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5月20日

【석씨(昔氏)】일본에서 300년간 군림한 석탈해 후손 소가씨(蘇我氏)

092109_0658_11.png본래 신라 지역에 살고 있던 석씨 부족들은 일찍이 바다를 건너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島根県出雲) 지역으로 가서 세력을 형성했다. 그러다가 일시 귀국해 신라 제4대왕 석탈해(昔脫解, 57〜80년) 이후 170년간 8대의 왕을 배출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보면, 석탈해왕은 원래 왜(倭)나라 동북 1000리 되는 곳에 있는 용성국(龍城国) 사람으로 배를 타고 지금의 영일(迎日)만 부근에 도착했다고 적혀 있다. 용성국이 바로 이즈모다.

356년 김내물왕에게 왕좌를 뺏긴 석흘해왕의 손자는 이즈모로 다시 돌아가 '오나라(大國)'의 국정을 도왔다. 당시 이즈모는 157년 영일만에서 이즈모로 건너간 연오랑•세오녀가 세운 '오나라'가 7대에 걸쳐 통치하고 있었다. 일본의 고사기(古事記)와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뚜렷이 남아 있는 '수꾸나히꼬나(少彦名)'의 귀환이야기는 바로 한반도에서 쫓겨난 석씨 왕족의 귀국 모습을 그린 것이다.

Collage 2017-05-20 20_40_27.jpg석흘해왕의 손자 다께우찌노 스꾸네를 모신 가마쿠라야하타미야 다께우찌신사(鎌倉八幡宮武内社)

신라에서 귀환한 석흘해왕의 손자가 바로 '다께우찌노 스꾸네(武内宿禰)이다. 그는 빼앗긴 신라의 왕좌를 탈환하기 위해 규슈의 김수로왕 후손과 백제와 손을 잡고 신라를 공격했으나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지원으로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는 180년경 큐슈(九州) 남단 가고시마(鹿児島) 가라꾸니다께(韓國岳)에 정착했다. 그후 석흘해왕의 손자와 백제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동진하면서 '나라(奈良)'에 있던 '우가야' 정권을 전복시키고 야마토(大和)정권을 세웠다. 당시 '나라'는 경북 고령의 '우가야' 사람들이 건너가 약 73대 2100년간 다스리고 있던 지역이었다.
Collage 2017-05-20 21_03_16.jpg
가고시마 가라꾸니다께
그로부터 일본 천황은 김수로왕의 후손 '김해김씨'가 천황이 되었고 황후는 백제 출신이 대부분이었다. 일본 국가 '기미가요(君が代)'의 본뜻은 '김(기미)씨의 나라'라는 뜻이다. 한편 석씨는 새로 생긴 야마토정권에서 국무대신 겸 재무장관 직책을 맡아 300년간 천황을 능가하는 힘을 발휘하게 되었으니, 석씨 왕족인 소가씨(蘇我氏)의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후 석씨 왕족들은 백제와 손을 잡고 250년간 석씨 왕권 회복의 기회를 노리며 신라를 공격했다. 때로는 신라의 왕자들이 인질로 잡혀가기도 했다. 신라의 충신 박제상(363년〜418년 추정)은 신라가 싫어서 도망쳤다며 일본으로 위장잠입해 왕자의 잠자리에 대신 들어가 자는 척하며 왕자를 구하는데 성공했으나, 결국 모진 고문 끝에 화형당했다.

PicsArt_05-20-09.35.02.jpg소가노 이루카(蘇我入鹿). 아스카(飛鳥) 시대의 호족으로서 야마토(大和)정권의 유력자.

오늘날 우리나라 석씨(昔氏)는 270개 성씨 가운데 겨우 110위에 머물러 있으나, 석흘해왕의 후손들이 일본으로 되돌아가 약 300년간 국무총리격(천황의 후견인)으로 군림했던 일본에서는 사뭇 다르다. '석(昔)'의 일본식 발음 '세끼'로 발음되는 關, 世喜, 勢木, 千木, 堰, 尺, 席, 石, 碩, 積 등과 蘇我, 曾我, 蘇我部를 포함하면 과히 왕족의 성씨라고 할만큼 거성(巨姓)이다.

