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6

【영화】한일합작 ‘킴오케‘ 영화제작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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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킴오케' 제작 발표회, 2016.5.12, 동대문 베니키아 호텔
日本語
영화 ‘킴오케‘는 1991년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추방당할 위기등 온갖 역경을 딛고 수많은 유학생들과 이민자, 난민 등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김옥란의 감동스토리입니다.

특히 최초로 도움의 손길을 뻗쳐온 일본인 미즈에 씨를 비롯한 수많은 일본인 유학생들이 현지에서 보다 빨리 적응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돌봐준 그녀를 그들은 ‘킴상‘이라 부르며 따랐습니다.

한일 합작 ‘킴오케’ 영화제작은 1965년 한일수교 이후 그동안 수많은 우여곡절 가운데 왜곡된 한일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각색하여 양국의 문화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호이해의 증진을 꾀하고자 합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경제회복 희망운동의 일환으로 문화공연 및 전시회, 강연회, 독후감 공모 및 발표회 등 한일 문화예술교류사업을 통해 정신적인 이유나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소중한 꿈을 잃어버린 양국의 서민들에게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하자'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나아가 시대적 희망운동 차원에서 '드림빌더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글로벌시대에 어울리는 차세대 한일 리더를 양성함과 동시에 세계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최고작을 선사하여 한일영화계에 전무후무한 흥행기록을 세울 것입니다.

한일합작 ‘킴오케’ 영화의 흥행 후 꿈과 희망의 아이콘 ‘킴오케’ 브랜드의 상품화 및 각종 문화컨텐츠 사업(에니메이션•드라마•각종 케릭터 제작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경제적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자서전 '킴오케' 중에서〜

"저는 '희망을 알리는 종'이 되고 싶습니다. 제 부끄러운 이야기를 통해 작은 조각의 꿈과 희망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안고 있는 갖가지 약점을 대면서 “난, 안 돼”라고 외치는 것을 숱하게 보아 왔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돈이 없어서, 너무 바빠서 등등 그 이유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저는 꿈과 희망은 남녀노소, 동서남북을 조금도 편애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한계가 많은 사람이 가꾸는 꿈이 보다 가치 있는 성취일 것입니다. 희망을 향한 도전은 커녕 그나마 자신이 지니고 있는 잠재적인 가치마저 깍아내리는, 그래서 자신에게 스스로 족쇄를 채우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에드먼턴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을 때, 내 앞을 걸어가던 어떤 72살의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중풍이 들어 한쪽이 불편한 몸이었지만 그 할머니는 불어를 배우러 학교에 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제 인생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더 초라했습니다. 영주권을 얻기 위해 저는 캐나다에서 가정부 생활을 2년 반동안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움찔거려질 정도로 혹독한 노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짐승처럼 부리는 주인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남의 짐 청소를 하면서 “나는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이러려고 여기에 오지 않았어. 좀더 값진 일을 하고 있어야만 해”라는 생각들을 계속했습니다. 그러자 일은 더욱 힘이 들었습니다. 물론 희망의 빛줄기도 따라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찮은 일조차 제대로 못하는 자신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 일보다 나은 일을 시작할 수 없다는 점을 배워나갔습니다. 꿈은 먼 미래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어서서 손을 뻗으면 곧바로 잡히는 바로 그런 거리에서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음 속에 희망의 씨앗이 심어져 있는 한 물과 거름을 주기만 하면 언제든 싹이 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짧지 않은 인생에 있어서 10년이 늦고 20년이 늦은 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닙니다. 부귀와 권력이 영원하지 않듯 현실 역시 영원히 이어지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김옥란 프로필〜

-킴오케드림빌더코리아(주) 대표
-킴오케드림빌더캐나다(주) 대표
-캐나다 밴쿠버 본사 '김옥란유학원' 21개 지사 설립
-벤쿠버 멀티컬츄럴 행사 주최(최대 규모 31개국 참가)
-매년 맥시칸 독립기념일 행사 주최
-밴쿠버 최대 교육박람회 주최
-아프리칸 비영리단체 설립
-'흑인 역사의 달' 이벤트 개최
-필리핀, 아프리카에 헌 옷 보내기
-YWCA 명예 여성상 Nom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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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

【구국합동기도대회/후쿠다 유키야스】한일신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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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빌딩, 3월 3일
日本語
제98주년 3.1절을 기념하여 '구국합동기도대회'가 역사적인 장소인 태화빌딩에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NPO법인 아시아공동체추진협회와 언론법연구실, 그리고 서도쿄일한친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후쿠다 유키야스라고 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일우호친선을 위해 선두에 서서 이끌어온 (사)일한친선협회 회원들을 대신해 이렇게 초대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날 한국인들 중에는 같은 동족인 북한에 대해서 친밀감을 느끼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일본에 대해서도 친근감을 갖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십니다. 예를들면 가라오케를 즐기는 동아리가 40여군데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부 언론들의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보도와 우리들이 일반 대중들 속으로 느끼는 경험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반일감정의 배후에는 강렬한 반일조직이 움직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위안부 문제를 정치쟁점화하려는 정대협이 바로 그 대표적인 조직입니다.

또한 북한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조직도 있습니다. 부산 일본대사관 앞에 소녀상을 세우려 했던 '겨레하나'라는 단체입니다. 그들은 정관에 친북 강령을 명시하고 일본 오키나와현 좌익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에도 '겨레하나' 조직이 있습니다. 어떤 사태가 발생하면 그 즉시 '친북•반일운동'을 전개할 단체입니다. 이런 단체들은 일본의 좌익세력과 반정부 세력, 그리고 아사히신문과 연계돼 있습니다. 친북•반일•반미 성향이 그들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한일조약 파기, 한일 분단, 한미 분단, 최종적으로는 한반도의 공산화에 있으며, 결국에 한반도는 중국대륙에 먹히게 될 것입니다. 요컨대 일본발 반일운동으로 시작해 한국내에 좌파정권을 세우려는 것이 최종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한일 양국의 정부를 위시한 민간 단체들은 이와 같은 현실을 직시하고 정책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한일시대 구축을 위해 과감하게 행동해야 할 시점입니다.

나아가서는 한일 양국이 공동으로 '아시아 승공자유해방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입니다. 양국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수주의가 아닌 유신론에 입각한 대대적인 승공자유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한국인의 백절불굴의 정신과 일본의 축적된 기술과 자금이 하나돼 아시아의 해방과 평화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을 능가하는 한일해저터널과 아시아 하이웨이를 건설하여 세계로 웅비해야 합니다.

본인은 지난 70년, 80년대 일본내 좌익세력이 가장 격렬했던 시절, 약 20여년 동안 앞장서서 자유반공운동을 전개한바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일본내 좌익운동은 거의 소멸됐으며, 최근 그 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한일 양국이 공동으로 승공전선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행동지침을 제시하는 좋은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한일협정 이후 경제분야 교류가 주축을 이루었다고 한다면, 금후 전개될 새로운 한일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릴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은 그 첫발은 내딛는 매우 뜻깊은 날이며, 한국의 독립을 넘어 아시아의 독립을 한일 공동으로 선언하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계신 여러분들이 바로 그 역사의 주인공들이며, 오늘 이 자리에 동참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축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2017년 3월 3일 오후 2시, 태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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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유키야스 이사장에게 수여된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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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후쿠다 유키야스 인터뷰】 한일 친선 위해 일한친선협회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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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정치적으로 혼란한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앞으로 한일 양국의 민간 단체들이 앞장서 소원했던 양국 관계를 친숙한 관계로 바꿔야 할 때입니다.

지난 20일 한국 방문을 계기로 새한일보를 방문한 후쿠다 유키야스(72) 서도쿄일한친선협회 이사장은"어려울 때일수록 이웃 국가인 한국과 일본이 서로 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도쿄일한친선협회'란 어떤 단체인가?

지난 76년 10월, 한국과 일본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순수 민간단체이다. 모임 취지는 지난 70년대 초 우연히 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 국민들이 남북으로 대치한 가운데 북한의 위협 속에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절감했다. 한국의 안보가 바로 이웃나라인 일본의 안보라는데 공감, 한국 국민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결성됐다. 당시 일본의 여당인 자민당은 공산당의 실체를 잘 몰라 경계심이 없었던 때라 순수한 민간인들이 나서서 모임을 만들었다.

모임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됐나?

처음에는 회원수 300명(일본인 220명, 재일동포 80명)으로 구성됐다. 일본측 회원은 정치계, 경제계의 리더들이 중심이 됐고, 재일동포측 회원은 민단 간부들이 주축을 이뤘다. 한일의원연맹 이병희 회장과 최영철 부회장이 주축이 돼 모임을 이끌었다.

그동안 양국의 교류활동 중 기억나는 것은?

