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03日

【평창올림픽】남북공동응원단, 화합과 상생의 메신저 되자

日本語
2014 소치올림픽 88개국을 넘어 사상 최다국이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이 대회가 남북관계 개선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한반도를 상징하는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남과 북이 얼마나 화해와 단합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에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긴장 완화에 얼마나 기여하느냐가 이 대회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 남북관계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긴장과 갈등이 반복되는 가운데 지금 이대로 대회가 치러진다면, 세계평화 실현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아무런 빛을 발하지 못할 것이며 대회 자체의 성공도 어려울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경색된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하는 바입니다. 특히 조선적(朝鮮籍) 재일동포에 대한 포용정책(입국허용)은 북한과 신뢰관계를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3만3900여명(2015년 말)에 달하는 조선적 재일동포는 해방 이후 '조선'이 없어진 뒤에도 '조선적'을 유지하며 통일 한반도의 시민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70년 동안 일본·한국·북한에도 속하지 않은 무국적자로 살아왔습니다.

올림픽 개막 67일 앞둔 오늘, 남북한 당국은 빠른 시일내에 남북 접촉을 성사시켜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가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합의를 도출해내기 바랍니다. 또한 조선적 재일동포들의 고향방문 및 남북공동응원단 결성에도 적극 나서길 바랍니다.

남북스포츠 교류사에 있어서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빛나는 업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북 단일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꺾고 우승하는 데 남북한 선수들과 혼연일체가 된 공동응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코리아팀을 응원하기 위해 민단과 조선적 재일동포가 한반도기를 흔들며 목청을 높였던 그 날은 지금까지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민족의 동질성을 가장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는 스포츠 교류이며 공동응원입니다. 세계인들은 하나 된 우리 선수들과 남북공동응원단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남북공동응원 문제는 시급한 과제입니다. 하지만 남은 시간이 그리 많치 않습니다.

남북공동응원단은 한 경기장에서 함께 어울어져 남측 경기도 응원하고 북측 경기도 응원할 것이며, 특히 북측 응원단의 남측 경기 응원을 실현함으로써 남북이 진정 서로 돕고 화합하는 상생의 기운을 전 세계로 전파할 것입니다.
2017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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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응원단 홍보대사 위촉식, 도쿄 센츄리파크시티(7/23)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평창동계올림픽과 북한】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 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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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30日

【김승호 칼럼】나루토 소용돌이(鳴門渦潮)와 오츠카(大塚) 국제 미술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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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만(大塚湾) 나루토 소용돌이(鳴門渦潮)
나루토 소용돌이(鳴門渦潮)란 효고현 아와지시마(兵庫県淡路島)와 토쿠시마현 나루토시(徳島県鳴門市) 사이를 흐르는 해류가 오츠카만(大塚湾)을 돌아 시속 20km의 속도로 빠르게 흐르며 직경 30m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자연현상을 말한다.

현재 이 소용돌이 현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활발한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정부 주도하에 일방적으로 추진된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더불어 나루토시 공무원들이 앞장선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도 밀물과 썰물 때 바닷길이 훤히 드러나는 모세의 기적과 같은 세계적인 관광지를 갖고 있는데,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앞장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 윤동을 전개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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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국제 미술관, 도쿠시마현 나루토공원내
한편 오츠카 국제 미술관은 오츠카제약이 창업7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25개국 190여 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1000여점의 명화를 자기 회사의 기술로 원작과 같은 크기로 재현해낸 도판 명화(陶板名画) 미술관이다.

오츠카 미술관은 오츠카제약의 전체 사원 2만3천명 중 7000명이 근무하고 있는 도쿠시마현에 대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도자기 원료로 쓰이는 모래가 채취되는 나루토에 세워졌다고 한다. 도자기로 재현된 세계적인 명화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에 미술관이 개장되자마자 관람객들이 쇄도했고, 특히 초등학생 단체 관람객이 많았다.

도자기로 구운 그림의 수명은 2000년이나 유지된다고 한다. 전시된 그림들의 액자 가격만 300억원이 소요되었다고 하니, 산을 일구어 미술관을 짓고 그림을 재현하는 데는 수조원이 투입되지 않았을까.