이처럼 일본의 역사는 멀리는 1만5000~1만2000년 전에 건너간 북쪽 '아이누족'으로부터, 일본 본토 전체가 73대(약 2100년)에 걸쳐 '우가야(야마타이코쿠=邪馬台国)'의 통치를 받다가, 규슈로 건너간 '김수로왕의 후손들'이 세운 야마토왕국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PicsArt_05-20-09.07.26.jpg
야마토정권의 영토
【재일동포 미래창조포럼】유흥수(柳興洙) 주일대사 "한국과 일본은 일란성 쌍둥이"
【한일음악실크로드】3박자 리듬의 아리랑과 후루사토(故郷)
【국제교류】만화로 하나되는 '한중일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5'
【일한교류】조선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한일교류】한•일음식페어 2015 in 아사쿠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빨간머리 앤' 공연
【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조선통신사 ~260년 간의 평화와 우호~
【한일교류】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박근혜 대통령께】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와구니 데쓴도씨:"새로운 한일의 '新話' 창조하자"
【윤동주 매직】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한일교류】한일축제한마당 2015 in Tokyo
【한일교류】도쿄 신오쿠보 순환버스 'K-shuttle' 운행 개시
【한일교류】최배달 '한일 우정의 선구자'
【참 평화의 길 Ⅲ】역지사지(易地思之)
【박근령(朴槿令)씨 인터뷰】동양인의 시대적 사명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종파'
【한국관광공사】주한일본인네트워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식
【한일교류】평화를 사랑하는 유네스코 "사람들 마음에 평화를 심자"
【한일교류】헤이트 스피치 対 러브 스피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한일우정 페스티벌'을 위하여
【한일교류】조조엔컵 제16회 연예인 골프챔피언십 결정전
【한국 속의 세계시민】순창 다문화 여성시조합창단
【한일교류】조선의 은인들:일본인 독립운동가
【해상왕 장보고】현대판 '해신'들
【민족의 봄을 찾아서】민족계몽가 신석구 목사
【남북분단과 통일】70년 포로 및 귀환시대
【한일교류】"너를 잊지 않을거야" 한•일수교 50주년, 故이수현씨 부친에 감사패
【한일교류】재특회 연구 / 야스다 고이치
【한일교류】재특회와 일베
【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교육】동서양 사상 요가
【한일교류】일본의 고대사 컴플렉스와 한국의 근대사 컴플렉스
【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20:08|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5月19日

【구국실천국민연합】6/24 제2회 부정부패 척결 3,000명 대회 및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 결성키로

PicsArt_05-19-04.16.04.jpg
구국실천국민연합 정기모임, 5월 18일
지난 5월 2일 종로 보신각에서 1,000명 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이 오는 6월 24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3,000명 대회를 개최한다.

연도흠 대표는 "많은 국민을 끌어안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도인'이라 칭해서는 안 되며, 우리는 보다 낮은 자세로 부정부패과 싸우겠다는 사람들을 무조건 도와줘야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대회 참자가 3,000명 중 1,000여명이 흰 옷을 입고 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주그룹 김시몽 선생은 "도인이란 자기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국민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는 사람"이라며 "이 대회는 장차 각 종단에 준비된 1만4천명의 도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등용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구국총연대위)를 구성해 먼저 3천명의 의인들을 찾아세우자"고 주문하고 "그들이 국민애국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5월 26일(금) 오후 2시 신길동 대회의실에서 '구국총연대위' 결성을 위한 시민단체 총회를 열기로 했다.




