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2月04日

【무술년은 어떤 해일까】초종교 '제4회 2018무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리다

20180204_071417.jpg혜안(慧眼)의 선각들이 내다보는 무술년 새해는 어떤 해일까? 2월 3일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과 신단학회 주최로 '제4회 2018 무술년 합동 구국 국운 발표대회'가 천도교 수운회관 중앙대교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무도연합과 구세영우회가 주관하고 한국역술인협회, 배달민족회, 임제불교조계종, 아시아문화예술프로모션, in TV, 매일종교신문, 환타임스, Asia News 등이 후원했다.

한국시낭송예술협회 고종원 상임고문의 시낭송으로 시작된 이 날 국운 발표대회는 1부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석일징 회장의 대회사, 한국역술인협회 백운산 회장과 이철기 천도교 전 교령의 격려사,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조문원 목사와 전 초교파기독교협회 총무 이기철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발표회에서는 역술계 대표 조수현 한국역술인협회 부이사장, 도인계 대표 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민속학계 대표 장순범 민속학 박사, 무교계 대표 홍련사의 서유정 선생과 장선희 연화보살의 발표가 있었다.
대회사/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회장
"평창올림픽은 평화롭고 번창하는 통일 대한민국의 시작을 경축하라고 하늘이 마련해 주신 세계인의 축제이며, 이 올림픽을 애워싸고 섭리의 진전이 급속도로 촉진되어 우리가 예상치 못 했던 통일의 대전환적 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88올림픽이 공산세계 해체에 기여했던 것처럼 18올림픽은 666 사탄수를 제압하고 사탄의 운세를 꺽어 남북통일을 본격적으로 진행시키는 올림픽이 될 것이다."
축사/조문원 목사(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출현시켜 종교통일도 남북통일도 정치·경제도 과학·문화도 지상 최고의 국가로 창조할 것을 예약해 놓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사상 최대의 기적의 드라마가 연출될 것이다. 전 세계의 사람들은 기적의 땅 대한민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하나로는 몰려오는 손님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서둘러 제2 인천국제공항을 증설하여 개항을 하게 된 것이다."
발표회/조수현 한국역술인협회 부이사장
"태양이 지평선 위에 나타나 점점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기상이다. 높이 오르면 오르수록 광명은 더욱더 커지고 어둠은 사라지고 말 것이다. 자만하여 겸손하지 못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모처럼의 행운도 놓치고 말 것이니 명심해야 한다. 정치나 경제는 변화를 넘어 '변혁' 즉, 혁신을 해야 하는 해로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 어려운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을 희망으로 승화시켜서 좀 더 성숙한 국민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황금개의 지혜로움을 깨쳐나가는 2018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발표회/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1988년에서 30년이 지나 2018년도에 천운이 찾아왔으니, 8수(재출발수) 운으로 평화적 남북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다. 내일 2월4일은 입춘이라 30년 천운이 출발되는 날이다. 천지신명이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고 계시니 마음을 정결케 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되어 있다. 주인이신 천지신명 하나님께 인간개가 되어 충성과 효성을 다해 목숨을 바쳐 멸사봉공하면 만복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준비한 그릇대로 가득 채워 주실 것이다."
발표회/장순범 민족학 박사
"무술년을 상징하는 동물인 개는 충복의 상징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충직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습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민속학으로 본 무술년 국운은 개의 두가지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주인에게는 충직한 모습이지만 주위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되기 때문에 이해와 양보의 한 해가 아니라 각자 도생의 길을 도모하는 한 해가 된다. 무술년의 문화는 비판문화가 주를 이루는 한 축과 문화의 정체기를 벗어나려는 새로운 문화태동이 한 축을 이루게 될 것이다."
발표회/서유정 선생(홍련사)
"문재인 대통령의 운세가 좋은 편이라 조금은 안정될 것 같지만, 노동계와 시민단체의 양심수 석방시위 등으로 봄이 되면 광화문의 촛불 집회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민주당이 서울을 비롯한 10개 지역을, 자유한국당은 대구를 비롯한 3〜4지역,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이 되면 경기도를 비롯한 2〜3지역에서 자치단체장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이 된다. 자유한국당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참패로 정계개편이 다시 고개를 들 것이며, 중도 보수와 통합한 이합집산으로 자유한국당은 제3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창올림픽 성적은 금메달 8개 종합 4위가 목표지만 아쉽게도 목표에 1개 정도 부족하여 4위는 못할 것 같다."
발표회/장선희 선생(연화정사)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하나마나한 선거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0곳 이상을 승리하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으로 얼굴도 내밀 수 없는 참패로 3, 4곳만 차지하는 패배를 맛보게 될 것이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통합이 되면 1〜2석을 차지할 것이며 이것만 해도 성과라고 자축해야 한다. 후반기에는 지방자치단체장 선서 결과를 놓고 야당은 다시 정계개편이라는 큰 회오리 속으로 들어갈 것이며, 자유한국당은 사라질 것이다.