현재 오츠카제약은 시간과 더불어 변색되는 선조들의 사진을 기억하고 후손 대대로 모실 수 있도록 부모 사진(초상화)의 도판을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오츠카제약과 같이 지역과 사회로부터 받은 은혜를 다시 국가에 환원하는 공익 정신이야말로 일본을 경제대국으로 이끈 힘의 원천이 아닐까.

【김승호 칼럼】이제는 피난민문화를 끝내고 정착문화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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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26日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광화문 광장(11/25)

오늘 대회 명칭이 구국총비상대책위원회인데, 이 대회는 지난 5월 구국실천국민연합 총회에서 처음으로 제안된 것입니다. 5월 2일 보신각에서 1,000명 대회를 마치고 나서,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먼저 3천명의 의인들을 찾아세우고, 장차 1만4천명의 도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등용문'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여기서 '등용문'이라는 말은 '출세의 관문'이란 뜻인데, 광화문이 바로 그 '등용문'입니다. '구중궁궐'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예로부터 임금을 만나려면 아홉 개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첫 관문이 광화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자리는 바로 여러분들이 천일국으로 입성하는 첫 관문과도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광화문은 작년 10월29일부터 촛불집회가 열렸던 곳입니다. 그로부터 6개월 후 촛불 세력은 일단 입성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늘이 볼 때 합격할만한 기준은 아닙니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남북 문제를 해결하라고 잠시 기회를 준 것이지, 만일 그 책임을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촛대는 옮겨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남북 문제를 돌파하는 첫 관문은 내년 2월에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입니다. 북한은 아직까지 오겠다는 말을 안 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북한에 특사를 보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그들이 올 수 있겠습니까?

성경 속에서 그 힌트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유대인들이 출애급할 때,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때 모세가 손을 들고 있으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그래서 아론과 훌이라는 두 사람이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못하게 양 옆에서 하루종일 들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이 아말렉을 파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기서 아론과 훌은 '두 증인'과 같은 사람이고, 모세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받들어 모셨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주그룹의 김시몽 원장과 배성두 총재는 양심을 받들어 모시고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두 증인'입니다. 양심을 하나님처럼 받들어 모실 때, 물질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부패는 바로 물질의 노예생활에서 비롯된 습성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은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서 주기를 학수고대했습니다. 이제 진짜가 나타났으니, 남과 북이 서로 원수시하는 적폐를 청산해야 합니다. 사실은 이것이 가장 큰 적폐입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평창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북한은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갖고 있지만, 아직 참가신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출전권을 따낸 북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들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렴대옥-김주옥팀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국민대회 및 구국기도회의 주관이 어딥니까? 구국실천국민연합과 우주그룹입니다. 그 대표가 누굽니까? 연도흠-김시몽팀입니다. '렴대옥-김주옥, 연도흠-김시몽' 닮지 않았습니까?

본래 IOC는 북한이 출전권을 못 따면 레드카드를 끊어서라도 참가 자격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렴대옥-김주옥 선수는 그런 특혜 없이 자기 실력으로 출전권을 따낸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들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결코 돈이나 백으로 여기까지 온게 아닙니다. 오직 내 양심에 따라 누가 몰라줘도 묵묵히 실천해 나왔습니다. 남모르게 실력을 갈고 닦아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여기 모이신 한 분 한 분은 양심의 깃발을 높이 든 '두 증인'이십니다. 전기도 +−의 상대기준이 맞을 때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처럼, 오늘 이 대회는 양심적인 국가대표들이 만나서 수억볼트의 벼락을 때리는 자리입니다. 양심을 좀먹는 잡귀들을 다 몰아내고 작동이 멈춘 양심을 다시 되살리려면 전기충격보다 훨씬 강한 벼락충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정부패는 잡귀들의 농간입니다. 물질숭배에 빠지면 온갖 잡귀들이 활개치며 농간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국정농단입니다. 저기 광화문 기와지붕 위에 동물상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잡귀들을 쫒아내고 부정 탄 사람들을 성별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광화문대회는 한반도를 농단하고 있는 잡귀들을 벼락으로 일망타진하기 위해 벼락 같이 준비된 행사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남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가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여러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입니다. 김정은을 잡을려면 김정은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김정은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모델이 누굽니까? 김일성입니다. 사실은 김일성처럼 북한 주민들한테 존경받고 훌륭한 리더로 인정받고 싶은데, 존경도 못 받고 인정도 못 받고 있으니 갈수록 포악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김정은에게 존경받는 비결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최근 우주그룹의 활동 속에서 그 힌트를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 제가 보고 들은 바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은의 모델이 김일성인데, 역사상 유일하게 김일성을 굴복시켜 의형제를 맺은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누굽니까? 문선명 선생입니다.

