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5月1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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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相を明かす】日本の一部で唱えられている「伊藤博文第三者狙撃説」

PicsArt_05-16-10.38.51.jpg한국어
週刊新潮 2013/12/5
日本では「テロリスト」、韓国では「独立運動家」とされる安重根(あんじゅうこん)。彼は”親韓家”伊藤博文を暗殺したとされているが実際に彼は暗殺できたのか?捨て駒として犬死した可能性が出てきた。

1909年10月26日、伊藤博文暗殺当日、伊藤博文(暗殺された当時枢密院議長)は満州と朝鮮の問題についてロシア蔵相ウラジーミル・ココツェフと会談するためにハルビン(哈爾浜)に赴いた。午前9時、車内でココツェフの挨拶を受けた後、駅ホームでロシア兵の閲兵を受けていた伊藤に、群衆を装って近づいた安重根の放った銃弾3発が命中、約30分後に死亡した。

この時、安重根は「コレヤ ウラー!(Корея! Ура!)」とロシア語で大きく叫んだ!!ところが、伊藤の遺体から発見された弾と銃創が違う!伊藤を絶命に追いやった銃弾はJFKを暗殺した際の「魔法の銃弾」と同じで説明がつかない。犯行の際に所持していた安重根の銃は7連式のブローニング拳銃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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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ーニング拳銃
安重根が使ったブローニング拳銃は、ベルギーのFN社製のもので、拳銃の製造番号(262336)から、1906年9月8日に「クンフト社」に販売されたものであることが解っている。クンフト社ならば販売先はロシア陸軍である。安重根は伊藤の真の暗殺者を隠すための存在にすぎず、真犯人はロシア側にいる。

伊藤に命中した弾は、フランス騎馬隊のカービン銃の弾だった。ブローニング拳銃でカービン銃の弾を撃つことは出来ない。伊藤の随行員だった室田義文は『室田義文翁譚』に伊藤の体内から取出された銃弾は安重根が使用したブローニングの七連発拳銃のものではなく、フランス騎馬銃のものだったと記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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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ービン銃
また、検死の結果、伊藤を死に至らしめた銃の弾道が上から下に向かっている。つまり、暗殺者は伊藤よりも上方から射撃している。安重根は伊藤博文と同程度の身長であり、先述の室田義文の証言によれば、安重根は少ししゃがんで撃った。つまり、下方から上方に向けて撃っている。

伊藤と同行した室田義文貴族院議員は、「駅の二階の食堂からフランス騎兵銃で撃った者がある。・・・右肩から斜め下に撃つにはいかなる方法によるも二階を除いて不可能である。そこは格子になっていて斜め下に狙うには絶好であった」と証言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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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藤をプラットフォームに連れ出したのはロシア蔵相ココーフツォフで、銃撃の時に伊藤のすぐそばにいながら、かすり傷ひとつ負っていない。外務省外交資料館の「伊藤公爵満州視察一件」にはこう書いてある。

「真の凶行担当者は、安重根の成功とともに逃亡したるものならんか。今、ウラジオ方面の消息に通じたる者の言うところに照らし凶行首謀者および凶行の任に当たりたる疑いあるものを挙げれば左の数人なるべきか?」安重根の名前もこの中にあったが、この25人は「韓民会」というロシア特務機関の影響下にある組織だった。

日露戦争前に伊藤はロシアと協商を結ぼうとしていたものの、その後、日英同盟が結ばれ、日露開戦が予想より早くなり、そのためロシアは敗北した。対ロシア謀略の中心人物が伊藤であると判断したため、裏切り者として復讐した訳だ。安重根は伊藤の顔を知らず、証言では伊藤のことを背が高いと言っていたことから、室田義文を伊藤だと思った形跡がある。

伊藤は大日本帝国が韓国を保護するのは「富強が実るまで」であって韓国併合に反対する初期興亜論の支持者で安重根と同じ考えだった。韓国を訪れた新渡戸稲造が、韓国統監だった伊藤に面会した際、伊藤はこう語ったそうだ。

「朝鮮に内地人(=日本人)を移すという議論が大分あるようだが、我輩はこれに反対しておるのじゃ。君、朝鮮人はえらいよ。この国の歴史を見ても、その進歩したことは、日本よりはるか以上であった時代もある。この民族にしてこれしきの国をみずから経営できない理由はない。才能においては決してお互いに劣ることはないのだ。しかるに今日の有様になったのは、人民が悪いのじゃなくて、政治が悪かったのだ。国さえ治まれば、人民は量においても質においても不足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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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服を着ている伊藤博文(真ん中)
伊藤が暗殺された翌日(10/27)に、韓国皇帝(高宗)は伊藤のことを「韓国の慈父」だと述べた。

「伊藤を失った事で、東洋の偉人がいなくなった。伊藤は我が国に忠実と正義の精神で尽くしてくれた。自分の骨を長白山に埋める覚悟で、韓国の文明発達に尽くすと言っていた。日本に政治家はたくさんいるだろう。しかし伊藤のように国際政治を理解し、東洋の平和を祈った者はいない。本当に伊藤は韓国の慈父だった。その慈父に危害を加える者があるとすれば、物事を理解できない流浪人だろう。伊藤を失った事は、我が国だけの不幸ではない。日本だけの不幸ではない。東洋の不幸である。その暴徒が韓国人である事は、『恥ずかしさの極限』である。」

(参考資料)
1. リー・ハーヴェイ・オズワルドと安重根と「魔法の銃弾」 : 在日朝鮮人の戯言
2. 大摩邇(おおまに) : なぜわが国は安重根を犯人とすることで幕引きをはかったのか~伊藤博文暗殺3
3. www.shinchosha.co.jp
4. Yahoo!ブログ「伊藤博文暗殺の真相は? - かつて日本は美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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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밝힌다】일본 일각에서 주장하는 [이토 히로부미 제3자 저격설]

PicsArt_05-16-10.38.51.jpg日本語
주간신조 2013/12/5
일본에서는 '테러리스트', 한국에서는 '독립운동가'로 여겨지는 안중근! 그가 '친한파'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과연 그가 암살한 것일까? 토사구팽으로 개죽음당한 것은 아닐까?

