4次産業革命の寵児として注目されている3.3兆円規模の英国半導体大手アーム(ARM)の買収を発表した。そして、去る5月、サウジアラビアなどと共同で、10兆円規模の投資ファンド「SoftBank Vision Fund LP」を発足し、今後5000社の「同志的結合による戦略的パートナー」を構築するという野心的な目標を掲げている。
DSC_0025.JPG孫会長は、ビジョンファンドの投資戦略について「テクノロジーは、今日人類が直面している非常に大きな課題やリスクに対処していけるだけの力を秘めている。こうした問題の解決を目指す事業は、長期間にわたる投資資金と、成功を手助けできる能力と明確なビジョンを持った戦略的投資パートナーを必要としている。ソフトバンク・ビジョン・ファンドはまさにこうした戦略に則っており、次の情報革命の基盤を構築する企業の創出と成長に寄与する」と明らかにした。

同ファンドの主な出資者は、サウジアラビア王国のパブリック・インベストメント・ファンド(PIF)(450億ドル)、ソフトバンク(250億ドル)の他、アラブ首長国連邦(UAE)のムバダラ開発公社(100~150億ドル)、Apple(10億ドル)、Qualcomm(10億ドル)、オラクル共同設立者ラリー・エリソン個人事務所(10億ドル)、台湾Foxconn Technology Groupの鴻海精密工業、シャープなど10社余りの機関投資家が参加し、運用規模は1000億ドルを超える見込である。

ソフトバンクは通信を本業とする一方、これまで数多くの有望なベンチャーを発掘して投資してきた。そして、投資収益率は過去18年間44%に達しており、約10%前後の他の優良ファンドに比べて圧倒的だ。果たして既存のファンドと違う孫会長の投資秘訣は何であったん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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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18年間投資収益率44%
一言で言えば「同志的結合が資本的結合に勝る」ということである。支配ではなく、同志的結合によるパートナーシップが孫正義リーダーシップなのだ。皆が共感•共有し合える「志」=「ビジョン」をもち、各自自律的にそれぞれの役割を果たし、価値を生み出すところでは、互いに協力し合う。

結果的に、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の前期純利益は、日本企業の中でトヨタに続いて二番目に1兆円を突破した。孫会長は「1兆円を初めて上回った。記念すべき数字だ。これは通過点だ。これから利益も1兆、2兆と数えるようにしていく」といい、今期の営業利益は更に拡大するだろうと自信を表明した。

現在、世界のベンチャーファンドの組成額は米中が突出するが、総資金量は7兆円程度だ。世界のベンチャーキャピタルの総額を上回るグローバルファンドの出現は、今までアメリカ西海岸のシリコンバレーが主導してきたハイテク産業の世界地図をアジア中心に塗り替える地殻変動を予告しており、今後の成り行きが注目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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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ベンチャーファンド総額7兆円×1.6=「SoftBank Vision Fund」10兆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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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8日

【日韓交流】結者解之「愛媛が結んだものは愛媛が解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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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長の役における鳴梁海戦で李舜臣(イ•スンシン)に破れた来島通総(右)
한국어
1597年10月27日、韓国の珍島・ウルドルモクで李舜臣(イ・スンシン)将軍が率いる朝鮮水軍は、四国愛媛の大名来島通総が率いる日本水軍を大破した。

今日、日本右傾化の震源地である愛媛県松山市には「坂の上の雲」という博物館が建っている。この名称は、小説・映画・ドラマで半世紀に渡って日本人の頭を支配した司馬遼太郎(本名:福田定一)作家の歴史小説「坂の上の雲」に由来する。60年代以降の日本の主要な時代劇は、彼の小説が原作であり、彼はNHK放送文化賞を受賞している。

この小説は、日露戦争の当時、愛媛県松山市出身の秋山好古、秋山真之、正岡子規など若者たちの活躍を描いたもので、日本NHK放送は日本人の魂を取り戻すという野心から大河ドラマを制作、2009年11月から3年間放映された。

日清戦争と日露戦争の勝利を誇り高く表現したこのドラマは、結果的に日本社会の右傾化を加速させ、予想を覆して勝利した日露戦争は、「強い日本」「アジアの盟主」というイメージを植え付けたのである。

