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7月17日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관동대지진 참사속 꽃핀 조선인과 일본인의 우정 '어려울 때일수록 신의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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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이 발생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그와는 반대로 하치오지시(八王子市)에서는 조선인에 대한 감사의 잔치가 있었다.

도쿄 하치오지시에서는 1919년부터 '다이쇼(大正) 데모크라시'라는 새로운 사회운동이 활발히 일어났다. 동년 9월 9일 지역 유지들은 훈심회(薫心会)를 발족하여 정신수양과 인격도야, 의식주, 위생, 여성의 풍기 등 사회개선운동을 추진했다.

그런 와중에서 1923년 관동대지진이 일어났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도 큰 타격을 받았다. 이때 도쿄, 가나가와(神奈川), 지바(千葉), 군마(群馬)에서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켜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등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결국 조선인 학살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하치오지시의 조선인들은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어 시민들 중 유언비어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조선인의 리더가 '이럴 때일수록 더욱 신의를 지키고 살아야 한다'며 조선인들을 적극적으로 계도하여 복구활동에 협력함으로써 하치오지 시민들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던 것이다.

조선인들의 진심을 알게된 '훈심회'는 일본인 리더 152명의 동의를 얻어, 2009년 11월 18일 부립옹호학교(府立擁護学校)에서 '동애친화회(同愛親和会)'를 열고 조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모임에 참석한 일본인 101명은 일본 사회와의 융화를 위해 앞장선 조선인 32명을 내빈으로 초대하여 강연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조선인 내빈 32명:鄭光守、魯載珍、李相介、金一千、孟社淳、任圭元、朴永遠、姜基尚、金斗玉、柳遠俊、李永安、金永寿、張芝賢、秦浩彦、秦昌鉉、朴昌遊、姜哲珍、朱希願、崔在究、金乾重、安斗萬、金寿吉、朴徳用、南相徳、張袁根、鄭鍾吾、金然浩、姜瑞樹、高龍声、鄭然圭、宋○○、崔○○

그리고 지진 직후 극도로 불온한 환경 속에서도 조선인 사회가 신의를 지키도록 지도한 것에 대한 감사하는 뜻을 담아 내빈 대표로 강서수(姜瑞樹)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동대지진 직후 지극히 불온한 시대에 두 민족이 서로 화합과 공생과 감사의 잔치를 벌였던 것이다. 그들은 상호 신뢰와 양심에 따라 행동으로 실천에 옮김으로써 후대에 아름다운 전통을 남겼다.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한 사건이다.

감사장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이곳 하치오지시에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착실하게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 두터운 신뢰를 쌓았고, 평소 조선인들을 잘 지도하는 신뢰받는 모범적인 시민이었으며, 금번 관동대지진에 처하여 하치오지시에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도 평소 귀하의 덕행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에 본 회의 결의에 따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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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수(姜瑞樹) 씨에게 수여된 감사장
이 감사장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하치오지시의 조선인들은 '착실, 신의, 신용'이라는 말로 평가받고 있었다. 그들은 '헤이트 스피치(조선인 혐오발언)'와는 전혀 무관한 세상에 살고 있었다. 당시 조선인들은 하치오지 시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조선인 학살만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양국의 가슴 뭉클한 우호 교류가 있었다는 사실은 오래도록 기록으로 남겨둬야 할 일이다.

이처럼 하치오지시에는 재일 한국인과 일본인의 화합과 공생을 소중히 여기는 전통이 있었으며, 오늘날 하치오지시에서 한국인이 일본 사회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최범자(崔範子) 여사는 관무도회(舘舞好会)의 단장으로서 약 100여명의 일본인으로 구성된 무용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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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에 보도된 최범자(崔範子) 여사
또 故김종만(金鍾萬) 씨는 자치회장, PTA 회장, 하치오지시의 상징 '은행나무 가로수' 보존회의 간부로서 오랫동안 가로수의 보존에 진력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존경을 받은 인물이었다.PicsArt_07-17-08.27.42.jpg
하치오지시의 상징 '은행나무 가로수'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上)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下)
【구국합동기도대회/후쿠다 유키야스】한일신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린다
【한일공동기자회견】오늘의 시대적 사명은 우리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다
【후쿠다 유키야스 인터뷰】한일 친선 위해 일한친선협회 한국 방문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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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6日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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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문재인 정권의 동향

1. 한국 대통령에 문재인 씨 당선! 문재인 씨의 당선은 사이비 민주주의의 일시적인 승리이며 찰나적인 촛불운동의 산물에 불과하다!

세계 언론조차 본질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가장하며 국민들을 오도했다! 문재인 씨는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반북반공 세력이 단일화에 성공했더하면 문재인 씨의 당선은 없었다!

문재인 씨는 보수 세력의 분열로 인해 과반을 얻지 못하고도 당선됐다! 국민의 승리도 아니며 민주주의의 승리도 아니다. 공산주의자의 음흉한 전술로 장악했을 뿐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불안한 눈초리로 전전긍긍하고 있고 세계 언론들은 본질을 뚫어보지 못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고 있다. 문재인 씨의 리더십으로는 한국이 다시 거듭나 현대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날 수 없다. 지금 한국은 혼란과 단절의 위기에 처해 있다.

2. 좌익 국가가 된다.

금후 한일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을 것이고 한미 관계에 균열이 생길 것이며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에 접근할 것이다. 연쇄반응처럼 이런 움직임들이 일어나 마침내 한반도에서 아시아 동란이 발발할 우려가 있다. 3년내에 그런 조짐들이 일어날 것이다.

공산주의의 본성이 드러나 혼란한 궁지에 몰리게 될 것이다! 경제적인 혼란과 실업율 증가로 인해 경제는 파탄되고, 스캔들이 폭로될 것이다. 국민들의 불만이 폭발해 지지율은 20% 이하로 떨어지고, 게다가 공산주의자가 아닌 지지자들이 일제히 지지를 철회하면 10% 이하로 곤두박질칠 것이다. 혼란 속에서 단명으로 끝나는데 길어야 3년이다.

3. 공산주의 계보로 본 문재인 정권의 역사적 위치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 것은 한국의 보수반공 세력을 일소하기 위해 좌익 세력들이 한국전쟁 이후 노려왔던 바이다. 그 경과를 살펴보자.

(1) 박근혜 대통령 파면의 배후 세력은 공산주의자이다. 소련 코민테른은 일관되게 한반도의 공산화를 노려왔다. 2차대전 발발 전까지는 일본이 이를 막았으나, 전후 북한은 소련의 지배하에 공산화되고, 남한은 미국의 통치 아래 공산화를 모면했다. 또다시 한국전쟁으로 남한의 공산화를 시도했지만 미국과 이승만으로 인해 좌절됐다.

그런데 반일정책으로 인해 양국이 대립 관계가 되었다. 그후 경제의 정체와 부패가 두드러지자, 그에 대한 반성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반공법으로 공산화를 막고 한일조약을 체결하여 일본에서 5억 달러의 돈을 받아 한강의 기적을 일구냈다. 그동안 공산주의 세력들은 지하로 숨어들어 공산혁명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왔다.

(2)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거치면서 공산주의자들이 정치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해 노무현 정부 때 좌익 정권이 탄생했다. 386세대의 반일반미 종북 빨갱이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지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3) 공산주의자들은 단계적으로 민족민주 통일전선, 대중운동, 혁명적 도덕운동과 전선을 확대하며 국민들을 선동한다. 좌익 언론을 통해 여성과 어린이들까지 동원하여 촛불시위를 벌였다. 공무원들까지 전율케 한 그 기세에 눌려 판사와 검사들은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최순실 소동의 본질이 바로 종북 좌익 세력의 음모라고 사실을 간파하지 못했다.

결국 국민의 뜻이라고 오판하여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3월 13일 파면했다. 판사와 검사들이 종북 공산당 세력들에게 완전히 굴복한 것이다. 대중에 영합한 판결처럼 보이나 그 본질은 종북 공산당 세력들에게 침략당한 판결이었다.