김정은은 2018년 운세가 별로 좋지 않고 하는 일마다 꼬여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 하반기 핵실험으로 궁지에 몰릴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압박과 회유로 더 이상 도발을 하지 못한다. 북한에서 고위관료가 제3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으로 들어 올 것이다. 북한 내부의 불안감이 조성되어 측근의 배신도 기대해볼 만하다.

아마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실 것이다.

평창올림픽은 목표인 금메달 8개를 무난히 달성하고 잘하면 9개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시낭송/고종원 한국시낭송예술협회 상임고문
"이 땅에 우리 민족이 영원히 존속 번영해야 하는 역사적인 삶이 그려져 있는 남북통일은 새롭고 강한 한국을 세우는 길이다. 이제는 통일이 이뤄질 때가 되었다. 격동과 아픔의 시대를 겪어낸 분단의 상처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군사분계선, 춥고 배고픈 백성들의 고달픈 삶과 내 피붙이 내 가족이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자유롭게 만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뼈져린 분단의 아픔을 끝내야 한다."

격려사/백운산 한국역술인협회 회장
격려사/이철기 천도교 전 교령
축사/이기철 목사(전 초교파기독교협회 총무)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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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5日

【平昌五輪を応援します】新天地イエス教会創立35周年記念、シム・ヨハン東京支部長インタビュー

新天地成長率比較.jpg한국어
驚異的な速度で成長している新天地イエス教会(以下「新天地」)、創立三五周年を迎えてシム・ヨハン東京支部長にインタビューした。

新天地が驚くべきスピードで成長している理由は?

シム:毎年平均ニ〜三万人ずつ新天地に入会していますが、信徒一○○○人規模の大型教会が毎年ニ十〜三十個ずつ増えているような状況です。ソウル大学院の修士論文によると、新天地に入会した人々に共通する動機は「み言の卓越性」であり、また宗教的・霊的渇望が満たされるからだそうて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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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9名、連合修了式、ソウル広場(2017/11/19)
新天地が急浮上している反面、他の教会の信徒は急減しているため、「新天地警戒令」が下されたそうですね。

シム:その通りです。財政的に厳しくなったためなのか、韓国キリスト教総連合会(以下「韓基総」)は新天地に信徒を奪われているとして、警戒を呼びかけながら「新天地OUT」を叫んでいます。一時韓基総は信徒数一一四六万人を誇る韓国教会を代表する連合組織であったが、最近解体説が浮上しています。

ニ○一一年に一○○○万人だった信徒数は、異端論争の後に「韓国教会連合」が脱会したため536万人に減りました。再び内紛に巻き込まれ、「大韓イエス教長老会」と韓国最大教団である「大韓イエス教長老会合同」も脱会し、一八九万人に急減しました。組織内部の腐敗が最大の原因です。

その後、改宗牧師たちは新天地の信徒たちを取り返すために強制改宗教育に取り組み、その被害者が急増し始めました。強制改宗被害者連帯(以下「強被連」)によると、ニ○一四年以降、強制改宗教育の被害者は毎年一五○人ずつ増え、ニ○一七年現在死者ニ人を含め一○○○人に達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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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最近、全羅南道の和順で強制改宗教育を拒んだ二十代の女性を押さえつけ窒息死させた事件が発生してから韓国の世論が騒いでいますね。

シム:親が娘を強制的に拉致して暴行を加え死亡させた事件ですが、その背後で改宗牧師が働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韓国社会に衝撃を与えています。強被連によると、改宗教育のために睡眠剤を飲ませたり、手錠を掛けたり、手足を鎖で縛ったり、拉致、監禁、暴行、脅迫等々、様々な人権蹂躙と不法行為が横行しています。

以前、日本統一教会の信徒である後藤徹氏が、十ニ年五ヶ月間監禁され改宗教育を受けた事件で、改宗教育に対する批判の声が日本中に広まりましたが、今回の事件は「韓国版後藤徹事件」とも言えます。ニ○十三年まで日本統一教会信徒の拉致監禁事件はなんと四三○○件に上ると報告されています。深刻な問題は、被害者が改宗牧師や脱会教育専門家を告発しても、警察や裁判所が被害者の主張を受け入れてくれず、そういう態度が拉致監禁事件を助長する大きな要因になっている事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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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大韓民国の憲法に宗教の自由が保障され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強制改宗教育という人権蹂躙が堂々と行われている理由は?