지난 79년 4월 5일 식목일을 기해 일본측에서 벗꽃나무 1000그루를 한국에 기증했다. 지금 매년 봄 여의도 한강변에 피는 벗꽃은 그때 보낸 나무들이 자란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82년부터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일친선협회(회원 90명)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30여명이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양국의 현안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문화교류를 갖는 등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87년부터는 매년 일본 근해에서 잡은 참치를 한국에 가져와 불우 시설에 살고 있는 어려운 노인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일친선을 모체로 아시아공뎡체(한중일)를 만드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모임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처음 회원수가 300명이던 것이 민단 관계자 상당수가 빠져 지금은 50명이 줄어든 250명의 회원들만 참가하고 있다. 재일동포 간부들이 2, 3, 4세대로 내려가면서 애국이나 민족의식이 점차 희박해져 회원수가 줄어든 것이 너무 아쉽다. 최근에는 위안부나 독도 문제 등 양국 국민들 간에 대립된 견해가 많아짐에 따라 일본측 회원들 중 일부가 반한 감정을 갖는 경우도 있어 재교육을 하고 있다.

양국 간 상호친선을 위한 향후 계획은?

과거 한일 간 역사를 포함해 서로를 진실로 이해하는 사람들을 모아 한일 간의 진정한 교류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기존 조직이나 모임과는 달리 어려운 역사문제의 진위를 가리고 이해시키려 한다. 그리고 양국 국민들 간 보다 친숙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년 한국 마라톤 선수를 초청해 서도쿄에서 개최했던 마라톤대회의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선수를 초청해 우의를 다질 것이다. 그밖에 일본 국민들에게 한국의 안보가 곧 일본의 안보라는 공동체 인식을 확대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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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한일공동기자회견】 오늘의 시대적 사명은 우리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다

1485038781463.jpeg왼쪽부터 김창환 코리아투데이 국제국장,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서도쿄일한친선협회후쿠다 유키야스 이사장, 일본복음교단 성도교회 시미즈 시로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이종태 총회장 / 1월 21일 천도교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日本語
코리아투데이 국제국장 김창환
한국의 촛불 시위와 그 어떤 데모도 즉시 중지하고 냉정하고 양심적으로 행동하기 바란다. 데모는 선동이다. 주위에 피해를 준다. 한국인은 먼저 자기 반성을 해야한다.

국정 안정과 국민대화합으로 남북통일을 준비하자. 한국이 혼란하면 일본도 혼란! 한국이 위험하면 일본도 위험! 한국과 일본은 같은 선조 같은 동족 형제이며 부부와도 같다. 한일은 영원한 동반자, 영원한 친구이며 가족이다. 한류붐이 일본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확대돼 한국을 선전했다. 다시 한번 한류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성숙된 한국인, 한국으로 거듭나자.

참된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우선 각자의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데모에 의해 국가와 대통령이 좌우되면 안된다. 배후에 어떤 조직이나 사상적인 것이 있는지 잘 모르지만 즉시 중지하고 안정을 찾아야 한다. 촛불은 예로부터 원래 혼자서 정성을 드릴 때 사용한다. 진보나 보수 그룹들은 데모에 의해 혼란을 초래해선 안된다. 한국인들은 각자 일에 전념하고 아이들과 학생들은 공부해야 한다.

국가의 위신은 어떤가? 외국에서 본 한국과 한국인은 대단히 이상하다. 국제적인 망신이며 창피한 일이다. 왜 한국인은 상대방을 비난하고 끌어내리려고만 하는가? 모두가 자신이 제일이고 욕심만 많은가? 서로 양보하고 용서하고 위해서 살자.

일본도 매일 객관성이 결여된 홍미위주로 보도하고 있어 일본에 살고 있는 재일동포들 한국인들은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굉장히 걱정하고 있다. 일본인들도 대부분 염려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을 언제까지 욕하고 비난할 것인가? 왜 중국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는가?

세계에서 한국에 가는 관광객도 줄어들 것이며 경제순환도 큰 걱정이다. 한국이 위험하면 일본도 위혐하고 아시아에도 영향이 있다. 한국과 일본이 형제 국가로서 더욱 친밀하고 협럭관계를 유지해 양국이 공영 공생 공화로 아시아와 세계를 리드해 나가야 한다. 남북평화 공존과 평화통일을 위해서, 2018년 평창올림픽과 2020년 도쿄올림픽 성공을 위해서도 국정안정과 국민대화합이 급선무다. 지금의 상황은 혼란과 분열이다. 과거 역사상 국론 분열로 나라가 망한 일로 뼈아픈 한맺힌 아픔을 수없이 경험했다. 한국민은 지혜를 가지고 단결 화합해 나가야 한다.

오늘의 시대적 사명은 우리민족의 소원인 남북통일이다. 2015년1월 5일 조선일보에 게재된 월악산의 퉁일예언(탄허ː 불교계 고승) 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의 난국을 수습하고 단결 화합 남북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이번 박대통령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올바른 심판에 성숙한 국가, 부국 강병으로 조국통일 실현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기를 기대한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고 행동 하나가 천년의 국운을 좌우할 수 있다. 우리는 단군의 자손으로 배달민족이며 백의민족이다. 경천애인•홍익인간 사상으로 하나가 돼 화백과 화합, 교류와 평화와 행복의 나라로 전진해 나아가자.

【한일공동기자회견】국정 개입 소동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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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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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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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한일공동기자회견】 국정 개입 소동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

1485038781463.jpeg왼쪽부터 김창환 코리아투데이 국제국장,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서도쿄일한친선협회후쿠다 유키야스 이사장, 일본복음교단 성도교회 시미즈 시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이종태 총회장 / 1월 21일 천도교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日本語
서도쿄일한친선협회 이사장 후쿠다 유키야스
나는 한국의 현 시국을 그저 남의 일이라 좌시할 수만은 없기에 다시한번 여기에 내 생각을 명확히 밝히고자 합니다. 바라옵건데 '박정희 대통령이라면 이 시국에 어떻게 대처할까'를 숙고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뛰어넘는 위대한 한국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조선의 역사적인 폐정(弊政)을 혁명적으로 개혁하기 위해 선택된 지도자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가난한 농민 출신으로서 조국을 위해 사생결단하신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용기와 정의감, 그리고 가난한 국민을 위해 복지사업을 펼치신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청렴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은 분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더우기 박정희 대통령은 사리사욕을 위해 나랏돈을 한푼도 착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다른 대통령들에게 모범적인 삶을 사셨습니다. 한국의 유구한 역사 가운데 특히 서기 700년 이후 이같이 청렴한 지도자를 나는 알지 못합니다. 또한 그 자녀로 태어난 박근혜 대통령도 그와 같은 청렴성과 용기, 그리고 상냥한 심성을 타고난 분입니다. 한국•조선의 역사가 고대했던 지도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둘째, 비참한 역사와 민족분단이라는 뼈아픔 속에서 한국•조선의 역사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최고 지도자로 선택된 박근혜 대통령이 감내해야만 하는 가시밭길은 이미 예견된 운명과도 같습니다. 이 나라 최고 책임자의 숙명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작금의 사태에 대해 박 대통령께서는 최고 지도자로서 어떠한 괴로움이 있다 하더라도 피눈물을 흘리면서 나라의 영광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고독 속에서 결단하고 정면으로 돌파해 승리해야만 합니다.

이것은 지난 역사를 살았던 사람들의 소원이기도 합니다. 한국•조선이 안고 있는 역사적인 폐정(弊政)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은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오직 하늘 앞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금 당하는 고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전진해야만 합니다. 교황께서 언급하신 바와 같이 이 나라를 거듭나게 할 사명이 박 대통령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사명이 맡겨져 있는 것입니다.

셋째, 박근혜 대통령 탄핵운동은 한국의 공산화를 목적으로 좌익과 종북세력에 의해 전개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새누리당, 국민, 그리고 공무원들은 모두 이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나라를 구하고 박 대통령을 지켜야 합니다. 아직 임기가 1년 남아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한국의 역사적인 폐정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넷째, 고구려와 백제는 서기 700년까지 일본에 한자와 정치 문화를 전해주었습니다. 헤이안(平安)시대의 문화를 구축한 간무(桓武) 천황은 백제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분으로, 현 아키히토(昭仁) 천황도 깊은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당시 조선 민족은 용맹하고 총명한 민족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놓고 볼 때 조선은 일본과 형제관계입니다. 그런데 기원전 700년경 신라가 중국의 힘을 빌려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킴으로써 한반도는 중국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1300년 경 고려의 이성계 장군이 명나라의 힘을 빌려 왕위를 찬탈해 한층 더 중국의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민족은 '사대' 즉 큰 힘에 의존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같은 중국의 영향하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며 나라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그렇게 한민족은 백절불굴의 정신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인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우수한 정신입니다. 이것은 일본에서도 일부 국수주의자를 제외하면 인정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지금은 한일 양국의 평화적인 공존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때입니다.