1909년 10월 26일 히로부미 암살 당일, 히로부미(암살된 당시 추밀원 의장)는 만주와 조선 문제를 놓고 러시아의 재무장관 블라디미르 코코체후과 회담하기 위해 하얼빈에 왔다. 오전 9시 차내에서 코코체후의 인사를 받은 후, 역 홈에서 러시아군의 사열을 받은 히로부미는 군중을 가장해 접근한 안중근이 발사한 총탄 3발을 맞고 약 30분 후에 사망했다.

그때 안중근은 '코레야 우라!(Корея! Ура!)'라고 러시아어로 크게 외쳤다. 그런데 히로부미의 시신에서 발견된 총탄과 총상이 일치하지 않는다! 히로부미의 급소를 명중시킨 총탄은 케네디를 암살했던 '마법의 탄환'과 같은 종류이므로 앞뒤가 안 맞다. 안중근이 범행 당시 소지하고 있던 총은 7연발 브라우닝 권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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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닝 권총
안중근이 사용한 브라우닝 권총은 벨기에 FN사 제품으로, 권총의 일련번호(262336)에서 1906년 9월 8일 '쿤후토사'에 팔린 것으로 판명됐다. '쿤후토사'의 납품처는 러시아 육군이다. 안중근은 히로부미를 암살한 범인을 숨기기 위한 존재에 지나지 않았으며 진범은 러시아에 있다.

히로부미에 명중된 총알은 프랑스 기병대의 카빈총 탄환이었다. 브라우닝 권총은 카빈총 탄알을 쏠 수 없다. 히로부미의 수행원이었던 무로타 요시후미 귀족원 의원은 히로부미의 몸에서 나온 총알은 안중근이 썼던 브라우닝 7연발 권총이 아니라 프랑스 기마병 총이라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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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빈총
또한 부검 결과, 히로부미에게 치명상을 입힌 총알의 탄도가 위에서 아래로 향하고 있다. 즉, 암살자는 위쪽에서 쏜 것이다. 안중근은 히로부미와 비슷한 정도의 키였고, 요시후미 의원의 증언에 따르면, 안중근은 조금 주저앉은 자세로 쐈다. 즉, 아래쪽에서 위쪽을 향해 쏜 것이다.

요시후미 의원은 "역내 2층 식당에서 프랑스 기병총으로 쏜 사람이 있다. ... 오른쪽 어깨에서 대각선 방향 아래로 쏘려면 2층에서 쏘는 방법 외에 없다. 거기는 격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 아래쪽으로 쏘기에는 안성마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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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부미와 함께 플랫폼으로 걸어나온 러시아 재무장관 코코후초후는 총격 당시 히로부미 바로 옆에 있었지만 긁힌 자국 하나 없었다.

외무성 외교자료관의 '이토 공작 만주시찰 건'에 이런 기록이 있다. "진짜 흉악범은 안중근이 성공하자 도망쳤는가. 블라디보스톡 방면의 소식통에 따르면 저격 주모자와 저격수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들은 왼쪽의 몇 사람들이다." 그 중에 안중근의 이름도 포함돼 있고, 그들 25명은 러시아 특무기관의 영향하에 있던 '한민회'의 조직원들이었다.

러일전쟁 전 히로부미는 러시아와 협상을 맺으려 했지만, 그 후 영일동맹이 맺어져 러일전쟁 개전이 예상보다 빨라짐에 따라 결국 러시아가 패했다. 러시아는 히로부미가 반역했다고 판단해 복수한 것이다. 안중근은 히로부미의 얼굴을 몰랐으며, 히로부미는 키가 크다고 말한 본인의 증언으로 볼 때 요시후미 의원을 히로부미라고 착각했던 흔적이 있다.

히로부미는 일본제국이 한국을 보호하는 것은 '부강해질 때까지'라며 한국병합에 반대했던 초기 흥아론(興亜論)의 옹호자로서 안중근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한국을 방문한 니토베 이나조(新渡戸稲造)가 한국통감으로 와 있던 히로부미를 면회했을 때 히로부미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조선으로 일본인를 이주시키자는 의견이 꽤 많은 것 같은데 나는 반대한다. 조선인은 대단해. 이 나라 역사를 봐도 일본보다 훨씬 더 발전했던 때도 있었다. 이 민족이 이 정도의 나라를 스스로 경영할 능력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재능면에서는 서로 결코 뒤지지 않는다. 오늘날 이 꼴이 된 것은 인민이 나빠서가 아니라 정치가 나빴기 때문이다. 나라를 잘 다스리면 인민은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나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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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차림의 히로부미(정중앙)
히로부미가 암살된 다음날(10/27) 고종 황제는 히로부미를 '한국의 자부(慈父)'라고 불렀다

"히로부미를 잃은 것은 동양의 위인을 잃은 것이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충성와 정의의 정신으로 성의를 다했다. 자기 뼈를 장백산에 묻을 각오로 한국의 문명 발달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일본에 정치인이 많이 있지만, 히로부미처럼 국제정치를 이해하고 동양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 사람은 없다. 진정 히로부미는 한국의 자부였다. 그 자부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자가 있다면 그는 상황을 잘 모르는 떠돌이일 것이다. 이토를 잃은 것은 우리나라만의 불행도 일본만의 불행도 아니다. 동양의 불행이다. 그 폭도가 한국인이었다는 사실은 '부끄러움의 극치'다."