シム:専門家は「強力な権力を持っている既成教団の顔色を伺っているからだ」と指摘しています。既成教団出身の長老などが韓国社会の指導層を掌握しているので、牧師たちが権力から相当圧力を受けているようです。そういう既得権力からの圧力と社会的偏見のために新天地信徒たちの人権被害が黙認されてきたわけです。

もう一つは、「金儲け」のためです。改宗牧師たちは数百万円のお金を貰って改宗教育を行っています。改宗教育は儲かるという認識が広がり、全国的に改宗牧師が急増しています。それに比例して被害者も増えています。ところが、拉致、監禁、暴行などの違法行為については被害者の家族に全ての責任を押し付けて、改宗牧師たちは法から逃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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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制改宗禁止法制定決起大会、光州錦南路(1/21)
「強制改宗禁止法制定」請願運動の進行状況は?

シム:一月十八日から請願運動を開始しました。文在寅政府は文民政府らしく国民の声をしっかり受け止めて、真剣に対応してほしい。強制改宗教育の被害届が出されたら、人権委員会は深刻に受け止めて、真相を調べ対策を講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既得権力の顔色を伺って見て見ぬ振りをしながら宗教的葛藤を黙認するとますます葛藤は酷くなるだけです。

「韓基総」の解体説が浮上している理由は?

シム:韓基総の創立時に初代総務を務めたハン・ミョンス牧師(白凡精神実践民族連合理事長)は、「韓国のキリスト教は日帝時代には親日活動をし、軍事独裁政権時代には国家権力に妥協して降参して権力迎合してしまった」とし「力さえあればいいという誤った考え方に同調するクリスチャンたちが増えている」と指摘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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興士団講堂(2010/10/18)
この度、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の南北共同応援団広報大使に任命されたご感想は?

シム:キリスト教は、今まで南北交流のために貢献してきました。韓基総の趣旨書の中で左にも右にも偏らないと宣言したように、再び過去の冷戦時代に戻ってはならず、南北交流の扉を開く先駆者になってほしいです。新天地は、今まで戦争終結と世界平和のために地球を回りなら統一を叫んだし、「祖国統一宣言」記念碑を東西の最前線に建てました。今回の平昌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を契機に、南北のみならず韓国教会が和解するきっかけになってほ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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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マンヒ総会長〜「祖国統一宣言」記念碑前〜
祖国統一宣言文
我が祖国は自主独立国家として本来在るべき姿を取り戻し、統一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祖国が南北に分かれ二つの民族に引き裂かれたのは、ご先祖の願いでもなく、殉国先烈たちの願いでもなく、我が国民の願いでもない。

誰が韓半島の腰を切断して三八度線を引いたのか?第二次世界大戦時、日本の天皇が降伏した後、韓国は独立したが、南側には米軍、北側にはソ連軍が進駐し、軍による統治を始めた。

この時は未だ我が国民は南北を往来することができた。その後、南には大韓民国政府、北には共産政権が樹立され、三八度線が引かれたため、南北を往来することが出来なくなった。

果たしてこれが三・一独立万歳を叫んだ殉国烈士たちの願いだっただろうか?八・十五光復を迎えた我が国民の意思だっただろうか?北朝鮮軍の野蛮な南侵により同族で戦う悲劇が始り、今も同族の胸に銃口を向けている現実は変わらない。

果たしてこれが先祖と殉国烈士たちと我が国民が望んだ姿だろうか?よって、朝鮮半島を愛し、祖国の平和統一を念願する大韓民国の国民代表三十三人は以下を宣言する。

一、東西ドイツのように南北の指導者が統一のために一堂に集まって決意し、国家と国民のために国民の意に従って一刻も早く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これこそが祖国と国民の念願であり、世界の人々の望む平和である。

一、真に国を愛し国民を愛する指導者であれば、国民が望む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祖国が二つに分かれた国家や国民が世界で堂々と生き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両国の指導者は恥ずかしい国家・国民になってはならない。

一、同族の胸に向けている銃口の向きを変え、南北の国民が自由に行き来しなければならない。

一、宗教は霊的世界についての信仰なので、宗教には自由が不可欠だ。宗教は霊的次元の世界なので国境がない。また、宗教人は経書に基づいて信仰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経書に基づいた信仰は、宗教統一を可能にし、地上天国の光復を成し遂げ、天の文化の光を持って新しい世界を実現する。以上のような条項を守ることによって平和的南北祖国統一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宗教統一と世界平和を実現することが出来る。「ニ○一○年ハ月十五日」

1516976770369.jpg【天の文化世界平和光複(HWPL)】「第2周年9・18国際法制定・宗教大統合万国会議記念式」開催
【世界女性平和グループ(IWPG)】国際女性デー平和キャンペーン「平和の花が咲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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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응원합니다】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 기념 심요한 도쿄지부장 인터뷰

新天地成長率比較 (1).jpg日本語
경이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심요한 도쿄지부장을 인터뷰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그 비결은?