다섯째, 한일 양국의 평화적이 공존을 방해하는 세력은 한일 양국의 좌익 세력 즉 공산주의자들입니다. 일본의 사민당, 아사히신문 등 좌익•반일주의자와 한국의 종북주의자들입니다. 이 세력들이 위안부 문제를 거론해 정치문제로 비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좌파 언론이 선동하고 있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서나 인간의 악성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여성 인권 차원에서 언젠가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일이지만, 지금처럼 정치문제화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2015년 2월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위안부들은 귀국한 뒤 결혼해 아이를 낳고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그런데 위안부를 다시 끄집어내 문제를 일으켰다. 누구 발상인지 모르지만 가슴이 아프다"고 언급했습니다. 확실히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 배후에 좌파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싸움은 당장 멈춰야 합니다. 서로 득이 될게 없는 사안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소원대로 한일분단과 한반도의 공산화를 촉진시킬 뿐입니다. 그런 최악의 사태는 한일 양국의 양식인들이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여섯째, 한일 양국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국수주의가 아닌 반공과 자유 수호의 입장에서 아시아의 자유와 평화와 번영을 위해 보조를 맞추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불요불굴의 정신을 가진 한국인이 앞장서고 일본은 기술력과 자금을 제공해 상호 협조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한국은 국제사화에서 높이 평가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일 양국의 갈등도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입니다.

일곱째, 지금 고난에 처한 한국의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결속해 구국의 결단으로 분연히 일어나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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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한일공동기자회견】 탄핵의 본질은 한미일 동맹 깨고 종중사대(從中事大)정권 수립하려는 것

1485038781463.jpeg왼쪽부터 김창환 코리아투데이 국제국장,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서도쿄일한친선협회후쿠다 유키야스 이사장, 일본복음교단 성도교회 시미즈 시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이종태 총회장 / 1월 21일 천도교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日本語
아시아뉴스 대표 김금산
작년 11월 산케이신문의 정치부 전문위원인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씨는 "한국은 지금 월남화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여러분! 월남은 어떻게 공산화됐습니까? 당시 월남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공군력 세계 3위, 해군력 세계 4위, 그리고 경제력도 월맹보다 월등했습니다. 하지만 외적으로는 월남이 우월했지만, 내적으로는 베트콩이 정계, 언론계, 교육계, 노조, 시민단체, 대학들을 모두 장악하고, 야당 대표와 심지어는 군보안사령관까지 그들의 손아귀에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공산화 위협을 느꼈던 월남의 보수세력들이 마침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말하자면 (태극기)애국집회를 전개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애석하게도 월남 국민들은 아무도 호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베트콩의 (촛불)시위가 민심이 되었습니다. 월남은 왜 공산화됐을까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는데 월남 국민에게는 '내나라'라는 '주인의식'도 '스스로 살겠다'는 의지도 없었습니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남의 힘에 의지하려는 월남을 더이상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미국은 마침내 월남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작년 말 트럼프 대통령은 태극기집회에 안보 보좌관을 파견해 현장을 객관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날은 대형 태극기와 더불어 대형 성조기가 나란히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이 미국 언론에 보도되자 트럼프와 미국 국민들이 무척 기뻐했다고 합니다. 태극기집회는 바로 대한민국이 월남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 앞에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9차 집회까지 474만명이 참가했습니다. 오늘은 제10차 집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성서에서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했는데, 우리나라 5,000만 명 중 여러분들과 같은 의인 10만명이 있다면 대한민국은 살 것입니다.

오늘 이웃나라 일본과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갖게 된 것은 참으로 뜻깊고 역사적인 일입니다. 앞으로 세계 언론들이 과거 6.25동란 때처럼 한국을 살리기 위해 쓰나미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그 좋은 예로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미국의 소리(VOA)'가 최근 이번 탄핵은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신랄하게 지적했습니다. 민주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을 먼저 탄핵하고 나서 나중에 탄핵사유를 찾는 태도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의혹만으로 국회에서 대통령의 탄핵을 가결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며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국회를 바라보는 세계인들의 시선은 따갑습니다. 한국 국회의원들이 겨우 이 정도 수준이란 말인가? 이렇게 국가의 위신을 추락시킨 이 나라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누가 상대해 주겠습니까? 그야말로 국회가 '국정농단의 주범'이 아닙니까? 지난 1월 5일 헌법재판소 강일원 재판관은 대통령 "탄핵 공소 사유 자체를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무죄추정원칙을 밝혔습니다. 아직 이 나라 법조계의 수장의 양심이 살아 있어 희망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안심할 수 없습니다. 고구려가 망할 때 연개소문의 장남 연남생이 두 동생들에게 쿠데타를 당한 데 앙심을 품고, 중국으로 넘어가 부역을 하고, 평양성이 포위당했을 때 성 안의 반역자로 하여금 성문을 열게 해 자기 나라를 망하게 했습니다. 지난 1월 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이 중국을 찾아가 "경제보복을 하지 말아달라"며 애걸하는 사대외교를 폈습니다. 그야말로 제2의 1.4후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일주일도 채 안돼 중국 군용기 10여대가 이어도 부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사전통보도 없이 몇시간 동안 비행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언론은 전혀 감도 못잡고 일본 NHK가 먼저 보도해 겨우 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중국에 머리를 숙이고 이번에는 외국인도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한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만 명을 돌파해 전체 국민의 약 4%에 달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중국에 나라를 팔아먹는 현대판 연남생이 크론 인간처럼 복제돼 국회에 출현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중국은 사드를 반대하고 경제제재를 하면서 친중사대 정권이 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중국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스스로 힘을 길러야 자주국방이 가능한 것이지 사드를 배치하지 않겠다고 해서 중국이 약속을 지킬 것 같습니까? 이번에 우리 영토를 '유린'한 중공군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분노한 반면, 한국 정부나 정치권은 소심한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한국 정치가들이 사대근성과 노예근성에 젖어 있기 때문에 지금 '국회해산'이라는 구호가 울리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은 지난날 구소련을 해체했듯 중국을 분열시켜 해체하려 들 것입니다.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가 스타워즈 계획을 통해 소련이 우주개발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도록 유도해 경제를 붕괴시켜 소련을 해체한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군함을 247척에서 350척으로 증강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중국의 군비증강을 유인하는 고도의 전략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을 미국내로 불러들이면 다른 나라 기업도 중국에서 이탈하고, 중국 제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중국은 불황의 늪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중국은 지금 쫒기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초조한 나머지 이번 ‘최순실 사태’를 틈타 한국에 친중사대정권을 세우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사드’ 보복이나 경제제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국의 대외무역이 침체를 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한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지금 있는 척하며 허세를 떨고 있을 뿐, 절대 그들의 기만전술에 속아서도 비굴해져서도 안됩니다.

오늘날 한국이 겪는 이 시련은 통일이라는 대박을 낳기 위한 진통과도 같습니다. 앞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4대 강국은 한국과 손을 잡아야 살 수 있습니다. 만일 러시아 기초과학과 군사기술이 우리나라 응용기술과 결합되면 미국은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한국 제품이 일본 제품을 추월한 상황에서 남북이 통일되면 일본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의 종주국이 된다는 말은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닙니다. 앞으로 미국과 일본은 국가의 장래를 위해 한국의 손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됩니다.

【한일공동기자회견】박근혜 대통령 관련 일본 매스컴 : 한반도를 내전 상황으로 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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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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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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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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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공동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 관련 일본 매스컴 : 한반도를 내전 상황으로 몰지 말라!

1485038781463.jpeg왼쪽부터 김창환 코리아투데이 국제국장,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 서도쿄일한친선협회후쿠다 유키야스 이사장, 일본복음교단 성도교회 시미즈 시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이종태 총회장 / 1월 21일 천도교중앙대교당(서울 종로구)
日本語
일본복음교단 성도교회 협력 목사 시미즈 시로(清水自朗)

1. '메이저 언론에 찍히면 당선될 수 없다'는 신화의 붕괴

'인터넷이 메이저 언론보다 강하다'고 새로운 신화가 탄생했다. 미국 대선에서 메이저신문과 방송국은 한결같이 클린턴 우세를 보도했다. 하지만 트럼프씨가 압승했다. 그들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잘 보여줬다. 트럼프씨가 당선은 개개인의 인터넷과 SNS가 메이저 언론들의 허위 보도를 이긴 결과이다.

2. 일본 언론은 2차대전 때의 군국주의에 대한 복종・추종 태도를 반성해야

아사히신문은 허위 보도 사건 이후 정중한 취재와 양심적인 보도를 견지해 왔다. 정의의 사자, 양심의 파수꾼이 되고자 하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언론은 제4의 권력'이라고 하지만, 오늘날 언론들은 특종 취재 경쟁 가운데 기자들은 공명심에 취해 진실을 왜곡하며 흥미 본위의 기사를 쓰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편집인들도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기사를 재구성하고 눈에 띄는 제목으로 편집한다.