(참고 자료)
1. 리 하비 오즈월드, 안중근, 마법의 탄환 : 재일조선인의 희언
2. 오오마니(大摩邇) : 왜 일본은 안중근을 범인으로 단정하고 막을 내렸는가~이토 히로부미 암살
3. www.shinchosha.co.jp
4. Yahoo! 블로그 "이토 히로부미 암살의 진상은? - 일찍이 일본은 아름다웠다"

【한일교류】안중근과 치바 도시치
【한일교류】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
【한일교류】한반도 유래 일본 지명
【한일교류】사이타마(埼玉)
【한일 교류】재특회와 일베
【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교육】동서양 사상 요가
【한일교류】일본의 고대사 컴플렉스와 한국의 근대사 컴플렉스
【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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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14日

북한 주민들, 통일교(가정연합)는 '참된 기독교' '고마운 기독교'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독교'

북한이 갑작스럽게 붕괴됐을 때 가장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종교는 통일교(가정연합)일 가능성이 높다. <무너지는 장벽>(홍성사)의 저자 데이브(NKmission 총책임자) 씨는 종교단체로서는 유일하게 통일교가 평양 한복판에 교회를 세우는 등 통일 이후에 북한에 가장 먼저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문선명 총재의 구순 잔치에 김정일 위원장이 축하선물로 산삼을 보낼 만큼 통일교는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그 선물 보따리에는 90년, 80년, 60년 된 산삼 세 뿌리와 함께 축하의 글을 자수로 새긴 리본, 장미꽂 90송이, 백합 90송이를 담은 화병과 화환 등이 가득했다. 김 위원장은 문 총재의 90회 생일 뿐만 아니라 매년 생일 때마다 선물을 보내왔다. 이처럼 양측은 대를 이어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나누며 밀착관계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PicsArt_05-14-01.34.04.jpg2009년 1월 김정일 위원장이 문선명 총재의 90회 생일잔치에 90년근 산삼을 전달하고 있는 장면

북한 인민들이나 관리들은 '고난의 행군' 시기와 그 이후 북이 사회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을 때 통일교에서 보건, 복지, 식량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고, 통일교가 여러 가지 대북사업을 통해 북 경제에 큰 기여를 하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통일교를 '참된 기독교''고마운 기독교''행동으로 실천하는 기독교'로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2012년 문선명 총재의 유지에 따라 '평화자동차'와 '보통강호텔'마저 북측에 양도하는 바람에 통일교에 대해 큰 호감을 갖게 되었고 신뢰도 더 두터워졌다고 한다.
     
통일교가 북에 뿌리내리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문 총재가 1991년 11월 30일〜12월 7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과 단독회담을 갖고 남북교류 합의서에 서명한 이후부터이다. 김 주석은 문 총재의 생가를 잘 보존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때부터 생가를 복원해 통일교 성지로 만들고 인근에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종합공원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PicsArt_05-14-02.03.31.jpg평안북도 정주에 있는 문선명 총재 생가

북한 당국은 국가차원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마치 북측과 통일교가 공생하고 있는 모습으로 비춰지기까지 한다. 이미 통일교 포교의 전초기지로서 '평양가정연합교회'가 세워져 있다. 또 그 교회가 입주해 있는 엄청난 규모의 '평양세계평화센터(이하 평화센터)'가 있고 정주시에 '문선명 총재 생가 코스'와 '세계평화공원' 등이 있다.

통일교 교회가 평양에 세워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문 총재가 김 주석과 단독회담을 하는 날 협상과정에서 성사됐다. 평양에 통일교 목사의 파견을 요청한 문 총재의 요구를 김 주석이 공식적으로 승인한 것이다. 이로써 통일교는 분단 이후 최초로 북에 선교사를 공식적으로 파송한 종교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됐으며, 북측도 분단 이후 최초로 해외 선교사를 공식적으로 수용한 역사를 남겼다.

PicsArt_05-14-01.32.20.jpg'평화센터'(왼쪽) 3층에 입주한 통일교 ‘평양가정연합교회’(오른쪽)의 예배당 내부 모습

초현대식 국제 컨벤션센터로 건축된 평화센터는 800석 규모의 대형 연회장을 두 개나 갖추고 있으며 각종 회의실, 강의실, 연회장, 동시통역실, 숙박시설 등을 구비했다. 남북의 각 기관과 시민단체가 평양에서 문화, 학술, 종교 교류 행사를 개최할 때 누구든지 이용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이며, 아울러 통일교 측에서 남북의 가교 역할을 하거나 남북관계를 주도하겠다는 의도이다.

또한 각종 시설들은 이산가족 상봉 시 북측 화상 상봉 장소로도 제공되며, 세계적인 과학자 등을 초빙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거나 평양 시민들을 위한 외국어 교육이나 컴퓨터 교육장으로 활용한다는 취지이다.

IMG_2524-1세계평화센터3.jpg준공식 당시 ‘평화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된 사진전

일평생 '반공(反共)'과 '승공(勝共)'으로 일관하며 통일교를 이끌던 문선명 총재가 1990년부터 갑자기 '친공(親共)'과 '연공(連共)'으로 급선회한 걸 보면 '극과 극은 통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을 실감나게 한다. '국제승공연합'이라는 기구는 남북관계가 극단으로 치닫던 1968년에 창설됐는데, '반공' 또는 '멸공'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공산주의를 극복하자는 뜻에서 '승공'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렇게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대적하는 운동을 활발하게 펼쳐오던 통일교가 1987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출범시켜, '승공'에서 '남북평화통일운동'으로 방항을 전환하기 시작했다. 1991년 소련을 방문해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회담을 열어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고, 북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을 만나 세계를 놀라게 했다.

문선명 총재와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 이후 시작된 양측의 핫라인은 최근까지 작동되고 있으며, 1994년 미국 카터 대통령이 김일성 주석과 김영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주선해 남북화해 무드를 조성한 때도 문 총재의 역할이 컸다.