그런데 지난 10월30일 우주그룹 주최로 부산 범내골에서 봉천제를 드릴 때, 문선명 선생께서 영적으로 나타나 김시몽 원장님과 여러분께 목례를 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그때 무슨 말을 전하고 싶었을까요? 문선명 선생의 평생소원은 남북통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살아 생전 그 사명을 다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을 굴복시킨 것처럼 김정은을 굴복시켜 남북통일을 이루어달라는 말을 하고 싶어 찾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11월11일 계룡산 건봉사에서 천인당 현판식 겸 창당대회를 했습니다. 여러분, 13일 판문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북한 병사가 탈북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 장면 보셨습니까? 그 병사는 '죽어도 간다'는 결심으로 '이판사판'으로 뛰었고, 북한군은 뒤에서 총을 쏴대며 '살수'를 뼏쳐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판 '살수대첩'입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탈북이 아니라 북한 2500만 주민들의 심경을 대변하는 사건이기 때문에 중대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고구려 살수대첩 때 스님들이 나타난 것처럼, 영계에서 승병들이 그 병사를 인도하고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 병사는 다섯 발의 총탄을 맞고 의식을 잃었지만 얼마전 깨어났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번 탈북은 남북통일을 위해 영계의 승병들이 떨쳐일어난 계시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의식을 회복한 병사의 첫마디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남한 노래가 듣고 싶습네다!" 여러분, 천인당 현판식 때 다함께 무슨 노래를 들었습니까? 이미자의 '모정'입니다. 그렇습니다. '모정'이 그리워서 탈북한 것입니다. 차에서 내려 죽기살기로 달려와 어머니 품에 안기듯 남한 땅에 푹 쓰러졌습니다. 앞으로 천인당은 이렇게 모정 찾아 달려오고 싶은 북한 2500만 주민들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돼야 합니다. 천일국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이판사판'이라는 말은 본래 서산대사께서 하신 말씀인데, 임진왜란 때 "이판(理判, 수행만 하는 승려)은 가부좌를 풀고, 사판(事判, 일하는 승려)은 붓과 호미를 던지고 총궐기하여 도탄에 빠진 국가와 백성을 구하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저는 '이판사판'의 결연한 의지로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첫째, 오늘날 한반도의 위기는 먼저 종교인의 책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뿌리가 썩지 않고서야 나무가 이 모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돈, 권력, 핵 등 온갖 잡귀들을 섬긴 현대판 우상숭배의 결과이며, 그 과오를 청산하기 위한 하늘의 시련임을 자각해야 한다.

둘째, 김정은은 가인의 피로 물든 돌을 버리고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 성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니 김정은과 트럼프는 서로 원수가 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은 적대관계가 아닌 공생관계이다.

셋째, 평창에서 같이 만나자. 스포츠에서 만큼은 한 민족이라는 것을 느껴보자. 선수들과 함께 평창에 오라. 가족이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생이별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없다. 한반도 분단 이후 60년 이상 떨어져 지낸 이산가족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라.