【5/2도인대회】구국실천국민연합, "숨은 인재 발굴하여 올바른 대통령 세우자"
【강연회】종교개혁 500주년과 기독교의 미래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6:14|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5月05日

汎キリスト教40カ放送·新新聞社及び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など約100カ団体、自由韓国党·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支持宣言

한국어
自由大韓民国なのか、従北奴隷人民なのか?

5月4日、自由韓国党党本部に約100カ団体が集り、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

汎キリスト教40カ放送·新聞社、韓国流通経済発展協議会、全国ショベル連合会及びソウルショベル連合会、陸軍技術行政士官卒業生救国同志会、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陸英修女史崇募大韓民国木蓮会、(社)大韓仏教sns戦法団、外国籍取得歸韓中国同胞及び13ヶ団体、陸軍総合学校戦友会、6.25参戦戦友会、ムクゲを愛する運動本部などが順次に洪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

韓国流通経済発展協議会の会員は、「大韓民国を安全且つ力強く引っ張っていける候補は洪準杓だけだ」と明らかにした。全国ショベル連合会の会員らも「自由競争体制を指向する洪候補だけが自由大韓民国を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確固たる信念に基づいて洪候補の支持に共に参加する」と明らかにした。

陸軍技術行政士官卒業生救国同志会は「洪候補の安保政策と3大積弊清算、経済·庶民政策公約を積極的に支持する」と宣言した。また、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の会員らは、「今回の選挙は、政権選択ではなく、自由大韓民国なのか、従北奴隷人民なのかという体制選択であり、洪候補は次期「大韓民国号」を率いて行くリーダーとして相応しい唯一の候補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続いて「洪候補は、堅い韓米同盟に基いて、北朝鮮に正しく対応し難題を解決する決起と所信を持っており、同性愛や非倫理的な退廃と犯罪などを容認しない高い道徳意識と気概に満ちている」とし、「危機に瀕した大韓民国を救うためにこの時期に現れた洪候補こそ「神のお護りくださる我が国」の次期大統領であることに違いない」と支持を宣言した。