3. 고등학교 3학년 시절 : 1960년 안보법 개정 때

뒤돌아 보면 지난날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다. 신문과 방송들은 미일안보조약에 반대하는 것이 정의인 것처럼 보도했고, 학생회의 때에는 전학련 선배들이 찾아와 '안보조약 반대' 시위에 참가하도록 독려했다.

더군다나 시위 중에는 더 터무니없는 말들이 흘러나왔다. "제군 여러분! 곧 중국에서 지바(千葉)항에 무기가 도착한다. 기시(岸) 총리는 척살될 것이고 일본혁명은 성공한다. 이제 조금만 더 힘내자"고 떠들어댔다. '미일안보 반대'를 외치는 전학련과 노동조합은 맑스・엥겔스의 공산당선언을 믿었고 중국의 무기로 일본혁명을 일으키자고 했다. 어느 기독교 교회에서는 '예수는 재림했다. 소련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나라, 유토피아'라며 교회 지도자와 목사도 동조하고 있었다.

4. 1960년 요미우리신문 신년특집 '에드가 스노우와 모택동의 대담'

대담에서 모택동은 '하나님과의 전쟁'을 주장했다. 6년 후인 1966년 홍위병이 대학교수와 지식인들을 도시에서 농촌으로 몰아내는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다. 유교・불교・기독교를 비롯해 종교라는 종교들은 모조리 탄압을 받았는데, 홍콩에서는 흐르는 강물에 시체 더미들이 넘쳐났다. 하지만 일본 언론들은 문화대혁명의 본질도 보도하지도 않았고 연구하지도 않았다.

5. 아사히신문 '북한은 천국'이라는 허위 보도의 폐해

그 당시 아사히신문은 '북한은 계급제도가 폐지되고 인민들이 누구나 평등하게 무료로 학교와 병원에 갈 수 있는 천국'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에는 재일동포라는 한국인・조선인들이 약 60만명~80만명도 있었는데, 북한은 '재일동포들을 귀국시켜 달라'고 요요구했다. 일본 정부는 그 제안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여 배를 제공하고 귀국 희망자들북쪽으로 돌려보냈다. 그 숫자는 7만 명에 이른다. 아사히신문의 '남한은 지옥, 북한은 천국'이라고 보도를 믿고 북한으로 귀국한 사람들은 아연실색했다. 재일동포인 내 처의 오빠 가족들(본적 한국)도 북한으로 돌아갔다. 신문들이 '천국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틀림없다'고 믿었다. 한국전쟁을 겪은 내 처는 '북한은 기독교인을 탄압하고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극구 반대했지만 먹히지 않았다.

6. 박근혜 대통령 관련 일본 매스컴 : 한반도를 내전 상황으로 몰지 마라!

특히 메이저 신문・방송들이 현장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흥미 위주로 과장되게 보도하는 행태는 너무나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 박 대통령 퇴진 시위에 대학생・고등학생・중학생들도 참가하고 있는데 그들이 들고 있는 피켓은 누가 만들었는가? 고등학생・대학생들이 만든 플래카드로 보기에는 너무 수준이 높다. 박 정권을 타도하려는 세력들이 조직적으로 @플래카드 제작 A인터넷으로 데모 일시・장소 전달 B데모 당일 플래카드을 배포하는 등 멋진 연계 플레이로 현 정권을 타도하고 마침내 북한군 개입을 정당화해 내전을 일으킬 것이다. 지금 북한은 무력 ​​통일을 노리고 있다. 한국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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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한일교류】 부산시, 3월부터 '한・일 해저터널' 타당성 따진다

0011.jpg
日本語
서병수 시장 서부산권 발전 공약
경제 영향, 실현가능 노선 등 검토
[중앙일보 1.13]
부산시가 오는 3월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의 타당성을 분석하는 연구용역에 나선다.

부산시는 서부산권 발전 전략의 하나인 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기초연구용역을 오는 3월부터 수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용역기간 1년에 용역비는 1억원이다. 아직 용역기관은 정해지지 않았다. 부산시는 용역에서 해저터널이 부산경제에 미치는 영향, 실현 가능 노선 등을 분석해 기초 자료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한・일 해저터널는 일제강점기부터 거론됐다. 1920년 일본 육군참모본부가 대륙 진출 통로로 쓰시마 터널 건설을 논의한 것이 시발점이다. 처음 시작이 일본의 침략 야욕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광복 이후 한・일 해저터널 이슈는 금기어나 마찬가지였다. 다시 이 이슈가 수면으로 부상한 것은 1981년 통일교 문선명 총재가 ‘제10회 통일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국제하이웨이 프로젝트 구상사업의 하나로 한・일 해저터널을 제안하면서다. 이후 노태우・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일본 순방이나 한・일 정상회담 때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오가기도 했다. 이 과정에 일본 측 일한해저터널연구회와 한국 측 부산발전연구원 등이 노선 등에 대한 연구도 했다. 그러나 한・일 감정에 따른 찬반 양론이 불거지면서 해저터널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찬성 측에서는 “부산과 일본이 해저터널로 연결되면 양국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져 양국 모두 경제적 이득이 클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 측은 “부산보다 경제력 8배, 면적 6배, 인구 1.4배인 일본 규슈에 부산 경제가 흡수되는 이른바 ‘빨대효과’가 불가피하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 2014년 선거 당시 서부산개발 프로젝트 안에 해저터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그리고 ‘서부산 글로벌 시티 그랜드 플랜’을 공개하면서 실행 과제 중 하나로 해저터널 건설을 언급하면서 해저터널 문제가 다시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일 해저터널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유리하거나 불리한 것을 떠나 국민 정서의 문제가 많이 작용하는 사업이다”며 “일단 해저터널 건설이 부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따져보는 측면에서 용역을 발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교류】재일민단 창단 70주년 기념식 및 만찬회 '미래창조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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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교류】도쿄 신오쿠보 순환버스 'K-shuttle'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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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

【한일교류】 재일민단 창단 70주년 기념식 및 만찬회 '미래창조선언' 발표

記念辞を述べる呉公太団長.JPG日本語
10월 21일 재일한국인 사회를 결속시키는 역할을 하는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래의 비전을 선언하는 '창단 70주년 기념식 및 만찬회'를 도쿄 그랜드프린스호텔 국제관 파미르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준규 주일대사,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서청원 한일의원연맹회장,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カ) 일한의원연맹회장, 김수한 한일친선협회 중앙회장,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한친선협회 중앙회장, 야마구치 나츠오(山口那津男) 공명당 대표 등 양국 주요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단 70년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민단 70주년 영상' 상영과 오공태 중앙단장의 기념사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 축하 메시지, 내빈 축사, 공로자 표창, '미래창조선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만찬회에서는 도쿄한국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공연, 일본에서 활동 중인 남성 아이돌 그룹 노티보이즈와 가수 박현빈 씨의 축하무대가 열렸다.

오공태 단장은 "긴 세월 동안 민단이 계승되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목숨을 걸고 싸우신 선배님들과 지원해 주신 조국 대한민국, 그리고 재일한국인을 지켜준 일본사회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재일사회는 그 구성요건 자체가 크게 변화되어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차세대를 육성하는 것이 최대의 사명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달라져야 한다. 그러나 글로벌시대에 있어서도 자신의 뿌리는 소중하며 그것이 바로 내 존재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이 한국전쟁의 참화를 딛고 오늘날 이렇게 발전하기까지 재일동포의 뜨거운 조국애와 헌신적인 공헌이 큰 힘이 됐다"며 "일본에서 헤이트스피치(혐오발언)를 근절하기 위해 법적 토대를 마련한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민단이 한일 양국을 잇는 가교로서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어 양국의 소통과 교류의 기반이 더욱 넓어지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차대전 종전 직후인 1945년 일본에 거주하고 있던 한국인은 200〜210만 명 정도였다. 유학 등의 이유로 자발적으로 일본에 건너온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했고, 강제로 징용된 노동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전후 귀국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지만, 남북분단이라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일본에 남았다. 당시 친북 단체였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에 대항하기 위해 1946년 10월 3일 독립운동가 박열(朴烈)씨를 초대 단장으로 도쿄에서 창단된 재일민단은 '재일본조선거류민단(在日本朝鮮居留民團)'이라는 명칭으로 조직됐다.