결국 한국의 용공•공산•종북 세력이 다수파를 차지하고 자유•보수•반공 세력을 눌러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공산주의자들과 반일 세력의 반일반미운동의 연장선상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된 것이다.

1911년 코민테른이 결성된 이후부터 중국과 만주, 한반도의 공산화를 획책해 왔다. 2차대전 전에는 일본이 이를 방지했으나, 전후 1949년에 중국이 공산화되고 2017년 문재인 좌파 대통령이 탄생해 공산화의 발판을 잡은 것이다. 종가인 소련의 코민테른은 망했으나 공산 혁명의 망령이 아직 살아 떠돌고 있는 것이다.

둘째,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큰 스캔들이 있다.

앞으로 이 문제가 드러날 것이다. 박두진 코리아국제연구소 소장은 Japan In-depth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스캔들이 탄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압승, 그러나 전도는 다난하다. 3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5월 9일에 실시된 한국 대선 득표율은 좌파계 최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13,423,762표로 41.08%를 차지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의혹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스캔들이 많다."

1. 2003년 부산 저축은행 문제이다. 부산 저축은행 대주주와 당시 청와대 관계자들이 만난 자리에서 금융감독원의 담당 국장에게 부산 저축은행에 대한 감사에 신중을 기해달라는 취지의 전화를 걸었다는 것이다.

2. 대북 문제에 있어서는 유명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기권 문제'가 있다. 2007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제2차 남북정상회담(2007년 10월 2〜4일) 이후 약 40일이 지나 11월 18일, 노 대통령이 주재한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에 찬성을 주장한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기권을 지지하는 참석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격화됐다.

이때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북한에 직접 의견을 물을 것을 제안하자 문재인 씨가 선뜻 그 제안을 받아들여 남북 핫라인을 통해 북한의 입장을 확인하기로 했다는 혐의다. 이 문제는 대선 과정에서 소송 문제로까지 번졌고 지금도 여전히 그 불씨가 남아 있다.

3. 또 하나 큰 문제는 아들의 '한국고용정보원 부정 취업 문제'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은 2006년 준 정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에 채용됐는데 이때 채용 비리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2006년이면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정권의 청와대 민정수석이라는 국가 권력의 중심에 있던 때이다. 그런데 그의 아들이 대통령 선거기간 중 잠적해버려 자유한국당이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박두진 소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3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제가 터질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 견해는 상당히 근거 있는 분석으로 보인다. 이를 문재인 대통령의 사상과 언행을 통해 검증해 보기로 하자.

셋째, 문재인 대통령의 공산주의 철학과 정책

공산주의 계급투쟁이라는 혁명철학사상을 가지고 있는 혁명가이다. 공산주의 사상을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잣대는 다음과 같다.

"독점 자본이 모든 악의 근원이다. 정부기관은 지체에 불과하며, 경찰, 검찰, 법원은 이를 감시하는 기관이다. 군대는 인민의 적이므로 인민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 노동자야말로 국가의 중심 세력이 되어야 한다. 자본가들은 억압하는 기관이며 노동자들은 억압당하고 있다. 미일과 독점 자본은 한국과 조선 인민의 적이다. 미군과 일본 자위대도 한국과 조선 인민의 적대 세력이다. 그 반면에 중국과 러시아는 반미라는 점에서 동지이다."

대체로 이상과 같은 기준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아래에 예시된 정책들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당선 후 몇 달 동안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서민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당분간 인기를 끌겠으나 지속되지는 못할 것이다.

일본의 경우를 말하자면 60, 70년대에 전공투 활동가들이 자민당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잡은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넷째, 문재인 정권은 다음과 같은 좌익 성향의 정책들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 약체화+외교 고립화+국민 불만을 야기해 인기는 급속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 약체화와 붕괴의 문을 열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금후 한국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먼저 내치와 외교에서 예측되는 방향은 다음과 같다.

1. 내치에 있어서는 선심성 정치로 당분간 인기를 얻을 것이다. 그러나 재원 부족으로 결국 구호로 끝날 것이다. 경제 혼란이 가중되고 기업 도산이 잇따를 것이다. 처음에 환영했던 서민들도 점점 이상하다는 낌새를 감지하고 불안이 증폭되어 대립 갈등이 불거질 것이다.

2. 외교에 있어서는 미일과 중러와의 양다리 외교를 펼쳐야 하기 때문에 진퇴양난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양 진영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한국과 조선은 역사적으로 볼 때 대미 관계보다는 대중 관계의 역사가 훨씬 더 깊다. 미중의 줄다리기 속에서 중국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한국을 중국으로 끌어들이면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가 중국권이 될 것이다. 이때 러시아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전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러면 메이지시대와 조선 말기 때처럼 한반도에서 동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일본으로서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좌시할 수 없기 때문에 침착하게 상황을 관망하며 미일이 보조를 맞춰 대처해나갈 것이다.

사태의 추이에 따라 일본은 미국, 대만, 필리핀과 손을 잡고 극동의 안전과 평화를 유지해나갈 것이다. 하지만 중대한 위기 상황이 표면화되어 한국과 조선이 중국권으로 흡수될 우려가 있다.

다음으로 당선 후 발표한 정책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비판을 시도해보자.

1. 고용 대책에 관해서는 현재 청년층의 실업률이 23.6%에 이르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는 공무원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시키겠다고 한다. 공무원 81만명 채용을 약속하고 민간으로 확대하겠다고 한다. 또한 기간 노동자를 정규직 노동자로 전환시킨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또 공무원 81만명 채용에 필요한 재원은 법인세나 소득세 인상에 의존하지 않고, 부유층과 고액 급여 소득자에 대한 세율 인상에 의지하려 하고 있다.

2. 미국의 THAAD 한반도 배치를 재검토하겠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때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며 서서히 중국의 요구에 부응하면서 그 운용을 늦추려 획책하고 있다.

3. 한일 위안부 합의를 무효화시키려 하고 있다. 강경화 외무부 장관을 통해 한일협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반일 세력이 위안부 문제를 이슈화하도록 선동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가 다시 재연될 조짐이다.

4. 국정원에 정치 분야에 대한 조사를 금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이것은 좌익과 북한 지지 자들의 사상이나 행동에 대한 조사를 금지하는 것이다. 현재 한국이 휴전이라는 전시 체제하에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적대 세력인 북한에 동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이적행위에 해당하는 정책이다.

5.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한다.

6. 대동강 남북경제특구 개발 제창이나 금강산 경제특구 재가동은 과거의 재탕에 불과하며, 해외에서 큰 자본을 도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북한과 협력하여 새롭게 대동강 경제특구 건설이라는 명분으로 중국, 일본, 서구에서 막대한 자금을 도입하려 하고 있다.

7.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접근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 즉 양다리 외교정책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8. 교과서의 국정화제도를 폐지하고 좌파 교과서를 만들기 쉬운 환경을 정비하기 시작했다.

9. 군인의 월급을 대폭 인상해 군인들에게 선심을 써 문 정권에 대한 반발을 무마하려 하고 있다.

10. 채무 감면 조치 = 덕정령(徳政令) 발표인가? 가계부채를 갚을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을 때 부채탕감 조치가 실시되는 경우가 있다. 앞로 문재인 대통령은 덕정령을 발표할지도 모른다. 빚을 떼어먹어도 좋다는 뜻이다. 일시적으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또다시 채무의 덪에 늪에 빠지게 될 것이다.

11.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 반대파이며 현재 건설중인 원전 공사도 중지됐다.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下)
【구국합동기도대회/후쿠다 유키야스】한일신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린다
【한일공동기자회견】오늘의 시대적 사명은 우리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다
【후쿠다 유키야스 인터뷰】한일 친선 위해 일한친선협회 한국 방문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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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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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위대한 한국 건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1. 일반론으로서 한국이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 개인을 놓고 생각해 보기로 하자. 자신이 친구로부터 학대를 받고 있다고 가정하자. 무시당하고 있다고 하자. 이와 같은 굴욕적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러려면 자기자신이 먼저 강해져 존경받는 사람이 돼야 한다. 그러면 괴로운 일들도 다 초월할 수 있게 된다.