이것이야말로 남북한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임을 명심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란다.
아시아뉴스 대표 김금산
(한민족평화대학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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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23日

フィリピン、バタンガス(Batangas)–ミンドロ(Mindoro)島を繋ぐスーパー浮桟橋プロジェクト発表

20171122_222721.jpg한국어 English
フィリピンの公共事業道路部が、ミントロ(Mintoro)島とバタンガス(Batangas)州を繋ぐ世界的規模のスーパーブリッジ建設計画を発表した。

この巨大橋プロジェクトは、ミンドロ島からマニラ市まで農産物を快適に運ふために2011年に提案された。橋の長さは合計で14kmに及ぶ。

2013年、サンミゲル社(San Miguel Corporation)が初めてこのプロジェクトに興味を示し、2015年初頭にモハメッド・ジャミール(Mohammed Jamil)氏が率いるマレーシアの投資家グループが加わった。そして、「生物多様性の宝庫」と知られるベルデ島水路(Isla Verde Passage)の海底損傷を防ぐために、浮動橋またはポンツーン橋の設計が採択されたのである。

橋は2つの区間から構成され、最初の部分はバタンガス市のバランガイ・イリジャン(Barangay Ilijan)からベルデ(Verde)島に至る全長6.4キロ、2番目の部分はベルデ島からミンドロ島東部のプエルト・ガレラ(Puerto Galera)にあるバランガイ・シンナンジン(Barangay Sinandigan)に至る4.4キロである。

Batangas-Mindoro橋は、歩行者専用道路と自転車専用車線を備えた東南アジア初の浮遊橋として、風速350km/h(220mph)の台風にも耐えられるよう設計される。 建設費用は180億ポンドで、完成まで5年ほどかかる見通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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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탕가스(Batangas)–민도로(Mindoro)섬 잇는 부유식 슈퍼부릿지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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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English
필리핀의 공공사업도로부가 민도로(Mintoro)섬과 바탕가스(Batangas)주를 연결하는 세계적 규모의 수퍼브릿지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대형 브릿지 프로젝트는 민토로섬에서 마닐라시까지 농산물의 운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2011년에 제안된 것으로 총 길이는 14km에 달한다.

2013년에 산미구엘사(San Miguel Corporation)사가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한 후, 2015년 초 모하메드 자밀 (Mohammed Jamil)이 이끄는 말레이시아 투자자 그룹이 가입했다. 그리고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이슬라 베르데 항로(Isla Verde Passage)의 해저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부교 또는 폰툰 디자인이 채택되었다.

브릿지는 2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그 첫 구간은 바탕가스시의 바랑가이 일리잔(Barangay Ilijan)에서 베르데섬(Verde Island)까지 6.4km 구간이며, 두 번째 구간은 베르데섬에서 민도로 동부 푸에르토 갈레라(Puerto Galera) 지방의 바랑가이 신난진(Barangay Sinandigan)까지 4.4km 구간이다.

Batangas-Mindoro 브릿지는 보행자 전용도로와 자전거 전용차선을 갖춘 동남아 최초의 부교로서 풍속 350km/h(220mph)의 태풍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다. 건설 비용은 180 억 파운드이며 건설에 5년이 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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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22日

Construction of Gigantic Super Floating Bridge From Batangas to Mindor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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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tangas-Mindoro Super Bridge Project
한국어 日本語
The Department of Public Works and Highway has presented a plan to construct a world-class super bridge that will link Mindoro Island to the Province of Batangas.

This gigantic bridge project has been proposed as early as 2011. It is a proposed 14 km pontoon bridge which is meant to facilitate easier transport of agricultural goods from Mindoro island to Metro Manila.

San Miguel Corporation first expressed interest to construct the project in 2013. In early 2015, a group of Malaysian investors led by Mohammed Jamil expressed interest in the bridge. A floating bridge or pontoon bridge design was adopted to avoid damaging the seabed of the Isla Verde Passage which is considered a "center of biodiversity".

The bridge compose of two components. The first will span 6.4 kilometers from Barangay Ilijan in Batangas City to Verde Island. The second component spanning 4.4 kilometers will continue from Verde Island to Barangay Sinandigan in Puerto Galera, Oriental Mindoro.