그동안 민단은 조국의 발전에도 다양한 형태로 공헌해 왔다. 사실 그들만큼 한국의 발전을 바랬던 사람들도 없다. 왜냐하면 조국이 얼마나 잘 되느냐에 따라 사회적 대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1950년 북한이 남침하자 642명이 의용군에 지원해 135명이 전사했다. 60년대에는 감귤 묘목 310여만 그루를 한국에 보내 제주도를 귤의 왕국으로 만들었다. 구로공단을 처음 입안한 것도 재일동포였으며, 입주한 기업의 오너 70% 이상이 재일동포였다. 구로공단은 한국이 경제발전을 이루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100% 재일동포의 자본으로 신한은행이 설립된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올림픽 당시 약 100억엔, 지금의 돈으로 환산하면 1700억원을 선뜻 기부했다. 1960〜70년대 도쿄 주일한국대사관 등 일본 내 한국 공관 부지 10군데 중 9군데는 재일동포들이 기증한 땅이다. 1998년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5억 달러 송금, 한국 국채 300억엔어치 매입, 1960년대 시작된 고향발전후원금 및 새마을운동 지원 등 지금까지 재일동포들이 기부한 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5조원에 달한다.

60년대 독일에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들의 송금이 한국 경제발전의 한 축이 되었다는 사실은 한국의 교과서에 실려 있다. 한편, 그 이상 헌신한 재일동포들의 수고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다. 재일동포로서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최근에는 일본을 방문하면 반드시 민단에 들렀던 한국 정치인들도 발길이 뜸해졌다. 그래서인지 헤이트스피치 방지법 제정이나 제2 도쿄한국학교 설립 등 한국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사안에 대해서도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재일동포의 인구는 2015년 말 현재 약 49만 4천 명이며, 그 중 한국 국적은 46만 명, 북한 국적은 3만4천 명으로 재일중국인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그러나 1995년부터 한 해 1만 명 이상 줄고, 2011년 이후로는 한 해 8000〜1만명씩 감소하고 있다. 출생자가 줄어든 데다가 귀화자가 부쩍 늘어난 탓에 1993년부터는 귀화자와 사망자가 출생자를 앞질렀다. 지금까지 귀화한 재일 한국인은 34만명이며, 1970〜80년대에 매년 4000〜5000명씩이 귀화하다가 1995〜2005년 사이에 매년 1만명이 넘는 귀화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기부금과 단비도 급감하고 있다. 재일동포의 경제 기반이었던 파친코 사업과 음식업, 부동산업 등의 경기가 침체돼 수억엔, 수천만엔을 내놓던 기부자들도 보이지 않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 민단 운영의 상당 부분을 한국 정부의 지원금에 의존하게 됨에 따라 자생적인 조직이 점점 의존적인 조직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 민단 건물 등 1, 2세들이 남겨 놓은 공동 자산이 적지 않지만 활용도는 낮다.

또한 어느새 재일동포 사회에서 민족의식이 강한 1, 2세대는 퇴장하고 한국어를 할 수 없는 3, 4세대가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새로운 세대가 전면에 등장하고, 게다가 새로운 정주자와 국제결혼이 증가해 동포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다원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이른바 뉴커머와 일본 국적자 등 귀화자를 품을 수 있는 조직으로 민단이 거듭나야 할 때를 맞이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모국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민단 조직이 와해될 지도 모른다. 한국의 정치권과 당국은 이제부터라도 재일동포 사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와같은 위기의식과 더불어 민단은 올해 그 존재를 모국에 널리 알리고자 70주년 기념 사진전을 서울과 부산, 인천 등 국내 주요 8개 도시에서 순회 개최하고, 500명 재일동포 어린이 잼버리, 청소년 및 대학생 대상 차세대 서머스쿨, 재일동포청년 모국방문사업 등을 실시했다. 그리고 이번에 발표한 '미래창조선언'에 재일동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차세대의 한민족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일 교류협력 증진에 앞장서야 할 민단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내용들을 담았다.

창단 70주년 미래창조 메시지

오늘 70년 풍상을 겪었던 우리 민단은 영광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역사창조의 길에 나설 것을 이 자리에서 다짐합니다.

선인들은 36년간의 긴 세월에 걸친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을 맞아, 폐허한 가운데에서 1946년 10월 3일 '재일본조선거류민단'을 창단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계기로 명칭을 '재일본대한민국거류민단'으로 편경했습니다. 위세를 부리던 당시의 조련 및 조총련의 압도적이고 폭력적인 공세에 대치하면서 민단은 오늘날의 조직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동안 재일동포사회 구성은 국적, 체류자격, 세대 등 특성과 가치관이 분명히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거류'를 삭제하여 '재일본대한민국민단'으로 개칭하고, 단원 자격의 국적 조항을 일부 완화했습니다.

특히, 제7차 선언문에서는 다양화되어 가는 동포의 통합을 선언하는 등 변화에 따라 조건,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변혁을 이뤄왔습니다.

오늘날 재일동포사회는 한국국적자, 신규정주자, 조선적에서 한국국적으로의 변경자, 일본국적자, 복수국적자 등 그 구성이 점점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재일동포의 유일한 지도 모체인 민단은 다양화된 재일동포의 통합을 이루고, 스스로 내건 선언과 강령의 실현을 위해 아래의 상황과 그에 따른 과제에 긴급하고 구체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1. 남북평화통일 실현은 한반도의 발전과 동아시아, 세계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것이며, 재일동포사회는 그 존속과 발전의 초석이 되어 최대의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북한의 폭거가 계속되어 한반도의 위기상황을 눈앞에 두고 있음을 인식하고, 조속한 남북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입니다.

2. 일본사회는 다민족•다문화 사회로 이행하고 있으며, 재일동포는 지금까지 그 일익을 수행해 왔습니다. 헤이트스피치 폭력에서 알 수 있듯이 차별적 토양이 온존하는 일본사회에서 민단의 존재감을 높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편 다양화, 분산화된 재일동포가 일본사회 가운데에서 고립되고 소외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경제 침체, 저출산•고령화, 빈부격차 등과 맞물려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민단은 고통받고 있는 재일동포의 방파제가 되어야 합니다.

3. 경제 침체의 영항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것은 재일동포입니다. 생활권, 경제적 안정은 심각한 공통의 과제입니다. 특히, 차세대는 더 심각합니다. 민단이 재일동포가 직면한 이와 같은 과제에 제대로 부응하지 않으면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민단은 자체의 건전한 재정 확립을 위해서도 경제 활동에 큰 방향 전환을 도모해야 합니다.

4. 한일관계 악화가 재일동포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은 최근의 경험에서 실감하고 있습니다. 민단은 그동안 민간외교의 담담자로서 한일관계의 복구에 진력하여 큰 기여를 했다고 자부합니다. 양국간 우호관계의 지속적 확대 및 강화에 더욱 노력을 계속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5. 다양화되고 또 한편 분산화되어 가는 재일동포가 민족적 동질성을 스스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민족교육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민족교육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체재로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국국적 유지는 중요한 축이며 이를 선택하고 또 유지할 수 있는 보다 쉬운 조건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지방참정권 등 국적으로 인한 불평등의 시정과 복수국적의 가능성 추구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민족성의 상실은 민단조직의 약체화와도 직결되는 것임을 명심하고 한층 더 진지한 자세로 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과제를 차질 없이 완수하기 위해 민단은 새로운 체제와 결의를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다양한 속성과 가치관을 가진 모든 재일동포를 포용하기 위해 민단의 구성원을 한국국적에만 의존하지 않고, 민족적 출신을 기본으로 하기보다는 개방적인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일동포의 총결집을 실현하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것입니다.

민단은 재일동포의 통합을 이루어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본국에의 공헌, 거주하는 일본,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하고, 한일관계 우호의 가교가 되고, 남북평화통일 실현의 일익을 담당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혁을 완수해야만 민단은 차세대에 의해 계승되어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새로운 역사를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가급적 신속하게 정비할 것을 다짐하며 미래창조에 대한 메시지로 대신합니다.
2016년 10월 21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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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한국학교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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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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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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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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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왼쪽), 한일의원연맹 조배숙 부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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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고향의 집】 정부차원의 프로젝트 민간의 손으로 '고향의 집•도쿄' 준공식 성대히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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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집•도쿄' 준공식, 10월 17일, 도쿄 고토구 시오하마
日本語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이사장 윤기)은 17일 도쿄 고토(江東)구 시오하마(塩浜)에서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일동포와 일본인이 함께 사는 특별요양노인홈 '고향의 집•도쿄' 준공식을 갖었다.

이 식전에는 한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며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인 이희호 여사를 비롯해 이수성 전 국무총리, 박홍률 목포시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한국 유스호스텔연맹 유재건 총재, 윤학자공생재단 박종순 이사장, 밀알재단 홍정길 이사장,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과 일본에서 하라다 겐지(原田憲治) 총무처 부장관, 노나카 히로무(野中廣務) 전 관방장관, 고향의 집 모금위원장을 역임한 스가하라 분타(菅原文太)씨의 부인 스가하라 후미코(菅原文子) 여사 등이 참석했다.