2. 국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외국으로부터 무시당하고 침략을 받은 경우도 개인의 경우와 마찬가지이다. 먼저 나라의 경제력과 방위력, 외교력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두말할 필요없이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3. 왜 대일 감정이 나쁜가?

(1) 고대부터 도쿠가와 시대까지

고대에는 많은 조선인들이 일본으로 건너와 에조(蝦夷) 등 원주민들을 정복하고 독립국가로서 일본을 건국했다.

그후 명나라로부터 들어오는 기독교 세력을 두려워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명나라를 정복하기 위해 조선을 침략했다. 도쿠가와 시대에 이르러 이에 대한 반성으로부터 조선통신사 외교를 통해 조일관계는 다시 회복됐다.

(2) 도쿠가와 후기 = 이씨 조선 말기 = 메이지 초기의 조일관계

도쿠가와 후기 = 이씨 조선 말기 = 메이지 초기에 있어서 서양 제국들과의 국교수립 과정에서 보인 조선과 일본의 대응은 엄연히 달랐다. 일본은 개국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반면에 조선은 쇄국정책을 견지했으며 결국 그 때문에 갈등이 불거졌다. 일본은 부국강병 정책으로 근대 국가로 성장했고 해를 거듭할수록 서구문명화되었다.

(3) 조선국의 악정

조선은 서양을 멸시하고 기존 체제를 고수했다. 그 결과 경제는 정체되고 군대도 약한 약소국으로 전락했다. 가난했기 때문에 정부나 왕실은 자금난에 시달렸다. 결국 삼림벌채권, 철도부설권, 해산물채취권, 광물채취권 등을 중국, 러시아, 영국, 독일에 팔아넘겨 어느정도 자금을 확보했지만,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일차적으로 왕실에 그 책임을 물어야 하고 다음은 무능한 정부다.

그런데 조선에는 이와 같은 간단한 이론만으로 선악을 논할 수 없는 사회제도가 존재했다. 유교의 전통을 바탕으로 왕권을 정점으로 하는 반석 같은 지배구조가 바로 그것이다. 그 아래 본관, 족보 등으로 엮어진 일족들이 왕실 관료와 정부 관료, 지방 관료의 대부분을 지배하며 이권을 탐하고 권력을 독점하고 있었다. 간단히 무너지지 않는 철옹성 같은 지배구조였다. 반대파들은 유배나 숙청 등으로 완전히 말살되었다. 국민들의 80%는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노예나 다름없었다. 그들은 백정이라 불렸다. 이와 같이 비정상적인 나라였던 것이다. 이처럼 철옹성 같이 폐쇄된 국가를 스스로 개혁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왕실과 정부가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에 각종 이권을 팔아넘기자 서양제국들은 이권을 쟁취하기 위해 벌떼처럼 몰려들었다. 조선 스스로 독립국가이기를 포기하고 나라 자원들을 팔았먹었던 것이다. 이런 사실들을 한국과 북조선의 학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줘야 한다.

(4) 보호국이 된 경위

일본은 착실히 근대화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아직 미약했기 때문에 당시 군사 대국이었던 러시아에게 홋카이도와 대마도를 점령당해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한편, 당시 한반도는 가난한데다 군대도 약한 상황에서 정치는 어수선했고 세계의 분쟁 지역이었다. 당시 선진 제국이었던 러시아, 미국, 영국 등은 합의에 따라 일본에게 조선을 지배하도록 했다. 그 당시에는 세계적으로 식민주의, 제국주의가 국제법상 인정되던 시절이었다. 말하자면 약육강식의 시대였던 것이다. 일본 자체도 러시아 제국의 위협에 노출돼 있었고,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뒤에야 러시아의 식민지를 모면했던 것이다. 일본은 민관이 거국적으로 하나돼 부국강병에 매진했기 때문에 식민지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천황도 일본 정부 요인들도 일본의 각종 이권들을 외국에 팔아넘기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았다. 그 반면에 조선은 왕궁이 앞장서서 그렇게 했다. 왕비 민비는 막대한 이권을 팔아넘겨 나라가 휘청거렸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당시 약소국이었던 조선이 전쟁터로 화했기 때문에 선진국들의 합의에 따라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대일 감정이 악화된 원인이 되었다. 이와 같은 사실을 놓고 볼 때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된 근본원인은 바로 조선 자체내에 있었던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조선 사람들로부터 맹렬한 비판과 공격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오늘날 당면한 한일간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점에서부터 다시 출발할 수밖에 없다. 서로 자기부정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있어야 가능한 알이다. 하지만 언젠가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다. 객관적인 사실들을 직시할 수 있는 한국인, 조선인, 일본인 지식인이라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

(5) 일본이 조선을 보호국으로 삼았을 당시의 상황

그런데 일본이 조선국을 보호국으로 삼했을 당시 방법적인 측면에서 도를 넘었다. 금후 역사적인 자료들을 자세히 검토하고 원문들을 철저히 검증할 필요가 있다. 당시 덕수궁이 바로 그 무대였다.

조선에게 있어서 1905년 11월 이토 히로부미를 위시한 일본 군부의 압력에 굴복하고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해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일본의 보호국이 된 것은 죽음 그 이상의 굴욕적인 사건이었다. 그런 면에서 한국인이나 조선인이 일본을 미워하는 것도 어떤 면에서 당연하다. 당시 군중들이 궁궐을 둘러싸고 거세게 항의하자 군대가 출동했다. 그때 조약에 서명했던 다섯 명의 장관은 을사오적로 규정되었고 오늘날에도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 후손들은 법적으로 재산을 몰수당했다. 그 만큼 일본에 대한 한맺힌 악감정이 있다. 이것이 전후 한일관계의 출발점이었다. 약육강식의 식민지시대에 만일 일본이 아니었더라면 조선은 그때 러시아령이 되었을 것이라고 영국의 맥켄지가 지적한 바 있다. 만일 러시아령이 되었다면 제2의 몽골이 되었을 것이다. 역사도 문화도 다 파괴되고 나라마저 빼앗겼을지도 모른다.

4. 증오로 가득한 대일 감정

한국인 조선인의 일본에 대한 감정은 다른 나라에 대한 감정에 비해 유독 심한 데가 있다. 증오가 그 근저에 깔려 있고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일본의 불상을 훔치고 야스쿠니 신사에 화약을 설치하고 일본내에서 절도와 사기 등이 놀라울 정도로 빈발하고 있다. '일본에게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 반일은 무죄다.' 한국인•조선인들이 이런 말을 입에 담지는 않지만 속내는 그렇다고 본다. 오선화 씨의 표현을 빌리자면 '반일의 피가 끓는다'고 할 정도로 이것은 정말 골치아픈 문제다.

그러면 이런 답답한 상황을 어떻에 타개할 것인가? 일본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며, 한국인•조선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알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5. 한일 양국의 화해는 가능한가? 이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이하 다섯 가지 측면에서 고찰해보자.

지금껏 일본은 한국에 사과하고 막대한 자금을 대고 기간 기술들을 제공하면서 묵묵히 한국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만일 일본이 아니었더라면 한국이 이렇게 성장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피가 역류할 정도로 화을 낼지 모른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전후 일본의 도움이 컸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이쯤해서 "그동안 일본은 잘 해주었다. 용서하자. 지난 일들은 다 잊자. 이제부터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는 제안을 한국인이 먼저 해주길 바란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큰 정치의 틀 속에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줬으면 한다. 먼저 일본을 아는 지일파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

(1) 한국의 역사 교육 개혁, 특히 조선총독부 시대의 '7탈정책(七奪政策)'에 대한 검증과 교육 개선을 해야 한다.

(2) 공산주의 극복 정책

한국의 공산주의와 좌익의 역사를 밝혀야 한다.
한국의 공산주의와 좌익을 극복할 이론을 구축해야 한다.
한국의 전통적인 반공정책과 역사를 밝혀야 한다,
공산주의자와 반일 세력이 한통속이 되어 반일•반미운동을 벌이고 있는 실정을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문재인 정권을 비판함으로써 공산화의 길로 폭주하지 않도록 감시햬야 한다.