1493937575983.jpeg
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会員たち
【李相哲コラム】内戦の韓国「親北 vs 反北」(上)
【救国合同祈祷大会/福田之保】日韓新時代は思想分野の交流を通じて開かれる
【福田之保インタビュー】日韓親善協会、韓日親善のために韓国訪問
【福田之保コラム】「韓国の現状を憂慮する声明文」 再び、韓国国政介入騒動を斬る
【チェ・スンシル国政介入】チェ・スンシル国政介入波紋の真相と虚偽報道及び朴大統領弾劾事由について
【朴槿恵大統領弾劾】ピラト法廷 対 (韓国)光化門法廷
【南北マスコミ合意文】 韓国の新聞放送通信社社長団46人、金正日に「忠誠誓い」「投降式」
【北朝鮮】南工作員に緊急指令「魔女狩り」「公権力無力化」
【民間外交官・福田之保】 南北統一と韓日友情を念願したソウル「汝矣島桜」
【福田之保コラム】最近の韓国の国政介入疑惑騒動を斬る
【南北統一と北東アジアの平和】崔柱完会長「韓半島の行くべき道:韓民族の統一のための使命と責任」
【南北統一と北東アジアの平和】 朴正鎮博士「スポーツ・ 文化芸術フェステ ィバルだけがイデオロギーを克服する」
【新刊書籍】朴正鎮(パク・ジョンジン)著「平和は東方から」「平和の旅から見た韓国文化」
【書籍】日韓条約の成立
【英語力】世界と戦う「中学英語」
【安倍晋三総理推薦図書】澁谷耕一著『逆境は飛躍のチャンス~リッキーと共に~』
【Classic book】Houketsu zusetsu(包結図説) 'Origata(折形)'
【ベストセラー】夢は、紙に書くと現実になる / ヘンリエッタ・アン・クロウザー著
【ベストセラー】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が中国を占領する
【ベストセラー】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が解れば世界経済を操る大謀略が見えてくるが解れば世界経済を操る大謀略が見えてくる
【経営セミナー】ヘッジファンド、「食べ逃げ」から「蜜ツボ」に生まれ変る時
【在日】2014年度マルハン新入社員入社式、マルハン! 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破ってレジャー産業の頂上へ!
【経営セミナー】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
【人物】「死の淵を見た男」吉田昌郎と福島第一原発の500日
【経済セミナー】ブライアン・トレーシー「100万ドルの法則」
【経営セミナー】読書と成功
【ベストセラー】「我が時代の矛盾」-ボブ・ムーアヘッド-
【ベストセラー】免疫力を高める生活習慣
【ベストセラー】抗癌免疫力増進法
【ベストセラー】宗教はいかに同性愛嫌悪症を克服できるのか?
【書籍】「これが分かれば金持ちになる」 - 風水大家 李ジョンアム会長
【法王フランシス】「神のかたちは夫婦、即ち男性と女性である」
【国連】潘基文国連事務総長、「ウガンダの反同性愛法を懸念している」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ウェブサイト】全世界ポルノサイトの60%, アメリカが占める
【アメリカ】米国テキサス州議会、中絶禁止法案通過 "妊娠20週以降禁止"
【ベストセラー】世界を変えた17の方程式 / Ian Stuart
【ベストセラー】「2030年富の未来図」 要約
【ベストセラー】「ブログマーケティング」
【ベストセラー】女性を虜にした167万部超えのベストセラーのドラマ化!?『人生がときめく片づけの魔法』
【ベストセラー】私を変える心理学の智恵 「フレーム」: 「智恵」は「自分の限界を認めること」である
【日韓問題】日韓の理解を目指してー「街に出たネット右翼」
【歴史】日本の【古代史コンプレックス】対 韓国の【近代史コンプレックス】:「私の文化遺産踏査記 日本編」
【島国根性 大陸根性 半島根性】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東洋人と言われるのが一番好き】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5:47|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범 기독교 전국 40개 방송·신문사와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등 100개 단체,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

日本語
"자유대한민국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이 4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100여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범 기독교 전국 40개 방송·신문사, 한국유통경제발전협의회, 전국 굴삭기연합회 및 서울굴삭기연합회, 육군기술행정사관 동문 구국동지회,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육영수 여사 숭모 대한민국 목련회, (사)대한불교 sns 전법단, 외국적취득 귀한(歸韓) 중국동포 및 13개 단체, 육군종합학교 전우회, 6.25 참전 전우회,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등이 시간차를 두고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유통경제발전협의회 회원들은 "대한민국을 안전하고 힘있게 이끌어 갈 후보는 홍준표뿐"이라고 밝혔다. 전국굴삭기연합회 회원들도 "자유경쟁 체제를 지향하는 홍 후보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홍 후보 지지에 모두 동참한다"고 밝혔다.

육군기술행정사관 동문 구국동지회는 "홍 후보의 안보정책과 3대 적폐 청산, 경제·서민 정책공약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들은 "이번 선거는 정권선택이 아닌 자유대한민국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의 체제선택"이라며 "홍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갈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치리해낼 결기와 소신, 동성애와 반인륜적인 퇴폐와 범죄를 용납 않는 높은 도덕적 기개가 넘친다"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적기에 나타난 홍 후보야말로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우리나라"의 차기 대통령임에 확실하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1493937575983.jpeg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한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들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금 난데없이 아무런 정당한 절차나 재판도 없이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구속 수사하는 과정 중에 대통령선거를 강행하는 괴이한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야당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운동에 뛰어들어 촛불시위를 주도하면서 탄핵을 밀어붙인 종북좌익세력과 연계하여 언론까지 장악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월남의 적화통일이 연상되는 악몽을 보는듯한 위기감이 대한민국을 지키고 일구어온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뛰쳐나오게 만들었다. 우리들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일동들도 이 태극기 대열에서 만나 이대로 주저앉아 있을 수만 없다는 절박한 심경이 교감되어 포럼을 결성한 보통 시민들이다.