이희호 여사는 축사에서 "1998년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총리가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이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여 양국은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했다. 고향의 집이 양국 국민의 화합의 장으로서 아픈 역사를 치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으로부터 88년 전 윤치호 전도사가 세운 불우아동시설인 목포 '공생원'은 오갈데 없는 고아들을 보살펴준 한국 사회복지의 원조 시설이다. 이 시설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면서 윤치호 선생을 만나 결혼한 일본인 윤학자 여사(1912〜68•일본명 다우치 지즈코)는 일본인이면서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불렸다. 이들 사이에 태어난 윤기 이사장은 26세 때 대를 이어 공생원 원장을 맡은 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국에서의 복지사업을 넘어 일본에서 노인복지사업을 일구었다.

1984년 윤 이사장은 도쿄에서 재일동포 고령자들의 고독사를 접하고 재일한국인 전용 양로원을 지으려 결심했다. 하지만 한 채의 집도 한 평의 땅도 없었다. 또 일본 후생성과 지자체가 협조해 줄 것인지 아무것도 확실한게 없었다. 한국에서는 그래도 실적과 역사가 있었고 박수를 보내주는 대중도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닦아놓은 레일 위를 달리면 그만이었다. 이때 서울 한남동 소녀훈련학교 강당에 걸려있던 한운사(韓雲史) 선생의 글을 떠올렸다. "소녀야, 무엇을 두려워 하느냐. 네가 꿈을 안고 열심히 달려가면 반드시 행복에 이르는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윤 이사장의 열정적인 호소에 각계의 온정이 쏟아져 88년 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이 설립됐다. 이듬해 89년 사카이(堺)시 남구에 처음으로 특별노인홈 '고향의 집'이 개설됐다. 고향이 그리워도 돌아갈 수 없는 한을 풀어주기 위해 '고향의 집'이라고 이름지었다. 이후 오사카, 고베, 교토에 개설됐다. 오늘날 고향의 집은 일본의 복지시스템에 한국의 효의 문화를 결합한 다문화 공생 복지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고향의 집•도쿄는 윤기 이사장 부부가 복지계의 프런티어로 30여년에 걸쳐 투입한 정성의 산물이기도 하다. 완공되기까지 매일 1백여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부지면적 2334u에 지상 5층 건물엔 거동이 많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전자동 목욕시설도 갖췄다. 1층은 200명이 한꺼번에 자리를 같이할 수 있는 '지역교류센터'로 꾸며져, 인구 50만 명 중 고령자가 10만8천 명에 달하는 고토구의 지역교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 150명(일본인 120명, 재일동포 30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하지만 윤 이사장은 아직 꿈이 이루어졌다고 여기지 않는다. 일본 전국 10곳에 고향의 집을 짓겠다는 당초 계획이 아직 달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향의 집을 한일 두 나라의 우호와 친선을 다지는 화합의 공간으로 국경과 민족, 문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공생사회의 모델'로 삼고자 정부가 하지 못한 민간대사의 역할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윤 이사장은 어머니 윤학자 여사가 생전에 그렇게도 바랐던 고아 없는 세상을 위해 UN에 '세계 고아의 날' 제정을 청원하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국적보다는 인간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갖가지 장벽을 허물어 그 장벽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잇는 가교역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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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훈민정음】 간행 57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

日本語
한국문화원은 한글을 만든 목적, 문자원리, 창제시기, 창제자 등이 적혀 있는 '훈민정음'의 간행 570주년을 기념해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으로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점•선•원을 기반하여 알기쉬운 모형과 기본문자 8개로 28개 문자를 만드는 원리를 소개하며, 훈민정음에 담겨있는 15세기 한글의 원형을 디자인적으로 해석한 영상, 입체, 그래픽작품 약 30점을 전시한다.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한글을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는 강좌 '가볍게 즐겨보는 한글'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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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자 여사 작품전】 정하근씨 미공개 소장품 현대百 무역센터점서 전시(10월 7일〜26일)

日本語
"내게는 두 개의 조국이 있다. 하나는 나를 낳아준 곳이고, 하나는 나에게 삶의 혼을 넣어주고 내가 묻힐 곳이다. 내 남편이 묻혀있고 내가 묻혀야 할 조국, 이 땅을 나는 나의 조국으로 생각한다."

일본 국왕 메이지의 조카인 나시모토노미야 모리마사 친왕의 장녀로 태어나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 이은과 결혼한 이방자(1901~1989) 여사의 공예품 100여점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집가 정하근씨가 10여년 동안 컬렉션한 화조, 사군자, 서예, 수예, 칠보, 공예, 도자기 등 미공개 개인소장품이다.

이 작품들은 이방자 여사가 1973년 이은 황태자와 사별한 뒤 신체장애인을 위한 명휘원과 지적장애인을 위한 자혜학교를 세워 사회복지 활동을 하기 위해서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다. 대표작으로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며 그린 '한매쌍작'과 칠보로 제작한 '남녀칠보혼례복', 흉배(胸背・관복 등에 새기는 표장),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이 건강하다'는 '국정민강(国静民康)' 등이다.

그 중 '남녀칠보혼례복'은 모든 문양과 문자가 칠보로 제작된 것으로 매우 보기 드문 공예품으로 꼽힌다. 전시회는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1층 갤러리H에서 이달 26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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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매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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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보혼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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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보 흉배(胸背)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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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민강(国静民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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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8

【고려군 건군 1300년 기념사업】 사물놀이 in 고려 2016

日本語
한국이 세계에 자랑하는 전통 타악기 '사물놀이'의 창설 맴버가 다시 모여 사이타마현 히다가시(埼玉県日高市) 고마신사(高麗神社)의 야외특설무대에서 공연을 연다. 이전 무대는 30년 전에 개최된 전설적인 이벤트 '86 사물놀이 in 고려'를 재현해 고려군 건군 1300년을 기념하고 한국과 일본 및 양국 민간의 한층 더 깊은 우호를 다지기 위해 추진되었다.

■개요■

●일시 : 10월 23일(일) 개장 15:00 개막 16 : 00~
●장소 : 히다카시 / 고마신사 ・ 고려주택 앞마당 (埼玉県日高市新堀833)
●입장료 : 예매권 \3,500 (자유석), 당일권 \4,000 (자유석)
입장료 구입 방법
https://www.facebook.com/samulnori.koma/?fref=ts
●출연 :
김덕수 장구

1959년 7세에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장고의 신동'으로 일약 이름이 알려졌다. 사물놀이 창립 이후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해외에서도 명성이 높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전통연기단체 총연합회 이사장, 사물놀이 한울림 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광수 꽹과리

사물놀이 신화의 주역 중 한 명으로 꽹과리뿐만 아니라 비나리와 구성(口音)의 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덕수와 함께 사물놀이를 리드했으며 1993년에 독자적으로 민족음악원을 설립했다. 2007년에는 '예산족 프로젝트'라는 국악과 재즈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앙상블을 구성해 한국의 전통음악을 월드 뮤직으로 거듭나게 하는 야심찬 계획을 실현했다.
최종실 북

사물놀이와 북의 달인이며 사물놀이 신화의 주역 중 한 사람인 최종실은 14살 때 현 삼천포악단에 입단해 본격적으로 풍물놀이를 시작했다. 1989년 사물놀이팀에서 독립해 서울예술단 감독으로 취임했다. 2001년부터 중앙대학교 타악기과 교수로 재직, 한국의 전통 타악기뿐만 아니라 창작 타악기곡, 글로벌 타악기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
남기문 징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전수 조교인 남기문씨는 한국의 떠돌이 광대의 마지막 꼭두새(리더)인 남은영(南雲龍) 선생의 아들이다. 14살 때부터 일본공연 및 세계 50여 개국 순회공연에 참가했고, 이후 LA올림픽 세계 타악기 연주자 축제, 서울올림픽 홍보사절단으로 활약했다. 현재 사단법인 남사당의 사무총장과 남사당부천도당예술단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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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한일교류】 일본 도자기의 신 '이삼평(李参平)'

日本語


【한일교류】'가슴아프게' 일본에 최초로 소개한 한일가요대사 미즈타니 가오루(水谷かおる)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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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한일교류】'가슴아프게' 일본에 최초로 소개한 한일가요대사 미즈타니 가오루(水谷かおる)씨

日本語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가수 미즈타니 가오루(水谷かおる)씨는 일한가요대사로서 30년 이상 일본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

부산에서 어버지가 돌아가신 후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5세 때 어머니의 고국 일본에 오게 됐다. 언어도 낮선 이국 땅에서의 고생은 어린 소녀에겐 무겁기만 했다. 그러나 고생을 당당히 이겨내는 어머니를 보고 "일본인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가정을 돌보아야 했던 미즈타니씨는 드디어 예전부터 좋아했던 노래를 통해 새로운 삶을 설계하고자 마음먹었다.