終戦70周年を迎えた2015年、愛媛県東温市を舞台にした映画「陽子さくら(陽光桜)」が日本全国で上映された。「陽光桜」は故高岡正明氏が開発した桜である。
1935年、日本は全国に青年学校を設置して青年の軍事教育を強化した。 1940年から愛媛県東温市の青年学校で教鞭を執っていた高岡氏は、「神国日本は強い国だ。絶対に負けない国だ。お国のために戦つてこい。そしてまたこの桜の木の下で会おう」と言い聞かせ、数百人の生徒の出征を見送った。

しかし、日本の敗戦。生徒たちは皆最前線で若き命を落した。「私はなんということを生徒たちに話してきたのだろう!わしが死なせた。」彼の胸は張り裂けんばかりだった。桜の下で記念写真を撮った生徒らを思いながら、悔悟と自責の念で涙を流した。

高岡氏は、世界各地で戦死した生徒たちの慰霊のため、どんな気候の地でも花を咲かせる新種の桜を作る決意をした。「二度と戦争のない平和な世界は自分たちの手でつくらなければならない。忌まわしい戦争を三度と繰り返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反戦のメッセージを込めて、平和の象徴である桜をつくり、世界に送り屈けることが私の残された人生の最大の使命だ。」

彼は贖罪と反戦の願いを込めて、家業も顧みずに私財を投げ出し、日本中を尋ね歩いた。失敗の続きと家庭崩壊の危機、しかし、決して諦めなかった。「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あの子たちの為に、この桜だけは咲かせないけんのじゃ。これは生徒一人一人の命の証だ」それから30年、遂に彼の執念は、病気や酷寒、酷暑にも強く、大輪で紅色の「陽光桜」を誕生させたのである。

今日「陽光桜」は世界中で平和のシンボルとして植樹が行われている。そして、日本の敗戦70周年を迎えた2015年にNHKで放映された「心を照らす桜〜陽光桜の物語〜」を原作にした映画「陽光」が制作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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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ベトナム•ハノイ建都1000年記念陽光桜1000本寄贈
【民間外交官・福田之保】南北統一と韓日友情を念願したソウル「汝矣島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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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교류】결자해지(結者解之) '에히메에서 맺힌 것은 에히메에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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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전에서 이순신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구루시마 미치후사(오른쪽)
日本語
1597년 10월 27일 진도의 울돌목에서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본 시코쿠(四国) 에히메(愛媛)의 성주 구루시마 미치후사(来島通総)가 이끄는 일본수군을 대파했다.

오늘날 일본 우경화의 진원지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松山市)에는 '언덕 위의 구름(坂の上の雲)'이라는 박물관이 서있다. 이 명칭은 소설, 영화, 드라마로 반세기에 걸쳐 일본인의 머리를 지배한 작가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 본명 후쿠다 데이이치, 福田定一)의 역사소설 '언덕 위의 구름'에서 유래한다. 60년대 이후 일본 주요 사극들은 대부분 그의 소설이 원작이었으며 NHK방송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소설은 러일전쟁 당시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출신의 아키야마 요시후루(秋山好古), 아키야마 사네유키(秋山真之),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 등 젊은이들의 활약상을 그린 것으로, 일본 NHK 방송이 일본 민족혼을 불러일으킨다는 야심으로 대하드라마를 제작, 2009년 11월부터 3년에 걸쳐 방영되었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의 승리를 자랑스럽게 표현한 이 드라마는 결과적으로 일본사회의 우경화를 가속화시키고, 예상을 뒤엎고 승리한 러일전쟁은 '강한 일본' '아시아의 맹주'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것이다.

지난 2015년 종전 70주년을 맞이하여 에히메현 도온시(東温市)를 무대로 한 영화 '요코사쿠라(陽光桜)'가 일본 전국에서 상영되었다. '요코사쿠라'는 故다카오카 마사아키(高岡正明) 씨가 개발한 사쿠라이다.
1935년 일본은 전국에 청년학교를 설치하여 청년들의 군사교육을 강화했다. 1940년부터 에히메현 도온시 청년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다카오카 씨는 "신의 나라 일본은 강한 나라다. 절대로 지지 않는 나라다. 나라를 위해 싸워라. 이 사쿠라 나무 아래서 다시 만나자"고 출정식을 갖고 수백명의 생도들을 전장에 내보냈다.