우리는 오늘과 같이 대한민국이 혼란과 위기에 직면한 근본 원인은 보수우익진영이 종북좌익 진영에게 사상과 이념전쟁에서 오랫동안 패퇴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종북좌익들은 북의 공작에 따라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각계에 끊임없이 스며들어 동조자를 규합시켜왔다. 이에 반하여 보수우익은 허송세윌하면서 우리의 젊은 세대들의 머리를 전교조 교사들에게 다 내주어버렸다. 국정교과서 파동이 바로 그 좋은 증거다. 그 결과가 오늘의 탄핵사태요, 대선 운동장이 좌경으로 기울어져버린 원인인 것이다. 만약 이번 5윌9일의 대선에서 주적개념도 애매하고 한미동맹을 약화시킬 후보, 윌남패망을 보면서 희열을 느낀 후보,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려는 후보,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 또는 이념적인 정체성이 모호한 후보가 당선된다면 유구한 역사의 대한민국이 과연 어떤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포럼 회원일동은 이런 파국을 막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갈 유일한 후보임을 국민 앞에 널리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

홍준표 후보만이 종북좌익세력들이야말로 북한이 대한민국 내부에 심어놓은 '비대칭 무기'임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세계관과 사상 가치관이 확립된 후보다. 그는 대한민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민노총과 우리 아들딸들의 머릿속에 붉은 세균을 심어놓는 전교조의 정체를 제대로 밝혀내고 굴복시킨 실적이 있다. 어디 그뿐인가? 홍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치리해낼 결기와 소신, 동성애와 반인륜적인 퇴폐와 범죄를 용납 않는 높은 도덕적 기개가 넘친다. 그 위에 적빈의 '흙수저' 가정에서 태어나 간난신고를 이겨내면서 성장기를 지나 모레시계 검사, 4선 국회의원, 당대표, 2기 민선지사를 거쳐 오늘의 대통령후보가 되기까지의 인생스토리는 이 나라 젊은이들의 롤 모델로도 손색이 없는 삶이다.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에 홍준표와 같은 훌륭한 대통령 후보가 적기에 나타난 것은 우리 애국가의 한 소절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을 떠올리게 한다. 그렇다. 국조 단군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에 뜻을 두고 개국한 이래 숱한 외침과 국난을 이겨왔지만 미•중•일•러가 각축하는 현장에서 분단된 남과 북이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는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5.9 대선이다. 이번 선거는 정권선택이 아닌 자유대한국민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의 체제선택이라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우리나라"의 차기 대통령은 홍준표 후보임이 확실하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에게 우리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일동은 홍준표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하여 이 나라를 종북세력으로부터 구하고, 국민정신을 고양시켜, 국론을 통일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통일한국의 주춧돌을 놓는 이번 대선이 되기를 진심으로 호소하면서 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이다.
2017년 5월 4일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일동
【태극기 천심】유승민, 안철수, 문재인, 김정은이 태극기를 드는 날
【종교인 과세에 대한 보복인가】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건만~
【캄비세스왕의 재판】부정한 재판관에게 내린 끔찍한 형벌 '살가죽 벗기기'
기네스북에 등재될 '최악의 판결문'
【이재호 칼럼】헌법수호의지 없는 '헌재8적'
【이재호 칼럼】탄핵 몰이의 배후는 국정원과 조선노동당 남한지하당
【김승호 칼럼】이제는 피난민문화를 끝내고 정착문화를 만들어야
【한정석 칼럼】친박은 백의종군하라
【김탁 칼럼】역사를 알아야 국혼(國魂)이 바로 선다 / 굿모닝충청(2017.2.16-2.22)
【이동한 칼럼】경박단소(輕薄短小)=생(生), 중후장대(重厚長大)=사(死)
【김덕현 칼럼】한민족이 중국, 일본, 몽고, 러시아, 중앙아시아의 시원 민족임을 밝힐 때
【석일징 칼럼】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
【한국인에게 바라는 요망서】국정 개입 소동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박근혜 대통령 탄핵】빌라도 법정 対 광화문 법정
【남북언론합의문】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김정일에게 '충성맹세' '투항식'
【북한】남쪽 공작원들에게 긴급 지령 '마녀사냥' '공권력 무력화'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26|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4月27日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2017 KTK세계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매치