심: 한 해 평균 2〜3만명 정도 입교하고 있는데, 예를들면 교인 1000명 정도 되는 대형교회 20~30개가 해마다 신천지예수교회로 들어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대학원의 석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신천지에 입회한 사람들의 간증문에 나타난 공통적인 입회 동기는 '말씀의 탁월성'이라고 하며, 종교적이고 영적인 갈망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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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9명 연합수료식, 서울광장(2017/11/19)
신천지가 급부상하고 있는 반면 다른 교회의 교인들이 급감하면서 신천지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심: 맞습니다. 재정적으로 힘들어지자 성도들을 빼앗긴다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신천지OUT'을 외치고 있습니다. 한 때 한기총은 신도수 11,469,361명을 자랑하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였는데 최근 해체설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 기준으로 1000만명이었던 회원이 이단논쟁으로 한국교회연합이 빠져나가 536만명으로 줄었습니다. 다시 내분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와 최대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마저 탈퇴하자 회원이 189만으로 급감했습니다. 내부 부패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러자 목사들이 신천지 교인들을 빼내려고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제개종피해자연대(강피연, 대표 장주연)에 따르면 2014년 이후 강제개종교육 피해자가 해마다 150여 명씩 늘어나 2017년 현재 사망자 2명을 비롯해 1000여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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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최근 전남 화순에서 강제개종교육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펜션에서 사망한 사건으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기 시작했죠.

심: 부모가 딸을 강제로 납치해 폭행으로 사망했는데, 그 배후에 강제개종 목사가 있었다고 하니 충격적입니다. 강피연에 따르면 강제개종교육은 수면제를 먹이고 수갑이나 쇠사슬로 손발을 결박해 납치, 감금하고 폭행과 협박을 하는 등 심각한 인권유린과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통일교회 신자인 고토 도우루 씨가 12년 5개월 동안 감금돼 개종교육을 받은 사건으로 개종교육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어났던 적이 있는데, 이것은 '한국판 고토 도우루 사건'과도 같습니다. 2013년까지 일본 통일교회 신자 납치감금 사건이 무려 4300건이나 발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피해자가 개종 목사나 탈교 전문가를 고발해도 경찰과 법원이 피해자의 주장을 받아들여 주지 않아 그런 태도가 납치감금사건을 조장하는 큰 요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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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대한민국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음에도 강제개종교육이라는 인권유린이 버젓이 성행하는 이유는?

심: 전문가들은 '기성교단의 막강한 권력과 눈치보기'를 지적합니다. 기성교단 출신의 장로 등이 우리 사회 지도층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목사'들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기득권 세력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신천지 교인들의 인권피해가 묵인돼 왔던 것입니다.

또 하나는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수천만 원의 대가를 받고 강제개종교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종교육이 돈벌이가 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전국적으로 개종목사가 급증했고, 그만큼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납치, 감금, 폭행 등 불법행위는 일체 가족들에게 떠넘기고 개종 목사들은 사법처리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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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급지법 제정 촉구 궐기대회, 광주 금남로(1/21)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운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심: 1월 18일부터 청원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문민 정부답게 손볼 것은 손봐야 합니다. 강제개종교육 피해 신고를 받으면 인권위원회가 적극 나서서 진상을 조사하고 대책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기득권 눈치 보느라 못 본 척 종교 갈등을 묵인한다면 오히려 갈등을 더 키우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한기총 해체설이 제기되는 이유는?

심: 한기총 창립을 주도했던 한기총 초대 총무를 지낸 한명수(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이사장) 목사는 "한국 기독교는 일제시대에는 친일로 병들었고,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는 저항하지 못하고 동조하는데 그쳤다"며 "기독교가 힘이 세면 된다는 잘못된 사고에 젖어 변질된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 부정적인 모습들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자정능력이 있겠는가 하고 불신이 쌓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독교 내부에서 개혁을 부르짖는 목회자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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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강당(2010/10/18)
평창올림픽·패럴림픽 남북공동응원단 홍보대사로 임명된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심: 기독교가 그동안 남북교류에 기여한 부분이 있는데 냉전수구 시대로 돌아가선 안되며, 한기총도 창립 취지에서 좌에도 흐르지 않고 우에도 흐르지 않는다고 선언한 것처럼 남북교류의 문을 여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께서는 그동안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지구촌을 돌며 외치고 통일을 위해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만들어 최전방 동·서쪽에 세웠습니다. 이번 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남북은 물론 한국교회가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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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조국통일선언문 앞에서〜
조국통일선언문
우리 조국은 자주독립국가로서 본래의 모습대로 통일되어야 한다. 조국이 남북으로 양단되고 민족이 분열된 것은 조상의 뜻도 아니고, 순국 선열들의 뜻도 아니며, 현재의 우리 국민들의 뜻도 아니다.