도치기현 우츠노미야(栃木県宇都宮)에서 도쿄까지 왕래하면서 노래를 연습하게 된 계기는 어머니의 조언 때문이었다. '가슴아프게'라는 노래를 일본에 최초로 소개한 사람은 바로 미즈타니씨였다.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일본어와 한국어 2개국어로 레코드를 제작한 가수도 미즈타니씨가 최초다.

"당시 재일동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며 일본과 한국 노래를 불러왔던 미즈타니씨에게 들어본다.

문 :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결혼하게 됐나요?
답 : 아버지가 일본 의과대학에 유학하고 있었을 때 거기 기숙사에서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한국인이라고 느꼈던 모양입니다.

문 : 본인은 언제 일본에 오게 됐습니까?
답 : 부산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고국인 일본에 오게 된 것은 15세 때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러웠고 불안한 맘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시모노세끼에 도착했을 때 고층 빌딩과 깨끗한 거리에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문 : 가수가 된 동기는 무었입니까?
답 :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해 MBC 부산방송 아동합창단에서 소프라노를 했었습니다. 노래를 밥먹는 것보다 좋아했습니다. 우츠노미야에서 어머니가 스낵을 경영하게 돼 제가 거기서 가끔 노래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고 싶으면 정식으로 레슨을 받으라고 조언하는 바람에 우츠노미야에서 도쿄까지 5년 동안 레슨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그후 1974년에 킹레코드사에서 자비로 '가슴아프게' 앨범을 제작했는데, 오사카 유선방송에서부터 불이 붙어 3개 레코드회사로부터 전국적으로 발매하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 데이치꾸 레코드사에서 프로가수로 데뷰했습니다.

문 : 유선방송에서 인기가 급상승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답 :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만, 일본어와 한국어의 2개국어로 레코드를 제작한 것은 제가 처음이었던 모양입니다. 그것이 재일동포들에게 큰 호평을 얻어 앵콜 전화가 빗발치듯 했다고 합니다.

문 : 일본에 처음으로 '가슴아프게'를 소개한 분이 바로 미즈타니씨였군요.
답 : 그렇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국어 일본어 2개국어로 노래한 것도 제가 처음이니까요. 그 당시 여러 말이 많았지만 재일동포들에게 환영받아 정말 기뻤습니다.

문 : 일본에서 꽤 오래동안 가수 생활을 했는데 그동안 기뻤던 일이나 괴로웠던 일은?
답 : 기뻤던 일은 운좋게 TV에 출연했던 것과 일본에 한국 노래를 소개한 공적이 인정되어 한국 연예협회에서 공로상을 받은 일 그리고 어머니와 같은 일본인들이 살고 있는 경주 나쟈레원에서 위문콘서트를 한 일입니다.

어머니한테서 "나도 나쟈레원에 가게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꼭 한번 위문공연을 하고 싶었습니다. 가수로서 괴로웠던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15세 때 일본 학교에 입학한 저를 보고 학부형들이 '조센징'이라고 부를 때 그땐 정말 괴로웠습니다.

문 : 가끔 한국이 그리워질 때도 있습니까?
답 : 일년에 한번쯤 친척을 만나러 한국에 갑니다만, 부산의 싱싱하고 맛있는 생선이 먹고 싶어집니다.

문 : 일본의 명소 가운데 가장 인상깊은 곳은?
답 :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해안의 소용돌이치는 바닷물이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거든요.

문 : 지금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답 :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에 있는 한국 클럽에 정기적으로 출연해 노래하고 있습니다.

006-horz.jpg010-horz.jpg112-horz.jpg001-horz.jpg【한일교류】'소녀상' 제작한 조각가 도교서 강연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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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4

【고향의 집】 '고향의 집・도쿄' 오픈 직원 모집

日本語
'고향의 집・도쿄'는 특별양호노인홈, 도시형 절약형 노인홈, 개호형 케어하우스, 유니트케어형 시설 등을 갖춘 도심형 종합실버타운이다.

■모집요강■

1. 직종
@개호 스텝(1유니트 당 기본 8명씩 교대); 유니트케어로 전실 개인방, 1유니트 당 7~10명의 이용자에 대해 기본 8명이 교대로 근무합니다. 식사, 목욕, 청소, 세탁, 레크리에이션 등 일상 업무를 지원합니다. ※구급차 반송 등은 시설책임자가 대응합니다.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근무자는 정사원으로 등용될 수 있습니다.
A정・준간호사: 이용자의 건강 체크과 복장 관리 등 건강관리 전반

2. 급료
@정사원 : 월 21만 4천엔 이상
@아르바이트・파트 타임 시간당 1000~1400엔
A간호사 : 월 27만엔 이상
@준간호사 : 월 26만 5천엔 이상
★@A 모두 각종 수당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보너스 : 4개월(작년도 실적)

3.시간
@주간 : 7.5 시간(휴식 1시간)
@야근 : 21:20~익일 7:10, 야근 7.5시간(휴식 2시간 20분, 0:00~4:00)
A9:00~17:30

4.휴일
@교대제 : 연간 107일(1주 5일)
A1주 2일

5.자격
@※파트타임・아르바이트는 학력 불문, 개호자격증 없어도 괜찮습니다.(자격 취득 지원함)
★단기나 단기 야근을 원하시는 분, 시간대와 요일을 선택하고 싶은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규직을 원하시 분은 개호복지사, 핼퍼2급 이상, 개호직원 기초연수・실무자연수 수료자(헬퍼2급 상당)
★미경험자 OK, 중고령자 OK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일한 적이 없는 분, 육아 등으로 수년간 공백이 있는 분, 경험이 짧아 불안한 분

6.대우 : 사회보험 완비, 승급・상여 있음, 시용기간 3개월(급료는 동일함), 유니폼 대여, 유급 휴가, 교통비 지급(월 2만엔 이내), 아르바이트・파트타임은 일당 700엔까지), 자격수당(사회복지사, 개호지원 전문원, 개호복지사, 개호직원연수 수료자, 복지 전공자), 부양 수당, 주택 수당, 초과근무 수당, 야간업무 수당, 외국어 수당(모국어 외에 일본어, 한국어, ✱사내 시험 있음), 자격취득 지원제도

7.교통 : 메트로 도자이선(東西線) 기바역(木場駅)에서 도보로 10분, JR게이요(京葉) 나카지마역(中島駅)에서 도보로 13분, 도에이오에도선(都営大江戸線) 몬젠나카쵸역(門前仲町駅 )에서 도보로 17분, 메트로 유락쵸선(有楽町線)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 도요스역(豊洲駅)에서 도보로 20분, 도시버스・ 경로 고토구(江東区) 커뮤니티 사이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통근 가

8.응모 방법 : 먼저 부담 없이 문의해 주십시오. 전화 응모도 접수받고 있습니다. Tel 03-3644-0555, 이메일 tokyo@kokorono.or.jp(담당 : 타츠미(巽), 아리가(有賀) / 평일 9:00~17:00)

'마음의 가족'은 1988년에 설립되어 일본인 뿐만 아니라 재일 외국인도 자기의 고향에서 살 수 있는 양로원을 설립하는 등 국적의 틀을 넘어 더불어 사는 복지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1989년에 오사카 사카이(堺)에서 시작해, 2016년 가을 드디어 도쿄에 상륙해 도심에 대형 실버타운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무소는 간사이(関西)에 28개 시설을 갖추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시설로서는 당 시설 외에 특별요양원 3곳(사카이시(堺市), 고베시(神戸市), 교토시(京都市))과 일상케어센터(오사카 이쿠노구(大阪生野区))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7년간의 실적과 노하우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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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집】다문화 공생의 모델 '고향의 집 도쿄' 상량식
【인물】'높은 뜻' 품고 국가의 장벽을 뛰어넘은 존 만지로, 사카모토 료마, 윤학자(다우치 지즈코)
【세계 고아의 날】UN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서명운동에 동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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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8

【한일교류】 '소녀상' 제작한 조각가 도교서 강연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이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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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작가 김서경(왼쪽)・김운성(오른쪽) 부부
日本語
지난 8월 27일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사죄하고 희생된 어린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자상'을 제작한 한국인 조각가 김운성•김서경 부부가 도쿄 분쿄(文京)구민센터에서 강연회(Fight for Justice 주최)를 개최했다.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 건립되어 있는 위안부 '소녀상'의 제작자이기도 한 이 작가 부부는 이날 무슨 동기로 '소녀상'을 만들어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33개소에 설치했는지 그 제작 동기를 밝혔다.