1994년 김일성 주석이 갑작스럽게 타계하자 문 총재는 남측의 국가보안법을 어기면서까지 자신의 최측근인 박보희 회장을 평양에 조문사절로 보내는 등 북 최고지도자와의 의리를 보여주며 특별한 협력관계임을 각인시켰다.

그후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과 남북정상회담,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과 남북정상회담 과정에서도 문 총재 측의 핫라인 역할이 일정 부분 작용했는데, 이런 밀착관계는 지금까지 유효하다.

PicsArt_05-14-03.49.01.jpg문 총재가 1989년 2월 세계일보 창간 리셉션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한 장면

이처럼 남북관계 변화와 상관없이 서로 꾸준한 신뢰관계를 보여주던 양측은 2007년 10월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 기간 중 남포에 있는 평화자동차 공장을 참관하도록 주선해 역대 남한 정권들과 통일교와의 협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PicsArt_05-14-01.34.31.jpg노무현 대통령이 통일교가 설립한 남포의 평화자동차 공장을 방문해 양정만 지배인의 설명을 듣고 있다.(2007.10.4)

또한 2011년 12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갑자기 타계하자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일행을 조문사절로 보내 금수산 태양궁전 빈소와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조문소를 방문하게 하는 등 의리를 지켜왔다.

PicsArt_05-14-01.35.53.jpg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일행이 김일성 광장에 마련된 김정일 위원장 조문소에 조화를 운반하고 있다.(2011/12/24)

2012년 9월 문 총재가 타계하자 이번에는 당시 김정은 제1위원장이 본인 명의의 조화와 조의문을 장성택 부위원장을 통해 평양조문소로 보냈으며, 북 최고인민회의는 문 총재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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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 2월 김정은 위원장은 풍산개 암수 두 마리를 한학자 총재에게 선물로 보내기도 했는데, 통일교 절기 중에 하나인 기원절 경축 오찬에 직접 전달한 것이다. 한 총재는 2015년 5월 국내 최초로 일반 언론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대북사업에 대한 생각과 더불어 이미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나는 평생 위하는 삶을 살아왔어요. 나라를 위한다면 못할게 없죠. (방북) 시기를 보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양쪽(남북한정부)을 세워줘야 하잖아요. 북한은 (우리에게) 지극 정성이에요. 문 총재님과 김일성 주석과의 관계는 굉장히 끈끈했어요. 김정일, 김정은 위원장이 다 (통일교에 대한 김일성의) 유지를 받들었어요.”

PicsArt_05-14-03.49.35.jpg2013년 2월 김정은 위원장이 한학자 총재에게 선물로 보낸 풍산개 암수 두 마리

새로운 대북사업을 모색하고 있는 통일교는 현재 평양시내에 이마트와 비슷한 형태의 대형 유통사업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런 조직적인 유통업에 투자할 경우 북인민들에게 미치는 영항력은 이전보다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북한은 그동안 자주적인 남북통일을 이루기 전까지는 기독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들이 자국에 유입되거나 확산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이는 북이 종교 자체를 무조건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남한이나 미국에서 유입된 종교들을 통해 자칫 인민들이 잘못된 사대주의에 물들거나 그동안 지켜왔던 반일반미정신이 쇠퇴해지는 것을 경계하고자 했던 것이다.

종교가 통일지향적인 민족정신과 자주정신을 갉아먹을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며, 선교를 빌미로 북 영토에 지하 교회를 조직해 북체제를 비판하거나 전복하려 든다는 기독교에 대한 인식 때문에, 북한은 쉽사리 남한이나 미국 교회를 허락하지 않았으나 유독 통일교 만큼은 예외로 대해주었던 것이다.

이제 통일교는 남과 북 양쪽에 교두보를 확보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통일교 왕국(천일국)을 건설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 전면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통일교의 막강한 북 진출 사업들은 종교적 목적 실현을 염두에 둔 하나의 과정이며, 교리 내용의 변화가 아닌 포교 형식의 변화에 불과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나 해외 한인교회들은 아직도 구태의연하게 북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오류 투성이의 대북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선교정책을 펴고 있다. 고도로 압축된 통일교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대북사역 전략과 비교해 볼 때 기존 한국교회의 대북사역 전략과 노력은 매우 낭만적이고 고비용, 저효율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아직도 허상을 잡고 있는 듯하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비록 통일교가 아직 국내외 기성교회들로부터 이단 종교로 비판받는 상황이지만, 종교의 순기능과 역기능의 측면에서 볼 때, 남북의 평화통일 조성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이 될 경우에는 종교적인 측면을 떠나 통일지향적 관점에서 올바로 평가돼야 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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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グ: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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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鮮卑族)】중국을 통일한 고조선의 후예들

3세기 무렵 만주 서쪽 요하강 상류에 선비족이라 불리우는 유목 민족이 있었다. 점차 세력을 확장해 이웃 부족들을 하나씩 흡수하더니, 4세기 초에는 중국 대륙으로 진출해 화북지방 일대를 장악하게 된다.

'위서(魏書)'에 선비족의 발상지는 대선비산(鮮卑山)이라 언급돼 있는데, 선비족이란 족명은 바로 이 산 이름에서 유래한다. 선비족은 북으로는 바이칼호, 서로는 신장성 일리강, 동으로는 만주 일대에 걸쳐 살고 있다가 중원으로 남하했다. 이때가 5호 16국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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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 6개 부족 중 탁발씨(拓跋氏)가 북중국을 통일하고 북위(北魏, 후일 북주(北周))를 세워 남북조시대가 열린다. 이어 중원을 통일한 북주(北周)의 귀족 양견(楊堅)이 수나라를 세우고, 수나라의 대장군 이연(李淵)이 당나라를 개국했다.