누가 우리나라의 허리를 잘라 양단되게 하였고, 38'선을 만들었는가? 2차 세계 대전 때 일본 천황이 항복한 후 우리나라는 독립이 되었으나,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들어와서 군정 통치를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 국민은 남북으로 왕래할 수 있었다. 그 후 남쪽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 북쪽에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38'선을 기준으로 하여 남북 왕래가 막히게 되었다.

이것이 3·1절에 독립선언문을 외치던 순국 선열들의 뜻이겠는가? 8·15광복을 맞이한 이 나라 국민들의 뜻이겠는가? 한반도는 북한의 야만적인 남침으로 인해 동족상쟁의 비극이 일어났고, 지금도 총부리를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현실에 처해 있다.

이 어찌 조상들과 순국선열들과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라 하겠는가? 이에 한반도를 사랑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대한민국 국민대표 33인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첫째, 통일을 위해 먼저 서·동독 같이 남북 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결의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민의 뜻에 맞추어 하루속히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 이는 조국과 국민들의 염원이며, 세계인들이 바라는 평화이다.

둘째,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면 국민이 원하는 통일을 하도록해야 한다. 조국이 양단된 나라와 국민이 세계 속에서 떳떳할 수 있겠는가? 양 지도자는 부끄러운 나라와 국민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셋째, 동족 가슴에 겨누고 있는 총부리를 거두어야 하고, 남북 국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해야 한다.

넷째, 종교는 영적 세계의 신앙이므로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종교는 영적 차원이므로 국경이 없다. 또 종교인은 경서를 기준으로 한 신앙을 해야 한다.

경서를 기준으로 한 신앙은 종교통일을 이룰 수 있으며, 지상 하늘나라 광복이 되고, 하늘문화 빛이 전개되어 새 세상이 실현된다. 위와 같은 조항을 지킴으로 평화적 남북 조국통일을 이룩할 수 있고, 종교통일을 할 수 있으며 세계평화가 될 것이다.(2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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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개최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세계여성의 날 평화캠페인 "평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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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20日

【平昌五輪】安倍首相、平昌で外交リーダーシップをアピール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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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昌五輪の開会式に安倍首相は出席すべきではないという意見が強まっている中、自民党の二階幹事長と公明党の井上幹事長が17日都内で会談し、出席できる環境を整えようと国会日程の調整に乗り出した。

2月上旬は新年度当初予算案の衆院審議の最中だが、9日の開会式出席に向けて国会日程を調整することで一致した。自民の森山裕国対委員長は「政府の決定に国会日程が邪魔にならないようにしたい」と明らかにした。

二階幹事長は、「慰安婦問題と平和の祭典は別問題だ」とし「いちいち反発していては物事は成り立たない。相手の主張を理解 する腹構えがなければ、隣国と円満に(外交を)進めていくことは難しい」と述べ、対立をあおるべきではないと指摘した。

今は、政治的対立と五輪を切り分けて考える冷静な判断力が何より求められるときだ。首相が出席すれば、そうした日本の外交リーダーシップを全世界にアピールする良いチャンスとなるだろう。もし欠席すれば、慰安婦問題を「平和の祭典」にまで持ち込むイメージを内外に強く印象付け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

4年前のソチ五輪ではロシアの人権問題に抗議して欧米首脳が開会式への出席を見送る中、安倍首相は対露重視の姿勢から出席したことがある。同じく、首相がホスト国に敬意を表し、出席することで、むしろ韓国に対する立場を一層強めることができる。外交には国益を重視する戦略的アプローチが必要だ。

現在、鈴木俊一五輪相と林芳正文部科学相が開会式に出席する方向で調整している中、鈴木五輪相は19日の記者会見で、「北朝鮮選手団の参加は五輪がスポーツの平和の祭典という意味では歓迎したい」と見解を述べた。

日本は、平昌大会で前回ソチ大会を超える9個以上のメダル獲得を目指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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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二階俊博幹事長、アジアニュース金金山代表
【平昌パラ】狩野亮選手、「滑降で2連覇」「スーパー大回転で3連覇」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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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아베 총리, '평창' 외교 리더십 어필하는 기회로 삼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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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의 평창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반대하는 일본내 여론이 거센 가운데, 자민당의 니카이(二階) 간사장과 공명당의 이노우에(井上) 간사장이 아베 총리가 개막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국회 일정을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자민당의 모리야마(森山) 국회대책위원장은 "정부의 결정에 국회 일정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9일 개막식 참석을 위해 2월 초부터 열리는 금년도 예산안 중의원 심의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위안부 문제와 평화의 제전은 별개의 문제"이며 "일일이 따지고 반발하면 아무 것도 안 된다.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없으면 이웃과 원만하게 지내기는 힘들다"면서 대립을 부추겨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지금은 정치적 대립과 올림픽을 분립해 생각하는 냉정한 판단력이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아베 총리가 참석하면 일본의 수준 높은 외교 리더십을 전 세계에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만일 불참하면 위안부 문제를 '평화의 제전'에까지 끌어들인다는 부정적 이미지가 내외적으로 깊이 각인될 것이다.