사단법인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총재 김덕진)가 오는 6월 17일 경기도 이천시의 후원 아래 ㈜매경애딘 주관으로 경기도 이천시 서희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세계 유명 선수들을 초빙, '2017 KTK세계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매치'를 개최한다.
 
동 협회는 김포시 통진읍 소서명로 27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국 1800개 도장에서 50,000여명의 선수를 양성하고 있는 큰 단체이다. 각종 국내 격투기대회를 주도하는 한편 규모 있는 국제대회를 주선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기반을 넓히고 있다.

격투기는 전두환 정권시절 군 부대의 특공무술로 인정받아 발전하다가 2015년 한국무술총연합회가 주최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열리면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후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에서 파생된 KI. UFC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동안 동 협회는 국제대회 4회, 김포시장배를 비롯한 국내대회를 치루었고, 오는 8월에 망상해수욕장에서 격투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9월 23일 한국, 일본, 태국, 뉴질랜드, 아프리카 등 6개국이 참가하는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덕진 총재는 과거 태권도 공인 5단과 유도를 한 경험이 있고, 박종표 중앙협회장은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를 맡으며 25년간 격투기에 헌신한 인물로 격투기의 달인이다. 특히 경기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진씨의 경우 격투기 웰터급 동양챔피온을 차지한 경력을 갖고 있다.

〜개최 개요〜

■대회명 : 2017 KTK 세계 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 매치
■일시 : 6월 17일(토) 오후 1시(개회식)
■회장 : 이천 서희 청소년문화센터(체육관)
■주관 :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매일경제신문, (주)매경애딘
■주관방송사 : kbsn스포츠방송사 생중계
■해외 선수:
현 WKF킥복싱 세계챔피언 ABDOULA MANDO(이집트)
유럽 킥복싱 챔피언 JURDEN KLOOF(네덜란드)
아프리카 킥복싱 챔피언 ABRAHAM ELSAYGH(이집트)
아프리카 킥복싱 챔피언 LOYAY MILED (수단)
그외 세계선수 2명
■후원 : 이천시, 이천시의회, 새한일보, 서울매일,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아시아뉴스, 시사코리아뉴스, 서울일보, 시민프레스, YBC뉴스, 전국ngo단체연대, 주)ESSCOM
■인기가수 다수 출연
■문의 :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Tel 031-989-4198 Fax 070-7301-4761 kjm-ktk@daum.net
새한일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일본본부장, 아시아뉴스 대표 김금산 asianews.japan@gmail.com
【한일교류】극진 공수도(極眞空手道) 창시자 최배달 '한일 우정의 선구자'
【참 평화의 길 Ⅲ】역지사지(易地思之)
【박근령(朴槿令)씨 인터뷰】동양인의 시대적 사명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종파'
【한국관광공사】주한일본인네트워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식
【한일교류】평화를 사랑하는 유네스코 "사람들 마음에 평화를 심자"
【한일교류】헤이트 스피치 対 러브 스피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한일우정 페스티벌'을 위하여
【한일교류】조조엔컵 제16회 연예인 골프챔피언십 결정전
【한국 속의 세계시민】순창 다문화 여성시조합창단
【한일교류】조선의 은인들:일본인 독립운동가
【해상왕 장보고】현대판 '해신'들
【민족의 봄을 찾아서】민족계몽가 신석구 목사
【남북분단과 통일】70년 포로 및 귀환시대
【한일교류】"너를 잊지 않을거야" 한•일수교 50주년, 故이수현씨 부친에 감사패
【한일교류】재특회 연구 / 야스다 고이치
【한일교류】재특회와 일베
【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교육】동서양 사상 요가
【한일교류】일본의 고대사 컴플렉스와 한국의 근대사 컴플렉스
【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1:06|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4月02日