이처럼 중국을 통일했다는 수나라와 당나라의 족보를 따지고 보면 모두 선비족들이다. 그런데 선비족은 고조선의 후예이다. 선비족 6부족 중 하나였던 모용씨(慕容氏)의 후예 두로영은(豆盧永恩)의 비문이 그 사실을 말해준다.

두로영은은 5호 16국시대에 요서 조양(朝陽)에서 전연(前燕)을 건국한 선비족 모용황의 후예이며, 그의 비문은 지금으로부터 1천500년 전 남북조시대의 대표적인 문인이었던 유신(庾信)이 쓴 것이다.

비문에는 '朝鮮建國 孤竹爲君'(조선이 나라를 세우고 고죽이 임금이 되었다)라고 기록돼 있다. 고죽(孤竹)은 하북성의 난하 인근이므로 조선이 하북성에 있었다는 말이다. 삼국사기에는 '고구려가 본래 고죽국'이었다고 기록돼 있다.

또한 고죽국은 백이•숙제의 나라로도 유명하며, 주 무왕이 은나라를 멸망시킨 후 기자(箕子)가 자신을 따르는 은나라 유민들을 이끌고 고죽국(孤竹国)으로 이주하자 주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했다고 전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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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산시성(陝西省) 함양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이 비석은 모용황이 조선공(朝鮮公)에 임명되었다는 사실(중국 최초의 정사인 진서(晉書)에도 모용황이 조선공에 봉해졌다고 기록됨), 낙랑국이 옛 조선이라는 사실 등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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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13日

【임을 위한 행진곡】종북세력과 김일성 정권에게 이용당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작곡 김종률/작사 황석영)이 제작된 1982년 2월, 5.18 광주사태의 주동자였던 윤상원와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이 양가 친지들만 모인 가운데 열렸다. 그리고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게 된 예술가들이 모여 결혼 축하용 '뮤지컬(넋풀이: 빛의 결혼식)'을 제작하기로 한 것이다.

이때 작가 황석영 씨는 백기완 씨의 옥중시 '묏비나리'(사랑도 명예도…) 등을 참고해 약 10여곡을 작사했다. 그 중 하나였던 '임을 위한 행진곡'은 뮤지컬 맨 마지막에 삽입된 합창곡 개념이었다.

작곡가 김종률 씨는 제작 동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1982년 처음 이 곡을 만들 때, 나는 물론 함께 참여한 사람들은 김일성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5.18은 북한 정권을 위한 게 아니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 일어났던 분들의 용기에 대한 존경이며, 그들 사이에 피어난 사랑에 대한 찬사였다. 그리고 미래에 닥칠 수 있는 불의에 대한 우리의 각오였다." 

그렇다면 이것이 언제 어떻게 종북세력들의 '운동권 국가'가 된 것일까? 애당초 '임을 위한 행진곡' 원곡은 3분 59초짜리 노래였다. 그런데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후반부의 행진곡(1분 16초)만 차용해 부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후 90년대 중반에 들어서자 종북세력들이 '진짜 민주화운동'과 '종북좌익운동'(주체사상파)을 뭉뚱그려 '민주화운동'이라 부르며, 국민들을 혼란케 만드는 와중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그들의 선전선동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편 작가 황석영 씨는 1989년부터 수차례 밀입북해 김일성을 만나 25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그리고 김일성의 요청에 따라 선전선동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1991년, 150분)의 시나리오 제작에 참여했다. 이 영화 끝 장면에 '임을 위한 행진곡' 원곡의 전반부(후반부 행진곡이 아님)만 삽입되었는데 이 영화의 주제가는 아니었다.

김종률 씨는 "종북 진영과 김일성이 대남선전선동을 위해 
'임을 위한 행진곡'과 5.18 광주사태를 이용한 결과 사회적인 선입견이 생긴 것이다. 이게 '빨갱이'를 위한 노래라는 건 말이 안 된다"며 "황석영 씨가 무슨 의도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북의 선전선동영화에 삽입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분노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원곡(작곡 김종률/작사 황석영). 1982년 윤상원와 박기순의 영혼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제작된 '뮤지컬(넋풀이: 빛의 결혼식)'의 삽입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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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12日

【법륜스님의 즉문즉설】'통일은 남북한이 결혼하는 것' '통일경제는 마지막 남은 돌파구'

IMG_20170512_193339.jpg"지옥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 천당•극락에 가려는 이기적 행복 추구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문 : 현재 우리 사회에는 빈부 격차, 인권의식 부재, 남녀 차별과 여성 혐오 등 수많은 문제들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통일이 우리의 이런 사회 문제를 완화하거나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까?

답 : 통일이 된다고 해서 빈부 격차가 줄어들거나 남녀 차별이 덜해지거나 인권이 신장된다는 아무런 보장이 없습니다. 또 반대로 통일이 되면 빈부 격차가 더 늘어난다거나, 남녀 차별이 더 심해진다거나, 인권이 더 악화된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북한은 관습적 남녀차별이 굉장히 심한 곳입니다. 법률적 차별이 아니라 관습적 차별입니다. 이것은 사회주의제도와는 관계 없는 조선시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예컨대 장마당이 처음 생겼을 때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긴 했지만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게 굉장히 체면상하는 일이라 남자는 안 했습니다.