4년 전 소치올림픽 때에는 구미 정상들이 러시아의 인권 문제에 대한 반발로 개회식에 불참한 가운데, 아베 총리는 러시아를 중시하는 자세로 참석한 바 있다. 그처럼 주최국을 존중하는 자세로 참석한다면 오히려 한국에 대한 입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다. 외교에 있어서는 국익을 중시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현재 스즈키(鈴木) 올림픽상과 하야시(林) 문부과학상이 개회식에 참석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스즈키 올림픽상은 기자회견에서 "북한 선수단의 참가는 올림픽이 스포츠의 '평화의 제전'이라는 뜻에서 환영할만한 일이다"고 견해를 밝혔다.

일본은 평창대회에서 소치대회를 능가하는 9개 이상의 메달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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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니카이 간사장,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평창 패럴림픽】카노 아키라(狩野亮) 선수, '활강 2연패' '슈퍼대회전 3연패' 노린다
【한일교류】니카이 특사단, '한국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여사의 제2의 고향 '목포 공생원' 방문 기념식수
【한일교류】니카이 특사단 방한 "한국과 일본은 대국! 협력의 시대를 함께 열어 가자"
【BOAO】'일본보아오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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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11日

【平昌パラ】狩野亮選手、「滑降で2連覇」「スーパー大回転で3連覇」へ

狩野亮、森井大輝、鈴木猛史スペシャル映像「The Change Maker」
한국어
来る3月9日から18日まで10日間約50カ国が参加する平昌(ピョンチャン)冬季パラリンピックで、日本勢のメダルラッシュを期待できる競技がアルペンスキーだ。中でも、06年トリノから3大会連続で出場し、14年ソチの滑降とスーパー大回転の男子座位で2冠に輝いた狩野亮(31)=マルハン所属=は有力候補。

最高時速は130キロに及び、危険と隣り合わせで滑る本命の滑降で連覇を狙う。生死をかけてスタートラインに立つ。決して大げさではない。アルペンスキーで世界トップクラスの実力を持つ狩野の言葉が、本命とする滑降座位の競技性の高さを物語る。

「スタート前は勝てるのかという以前に、生きるか死ぬかという恐怖があります。(アクシデントで競技ができなくなり)地元に帰って、ひっそり生きていく人生になるかもしれない、とまで考えます。」

アルペンスキーには5種目があり、2014年のソチ・パラリンピックでは狩野が滑降とスーパー大回転で2冠に輝くなど、日本勢が世界をけん引する。特に滑降は花形種目。スタートからフィニッシュまで標高差が800~1100メートルあるコースを、最高時速130キロとされるスピードで一気に滑る迫力が魅力だ。

ピョンチャンパラリンピックでは「滑降で2連覇」「スーパー大回転で3連覇」という偉業達成に大きな期待がかかっている。狩野選手以外にも森井大輝選手、鈴木猛史選手などパラアルペンスキーメダリストが表彰台独占を目指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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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から狩野亮選手夫妻、アジアニュース金金山代表
【Sports】ソチ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競技大会優秀者顕彰及び「スポーツ功労団体表彰」
【Sports】ソチ冬季パラリンピック2冠の狩野に「長野市長特別賞」
【Sports】ソチ2014パラ2冠の狩野亮選手表彰、北海道より「栄誉賞特別賞」を受賞
【日韓一体祝勝会】ソチ冬季パラリンピック2冠!在日同胞企業「株式会社マルハン」の狩野亮選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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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패럴림픽】카노 아키라(狩野亮) 선수, '활강 2연패' '슈퍼대회전 3연패' 노린다

카노 아키라•모리이 다이키•스즈키 다케시 스페셜 영상 'The Change Maker'
日本語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 동안 약 50 개국이 참가할 예정인 평창 패럴림픽에서 일본의 메달러쉬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알파인스키이다. 그 중에서도 06년 토리노 때부터 3회에 걸쳐 연속으로 출전해 지난 14년 소치 패럴림픽에서 활강과 슈퍼대회전 남자 좌위에서 2관왕을 거머쥔 카노 아키라(31, 마루한 소속) 선수가 특히 유력한 금메달 후보이다.