그런데 일본이 패하자 최전선에 나갔던 생도들이 전원 목숨을 잃고 말았다. "내가 왜 그렇게 가르쳤단 말인가? 내가 죽게 했다." 다카오카 씨는 가슴이 찢어질 것만 같았다. 사쿠라 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은 생도들을 떠올리며 후회와 자책의 눈물을 흘렸다.

다카오카 씨는 세계 도처에서 전사한 생도들의 영혼을 위로해 주고자 어떠한 기후에도 적응하여 꽃을 피울 수 있는 신종 사쿠라를 개발하기로 결심했다. "전쟁없는 세계는 내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비참한 전쟁이 재삼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반전(反戦) 메시지를 담아 평화의 상징 사쿠라를 개발해 세계에 보급하는 것이 내 여생 최고의 사명이다."

그는 속죄와 반전을 염원하며 가업을 뒤로하고 사재를 털어 일본 전국을 돌면서 거듭된 실패와 가정 붕괴의 위기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사쿠라는 반드시 꽃피워야 한다. 이것은 생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과 같다."

그로부터 30년에 걸친 그의 집념은 마침내 병충해나 혹한 혹서에도 강한 주홍색 '요코사쿠라'로 결실되었고, 오늘날 '요코사쿠라'는 세계 도처에서 평화의 심벌로 식수(植樹)되고 있다. 그리고 일본 패전 70주년을 맞이한 2015년, NHK에서 방영된 '마음을 비추는 사쿠라ㅡ요코사쿠라 스토리ㅡ(心を照らす桜〜陽光桜の物語〜)'를 원작으로 영화 '陽光'이 제작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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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노이 건도(建都) 1000년 기념 요코사쿠라 1000그루 기증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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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7日

【福田之保コラム】関東大震災の最中に花咲いた朝鮮人と日本人の友情「厳しい時にこそ信義をもって生きる。」

한국어
関東大震災の時朝鮮人虐殺があったと言われている最中に八王子市内では、復興のために日本人による朝鮮人への感謝の宴があった。

東京八王子市では、大正八年から「大正デモクラシー」という新しい社会運動が盛んに行われ始めた。同九年九月に地元の有識者が集って「薫心会」を発足させて、精神の修養と人格の向上、衣食住、衛生、女性の風紀等において社会改善運動に取り組んでいた。

そんな中、大正12年に関東大震災が起きた。大きな被害があって市民生活に大きな影響があった。この時、東京都内、神奈川県、千葉県、群馬県等では、「朝鮮人が暴動を起こす、毒を井戸に流す」等の流言が飛び交って、朝鮮人虐殺事件が起きたと言われている。

しかし、八王子市内の朝鮮人は地域社会から厚い信頼を受けていたため八王子市民は流言を誰も信じなかった。むしろ、朝鮮人社会のリーダーは「こう言う時にこそ信義をもって生きるように」と朝鮮人社会を良導して復興に協力し、八王子市民から感謝されていたのである。

朝鮮人社会の信義に満ちた指導を知った「薫心会」は、日本人リーダー一五二名の賛同を得て、大正十二年十一月十八日に府立擁護学校で「同愛親和会」を開いて、朝鮮人に感謝する会合を開いた。会合には、日本人百一名が参加して、日本社会との融和に導いた朝鮮人三十二名を来賓として招いて、講演会と懇親会をもったのである。

朝鮮人来賓32名:鄭光守、魯載珍、李相介、金一千、孟社淳、任圭元、朴永遠、姜基尚、金斗玉、柳遠俊、李永安、金永寿、張芝賢、秦浩彦、秦昌鉉、朴昌遊、姜哲珍、朱希願、崔在究、金乾重、安斗萬、金寿吉、朴徳用、南相徳、張袁根、鄭鍾吾、金然浩、姜瑞樹、高龍声、鄭然圭、宋○○、崔○○

この会合では、震災直後の極道に不穏な環境の中で朝鮮人社会を信義をもって生きるように良き指導をした事に感謝して、来賓代表の姜瑞樹氏に感謝状を贈呈した。このように、関東大震災直後の不穏な時代に日朝両民族が融和共生して感謝の宴まで開いていたのである。相互に信頼と良識があった行動として高く評価される出来事だ。