체면문화 때문입니다. '장사질 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장사를 아주 천하게 봅니다. 우리도 조선시대에는 '장사질'하는 걸 아주 천하게 여겼습니다. 그런 관습적인 차별이 있습니다. 북한은 아직도 인권적 측면에서 열악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남한식으로 통일만 돼도 북한 사람이 볼 때는 인권이 신장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탈북민들 이야기로는 한국에 와서 보니 좋은 점도 많지만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상사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본다고 말합니다. 과장이니 부장이니 하면서 상사들 눈치를 너무 많이 본다는 겁니다. 북한에서는 최고지도자 한 사람한테만 충성하면 되지 나머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상사든 사장이든 비판해도 처벌받는 법이 없답니다. 마치 하느님 앞에 만인이 평등하듯 최고지도자 앞에 모두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누가 주체가 되어 통일이 되느냐에 따라 통일된 이후 누가 사회의 주도 세력이 되느냐가 결정됩니다. 인간 세상이라는 게 자기가 기여한 만큼 득을 보는 것입니다. 만약 재벌이 주역이 되어 통일을 한다면 노동자가 이익을 보는 게 아니라 재벌이 이익을 봅니다. 재벌은 통일에 반대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투자와 값싼 노동력과 투자처라고 하는 유리한 국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반면에 노동자층은 장차 외국 노동자나 북한 주민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가장 심하게 반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기 개인의 이익에 위배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유럽에서 난민 입국을 가장 격렬하게 반대하는 게 노동자들입니다. 통일 그 자체만 생각한다면 재벌들을 설득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나 그렇게 통일이 되면 통일된 이후에 국민이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는 통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한 가지는 분명히 좋아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자꾸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게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빈부 격차나 남녀평등, 인권문제 등 사회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기가 지금보다 훨씬 쉬워집니다. 지금은 걸핏하면 ‘종북이다, 빨갱이다’ 하며 안보를 앞세워 빈부격차 등 사회문제들을 합리화하곤 합니다. 만일 적을 만들 수 없게 되면 그런 식으로 기득권을 유지할 명분도 적어집니다.

트럼프 같은 사람도 멕시코며 중국이며 한국 등을 적으로 만들어 적개심을 부채질합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이용해 지지를 끌어올립니다. 이걸 ‘분노의 정치’라 부릅니다. 북한도 남한의 위협을 부각시켜 전쟁이 임박한 것처럼 긴장감을 조성한 뒤 그 핑계로 군 수뇌부를 숙청합니다. 그냥 자르면 쿠데타가 일어날 위험성이 있으니, 전쟁 날 것 같은 계엄령 분위기 속에서 충성 안 하는 자들을 모조리 제거합니다.

통일을 할려면 통일을 절대 우선과제로 설정하고 나머지는 이리저리 협박도 하고 구슬리기도 하면서 헤쳐 나가야 합니다. 모든 것을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목표의식이 분명한 가운데 추진해야 합니다. 예컨데 '저 여자하고 꼭 결혼하겠다'라고 마음먹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막상 구애를 하니까 뺨을 때리고 욕하고 야단입니다. 그때 옆에서 '네가 뭐가 못나서 여자한테 뺨을 맞고 질질 끌려다니냐'라고 비아냥거립니다. 그래서 여자가 욕할 때 뺨을 때려버렸습니다.

그러면 속은 시원할지 몰라도 결혼은 안 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할려면 뺨을 때려도 웃으면서 다시 구애를 하고, 선물을 내던져도 주워서 또 주고, 옆에서 바보라고 놀려대도 저 여자하고 결혼하는 게 절대 유리하다고 생각했다면 끝까지 가야 합니다. 때리더라도 결혼식은 끝내놓고 때려야 합니다. 통일은 남북한이 결혼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같은 민족이니까 통일하자, 굳이 통일 안 해도 괜찮지만 같이 사는 게 좋지 않느냐는 식으로 접근했지만, 이제는 통일문제를 해결 못 하면 국가의 비전이 없습니다.

노령화는 심화되고, 사회복지 요구는 거세지고, 중국은 점점 치고 올라와서 우리의 무역흑자가 줄고, 앞으로 무역역조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고, 미국은 무역규제와 보호무역이 강화될 테니 수출지향적인 우리나라는 헤쳐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통일은 우리에게 마지막 남은 돌파구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이대로는 비전은 고사하고 생존조차 보장받지 못 합니다. 남북한 통합경제로 가야만 남북의 경제가 활로를 찾고 북한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북한 개발이 이루어지면 청년 일자리가 늘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노동은 북한 사람들이 하더라도 기술이 필요한 일은 한국 젊은이들이 해야 합니다. 철도를 깔면 포항제철이 바빠지고 도로를 닦으려면 포크레인이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 재벌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채 갖고 있는 돈이 400조 원이나 됩니다. 그러니 통일은 우리가 합당한 투자처를 마련해가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 같은 걸 연결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건 낭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다. 통일경제를 이야기하지 않고 경제성장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다 거짓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통일 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핵이라든가 외교문제라든가 여러가지 쟁점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비전 속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통일을 아예 외면하면 비전은 사라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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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大統領当選」...「Mr. Moon=文鮮明」グーグル翻訳エラ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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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11481423782_4.jpg
去る9日、英国BBCの報道に掲載された写真。グーグルクロムの翻訳を使った場合の写真に付いたキャプションは 、「文鮮明は、彼の妻と一緒に韓国歴史の重要なポイントにある」と翻訳する。 /写真=BBCキャプチャー

マネートゥデー 5/11
「文鮮明総裁は韓国の大統領選挙で決定的に勝利した」(オーストラリアABC)
「文鮮明総裁は全体投票で40%を占め、首位に」(英国BBC)
「文鮮明の選挙勝利は進歩陣営が韓国外交の中心に復帰したのを意味する」(アメリカ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どこか奇妙な翻訳だ。去る10日、文在寅大統領の当選が確定されると、世界中外信でこのような報道が続いた。 グーグルのブラウザ クロム(Chrome)のウェブページ翻訳機能を使うとこのような翻訳結果が出てくる。

「クロム グーグル翻訳」は、海外メディアを読んだり、海外サイトを検索する時に便利で人気が高い。 外国語がいっぱい書かれているウェブページ上でマウスの右側ボタンをクリックし、「韓国語に翻訳」を選択するだけで瞬時に画面全体が韓国語に翻訳されて出てくる。もちろん正確ではありませんが、ある程度文脈を掴み理解でき、人気が高い機能である。 グーグル クロム ブラウザは昨年基準で月10億人ユーザー隊列に合流した。クロム利用者らは、1ヶ月間モバイル、PCを通じて約7710億ページに接続する。この中で36億ページはグーグル翻訳機を使う。