그는 최고 시속 130킬로에 달하는 목숨을 건 활강에서 2연패를 노린다. 하지만 알파인스키 세계 최고 실력자인 그의 말 속에서 활강 경기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목숨을 걸고 출발한다는 말이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출발 전에는 이긴다는 생각보다는 살아 돌아까라는 공포가 앞섭니다. (사고로 경기를 중단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평생 조용히 살아가는 인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5개 종목으로 구성된 알파인스키는 소치 패럴림픽에서 카노 선수가 활강과 슈퍼대회전에서 2관왕의 실적을 올리는 등 현재 일본이 세계를 리드하는 종목이다. 특히 활강은 그 중의 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표고차 800〜1100미터 코스를 최고 시속 130킬로 속도로 번개처럼 미끄러져 내려오는 박진감이 그 매력이다.

그는 평창 패럴림픽에서 '활강 2연패' '슈퍼대회전 3연패'라는 위업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카노 선수 외에도 모리이 다이키(森井大輝), 스즈키 다케시(鈴木猛史) 선수 등 패럴림픽 알파인스키 메달리스트들이 시상대 독점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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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카노 아키라 선수 부부,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Sports】소치올림픽(패럴림픽) 경기대회 우수자 현창 및 스포츠 공로 단체 표창
【한일일체 축승회】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 2관왕! 재일동포 기업 '마루한'의 카노 아키라(狩野亮) 선수!
【Olympics】Sochi 2014 Winter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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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1月08日

【張祥鎮コラム】「見て見ぬふり」も外交だ

PicsArt_01-08-10.55.45.jpg한국어
日韓両国の偉大な歴史は詐欺から始まった。先日ユネスコ(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が「世界記録遺産」に登録した朝鮮通信使のことだ。

朝鮮通信使とは、朝鮮国王が日本の江戸幕府の最高権力者だった将軍に送った外交使節のことだが、とりわけ壬辰(じんしん)倭乱(文禄·慶長の役)後の1607〜1811年の12回にわたり日本に渡った通信使たちは、両国の平和な時代を切り開くのに大きく貢献した。

500人規模の通信使一行は日本の各地で大きな歓迎を受けた。各藩が通信使を1回迎えるのに使った費用を今の額に換算するとおよそ2000億ウォン(約210億円)に上ったとの見方もある。今の広島県のある藩は通信使に献上した食事として「汁物3種類、料理15種類」を展示するほどだった。当時は「朝鮮通信使が2年続けてやって来れば国が滅びる」とまで言われた。

壬辰倭乱後、最初の通信使が日本に渡ったのは1607年で、数百万人が犠牲となり数万人が奴隷として連れられた戦争からまだ9年しかたっていなかった。

朝鮮通信使のユネスコ登録を日本側から働き掛けた仲尾宏博士によると、通信使の往来が始まったきっかけは「対馬藩による詐欺」だったそうだ。その詐欺とは対馬藩主が両国の国書を偽造した事件をいう。

朝鮮との交易が途絶えた影響で崩壊直前にあった対馬藩は、藩主が将軍の名前で「侵略戦争を謝罪する」と書かれた手紙を送るため、将軍の朱印や書体、年号を偽造した国書を作成し朝鮮に送った。またこそ泥を捕まえて「王陵を破壊した犯人」として引き渡したりもした。

これに対して朝鮮は「過去の蛮行によって日本とは一つの天の下では生きていけないが、先に慰問の書を送り過ちを認めてきたので、その厚意に答える」という趣旨の返事を送った。対馬藩主はこの返事も途中で内容を確認し、対立を引き起こしかねない部分を書き換え「朝鮮が先に和解を求めてきた」とする文書を添えて送った。国交の再開はこのようにして始まった。

これによって両国はどちらもただだまされたのだろうか。当時の記録を見ると、朝鮮も日本も単純にだまされたわけではなかったことが分かる。朝鮮は最初からこの国書が偽造だったことを見破っていた。日本もこの問題で対馬藩主に対する裁判まで行った。しかしどちらも国書の問題点については言及せず実利を取った。その結果、朝鮮から日本に連れ去られた数千人が戻った。両国の紛争によって起こった強制懲罰や略奪もなくなった。

先日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2015年の韓日慰安婦合意を白紙化する考えを示した。「手続き的にも内容的にも重大な問題があった」というのがその理由だ。これに日本は反発している。このように自分が正しいと考えることを貫徹することが外交だろうか。

朝鮮通信使が途絶えてから64年後、日本からやって来たのは軍艦の雲揚だった。その結果、朝鮮は滅びその苦痛は国の権力者ではなく民衆が味わった。ヨーロッパには「地獄への道は善意で舗装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わざがある。

張祥鎮(チャン·サンジン) 朝鮮日報産業1部記者
【車学峯コラム】今こそ日本をテコに中国リスクを克服しよう
緊張を安定に導く対北戦略を樹立せよ
【2017年総決算救国大会】国が大変なときこそ率先して手本を示そう/金金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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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진 칼럼】눈감는 것도 외교다

PicsArt_01-08-10.56.22.jpg日本語
한일 교류의 위대한 역사는 사기극에서 시작됐다. 최근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조선통신사 이야기다.