感謝状には次のように書いてある。「当八王子市に居住する事多年、着実、業を営み、信義廣く交わり、常に市内朝鮮人の指導を以て任じ、良き市民の信用するところとなれり、今次、関東大震災に際し、当市において不祥事生ぜざりしに、君が平素の用意によるところ多し、此処に本会の決議により、感謝の意を表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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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瑞樹氏に贈呈された感謝状
この文章によると、八王子市内の朝鮮人は着実、信義、信用と評価されている。今騒がれているヘイトとは無縁の世界に生きていたのだ。八王子市民に尊敬されていたのだ。今日、朝鮮人大虐殺だけが大きく扱われているなかでこのような心暖まる友好的な日朝交流があった事は正しく記録に残しておかなくてはならない。

このように、八王子市には、在日韓国人と日本人が融和と共生を大切にする伝統があり、今日八王子市で在日韓国人が日本社会の幹部として活躍している人もがる。崔範子女史は、「舘舞好会」の団長として100人余の日本人で構成されている舞踊団を率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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報道された崔範子女史
また、故金鍾萬氏は、自治会長、学校のPTA会長、八王子市のシンボル「銀杏並木」保存会の幹部を長く勤めながらその美しさの保存に尽力し大変尊敬されていた方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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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王子市のシンボル「銀杏並木」
【福田之保コラム】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上)
【福田之保コラム】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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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유키야스 칼럼】관동대지진 참사속 꽃핀 조선인과 일본인의 우정 '어려울 때일수록 신의를 지켜야 한다.'

日本語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이 발생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그와는 반대로 하치오지시(八王子市)에서는 조선인에 대한 감사의 잔치가 있었다.

도쿄 하치오지시에서는 1919년부터 '다이쇼(大正) 데모크라시'라는 새로운 사회운동이 활발히 일어났다. 동년 9월 9일 지역 유지들은 훈심회(薫心会)를 발족하여 정신수양과 인격도야, 의식주, 위생, 여성의 풍기 등 사회개선운동을 추진했다.

그런 와중에서 1923년 관동대지진이 일어났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도 큰 타격을 받았다. 이때 도쿄, 가나가와(神奈川), 지바(千葉), 군마(群馬)에서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켜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등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결국 조선인 학살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하치오지시의 조선인들은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어 시민들 중 유언비어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조선인의 리더가 '이럴 때일수록 더욱 신의를 지키고 살아야 한다'며 조선인들을 적극적으로 계도하여 복구활동에 협력함으로써 하치오지 시민들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던 것이다.

조선인들의 진심을 알게된 '훈심회'는 일본인 리더 152명의 동의를 얻어, 2009년 11월 18일 부립옹호학교(府立擁護学校)에서 '동애친화회(同愛親和会)'를 열고 조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모임에 참석한 일본인 101명은 일본 사회와의 융화를 위해 앞장선 조선인 32명을 내빈으로 초대하여 강연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조선인 내빈 32명:鄭光守、魯載珍、李相介、金一千、孟社淳、任圭元、朴永遠、姜基尚、金斗玉、柳遠俊、李永安、金永寿、張芝賢、秦浩彦、秦昌鉉、朴昌遊、姜哲珍、朱希願、崔在究、金乾重、安斗萬、金寿吉、朴徳用、南相徳、張袁根、鄭鍾吾、金然浩、姜瑞樹、高龍声、鄭然圭、宋○○、崔○○

그리고 지진 직후 극도로 불온한 환경 속에서도 조선인 사회가 신의를 지키도록 지도한 것에 대한 감사하는 뜻을 담아 내빈 대표로 강서수(姜瑞樹)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동대지진 직후 지극히 불온한 시대에 두 민족이 서로 화합과 공생과 감사의 잔치를 벌였던 것이다. 그들은 상호 신뢰와 양심에 따라 행동으로 실천에 옮김으로써 후대에 아름다운 전통을 남겼다.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한 사건이다.