2017051111481423782_2.jpgBBC報道グーグルクローム翻訳(上)、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翻訳(下) /写真=BBC、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キャップチャー

◇奇妙な「文鮮明大統領」翻訳…データ統計上「文鮮明」検索が多かったため
クロム グーグル翻訳で文在寅大統領当選記事を翻訳すると、「文鮮明大統領当選」という奇妙な文章が相次いで登場する。

Moon Jae-in(文在寅)と名前全体が書かれた文章では「文在寅大統領は•••」、「文在寅大統領が•••」等正しく翻訳されたが、Mr MoonなどMoon(文)という姓(Last name)だけでムン大統領を指し示す時は、故文鮮明統一教総裁に翻訳される。

今までグーグルは「統計基盤機械翻訳’(SMT)の強者であった。これは大規模データをベースに、単語と文面(Phrase)形式でそれぞれ分けて翻訳・組み合わせる方式で、統計が的中する確率を高めるには多くのデータ確保がカギだった。だが、使用頻度の低い文章や単語翻訳にはエラーが発生したのが事実だ。

このためにグーグルは昨年11月から韓国語に「グーグル神経網機械翻訳(GNMT)」技術を適用した。この方式も多量のデータを利用するという点では統計方式と同じだが、人工知能(AI)を利用して全体文章を一つの翻訳単位と見なして一度に翻訳する方式で文章全体の流れを把握するようにした。以前より自然な翻訳が可能になったが、しかし完全な文章に翻訳するにはまだ限界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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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文鮮明統一教総裁/写真=ニューシス

◇海外有名人「文鮮明」…「Mr Moon」を文鮮明総裁として認識

「文鮮明翻訳エラー」やはり多量のデータを基盤とした翻訳過程で発生したと見られる。多量の統計データを利用する過程で今まで多くの人々が「Mr Moon」を検索して「文鮮明」関連情報を検索してきたからだ。今のところ、海外インターネットユーザーにとって、Mr Moonは「文在寅」よりは「文鮮明」として認識される。

2012年死亡した文鮮明総裁は統一教創始者だ。統一教は1954年5月1日ソウル、城東区(ソンドング)北学洞(ブクハクドン)にある家庭で創立され、わずか50年余りで全世界的に大勢の信徒を率いる巨大宗教に成長した。「海外で最も有名な韓国人は、文鮮明、パク・チョンヒ、キム・イルソン」というジョークがあるほどだ。文総裁は1958年に日本で海外布教を始めた。現在、統一教の韓国内信徒は20万人、全世界194ヶ国に約300万人の信徒がいると知ら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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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대통령 당선"…'Mr Moon=문선명' 구글 번역 오류

日本語 English2017051111481423782_4.jpg
지난 9일 영국 BBC의 보도에 실린 사진. 구글 크롬 번역을 사용할 경우 사진에 달린 캡션은 "문선명 목사는 그의 아내와 함께 한국 역사의 핵심 포인트에 있다"고 번역한다.

머니투데이 5/11
"문선명 총재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결정적으로 승리했다"(호주 ABC)
"문선명 총재는 전체 투표에서 40%를 차지해 앞섰다"(영국 BBC)
"문선명의 선거 승리는 진보 진영이 한국외교의 중심으로 복귀한 것을 뜻한다"(미국 뉴욕타임스)


어딘가 이상한 번역들이다.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되자, 세계 각국 외신에서 보도가 이어졌다. 구글의 브라우저 크롬(Chrome)의 웹페이지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이 같은 번역 결과가 나온다.

'크롬 구글번역'은 외신을 읽거나 해외 사이트를 둘러볼 때 편리해 인기가 높다. 외국어가 잔뜩 써진 웹페이지 위 마우스를 올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한국어로 번역'만 선택하면 순식간에 화면 전체가 우리말로 번역돼 나온다. 물론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맥락을 잡고 이해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기능이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는 지난해 기준 월 사용자 10억명 대열에 합류했고 크롬 사용자들은 한 달 동안 모바일, PC를 통해 약 7710억 페이지에 접속한다. 이중 36억 페이지는 구글 번역기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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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보도 구글 크롬 번역(위), 뉴욕타임스 번역(아래) /사진=BBC, 뉴욕타임스 캡처

◇뜬금없는 '문선명 대통령' 번역… 데이터 통계서 문선명 검색 많았기 때문

크롬 구글번역으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 기사를 번역하면 '문선명 대통령 당선'이라는 뜬금없는 문장이 잇따라 등장한다.

Moon Jae-in(문재인)이라고 이름 전체가 쓰인 문장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등으로 올바르게 번역됐지만 Mr Moon 등 Moon(문)이라는 성(姓·Last name)만으로 문 대통령을 지칭할 때는 故문선명 통일교 총재로 번역된다.

그간 구글은 '통계기반 기계번역'(SMT)의 강자였다. 이는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어와 문구(Phrase) 형식으로 각각 나눠 번역·조합하는 방식으로, 통계가 적중할 확률을 높이려면 많은 데이터 확보가 관건이었다. 하지만 사용 빈도가 낮은 문장이나 단어 번역에는 오류가 발생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구글은 지난해 11월부터 한국어에 '구글 신경망 기계번역(GNMT)' 기술을 적용했다. 이 방식도 다량의 데이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통계 방식과 같지만,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전체 문장을 하나의 번역 단위로 간주해 한꺼번에 번역하는 방식으로 문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게 했다. 전보다 자연스러운 번역이 가능해졌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완벽히 번역하는 데 한계를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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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선명 통일교 총재 /사진=뉴시스

◇해외 유명인사 '문선명'… 'Mr Moon'을 문선명 총재로 인식

'문선명 번역 실수' 역시 다량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번역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다량의 통계 데이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그간 많은 이들이 'Mr Moon'을 검색해 문선명 정보를 찾아왔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해외 누리꾼들에게 Mr Moon은 '문재인'보다는 '문선명'으로 인식된다.