현재 일본 국내에서 "반일 감정을 부추기려는 수작이 아닌가. 도대체 언제까지 사과하란 말야" 하고 반발이 거센 가운데, 작가는 "결코 할머니들의 반일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 아니다"라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오히려 그 정반대라고 한다. "할머니들의 마음이 놀랍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다른 피해자들을 돕고자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같은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서 '소녀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할머니들은 지금 고통받고 있는 콩코민주공화국의 성폭력 피해자 여성들을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와같은 할머니들의 마음 자세야말로 전세계의 다른 수많은 전쟁 피해자들의 귀감이 되지 않을까?

이제는 더이상 '소녀상'에 '반일의 상징'이라는 딱지를 붙여서는 안될 것이다. 오히려 할머니들의 고귀한 정신을 세계 앞에 소개하는 일을 적극 응원해야 할 것이다. 아직 생존해 계시는 할머니들(40여명)에게 언젠가 노벨평화상이 주어지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면서...DSC_1063-horz.jpg
'소녀상' 모형
평화 염원하는 '베트남 피에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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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재일동포】 도쿄에서 故김대중 대통령 7주기 일본추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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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향하고 있는 김홍걸 박사와 이옥순 명예회장
日本語
18일 도쿄 재일한국인연합회 회의실에서 故김대중 대통령 7주기 일본추도식이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셋째 아들인 김홍걸 박사(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의원장)와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광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옥순 재일본한국인연합회 명예회장은 추도사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열어놓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길이 안개 속에 갇힌 게 안타깝다. 온 민족이 얼싸안고 함께 맞이해야 할 광복절을 또다시 남과 북의 대립과 갈등 속에서 보냈다. 하늘에서 우리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밝혀주기를 간곡히 청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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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지혜로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호소하는 이옥순 명예회장
김홍걸 박사는 유족을 대표해 "전두환 정권 시절 미국에 있을 때, 힘들고 어려울 때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며, 배신자들을 왜 만나냐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권과 타협한 과거의 동지들을 만나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아버지는 진정한 평화주의자였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60년대 한일협정을 맺을 때, 결코 국익에 반하는 굴욕적인 협정을 맺어서도 이웃나라 일본과 무조건 교류하지 않고 외교관계를 맺지 않겠다는 것도 합당하지 않다며, 무조건적 반대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납치사건 때 아버지의 철학에 감화된 일본 정치인들이 우호적으로 선회해 한일관계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98년 한일정상회담은 역대 정상회담 중 가장 많은 성과를 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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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을 대표해 답례하는 김홍걸 박사
7년째 일본추도식을 이끌어온 김달범 도쿄민주연합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자서전의 일부를 낭독했다. "감옥에서의 독서는 참으로 유익했다. 독서란 간접경험이지만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정독할 수 있어 저자와 대화하는 것 같았다. 종교, 역사, 철학, 경제, 사상, 문학 서적을 두루 섭렵했고, 특히 아널드 토인비가 지은 <역사의 연구>는 특별한 영감과 함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다. 신이 시련을 주게 되면 인간은 그 시련에 대한 응답을 통해서 성장하고 발전하며 문명은 도전에 대한 응전의 산물이라는 토인비의 주장은 가히 탁견이었다. 시련에 처한 내 운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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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의 문학적 소질을 어필하는 김달범 도쿄민주연합 대표
제1부 추도식을 마친 뒤 제2부 질의 및 응답 시간이 이어져 "자기 주장이 강한 한국 사람들을 통합할 수 있는 복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김홍걸 박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 10년, 20년 후를 내다봤다. 라이벌이었던 김영삼씨가 위기에 처했을 때 두번이나 도와줬다. 독재정권과 싸워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대의가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91년 야권이 통합될 때에도 의석수가 1/4에 불과했던 상대방 당과 1대 1로 통합했다"면서 오늘날 정치인들과 후배들이 이러한 큰 정치를 본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가장 인상깊은 가르침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했다. 사적인 감정이나 사사로운 욕심보다는 옳은 일을 위해 투신했다. 남을 증오하거나 미워할 줄 모르고 자기를 죽이려 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그들과 화합하려 했다." "6.25전쟁 때 공산군에 붙잡혔다가 충살 직전에 목포교도소를 탈출했다. 다른 수감생들은 우익인사가 되었지만, 아버지는 같은 동포들끼리 서로 죽여서는 안된다며 폭력으로 정적을 제압하는 정치보복이 없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사형선고를 받았을 때에도 본인이 죽더라도 절대 보복하지 말라고 유언했다"면서 지난날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김홍걸 박사는 2017년 대선 필승 전략에 대해서 "정권을 맡겨도 믿을 만하다는 신뢰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치적 계산만으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날 추도식을 마무리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9년 8월18일 85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DSC_0427.JPG질문에 응답하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광일 사무총장, 김홍걸 박사, 양동준 준비위원장(왼쪽부터)DSC_0428.JPG
김해김씨 안경공파 종친인 아시아뉴스 김금산 대표(왼쪽)와 김홍걸 박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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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영화상영】 2016 한국영화 기획상영회(7월〜12월)

日本語
1. 상영시간

●15︰00〜 〔무료입장, 당일선착순 300명〕
●19︰00〜 〔무료입장, 사전신청제, 회원등록 및 이벤트응모

2. 한국문화원 한마당홀(도쿄도 신주쿠구 요츠야 4-4-10)

3. 상영스케줄

7월 6일〔전우치〕

7월 12일〔끝까지 간다〕

7월 21일〔퀵〕

8월 25일〔베를린〕

8월 31일〔용의자〕

11월 15일〔광해, 왕이 된 남자〕

11월 24일〔최종벙기 활〕

12월 6일〔군도:민란의 시대〕

12월 14일〔역린〕

【서적】'그때 그 일본인들' 한일 유전자를 뒤섞이게 한 인물들
【서적】사회복지 역사를 세운 실천현장의 인물들, '마음의 가족' 윤기 이사장 편
【고향의 집】다문화 공생의 모델 '고향의 집 도쿄' 상량식
【인물】'높은 뜻' 품고 국가의 장벽을 뛰어넘은 존 만지로, 사카모토 료마, 윤학자(다우치 지즈코)
【세계 고아의 날】UN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서명운동에 동참하자
【재일동포】'세계 고아의 날' 제정 서명운동 발족식, '韓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여사의 뜻을 기리자!
【어원】'사쿠라'의 어원은 한국어 '굴(窟)'
【Miss Korea】'2016 미스코리아' 일본대표 선발대회 모집!!!
【일본민예관 창설 80주년 특별전】일본민예관 소장 조선공예의 미 '한국문화에 심취한 야나기 무네요시'
【한국드라마】'마의(馬医)' 마의에서 왕의 주치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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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주일한국문화원 '태권도 체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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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7

【대한노인회】 대한노인회 일본연합회 간담회 "통일, 노인이 앞장서자" "내나라, 내가 책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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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일본연합회 간담회, 5월 25일, 도쿄 기독교회관
日本語
5월 25일 대한노인회 일본연합회가 이 심(李沁) 회장을 맞이해 도쿄 기독교회관에서 김용두 일본연합회장, 신용상 고문, 윤 기 '마음의 가족' 이사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약 30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노인회는 동일본 대지진 때 가장 먼저 성금(1억 4000여만원)을 모아 일본정부와 민단에 전달한 바 있다. 작년 9월에는 도쿄에서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으로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베트남, 호주, 태국 등의 대한노인회 지도자, 일본의 고령자 및 복지단체 전문가, 재일동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노인지도자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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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노인지도자포럼, 2015년 9월 15일, 도쿄 리가로얄호텔
대한노인회는 현재 "한국 근대화의 주인공은 노인이었다. 통일을 준비하는 데도 노인이 앞장서자"라는 신념 아래, '통일과 나눔 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통일기금 모금 사업 및 통일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더 많은 국내회원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하면서, 미국 등 7개국 지부에도 동참을 촉구해 나아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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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노인이 앞장서자"라고 외치는 대한노인회 회원들
또한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대한민국성우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선진화시민행동과 함께 '북핵 폐기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인들은 '부양받는 대상'이라는 이미지를 불식하고 '내나라, 내가 책임지자'는 적극적인 자세로 다가올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인물】'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사회복지 역사를 세운 '마음의 가족' 윤기 이사장
【인물】2016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자랑스런) 인물 대상
【인물】새한일보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2015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시상식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이 상 받으면 모든 일 잘된다"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수상자:이진수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수상자:박윤서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사회자:이상용(李相瀧)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수상자:손연재 선수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수상자:한한국(韓韓国)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인물】제2회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특별대상
【인물】제2회 '존경받는 한국인 대상' 특별대상
【인물】2013년 세계식량상 수상자 (몬산토 로버트 프렐리 박사, 마크 반 몽테규 박사, 메리 델 칠톤 박사)
【중국】‘천인 계획'의 총아 주창홍 : 중국 외환보유고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중국】‘풀뿌리 기업가' 중국 돈육업계 거물 ‘완롱'씨
タグ:대한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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