감사장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이곳 하치오지시에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착실하게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 두터운 신뢰를 쌓았고, 평소 조선인들을 잘 지도하는 신뢰받는 모범적인 시민이었으며, 금번 관동대지진에 처하여 하치오지시에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도 평소 귀하의 덕행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에 본 회의 결의에 따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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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수(姜瑞樹) 씨에게 수여된 감사장
이 감사장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하치오지시의 조선인들은 '착실, 신의, 신용'이라는 말로 평가받고 있었다. 그들은 '헤이트 스피치(조선인 혐오발언)'와는 전혀 무관한 세상에 살고 있었다. 당시 조선인들은 하치오지 시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조선인 학살만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양국의 가슴 뭉클한 우호 교류가 있었다는 사실은 오래도록 기록으로 남겨둬야 할 일이다.

이처럼 하치오지시에는 재일 한국인과 일본인의 화합과 공생을 소중히 여기는 전통이 있었으며, 오늘날 하치오지시에서 한국인이 일본 사회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최범자(崔範子) 여사는 관무도회(舘舞好会)의 단장으로서 약 100여명의 일본인으로 구성된 무용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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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에 보도된 최범자(崔範子) 여사
또 故김종만(金鍾萬) 씨는 자치회장, PTA 회장, 하치오지시의 상징 '은행나무 가로수' 보존회의 간부로서 오랫동안 가로수의 보존에 진력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존경을 받은 인물이었다.PicsArt_07-17-08.27.42.jpg
하치오지시의 상징 '은행나무 가로수'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上)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下)
【구국합동기도대회/후쿠다 유키야스】한일신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린다
【한일공동기자회견】오늘의 시대적 사명은 우리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다
【후쿠다 유키야스 인터뷰】한일 친선 위해 일한친선협회 한국 방문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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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6日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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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문재인 정권의 동향

1. 한국 대통령에 문재인 씨 당선! 문재인 씨의 당선은 사이비 민주주의의 일시적인 승리이며 찰나적인 촛불운동의 산물에 불과하다!

세계 언론조차 본질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가장하며 국민들을 오도했다! 문재인 씨는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반북반공 세력이 단일화에 성공했더하면 문재인 씨의 당선은 없었다!

문재인 씨는 보수 세력의 분열로 인해 과반을 얻지 못하고도 당선됐다! 국민의 승리도 아니며 민주주의의 승리도 아니다. 공산주의자의 음흉한 전술로 장악했을 뿐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불안한 눈초리로 전전긍긍하고 있고 세계 언론들은 본질을 뚫어보지 못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고 있다. 문재인 씨의 리더십으로는 한국이 다시 거듭나 현대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없다. 지금 한국은 혼란과 단절의 위기에 처해 있다.

2. 좌익 국가가 된다.

금후 한일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을 것이고 한미 관계에 균열이 생길 것이며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에 접근할 것이다. 연쇄반응처럼 이런 움직임들이 일어나 마침내 한반도에서 아시아 동란이 발발할 우려가 있다. 3년내에 그런 조짐들이 일어날 것이다.

공산주의의 본성이 드러나 혼란한 궁지에 몰리게 될 것이다! 경제적인 혼란과 실업율 증가로 인해 경제는 파탄되고, 스캔들이 폭로될 것이다. 국민들의 불만이 폭발해 지지율은 20% 이하로 떨어지고, 게다가 공산주의자가 아닌 지지자들이 일제히 지지를 철회하면 10% 이하로 곤두박질칠 것이다. 혼란 속에서 단명으로 끝나는데 길어야 3년이다.

3. 공산주의 계보로 본 문재인 정권의 역사적 위치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 것은 한국의 보수반공 세력을 일소하기 위해 좌익 세력들이 한국전쟁 이후 노려왔던 바이다. 그 경과를 살펴보자.

(1) 박근혜 대통령 파면의 배후 세력은 공산주의자이다. 소련 코민테른은 일관되게 한반도의 공산화를 노려왔다. 2차대전 발발 전까지는 일본이 이를 막았으나, 전후 북한은 소련의 지배하에 공산화되고, 남한은 미국의 통치 아래 공산화를 모면했다. 또다시 한국전쟁으로 남한의 공산화를 시도했지만 미국과 이승만으로 인해 좌절됐다.