(3) 금후 아시아 자유•해방운동을 한일공동으로 추진한다.

한일이 주도적인 입장에서 동아시아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친미 기조의 자유반공 활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 그 때를 맞이했다. 그러면 한국은 위대해질 것이다. 그를 위해 금후의 행동 방침을 수립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시아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한일 우호협력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평화롭고 자유로운 아시아 건설을 위해 힘을 합친다면 한국인과 조선인의 일본에 대한 원한은 사라지고 서로 존경하게 될 것이다. 수십 년이 걸리더라도 참을성 있게 추진해나가야 한다.

(4) 한국은 세계에 통용될 수 있는 민주주의 정치 개혁을 실현해야 한다.

한국의 정치철학, 민주주의 이론, 민족주의론, 뿌리 깊은 반일주의와 사대주의의 폐해, 양반 지상주의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제언을 해야 한다. 경제자립을 통해 자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과학의 기초를 착실히 다져 자연과학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자유반공주의의 토대 위에 남북통일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남북통일이 왜 안 되는가? 지금은 냉전시대가 아니다. 배후에서 간섭하는 대국도 없다. 같은 민족끼리 얘기하면 될 일이다. 결국 민족성의 문제다. 사대주의, 의존 습성, 독립심 결핍, 구국 사상이 결여돼 있다. 처음부터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정신적이며 현실적인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6 한일협력을 방해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1) 오늘날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체포하고 기소한 것을 전후 일관되게 한반도 공산화를 획책해온 종북 공산 세력이 노려왔던 목표였다. 하지만 한국의 자유보수반공 세력은 한치도 물러서서는 안된다. 치밀하게 준비하여 반격해야 한다.

(2) 70년대 북한의 공산 세력은 일본을 경유해 한국을 공산화하려 했다. 그 모체는 일본의 좌익 세력과 조총련이었다.

(3) 작금의 한국 공산화와 북한화 과정

◆일본의 좌익 세력 즉 '사민당의 후쿠시마 미즈호(福島瑞穂), 아사히신문, 반일성향 의원, 귀화한 의원들'을
통해 위안부와 강제노동을 쟁점화시켜, 한국내의 반일감정을 부추겼다.
◆한국은 전후 반일 교육을 철저히 해왔기 때문에 60세까지의 사람들을 위주로 세 살 버릇 여든가지 간다는 말처럼 반일 운동이 급속도로 번져갔다.
◆일본에서는 혐한 분위가가 일어났다. 지금 이와 같은 한일 분단 공작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목적한 대로 공작이 진행되고 있다.

7. 한국의 보수 세력들은 정권을 재탈환하기 위해 세력 확대를 도모해야 함은 당연하지만, 가장 시급히 한국의 좌경화 방지를 위해 다음 정책들이 실행하되도록 집여하게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

(1)반일 교육 개선
(2)일본의 파방법(破防法) 같은 법을 통한 공산 세력 규제

글을 마치면서

지금까지 거듭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날 한반도는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문제, 중국의 패권 압력, 러시아의 확대 진출 등이다. 그 와중에서 문재인 좌익 정권이 탄생했다. 어떻게 살아남을지 중차대한 문제이다. 문재인 좌익 정권이 미일과 거리를 둔다면 중국권에 흡수될 것이다. 한국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국가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영광스러운 독립국으로서의 길을 걸어야 한다. 지금까지 대국들에게 농락당한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에 비해 국민들이 자유라는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 일본도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미국과 세계적인 전략을 공유하면서 일본과 동맹을 강화해 일본의 자금과 기술을 활용하여 아시아대륙의 자유•해방을 위해 공헌해아 한다. AIIB는 중국의 패권주의적 발상이다.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세계 각국도 예의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의 전략과 연동하면서 한일이 아시아의 해방을 위해 보조를 맞춰야 한다. 자유를 사랑하는 한국 국민들은 다음 정권을 잡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문재인 좌익정권의 동향과 한국 개혁을 위한 제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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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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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田之保コラム】 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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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第一、文在寅政権の動向について

1、韓国大統領に文在寅が当選、韓国大統領文在寅当選は似非民主主義の束の間の勝利だ。刹那的ローソク運動のアダバナだ!

世界のマスコミも本質を見ていない。共産主義者が本当の民主主義を偽装して国民に誤った判断をさせた!文在寅は過半数を取っていない?反北反共勢力が一本化すれば文在寅当選は無かった!

文在寅は保守の足並みの乱れで過半数以下で当選した!国民の勝利ではない。民主主義の勝利ではない。共産主義者の陰湿巧みな戦術で手に入れたものに過ぎない。

大多数の国民は不安の目で見ている。世界のマスコミは深層事実を理解していない。誤った捉え方をしている。文在寅によって韓国が生まれ変わって近代的な民主主義国家には絶対にならない?断言出来る。韓国は混乱断絶危機を迎える。

2、左翼国家となる。

日韓関係が最悪になる。米韓離反が起こる。中露に接近する。北朝鮮と接近する。矢継ぎ早にこの動きが起こる。こうした動きによって朝鮮半島発のアジア動乱勃発の恐れがある。三年後にはこの現象が現れて来るであろう。

共産主義の馬脚を晒して混乱窮地に陥るだろう!経済の混乱と失業増加で経済の破綻。スキャンダルが暴露される。国民の不満。支持率低下、20%以下になるだろう。さらに共産主義者ではない支持者は一挙に不支持に回り10%以下になるだろう。混乱し短命に終わる。持って三年だろう。

3、共産主義の系譜からみた文在寅政権の歴史的な位置付け

朴槿恵大統領罷免決定は韓国の保守反共勢力を一掃するために左翼勢力が朝鮮戦争以来狙ってきたことだ。次にその経過をあげる。

(1)パククネ大統領罷免事件の仕掛人は共産主義者だ。ソビエトコミンテルンは一貫して朝鮮半島の共産化を狙ってきた。戦前は日本が防いだ。戦後に北半分はソ連の支配で共産化した、南半分はアメリカが統治して共産化を防いだ。朝鮮戦争で南を共産化しようとした。しかし、アメリカと李承晩が共産化を防いだ。ところが反日政策で日本と対立関係となった。経済の停滞と腐敗が著しかった。その反省からパクチョンヒ大統領は反共法で共産化を防止、日韓条約を締結して日本から5億ドルを引き出して漢江の奇跡を成し遂げた。共産主義勢力は地下に潜って共産革命の機会をうかがった。

(2)金大中大統領、ノムヒョン大統領と変わるにつれて共産主義が政治の表に出てきた。ノムヒョン大統領の時代に左翼政権となった。386世代の反日反米従北共産主義者の多くが韓国の指導者の地位を占めるようになった。

(3)共産主義者は、段階的に、民族民主統一戦線、大衆運動、革命的道徳運動と戦線を拡大して国民を扇動した。左翼マスコミを通じて、女性や子供まで大衆動員してローソクデモを起こした。政府役人まで震撼させた!その勢いによって裁判官、検事らは、恐れおののいて、この崔スンシル騒動の本質が従北左翼勢力の陰謀だと言うことが見抜けなかった。それで、国民の意思だと誤って判断して、憲法裁判所でパククネ大統領を三月十三日に罷免した。裁判官、検事らが従北共産党勢力に完全に屈してしまったのである。大衆迎合判決のように見えるが、本質は従北共産党勢力に侵略された判決である。

韓国の容共共産従北勢力が多数派を占めて自由保守反共勢力を押さえて文在寅が大統領になったのだ。共産主義者と反日勢力の反日反米運動勢力の延長線上に文在寅が大統領となったのだ。

一九一一年にコミンテルンが結成されて以来中国満州朝鮮半島の共産化を画策してきた。戦前は日本が防止した。戦後は一九五〇年に中国が共産化した。そして二〇一九年に文在寅左派大統領実現で共産化への足がかりを掴んだのだ。本家本元のソビエトコミンテルンが滅亡したが共産革命の亡霊は今も生き続けているのである。