The Batangas-Mindoro bridge which will have pedestrian and bicycle lanes is touted to become the first floating bridge in South East Asia. Furthermore, it will be designed to withstand typhoons with winds up to 350km/h(220mph). The cost of the construction of the bridge is ₱18 billion and will take five years to 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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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9日

【구국총비상대책위(촛불×태극기)】11/25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 및 구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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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보신각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구국비상총연대, 대표 연도흠)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을 위한 국민대회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행사개요■

●일시 : 11월 25일 오후 14:00시-19:00
●장소 : 광화문 광장
●프로그램 : 식전행사 13:50-14:00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 : 장재설 구국실천국민연합 공동대표 (독립운동가 장용갑 선생의 자)
•기천무예 : 송지은 활명원장

제1부 구국발표회 14:00-18:00

•대회사/축사 및 성명서 채택
•우주그룹(원장 김시몽) 발표회
"진정한 종교인이란 자기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국민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이 대회는 장차 각 종단에 준비된 1만4천명의 도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등용문입니다. 구국비상총연대를 통해 먼저 3천명의 의인들을 찾아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국민 애국자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합시다."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 발표회
"이제 우리 국민들이 떨쳐일어나 국민들의 세금을 갉아먹는 부패한 공직자들을 몰아내고 우리 사회의 불합리와 불평등과 불공정을 일소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무시하고 노예로 만들어 착취하는 정치구조를 우리는 타파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국실천국민연합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강력한 힘을 결집시켜 국민들의 혈세를 빨아 봉급을 받으면서도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 파렴치한 부정부패•적폐 세력들을 철저히 응징합시다."

제2부 국민화합대축제 18:00〜

•부채춤, 경기민요, 강강술래, 아리랑(아리랑예술단)

구국실천연대•구국실천국민연합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에 처하여
【구국실천국민연합】6/24 제2회 부정부패 척결 3,000명 대회 및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 결성키로
【5/2도인대회】구국실천국민연합, "숨은 인재 발굴하여 올바른 대통령 세우자"
【강연회】종교개혁 500주년과 기독교의 미래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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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7日

【짐바브웨 쿠데타】'부부세습' '종신집권' 일장춘몽으로 끝나

PicsArt_11-17-08.06.07.jpg현존 세계 최장 37년째 집권 중인 로버트 무가베(Robert Mugabe, 93) 짐바브웨 대통령이 독립운동 동지이자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였던 에머슨 음낭가그와(Emmerson Mnangagwa, 75) 부통령을 경질하고 아내 그레이스 무가베(Grace Mugabe, 52)에게 '부부세습'하려다 군부 쿠데타로 인해 종신집권의 꿈이 좌절됐다.

군 대변인은 "무가베 대통령 주변에서 국가를 사회적·경제적으로 고통으로 이끈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것"이라며 쿠데타가 아니라 국정 농단 세력들을 척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영방송을 통해 밝혔다.

무가베 대통령은 1980년 영국으로부터 짐바브웨의 독립을 이끈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권좌에 올랐으나, 그후 절대 권력을 휘두르며 갖은 인권탄압과 부정부패로 악명을 떨치며 무려 2만여 명에 달하는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했다.

게다가 2000년 이후 민심을 달래기 위해 외국인 농장주의 땅을 강제로 빼앗는 토지개혁을 단행한 결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국제사회가 강력한 제재를 가하면서 짐바브웨는 아프리카의 최빈국으로 추락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무서운 속도로 진행된 인플레는 100조 달러짜리 지폐를 발행해야 할 정도로 최악의 사태를 야기해 당시 1000억 짐바브웨 달러(ZWR)로 살 수 있는 것은 달랑 계란 3개뿐이었다. 결국 통화 가치를 상실한 짐바브웨 달러는 2015년 10월 1일부로 폐지되었다. (당시 최종 환율: 3.5경ZWR=1USD) 이 사태는 돈이 없으면 무조건 찍으면 된다는 무가베의 무개념에서 비롯된 재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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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짐바브웨 달러' 지폐
한편 짐바브웨 국민의 72%가 최저 생계비조차 벌지 못하는 와중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일가는 수십억 원을 들여 화려한 생일잔치를 벌이고, 그레이스 여사는 남다른 명품 사랑으로 호화로운 생활에 심취했다.

그녀는 유부녀 타이피스트 출신으로 무가베 대통령과 10여년간 불륜 행각을 벌인 끝에 1996년 41세 연상의 대통령과 초호화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장에는 넬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을 비롯해 무려 4만 명의 하객이 동원됐다.