그런데 반일정책으로 인해 양국이 대립 관계가 되었다. 그후 경제의 정체와 부패가 두드러지자, 그에 대한 반성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반공법으로 공산화를 막고 한일조약을 체결하여 일본에서 5억 달러의 돈을 받아 한강의 기적을 일구냈다. 그동안 공산주의 세력들은 지하로 숨어들어 공산혁명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왔다.

(2)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거치면서 공산주의자들이 정치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해 노무현 정부 때 좌익 정권이 탄생했다. 386세대의 반일반미 종북 빨갱이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지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3) 공산주의자들은 단계적으로 민족민주 통일전선, 대중운동, 혁명적 도덕운동과 전선을 확대하며 국민들을 선동한다. 좌익 언론을 통해 여성과 어린이들까지 동원하여 촛불시위를 벌였다. 공무원들까지 전율케 한 그 기세에 눌려 판사와 검사들은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최순실 소동의 본질이 바로 종북 좌익 세력의 음모라고 사실을 간파하지 못했다.

결국 국민의 뜻이라고 오판하여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3월 13일 파면했다. 판사와 검사들이 종북 공산당 세력들에게 완전히 굴복한 것이다. 대중에 영합한 판결처럼 보이나 그 본질은 종북 공산당 세력들에게 침략당한 판결이었다.

결국 한국의 용공•공산•종북 세력이 다수파를 차지하고 자유•보수•반공 세력을 눌러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공산주의자들과 반일 세력의 반일반미운동의 연장선상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1911년 코민테른이 결성된 이후부터 중국과 만주, 한반도의 공산화를 획책해 왔다. 2차대전 전에는 일본이 이를 방지했으나, 전후 1949년에 중국이 공산화되고 2017년 문재인 좌파 대통령이 탄생해 공산화의 발판을 잡은 것이다. 종가인 소련의 코민테른은 망했으나 공산 혁명의 망령이 아직 살아 떠돌고 있는 것이다.

둘째,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큰 스캔들이 있다.

앞으로 이 문제가 드러날 것이다. 박두진 코리아국제연구소 소장은 Japan In-depth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스캔들이 탄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압승, 그러나 전도는 다난하다. 3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5월 9일에 실시된 한국 대선 득표율은 좌파계 최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13,423,762표로 41.08%를 차지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의혹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스캔들이 많다."

1. 2003년 부산 저축은행 문제이다. 부산 저축은행 대주주와 당시 청와대 관계자들이 만난 자리에서 금융감독원의 담당 국장에게 부산 저축은행에 대한 감사에 신중을 기해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걸었다는 것이다.

2. 대북 문제에 있어서는 유명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문제'가 있다. 2007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2007년 10월 2〜4일) 이후 약 40일이 지나 11월 18일, 노 대통령이 주재한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을 주장한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기권을 지지하는 참석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격화됐다.

이때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북한에 직접 의견을 물을 것을 제안하자 문재인 씨가 선뜻 그 제안을 받아들여 남북 핫라인을 통해 북한의 입장을 확인하기로 했다는 혐의다. 이 문제는 대선 과정에서 소송 문제로까지 번졌고 지금도 여전히 그 불씨가 남아 있다.

3. 또 하나 큰 문제는 아들의 '한국고용정보원 부정 취업 문제'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은 2006년 준 정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에 채용됐는데 이때 채용 비리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2006년이면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권의 청와대 민정수석이라는 국가 권력의 중심에 있던 때이다. 그런데 그의 아들이 대통령 선거기간 중 잠적해버려 자유한국당이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박두진 소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3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 견해는 상당히 근거 있는 분석으로 보인다. 이를 문재인 대통령의 사상과 언행을 통해 검증해 보기로 하자.

셋째, 문재인 대통령의 공산주의 철학과 정책

공산주의 계급투쟁이라는 혁명철학사상을 가지고 있는 혁명가이다. 공산주의 사상을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잣대는 다음과 같다.

"독점 자본이 모든 악의 근원이다. 정부기관은 지체에 불과하며, 경찰, 검찰, 법원은 이를 감시하는 기관이다. 군대는 인민의 적이므로 인민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 노동자야말로 국가의 중심 세력이 되어야 한다. 자본가들은 억압하는 기관이며 노동자들은 억압당하고 있다. 미일과 독점 자본은 한국과 조선 인민의 적이다. 미군과 일본 자위대도 한국과 조선 인민의 적대 세력이다. 그 반면에 중국과 러시아는 반미라는 점에서 동지이다."