2012년 별세한 문선명 총재는 통일교 창시자다. 통일교는 1954년 5월1일 서울 성동구 북학동 한 가정집에서 창립됐으며 불과 50여 년 만에 전 세계 각국에 대규모 신도를 거느린 거대 종교가 됐다. 우스갯소리로 "한국에서 해외에 가장 유명한 세 명은 문선명, 박정희, 김일성"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다. 문 총재는 1958년 일본에서 해외 선교를 시작했다. 현재 통일교의 국내 신도는 20만명, 전세계에는 194개국 약 300만명의 신도가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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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09日

トランプが韓国の大統領選に向けてやるべきこと「対北戦略よりも韓国の混乱を解決すべき」

201031540_500.jpg日本語 English
ワシントン・タイムズ 5/7
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と6回目の核実験準備、そしてICBMによる米国への核攻撃脅威など危険な挑発が続く中、トランプ大統領は、既存の「戦略的忍耐」政策の失敗を宣言し、北朝鮮が非核化を受容するまで圧迫し続けることを決定した。そして、北朝鮮の核プログラムを放棄させるために、中国を通して圧力をかけるなど、これまでかなり成功を収めてきた。

多くの韓国人は北朝鮮に対する厳しい政策を歓迎しており、彼のリーダーシップの下で「神道」と呼んでいる米国と韓国と国際社会が最終的に核と人間を解決することを切望している世界で最も危険で残忍な体制の権利問題。

しかし、トランプは対北戦略を推進する前に、もっと緊急な課題を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つまり、米国の新しい対北政策を支持する韓国人たちさえ懸念している韓国の政治的混乱は、潜在的に韓国の共産化につながる恐れがある。過去数十年の間、特に韓国の若者とほとんどのマスコミは左翼思想に染まってしまった。今、韓国人口のほぼ半分ほどが北朝鮮を同情し親北性向を持っていると考えられている。私たちが大韓民国を救わなければ、韓半島全体が危険にさらされる恐れがある。

去る3月10日、憲法裁で朴前大統領が弾劾された後、大統領選挙が5月9日に決まった。最近、韓国のマスコミによると、先頭走者であるムン・ジェイン候は補約40%、中道進歩的なアン・チョルス候補は約20%、そして約20%の保守ホン・ジュンピョ候補が猛追している。 グーグルトレドにおいて、ホン氏の支持率が急増しているが(ホン44%、ムン30%、アン20%)、勝者を予測することは非常に難しい状況である。米国政府はまだ様子を眺めているが、今はホン氏を助け韓国の自由とアメリカの国益のために決定的な役割を果たすべき時点だ。

朴前大統領の弾劾は、左翼政治家たちが長い間緻密に企画した宣伝扇動と全教組を通じた教育などで、過去9年間の右翼親米政権(イ・ミョンバク•パク・クネ前大統領)に終止符を打った結晶体であった。左派勢力に掌握された国会は昨年12月9日に弾劾決議案を可決し、弾劾訴追案を憲法裁判所に提出した。しかし、国会と裁判所の弾劾決定は、合法的な根拠はなく単なる告発や疑い、そして朴政権を打倒するために左派政治家たちが仕組んだ「キャンドル」「大衆」集会に基づいて執行された。

憲法裁が朴前大統領の罷免を決定した主な理由は、彼女が(存在しないか、証明されていない)犯罪を認めなかったからだ。 13件の犯罪の内一つも法的な手続きによって証明されていないにも関わらず、判決が下された。裁判は行われておらず、検察の起訴のほかに明らかになった朴氏の罪はまだ何もない!最初の裁判は5月23日に行われる。

ムン・ジェイン氏は、選挙キャンペーン中、中国側に立ち、サードサ配置を積極的に反対しながら金大中•盧武鉉前大統領の「太陽政策」を復活させることを約束した。さらに、社会主義革命のために韓国の軍事施設に対する武装蜂起を画策した罪で投獄されたイ・ソクギを釈放すると明らかにした。また、開城工団を再開するだけでなく、7倍に増設すると公約した。

金大中政権の「太陽政策」の一環として作られた開城工団を通じて毎年1億ドルずつ北朝鮮に注ぎ込まれた。ところが、北朝鮮の核実験とミサイル発射に対する報復として、朴前大統領によって昨年2月に閉鎖された。よく知られているムン氏の親北活動の一つは、彼が盧武鉉前大統領の補佐官であった2007年当時、北朝鮮の人権侵害を糾弾した国連決議案の採決に対して韓国が棄権するように指示したことだ。

ムン氏が敗れ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論じた通りであり、米国が韓国の世論を動かしてホン氏の勝利を助ける鍵を握っている根拠もまさにここにある。幸いにも進歩•左派を問わず韓国人の大多数は、北朝鮮に対する強硬政策に反対しながらも、堅固な韓米同盟を望んでいる。興味深いのは、左派でさえ北朝鮮との友好・和解を強調しながらも米国に北朝鮮の攻撃から韓国を守って貰いたいと期待している点だ。

米国のある高官は最近、誰が当選しても、韓米同盟は固く堅持されるだろうと話した。しかし、選挙の最中に左派に融和的な態度をとることは適切ではない。また、米国が韓国の親北•左派政権を防ぐために最善を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時点において賢明なことではない。

トランプ大統領は中立を守るのてはなく、左派政権になった場合、ソウルとワシントンの摩擦は避けられず、韓米同盟は危うくなり、恐らく米軍は撤収するだろうという懸念を表明し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自由連合総裁ピーター・カ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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