第二、韓国文在寅には大きなスキャンダルがある。

今後火をふくだろう。朴斗鎮氏(コリア国際研究所所長)がJapan In-depthで、スキャンダルとして次のように指摘し、このスキャンダルは弾劾裁判に発展する事件だとして次のように述べている。

「文在寅圧勝、しかし前途多難。3年を経ずしてほころびが出るとの見方が有力。5月9日に実施された韓国大統領選の得票率は、左派系最大野党「共に民主党」の文在寅候補が、13,423,762票の41.08%を獲得し新大統領に当選した。尾を引くスキャンダルとして、文新大統領には疑惑が解明されていないスキャンダルも多い」とした上で、次の三点を挙げている。

1、2003年の釜山(ブサン)貯蓄銀行問題だ。釜山貯蓄銀行の大株主や当時の大統領府の関係者と会った席で、金融監督員担当局長に、釜山貯蓄銀行への検査に手加減してほしいという趣旨の電話をかけたというものだ。

2、対北朝鮮問題では有名な「国連北朝鮮人権決議棄権問題」がある。2007年、当時の盧武鉉大統領と金正日総書記による第2回南北首脳会談(07年10月2~4日)から約40日後の11月18日、盧大統領が主宰した会議で、北朝鮮人権決議案への賛成を求める宋旻淳元外交通商部長官と棄権を支持する出席者らの間で論争が激化し、金万福国家情報院長が北朝鮮に直接意見を求めることを提案、文在寅氏がこの提案を受け入れ、南北ルートを使って北朝鮮の立場を確認するとの結論を出したとした疑惑である。この問題は大統領選の過程で訴訟にまで発展したが、今後の火種として残っている。

3、もう一つ大きな問題は息子の「韓国雇用情報院不正コネ就職問題」である。文大統領の息子は2006年に準政府機関である韓国雇用情報院に採用され就職したのだが、この採用に不正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惑である。2006年といえば文大統領が盧武鉉政権の青瓦台民政主席秘書官という国家権力の中枢にいた時期である。この息子は大統領選挙期間中姿をくらましたので自由韓国党が行方を追及している。とした上で、

朴斗鎮氏は「文在寅大統領は前途多難、3年を経ずしてほころびが出るとの見方が有力」と分析している。この見解は十分に根拠のある分析である。この事を文在寅の思想と言動から次に検証する。

第三、文在寅大統領の共産主義哲学とその政策

共産主義の階級闘争という革命哲学思想をもっている革命家である。共産主義思想の基本的捉え方は次の通りである。独占資本が諸悪の根源だ。政府機関はその手足だ。警察検察裁判所はその為の番犬だ。軍隊は人民の敵だ。人民の軍隊をつくるべきだ。

労働者こそが国家の中心勢力になるべきだ。資本家は抑圧機関として労働者を抑圧している。労働者は抑圧されているのである。米日とその独占資本は人民の敵だ。韓国朝鮮人民の敵だ。米軍、日本の自衛隊は韓国朝鮮人民への敵対勢力だ。中国、ロシアは反米という点で同志である。

概ね以上の考えに基づいて第四項に示している政策を矢継ぎ早に発表している。当選以来二ヶ月が過ぎた。青瓦台職員と共に食事したりして庶民派をアピールしている。当面人気は高い。この人気は続くものではない。日本で言えば60.70年代に全共闘の活動家が自民党を潰して政権を盗ったということに相当する。

第四、文在寅政権は下記のように左翼的政策を矢継ぎ早に発表している。この結果、経済は弱体化、外交は孤立化、国民の不満は拡大、人気は急速に落ち込む事が予測される。韓国弱体化と崩壊への扉を開こうとしているように思えてくる。

それでは韓国はどうなるか。まず、内政と外交において予測される方向性は次の通りである。

1、内政、人気取りのばらまき政治で当初は人気を得るだろう。しかし財源不足で掛け声だけに終わるだろう。経済の大混乱が起きる。企業は倒産が相次ぐでしょう。庶民は最初は歓迎するがそのうちおかしいと思うようになる。不安が充満して対立の社会になるでしょう、

2、外交、米日と中露との二面外交となるため、両陣営を手玉にとる難しい外交を強いられる。このような中で両陣営から資金を得ようとしても行き詰まることは明らかだ。韓国朝鮮の歴史的な経緯から見れば対米関係より対中関係の方が遥かに深い。米中の綱引きの中で中国は莫大な資金を投入して韓国を中国圏に引き込むことになる。北朝鮮も含めて朝鮮半島が中国圏になろう。ロシアも黙ってはいない。

このような展開が予想される状況だ。

すると、北東アジアは明治期、李氏朝鮮末期のように朝鮮発の動乱が起きる事が予測される。日本としては対岸の火事として無視できないことであるから冷静沈着に状況をみて米日で協力して対応してゆくことになろう。

事態の成り行きによっては、日本としてはアメリカ、台湾、フイリッピンと組んで極東の安全平和の維持をしてゆくことになる。大変な危機的な状況が顕在化するであろう。韓国朝鮮は中国圏になる。

次に当選後発表した政策について個々に批判を試みる。

1、雇用問題として、若年層の失業率は23.6%に上ると言う、文在寅政府は、公務員の非正規職員を正規職員とする。公務部門雇用では81万人採用を約束し民間にも拡大すると言う、また、期間労働者を正規労働者にするという、この政策を発表している。尚、公務員81万人雇用に必要な財源は、法人税や所得税の引き上げに頼らずに、富裕層と高額給与所得者への税率引き上げに頼ろうとしている。

2、米韓のTHAAD を見直そうとしている。朴槿恵大統領時代の手続きなどで多くの手落ちがあったとして徐々に中国にすり寄って、その運用を遅らせようとしている。

3、対日慰安婦合意を無効としている。康外務部長官候補に韓日合意は問題があると言わせて反日勢力に慰安婦問題を問題化するように扇動している。慰安婦問題の再燃する。

4、国家情報院に政治分野の調査をさせない政策をとるように指示している。これは、左翼及び北朝鮮支持派の思想、行動調査を禁止することである。これは、現在韓国は休戦という戦時体制下にあり、この指示は敵対勢力の北朝鮮に協力する事である。この政策は国家反逆の政策である。

5、北朝鮮と対話を始めると発言している。

6、大同江南北経済特区開発提唱、金剛山経済特区の再始動では所詮二番煎じであって海外から大きな資本は導入出来ない。そこで北朝鮮と共同して新たな大同江経済特区建設を打ち出して中国日本欧米諸国から莫大な資金を導入しようとの狙いがある。

7、中国とロシアへの接近策を前向きに取り組み始めた。要するに二面外交政策へと変更を始めた。

8、教科書の国定制度の廃止と左派教科書を作りやすい環境整備に取り組み始めた。

9、軍隊の給料の大巾のベースアップ、軍人からの人気取りをして韓国軍の文在寅体制への反対を押さえようとの狙いがある。

10、債務の減免措置=徳政令を発布する?家庭で借金を返済できない人たちが数多く居ます。この場合借金の帳消しなどが行われる事がある。文在寅大統領は徳政令を発布かもしれないのです。借金を踏み倒しても良いと言う政令です。一時的には良いが再度借金に陥るだろう。

11、 文在寅大統領は原発反対派で、現在建設中の原発の工事が止まっている。

【福田之保コラム】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下)
【救国合同祈祷大会/福田之保】日韓新時代は思想分野の交流を通じて開かれる
【日韓共同記者会見】国政介入騒動とパククネ大統領弾劾審査について
【福田之保インタビュー】日韓親善協会 韓日親善のために韓国訪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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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田之保コラム】最近の韓国の国政介入疑惑騒動を斬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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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田之保コラム】 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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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五、偉大な韓国建国の為に何をすべきか。

1、一般論として、韓国が偉大な国になるにはどうすれば良いか。まず、個人の問題として考えてみよう。自分が友達から虐めを受けているとしよう。見下げられているとしよう。どうしてその屈辱を払い退けるか。自分が強くなって尊敬されるようになることです。そうすれば、苛めはすべては超越出来るものです。