대체로 이상과 같은 기준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아래에 예시된 정책들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당선 후 몇 달 동안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서민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당분간 인기를 끌겠으나 지속되지는 못할 것이다.

일본의 경우를 말하자면 60, 70년대에 전공투 활동가들이 자민당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잡은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넷째, 문재인 정권은 다음과 같은 좌익 성향의 정책들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 약체화+외교 고립화+국민 불만을 야기해 인기는 급속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 약체화와 붕괴의 문을 열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금후 한국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먼저 내치와 외교에서 예측되는 방향은 다음과 같다.

1. 내치에 있어서는 선심성 정치로 당분간 인기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재원 부족으로 결국 구호로 끝날 것이다. 경제 혼란이 가중되고 기업 도산이 잇따를 것이다. 처음에 환영했던 서민들도 점점 이상하다는 낌새를 감지하고 불안이 증폭되어 대립 갈등이 불거질 것이다.

2. 외교에 있어서는 미일과 중러와의 양다리 외교를 펼쳐야 하기 때문에 진퇴양난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양 진영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과 조선은 역사적으로 볼 때 대미 관계보다는 대중 관계의 역사가 훨씬 더 깊다. 미중의 줄다리기 속에서 중국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한국을 중국으로 끌어들이면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가 중국권이 될 것이다. 이때 러시아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전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러면 메이지시대와 조선 말기 때처럼 한반도에서 동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일본으로서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좌시할 수 없기 때문에 침착하게 상황을 관망하며 미일이 보조를 맞춰 대처해나갈 것이다.

사태의 추이에 따라 일본은 미국, 대만, 필리핀과 손을 잡고 극동의 안전과 평화를 유지해나갈 것이다. 하지만 중대한 위기 상황이 표면화되어 한국과 조선이 중국권으로 흡수될 우려가 있다.

다음으로 당선 후 발표한 정책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비판을 시도해보자.

1. 고용 대책에 관해서는 현재 청년층의 실업률이 23.6%에 이르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공무원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시키겠다고 한다. 공무원 81만명 채용을 약속하고 민간으로 확대하겠다고 한다. 또한 기간 노동자를 정규직 노동자로 전환시킨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또 공무원 81만명 채용에 필요한 재원은 법인세나 소득세 인상에 의존하지 않고, 부유층과 고액 급여 소득자에 대한 세율 인상에 의지하려 하고 있다.

2. 미국의 THAAD 한반도 배치를 재검토하겠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때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며 서서히 중국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그 운용을 늦추려 획책하고 있다.

3. 한일 위안부 합의를 무효화시키려 하고 있다. 강경화 외무부 장관을 통해 한일협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반일 세력이 위안부 문제를 이슈화하도록 선동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가 다시 재연될 조짐이다.

4. 국정원에 정치 분야에 대한 조사를 금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이것은 좌익과 북한 지지 자들의 사상이나 행동에 대한 조사를 금지하는 것이다. 현재 한국이 휴전이라는 전시 체제하에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적대 세력인 북한에 동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이적행위에 해당하는 정책이다.

5.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한다.

6. 대동강 남북경제특구 개발 제창이나 금강산 경제특구 재가동은 과거의 재탕에 불과하며, 해외에서 큰 자본을 도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북한과 협력하여 새롭게 대동강 경제특구 건설이라는 명분으로 중국, 일본, 서구에서 막대한 자금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

7.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접근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 즉 양다리 외교정책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8. 교과서의 국정화제도를 폐지하고 좌파 교과서를 만들기 쉬운 환경을 정비하기 시작했다.

9. 군인의 월급을 대폭 인상해 군인들에게 선심을 써 문 정권에 대한 반발을 무마하려 하고 있다.

10. 채무 감면 조치 = 덕정령(徳政令) 발표인가? 가계부채를 갚을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을 때 부채탕감 조치가 실시되는 경우가 있다. 앞로 문재인 대통령은 덕정령을 발표할지도 모른다. 빚을 떼어먹어도 좋다는 뜻이다. 일시적으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또다시 채무의 덪에 늪에 빠지게 될 것이다.

11.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 반대파이며 현재 건설중인 원전 공사도 중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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