그녀는 처음에는 자선활동에만 전념했으나 점점 사치의 늪에 빠져, 보석과 초호화 저택, 해외 재산 은익, 고급 차량 등 허영의 노예가 되어 갔고, 파리에서 쇼핑 한 번에 무려 7만5000파운드(약 1억원)을 쓰면서 국민들의 경멸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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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베 대통령과 그레이스 여사(왼쪽부터)
그러던 중 2014년 집권당의 산하조직인 여성연맹 회장을 맡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정치 일선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특히 집권당의 표밭인 아프리카 사도교회 종파들을 통해 탄탄한 청년조직을 구축해 갔다. 짐바브웨 사도기독교평의회(ACCZ) 요하네스 은당가(Ndanga) 회장은 대표적인 무가베 숭배자이기도 하다.

지난 10월말에 열린 ACCZ 의회는 무카베 대통령 부부를 'patron(아버지 같은 후견인)' 'matron(어머니 같은 후견인)'으로 각각 추대하고, "하나님이 그의 숨을 거두지 않는 한 무가베가 최적임자"라며 내년 대선에서 무가베를 지지하기로 공식 선언했다.

또 은당가 회장은 이달 5일 짐바브웨 루퍼로(Rufar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 일요일' 집회에서 무가베는 종신대통령이며, 대통령 부부는 일체불가분의 존재라고 치켜세웠다. 그리고 출애급기 24장을 인용해 "대통령을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사람"이라면서, 무가베는 우리의 왕이며 왕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임명되는 것이지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고 열변을 토했다.

은당가는 그레이스 여사에게 "무가베 대통령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 받은 사람으로 죽을 때까지 이 나라를 통치하라는 천명을 부여받았다는 사실을 그에게 알려줘야 한다. 그리고 1934년에 그가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된 사실을 국민들에게 상기시켜 줘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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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일요일' 집회, 은당가와 그레이스 여사(왼쪽부터)
결국 다음날 6일 부통령 음낭가그와는 축출되고 그레이스는 다음달 부통령으로 선출될 예정이었다. 더욱이 그녀는 지난 5월 무가베 대통령에게 자신을 후계자로 지명하도록 요청한 터였다. 그러나 인생은 일장춘몽이라 하였던가, 15일 오전 들려온 탱크 소리와 총성은 풍선처럼 부플었던 그녀의 단꿈을 흔들어 깨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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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14日

【第24回ASIA文化経済人交流のタベ】鄭雲燦元首相など二八名、「アジア文化経済大賞」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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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4回ASIA文化経済人交流のタベ(11月11日、ソウルガーデンホテル)
한국어
十一月十日、ソウルガーデンホテルで(社)ASIA文化経済振興院(理事長 姜星財)主催の下、「第24回ASIA文化経済人交流のタベ」が開催され、韓国内外より約六〇〇人が参加した中、チョン・ウンチャン(鄭雲燦)元首相など二八名が「アジア文化経済大賞」を受賞した。

ASIA文化経済振興院が開催するビックイベントであるこの行事は、アジア各国を代表する文化・経済人が集い、情報交換や親善交流、経済協力などを通じて相互理解を深めながら、国家間の友好増進と文化協力のためのパートナーシップを形成する場である。

二十数年に渡ってアジア各国の文化協力と友好増進のために取り組んできたASIA文化経済振興院は、イ・ナギョン(李洛淵)首相、チョン・ウンチャン(鄭雲燦)元首相、チョ・ハンギュ(趙澣圭)元世界日報社長などが顧問を務める、韓国を代表する民間アジア文化団体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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会場全景
アジア文化経済大賞は、アジア諸国の友好増進と文化協力によるパートナーシップ形成を目的として創設され、アジアの経済、社会、文化、政治、自治体、交流、地域開発などに貢献した個人や団体に賞を与える。