2、国家においても同じことです。国が外国から軽く見られたり、侵略を受けた場合も個人の場合と同じことです。国として、経済力、防衛力、外交力を蓄える事です。言わずもがな、明らかな事です。

3、何故対日感情が悪いのか。

(1)古代から徳川時代まで

古代には朝鮮人が多く日本に渡って来て蝦夷など原住民を征服して独立国としての日本国を建国した。その後、明国を通じてキリスト教の侵略を恐れた豊臣秀吉が明国の征服の為に朝鮮侵略をした。徳川時代その反省から朝鮮通信使外交で良い関係が戻った。

(2)徳川末期=李氏朝鮮末期=明治初期の日朝両国の状況

徳川末期=李氏朝鮮末期=明治初期に西洋諸国との開国問題で日朝の対応ははっきりと違っていた。日本は開国に歩み出した。朝鮮は鎖国政策を堅持した。その為対立が生じた。日本は富国強兵政策で近代国家に成長した。日本は年を追う毎に西洋文明で変わった。

(3)朝鮮国の悪政

朝鮮は西洋を蔑視して古い体制を守り続けた。その結果経済の発展はなく軍隊が弱い弱小国のままであった。貧しいから政府や王室は資金が不足している。森林伐採権、鉄道敷設権、魚介採取権、鉱物採取権などを中国、ロシア、英国、ドイツなどに権利を売って資金を得ていた。愚かなことをしていたものだ。呆れるばかりだ。一義的には王室が悪い。次に政府だ。

しかし、朝鮮はこんな簡単な理論で善し悪しを論ずる事が出来ない社会制度がある。儒教の伝統を基礎にした王権を頂点にした磐石な支配機構がある。その下に、本貫、族譜等に連なる一族が王室官僚、政府官僚、地方官僚がすべてを支配して、利権を貪り独占していた。容易に崩せない鉄壁の支配組織であった。反対派閥は流刑粛清などで全てが抹殺された。国民の八割は権利が認められない奴隷であった。白丁と呼ばれていた。こうした異常な国であったのだ。こうした鉄壁の閉鎖国家の改革は自分たちの力では不可能だったと思われる。

王室と政府が資金を求めて外国に各種利権を売り出したから西洋諸国が利権を取ろうと群がった。朝鮮国王室自らが独立を放棄して国の資源を売り渡していたのである。この事を韓国朝鮮の学生には正しく教えなくてなならない。

(4)保護国に至った経緯、

日本は近代化に向かっていたがまだ弱い日本は当時の軍事大国ロシアに北海道や対馬が攻撃、占領され大変な脅威を持っていた。

一方、当時の朝鮮半島は貧しく強い軍隊もなく政治は混乱していて世界の紛争地帯だった。当時国際先進諸国のロシア、アメリカ、イギリスなどの合意で朝鮮を日本が統治するに至ったのだ。当時は世界的に植民地主義、帝国主義が国際法で認められていた時代である。弱肉強食の時代だったのである。日本自体もロシア帝国の脅威に晒されていて、日露戦争勝利でロシアの植民地になることから免れたのだ。日本は官民挙国一致して富国強兵に邁進したから植民地にはならなかったのだ。天皇陛下も日本政府要人も日本の各種利権を外国に売って金にするような愚かなものはいなかったのだ。朝鮮は王宮がやったのである。王妃の閔妃は莫大な利権を売り渡した。国を傾けた。なんと愚かなことか。

弱小国の朝鮮が紛争地帯であったため国際先進諸国の合意で日本が朝鮮を統治するに至ったのだ。それが今日の対日感情が悪いことの原因だ。この事実から見れば、日本に統治されるに至った原因は朝鮮国の弱さにあったのだ。こんな事を言うと朝鮮の人々から猛烈な反対と攻撃を受けることは分かっている。しかし今日に直結する日韓対立問題を解決するにはここから出発するしかないのだ。お互いに自己否定から始める事で大変な勇気が必要だ。それでもいつかは誰かがやらなくてはならない事である。冷静な韓国朝鮮日本の有識者は納得されると思う。

(5)日本が朝鮮国を保護国にした時の状況

ところが日本が朝鮮国を保護国にした時のやり方は酷かった。今後も歴史資料を詳細に紐解いて調査が必要だ。原文調査で正確に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徳寿宮がその舞台であった。

朝鮮国が1905年11月に伊藤博文ら日本軍の圧力で乙巳保護条約を呑まされて外交権が無くなり日本の保護国になった事は死ぬ以上の屈辱であった。韓国人朝鮮人が日本を憎悪することは当然であろう。宮廷を取り巻く群衆は激しく抗議の声を挙げた。軍隊が出動した。調印した五人の大臣は五賊として糾弾されて今日もその批難攻撃は消えていない。子孫が法律で財産没収までされている。言い知れない深い憎悪が日本に対してあるのだ。それが戦後の日韓関係の出発点だ。弱肉強食の植民地時代、日本がやらなければロシア領になっていたと思われる。英国のマッケンジーが書いている。ロシア領になっていたとしたら第二のモンゴルになっていたと思われる。歴史も文化も全て破壊され、国が無くなっていたかもしれないのだ。

4、憎悪にまみれた対日感情、

韓国朝鮮人の日本に対する感情は他国に対する感情に比べて激しいものがある。憎悪が根底にあってそれは底無しである。日本の仏像を盗む、靖国神社に火薬を仕掛ける、日本で窃盗を働く、詐欺をする、驚くべき比率で犯罪が発生している。日本に対しては何をしても良いのだ。反日無罪だ。韓国朝鮮人にはこう言う感情が口には出さないが心の根底にはうごめいているのだ。呉善花さんが書いたが、反日は血が騒ぐと言われるほどこの問題は困難な事である。

この重苦しい関係をどうするか。日本人としてどうすべきか。韓国人朝鮮人としてどうすべきか。この事を真剣に考えなくてはならない。

5、日韓両国の和解は可能なのか。この困難をどのように越えて行くか。この事について考察して提唱する。次の五点である。

日本は韓国に謝罪し莫大な資金を供与し基幹の技術を提供し黙々と韓国の発展に寄与してきた。日本がいなかったらこうはならなかった。こんな事を書けば血がのぼるほど怒るだろう。しかし現実は戦後の日本の支援が大きかった事は客観的事実だ。もうここらで「日本はよくやってくれた。許そう。忘れよう。アジアの平和の為に共に歩んでいこう」という提案を韓国の方でしていただきたい。この雰囲気をつくっていただきたい。大きな政治の流れの中でこの雰囲気を造って頂きたいのだ。親日の人々がやらなくてはならないことだ。

(1)韓国の歴史教育改革、特に日本に関する朝鮮朝鮮総督府時代の「七奪政策」の検証と教育内容の改善。

(2)共産主義の克服政策

韓国共産主義と左翼の歴史を明らかにする。
韓国共産主義と左翼の克服理論構築をする。
韓国の従来の反共政策と歴史を明らかにする、

共産主義者と反日勢力が両輪となって反日反米運動となっている実情を明白にする。その延長線上に文在寅が大統領となった事を明らかにする。文在寅大統領批判をして共産化へ暴走しないように監視する。

(3)アジア自由解放運動を日韓共同で今後歩み出す。

日韓主導で東アジアの自由解放の為に親米基調の自由反共活動を展開しなくてはならない。その時代を迎えた。そうすれば韓国は偉大になれる。その為に今後の行動目標を策定しなくてはならない。

アジア自由解放の日韓友好協力政策の推進。 平和な自由アジア建設を共同で歩めば、韓国人朝鮮人の日本へ怨念は消えて、お互いに尊敬の念が生まれるようにする。数十年かかるが忍耐強く進める事である。

(4)韓国が世界に通用する民主主義政治改革を実現する事

韓国の政治哲学。民主主義論、ナショナリズム論、根深い反日主義、事大主義の弊害、ヤンバン至上の弊政克服への提言。経済の自立と自力発展を実現。それには自然科学の基礎研究の重要性、自然科学分野でノーベル賞受賞者を排出出来る国にならねばならない。