조선통신사는 조선 국왕이 일본 막부(幕府)의 최고 권력자 쇼군(將軍)에게 보낸 외교사절을 말한다. 특히 임진왜란이 끝난 뒤인 1607〜1811년 사이에 12차례에 걸쳐 건너간 통신사는 양국 간 평화시대를 여는 데 크게 기여했다.

500명 규모의 통신사 일행은 일본 각지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각 번(藩)이 통신사 1회 접대에 쓴 총비용이 요즘 돈으로 약 20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도 있다. 히로시마현은 통신사에게 매끼 진상한 '국 3가지, 요리 15가지' 반상까지 전시할 정도다. 그래서 당시엔 "조선통신사가 2년 연속 오면 나라가 망할 것"이란 말도 나돌았다.

임란 후 첫 통신사가 일본에 건너간 것은 1607년이다. 수백만 명이 죽고 수만 명이 노예로 끌려간 전쟁이 끝난 지 불과 9년 만의 일이다.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일본 측 학술위원장 나카오 히로시 박사는 "쓰시마(대마도)의 사기극이 통신사의 발단"이라고 설명한다. 그 '사기극'이란 쓰시마 번주가 양국의 국서(國書)를 번갈아 위조한 사건을 말한다.

조선과의 교역이 끊겨 고사(枯死) 직전에 이른 쓰시마 번주는 쇼군 이름으로 '침략 전쟁을 사죄한다'는 글을 작성하고 쇼군의 옥새·서체·연호를 위조해 만든 국서를 조선에 보냈다. 게다가 잡범들을 "범릉적(犯陵賊·왕릉을 훼손한 범인)"이라며 넘겨주는 쇼도 벌였다.

이에 조선은 '지난 만행으로 일본과는 한 하늘 아래 살지 못할 정도지만, 먼저 위문편지를 보내어 잘못을 고쳤다고 하니 후의에 답한다'는 취지로 답장을 보냈다. 쓰시마 번주는 이 국서도 역시 중간에서 가로채 갈등 소지 부분을 통채로 빼내고 '조선이 화교를 먼저 요청한다'는 내용의 문장을 집어넣었다. 양국의 국교 재개는 이렇게 시작됐다.

과연 두 나라 정부가 바보 같이 속은 걸까. 당시 기록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조선 정부는 애초부터 국서가 가짜임을 간파했다. 일본에서도 역시 이 문제로 쓰시마 번주가 재판까지 받았다. 그러나 어느 쪽도 국서의 '흠'을 입에 담지 않았다. 그 실리(實利)는 양 국민이 챙겼다.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수 천 명이 집으로 돌아왔고 양국 간 분쟁으로 벌어진 강제 징발과 약탈도 사라졌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의 한·일 위안부 합의를 백지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절차적으로나 내용적으로 중대한 흠결이 있었다"는 이유다. 일본은 맹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과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관철하는 것만이 외교일까.

조선통신사의 교류가 끊긴 지 64년 만에 일본에서 온 것은 군함 운요호였다. 결국 조선은 망했고, 고통은 위정자 아닌 국민들의 몫이었다. 유럽에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善意)로 포장돼 있다'는 속담이 있다.
장상진 산업1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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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Ⅰ일본 챔피언 결정전】행운의 포스터 '도전 & 승리'가 화제!

20180108_015431.jpg日本語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佐賀県唐津市)에 위치하는 '가라쓰 보트레이스장'의 개설 64주년 기념 'GⅠ일본 챔피언 결정전'(1/24〜29)의 포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크게 쓰여진 '도전'이라는 글자이다. 이 포스터를 180도 뒤집어 보면 '도전(挑戦)'이라는 글자가 '승리(勝利)'라고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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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자는 앰비그램 작가로 활동 중인 노무라 잇세이(野村一晟, 27) 씨의 작품이다. 앰비그램이란 다른 각도에서도 읽을 수 있도록 한 그래픽 문자를 말한다. 완성된 포스터사 호평을 얻자 제2탄으로 '최강 & 전장'이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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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陽)에 빛을 쬐면 음(陰)의 그림자가 나타남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이하)축구대회】'남북 청소년 축구' 북한 4·25팀•여명팀 각각 1,2위
【제3회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15세 이하)축구대회】중국 쿤밍서 '남북 청소년 축구' 2년만에 재회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일본 꺾고 3연패 달성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한국 꺾고 2연승, 15일 일본과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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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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