今回は、韓国内ではペク・ジェヒョン国会議員、チェ・ムンスン江原道知事、歌手ユ・ジナ、俳優コン・ミョンなどが受賞し、海外からは米村耕一毎日新聞ソウル支局長、リ・ジェン(李坚)上海使役投資管理公社会長、チン・ルンフォイ(金龙辉)上海宇神グループ会長、王チンピン(王经冰)山東尚都投資公社会長などが大賞に輝いた。
 
カン・ソンジェ(姜星財)理事長は大会辞で、「振り返ってみると、胸の中に火の玉のようなものがあって、ひたすら前を向いて走ってきた二十五年の歳月だった。アジアの玄界灘に友情の架け橋を作るために生まれたかのように渾身の力を注いできたが、国境を越えた友情が芽生えてくる姿を見ると、まるで砂漠に咲いた花のようで、とても驚異的です」と感想を述べた。
PicsArt_11-10-08.53.53.jpg韓民族平和大学・金金山政策諮問委員、ASIA文化経済振興院・姜星財理事長(左から)
「アジア文化経済大賞」受賞者:●政治経済部門:ペク・ジェヒョン国会議(予算決算特別委委員長)、キム・グァンヨン国会議員(国民の党事務総長)●地方自治体部門:チェ・ムンスン知事(江原道)●伝統文化部門:チャン・インスク(ノルマル舞踊団団長)●文化外交部門:ユ・ジナ(歌手)、コン・ミョン(俳優)●グローバル企業部門:カン・テソプ(ブラックヤク会長)、キム・ジュンヨプ(ビューレンコリア代表取締役)●社会奉仕:クォン・セド(朝鮮大学法学部客員教授)、イ・ソング(愛の米分かち合い奉仕運動本部会長)●国際交流部門:ソ・ガンソク(新エデン教会牧師)●王仁文化賞:キム・ジョンホ(前全羅南道農業博物館館長)●韓日経済交流部門:保坂祐二(世宗大学教授)●日韓文化交流部門:米村耕一(毎日新聞ソウル支局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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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日本人受賞者記念撮影
●グローバル経済人賞:李坚(上海斯同投资管理有限公司董事长)、王经永(山东尚都投资有限公司董事长)、金龙辉(上海宇神集团董事长)、李亚中(孫中山博爱墓金会総會長)、林和坤(烏托邦社會企業會長)、廬宜鈴(久典雷視制作広告公司董事長)、林順平(世界林氐总商会总会長)、林家儀(BANGSAR HEIGHTS-MKL 集団首席執行長)、张金火(两岸共盈建材商贸有限责任公司董事长)、林璒利(金航国際集團董事長)、林曼霞(博智教育集団有限公司行政总裁)、林興発(発遠集團董事主席)、鄭心仁(INDlKA集團副总裁)、THAI HUONG LAN(MOOLEZ Group President)20171114_003749.jpg
中国人受賞者記念撮影
【アジア文化経済振興院】「第23回アジア文化経済人交流の夜」ソウルで開催
【人物】「2016アジア文化観光経済大賞」の候補者を募集します
【人物】カン・シングォン博士、「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
【人物】5月23日、国会憲政記念館で「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授賞式開催
【人物】チン•ドュセン議員「2016年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
【人物】ウォン・ギョンヒ驪州(ヨジュ)市長、「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
【人物】キム・ドンジン統営市長、「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
【人物】「2016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対象イ・ジュヨン議員
【人物】2016年度第26回ホアム賞授賞式
【人物】「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東西大学終身碩座教授・岩国哲人
【人物】「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社会福祉の歴史を築いた「心の家族」尹(田内)基理事長
【人物】2016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誇らしい)人物大賞
【人物】セハン日報創刊12周年記念式及び2015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授賞式
【人物】2015大韓民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この賞を頂くとすべて上手く行く」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者:李ジンス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者:バク・ユンソ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司会:李相瀧(イ・サンヨン)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者:ソン・ヨンジェ選手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受賞者:韓韓国(ハン・ハングック)
【人物】「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
【人物】第2回「大韓民国を輝かせた誇らしい人物大賞」特別対象
【人物】第2回「尊敬される韓国人大賞」
【人物】2013年 世界食糧賞 受賞者(モンサント・ロバート・プレ、マーク・ヴァン・モンテギュ、メアリー・デル・チルト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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