(5)自由反共主義による南北統一政策を策定する事

南北統一がなぜ出来ないのか。今は冷戦時代ではない。後ろに大国はいない。同民族だから話し合ってやれば出来ることだ。民族性の問題だ。事大主義、他力本願の習性、独立心の欠落、救国思想がない。根源から見直す必要がある。精神的かつ現実的な指導者が待望される。

6、日韓協力を妨害する勢力は誰か

(1)今日韓国のパククネ大統領弾劾と逮捕、起訴は戦後一貫して朝鮮半島共産化を画策して来た従北勢力と共産勢力が狙って来たことだ。韓国の自由保守反共勢力は一寸たりとも後退してはならない。緻密に準備して反撃にでなくてはならない。

(2)七十年代は、北朝鮮の共産勢力は日本を経由して韓国を共産化しようとした。母体は日本の左翼勢力と朝総連であった。

(3)今日の韓国共産化と北朝鮮化のプロセス。

◆日本の左翼勢力「社民党、福島瑞穂、朝日新聞、反日議員、帰化議員」に慰安婦、強制労働を問題化させて、韓国内で火をつけて韓国内で反日を煽る。
◆韓国には戦後反日教育が徹底しているから、60歳までの人々は、三つ子の魂百までの諺通り、反日運動は一瞬にして浸透して起こる。
◆日本では韓国が嫌いになる。現在はこうして日韓分断工作は進んでいるのである。共産主義者の狙い通り工作は進められている。

7、韓国保守勢力は文在寅政権奪取に向けて勢力拡大に邁進する事は当然であるが、現在は韓国の自由反共保守勢力は文在寅左翼政権に韓国の左傾化防止のために次の政策を執拗に実行を迫る事である。

(1)韓国が反日教育改善策を進めること。
(2)韓国が日本のように破防法を制定して共産勢力規制をすること。

あとがき

今まで縷々述べて来たが、今日朝鮮半島が大きな危機を迎えている。北朝鮮ミサイル問題、中国の覇権圧力、ロシアの拡大進出がある。その最中に文在寅左翼政権が誕生した。どの様に生き残るかが大きな課題だ。文在寅左翼政権は日米と距離をおくならば中国圏に入って行くことになるだろう。韓国自体が主体的に国家の行くべき方向性を決めなくてはならない。栄光ある独立国の道を歩むべきである。今日までの大国に翻弄された歴史を繰り返してはならない。

それではどうするか。すでに述べて来たが、アメリカは中国とロシアより自由という価値観が同じ国柄である。日本も同じ価値観を共有している。韓国はアメリカの世界的な戦略を共有したなかで日本と同盟して日本の資金と技術を活用して大陸自由解放に歩み出すべきである。AIIBは中国の覇権主義からの発想である。警戒を要する。各国も様子を見ている状態だ。

アメリカの戦略と連動して日韓がアジア解放に歩み出すことである。自由を愛する韓国国民は、文在寅政権の次の政権獲得を目指して今から準備を始めなくてはならない。

【福田之保コラム】文在寅左翼政権の動向と韓国改革の提言(上)
【救国合同祈祷大会/福田之保】日韓新時代は思想分野の交流を通じて開かれる
【日韓共同記者会見】国政介入騒動とパククネ大統領弾劾審査について
【福田之保インタビュー】日韓親善協会 韓日親善のために韓国訪問
【福田之保コラム】「韓国の現状を憂慮する声明文」 再び、韓国国政介入騒動を斬る
【民間外交官・福田之保】南北統一と韓日友情を念願したソウル「汝矣島桜」
【福田之保コラム】最近の韓国の国政介入疑惑騒動を斬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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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5日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2017~18 전국 7개 도시에서 개최! 참가자 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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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도쿄와 오사카에서 탄생한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는 2005년 '한일 우정의 해'를 계기로 매년 개최되는 도시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는 전국 7개 도시에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대회가 개최된다.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에는 중고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으며, 초급 학습자는 물론 중급 이상의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어 평소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응모 마감 등 상세한 내용은 ⇒ 여기









【훈민정음】간행 57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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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話してみよう韓国語】2017~18 全国7都市で開催!! 出場者大募集!!

한국어
2003年に東京と大阪で誕生した「話してみよう韓国語」は、「日韓友情年」を契機に2005年から毎年のように開催都市が増え続け、今年は全国7都市でそれぞれ地域の特色を生かした大会が開催される。

「話してみよう韓国語」には中高生、大学生、会社員、主婦など、様々な年齢層が参加しており、初級学習者はもちろん、中級以上の学習者も参加でき、日頃磨いてきた韓国語の実力を披露する良いきっかけとなる。

応募締切など詳細はこちら









【訓民正音】刊行570周年記念特別企画展「訓民正音とハングルデザイ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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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7 in 仙台】韓国ドラマ上映+トークショー無料招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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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日韓国文化院では、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とともに韓国文化の魅力を広く紹介するために、韓国ドラマファン必見のシリーズ企画「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7」イベントを、6月の東京イベントに続き、仙台で開催する運びとなりました。

この度のイベントでは、時代劇作品「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とロマンスドラマ「嫉妬の化身~恋の嵐は接近中!~」の2作品を大型スクリーンで上映し、様々な韓国関連イベントやプログラムなどで人気MCとしても活躍されている韓国大衆文化ジャーナリストの古家正亨さんをMCにお迎えし、韓国ドラマの魅力のご紹介や裏話満載の楽しいトークをお届けいたします。

本イベントの観覧を希望される方は奮ってご応募ください。皆様のお越しを心よりお待ち申し上げます。

【イベント概要】

❏イベント名: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 in 仙台

❏日 時:
Part1 7月24日(月)15:00~ [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
Part2 7月24日(月)18:00~ [嫉妬の化身~恋の嵐は接近中!]
❏ 会 場:仙台市戦災復興記念館ホール(宮城県仙台市青葉区大町2-12-1 ☎ 022-263-6931)

❏ 観覧お申込み要領
◎観覧無料(事前申込制)
◎募集人員:各回270名(お申し込みはお一人様、1回につき2名様まで)
◎韓国文化院ホームページの応募コーナーから、観覧をご希望されるイベントごとに(仙台イベントPart1、Part2)それぞれお申込みください。イベントにご応募いただくには会員登録が必要です。
◎申込締切:7月17日(月)
◎詳細 ⇒ こちら

【韓国ドラマ】「馬医」馬医から王の主治医へ
【韓国ドラマ】「テバク」 男は命を賭け、王は国を賭けた!
【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6】韓国ドラマ上映+トークショー無料招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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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 셀렉션 2017 in 센다이】한국드라마 상영 + 토크쇼 무료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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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 드라마팬을 위한 기획시리즈 '한국 드라마 셀렉션 2017' 이벤트를 6월 도쿄 이벤트에 이어 센다이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대극 작품인 '신사임당, 색상의 일기'와 로맨스 드라마 '질투의 화신〜사랑의 폭풍이 접근 중!〜'의 2작품을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고, 다양한 한국 관련 이벤트 및 프로그램 등에서 인기 MC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 저널리스트 후루야 마사유키 씨를 맞이해 한국 드라마의 매력 소개 및 뒷얘기 등 즐거운 토크를 전해드립니다.

본 이벤트의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꼭 응모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겠습니다.

【이벤트 개요】

❏ 이벤트 명칭 : 한국 드라마 셀렉션 in 센다이

❏ 일시 :
Part1 7월 24일 (월) 15 : 00〜 [신사임당, 색상의 일기]
Part2 7월 24일 (월) 18 : 00〜 [질투의 화신〜사랑의 폭풍이 접근 중!〜]
❏ 회장 : 센다이 전재부흥기념관(戦災復興記念館)
(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구 오마치 2-12-1 ☎ 022-263-6931)

❏ 관람 신청 요령
◎ 관람 무료 (사전 신청제)
◎ 모집 인원 : 각 회 270명 (신청은 일인당 한 번에 2명까지)
◎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응모 코너에서 관람을 희망하시는 이벤트마다 (센다이 이벤트 Part1, Part2) 각각 신청해 주십시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 신청 마감 : 7월 17일 (월)
◎ 자세한 내용 ⇒ 여기

【한국드라마】'마의(馬医)' 마의에서 왕의 주치의로
【한국드라마】'대박' 사내는 목숨을 걸고 왕은 나라를 걸었다!
【한국드라마 셀렉션 2016】한국드라마 상영 + 토크쇼 무료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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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上映】2017年 下半期 韓国映画企画上映会

한국어
ラブコメディ、愛情、スポーツなど様々なテーマの名作韓国映画を特集上映!

2017年下半期、駐日韓国文化院では韓国映画の魅力をより深く感じていただくために、上半期の名監督、名俳優をテーマにした作品特集に続き、ラブコメディ、愛情、スポーツなどをテーマにした名作映画を特集した企画上映会を開催いたします。多くの皆さんの奮ってのご観覧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 期間/時間 : 2017年7~12月 (計10作品、各作品2回上映

① 昼の部   14:30開場 15:00開映(入場無料、事前申込不要。当日先着300名)
② 夜の部   18:30開場 19:00開映(入場無料、事前申込制。募集人員:300名)

◇ 観覧を希望される方はホームページの応募欄からお申し込み下さい。ご応募いただくには会員登録が必要です。
◇ 申込締切:各回1~2か月前から観覧の募集を開始し、上映日の1~2週間前に締め切ります。

■ 会場 : 韓国文化院 ハンマダンホール(東京都新宿区四谷4-4-10 TEL 03-3357-5970)

■ 企画上映会

★ 特集1 : 泣けて笑えるラブコメディ作品特集(7月)
★ 特集2 : さまざまな愛を描いた感動作品特集(8月)
★ 特集3 : 熱く爽やかなスポーツ作品特集(11~12月)

7月 ≪泣けて笑えるラブコメディ作品特集≫

笑いあり、涙ありのストーリー展開で人気の韓国のラブコメディ映画。その魅力を存分に楽しんでいただける4作品を特集上映。韓国ラブコメディ映画の魅力を大型スクリーンで感じてみてください。
7月6日(木) 僕の妻のすべて〔내 아내의 모든 것〕
電撃愛を実らせ結婚した夫ドゥヒョンと妻ジョンイン。7年後、妻の“本性”にウンザリし離婚願望を募らせた夫は、“伝説のカサノバ”ソンギに妻を誘惑してほしいと懇願する。人生最後の大仕事と決めたカサノバは、彼女との偽りの愛に思いがけず本気スイッチが入ってしまい・・・。大恋愛の末に結婚しながらも、いつの間にかぶつかり合う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夫婦の姿を描いた大人のラブコメディ。
7月12日(水) ザ・スパイ シークレット・ライズ〔스파이〕
ある日、北の重要人物が謎のテロ組織に殺害され、安全保障の重要なカギを握る彼の娘を巡って世界中の組織が争奪戦を繰り広げる事態に。そんな中、妻に内緒で敏腕スパイとして活動するチョルスは、さっそく極秘指令を受けてタイのバンコクへと飛ぶ。ところがそこで、なぜかいるはずのない妻とニアミスし、おまけに彼女のそばには謎のイケメン男性まで。国の命運を握るスパイと彼を尻に敷く妻を描いたアクション・コメディ。
7月20日(木) 朝鮮魔術師〔조선마술사〕
天才魔術師として人気を誇るファニは、ある晩見知らぬ女性を助ける。彼女が政略結婚のため清国へ嫁ぐ朝鮮の王女だと知らぬまま二人は再会し、次第に惹かれあっていく。だが彼らは決して結ばれてはならない運命。ファニを狙う魔の手も迫るなか、逃れられない危機が二人を襲おうとしていた!天才魔術師と王女のロマンスをコミカルなタッチで描いたファンタジー・ラブストーリー。
7月28日(金) あなたの初恋探します〔김종욱 찾기〕
ミュージカルの舞台監督として働く娘のジウは、父親に結婚をせかされる。揚げ句の果てに結婚できないのは初恋の人を忘れられないからだと責めたてられ、ある日「初恋探し株式会社」へと引っ張って行かれる。それはまじめ過ぎて旅行代理店をやめたギジュンが起こした会社。張り切ってジウの初恋の人を探そうとするギジュンだが、分かっているのは名前だけで・・・。韓国でヒットした笑いあり涙ありの同名ミュージカルを映画化した作品。

8月 ≪さまざまな愛を描いた感動作品特集≫

家族愛、恋愛、人間愛など、さまざまな愛のかたちを描いた心温まる感動作品を特集上映。映画を通じて韓国人の愛情表現や情緒などを肌で感じてみてください。
8月3日(木) 優しい嘘〔우아한 거짓말〕
夫を亡くし、スーパーのパートで生計を支え、いつもクールで堂々としている母親・ヒョンスク。他人のことに興味はなく、家族にも愛想のない長女のマンジ。そんな母親と長女にいつも優しく接する末っ子のチョンジがある日突然、この世を去った。優しく明るかったチョンジの突然の死にヒョンスクとマンジは動揺する。何の言葉もなくこの世を去った妹の秘密を探るマンジは、チョンジが残したメッセージがあることを知るが・・・。
8月24日(木) ファイヤー・ブラスト 恋に落ちた消防士〔반창꼬〕
最愛の妻を救えなかった喪失感から、未来を切り開くことをためらい、心を閉ざしてしまった消防士ガンイル。医療事故を起こした責任を問われ、未来の自分像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いる心臓外科女医ミス。命の救急現場に従事し、日夜、生死の境に直面してきた二人は、自分では治すことのできない罪の意識と向きあっていた。二人は反発と共感を幾度も繰り返しながら、傷だらけの心を癒してくれる愛を見出そうとしていく…。
8月31日(木) FLU 運命の36時間〔감기〕
ある日、鳥インフルエンザH5N1の変種ウイルスが猛威をふるい、ウイルスの拡散を防ぐため国家災難事態が発令され、町が封鎖される。住民たちは感染の恐怖に次第と暴徒と化し、正義感あふれる救急隊員のジグは、愛する人の娘ミルを守るため、たった1人で町に取り残された人々を救おうと立ち上がる。しかし、地球規模の感染拡大を恐れたアメリカ軍が、ミサイルで町をまるごと消滅させる攻撃計画を進めていた・・・。

11~12月 ≪熱く爽やかなスポーツ作品特集≫

スポーツを通じた熱く爽やかな人間ドラマを感動的に描いた作品を特集上映。2018年2月に韓国で開幕する世界的なスポーツの祭典である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の開催成功を願って上映します。
11月14日(火) 裸足の夢〔맨발의 꿈〕
かつては将来を嘱望されるサッカー選手であったウォンガンは引退後に始めた事業に失敗し、新天地を求め東ティモールに辿り着く。だが最後の勝負地と選んだ地は独立したばかりで内戦の傷跡と貧困に苦しんでいた。砂利道で裸足のままでボールを蹴る少年たちを目にしたウォンガンはサッカーを教える。そんなある日、国際大会の開催を知り、大会出場を決心し、資金集めに奮闘するが・・・。
11月29日(水) ハナ~奇跡の46日間〔코리아〕
1991年、韓国ではスター選手のヒョン・ジョンファの活躍で卓球ブームが巻き起こっていたが、強豪・中国を倒すことができずにいた。そんな折、日本で開催される世界選手権を前に南北統一チーム「コリア」が結成される。しかし、南北の選手たちはライフスタイルや練習方法の違いにいがみ合うばかりで・・・。世界卓球選手権で史上初めて結成された南北統一チームを描いた実話。
12月14日(木) 国家代表!?〔국가대표〕
1996年、韓国・全羅南道の茂朱。冬季オリンピック誘致のために正式種目のひとつであるスキージャンプの国家代表チームが急造される。パンコーチは様々な事情を抱えた5人の選手をスカウトするが・・・。1998年に開催された長野オリンピックに出場したスキージャンプ韓国代表チームの知られざる奮闘の物語を描いたスポーツコメディ。

【映画上映】2016韓国映画企画上映会(7月〜12月)
【映画上映】2016韓国映画企画上映会(4月〜6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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