송만기 양평군 의원 시국담화

아무리 무식해도 힘이란 것이 하나로 뭉쳐야 강하다는 것쯤은 알고 살자. 홍준표, 남재준 둘로 나누어서 좌빨측에 이긴다고 보는가? 나에게 답변을 원하는가? 한쪽을 지지한다면 반대편은 쌍욕을 할 것 아닌가??

내 대답을 듣기 전에 문재인, 안철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보수에 충성 맹세해라. 그 인간들 바퀴벌레보다 싫다고 말이다. 지금 안철수로 가고 있는 머저리들이 있어서다. 거기는 박지원 아닌가? 미친다~

보수가 승리하기 위해선 '촛불쿠데타'에 당한 박근혜 대통령을 살릴 수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홍준표 후보는 자기 막말에 대한 태극 민심의 이탈을 냉정히 직시해야 한다. 변바른정당 인간들과 합친다는 논리는 이기기 위해 어떤 수단 방법도 가리지 않는 더러운 짓거리라고들 생각한다.

가장 큰 거부 반응이다. 이런 썩은 인간들과 합쳐야 한다는 논리를 태극 애국시민 동지들이 얼마나 이해할까? 홍 후보는 그들과 합치겠다는 마음보다 집토끼 태극 시민이 더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그들 32명 의원들 밑은 거의 텅 비어 있다. 아무도 없는 빈 깡통이다. 그들이 중요한가? 정신차려라!

홍 후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대통령이 되어, 박 대통령을 구하겠다는 논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당장 인명진을 선대위원장에서 아웃시켜야 한다. 그를 아웃시키지 않으면 연설하는 곳마다 태극동지들이 무슨 짓을 할지 아무도 모른다. 모든 게 깽판으로 끝난다. 홍 후보는 표 떨어지는 비참함을 참을 수 있겠는가?

그 해소 방안은 우리 태극 영웅 김진태 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끼고 가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를 버려두고 태극이 올 거란 기대는 아주 잘못된 발상이다.

그리고 보수 승리의 정답은 마지막에 홍준표, 남재준 두 후보가 합치는 것이다. 누구로 합쳐야겠는가? 답은 자명하다 쎈 쪽이다. 홍 후보가 김진태 후보를 안고 가지 않으면 남재준 후보가 강해질 수 있다. 김진태 후보 빨리 안고 가라!

남재준 후보도 아주 훌륭한 후보다. 어찌 보면 홍 후보보다 더 좋은 인품일 수도 있겠지만 베일에 가려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두 분 다 아주 후륭한 분들임을 치켜세우자. 둘 다 똑같다. 두 분 중 한 분이 약하면 그때 후보 사퇴하겠는가? 답을내라! 쎈 후보로의 단일화는 보수의 사명이다.

우린 하나로 본선 시합에 나가고 둘 중 하나가 대통령이 되고 한 명은 국무총리가 되어야 한다. '황교안 치사한 멍충이' 같은 꼴이 안나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황교안 당신은 가치도 없다.)

그래도 지금 둘이 가는 것을 막지는 말자. 다만 나중에 지지율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 도와주는 부분은 꼭 약속하자. 아니, 지지자들 모두가 약속하자. 하나로 합쳐야 되는 부분 말이다. 보수 애국민이 살기 위해서는 꼭 해야할 약속이다.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뛰라는 것이다.

나중에 욕심부리고 이인재 꼴이 난다면 우린 박 대통령을 세번 죽이는 꼴이고 모두 죽음이다. 그런 배신자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것이 지금의 문제다. 애국 파수꾼으로 뛰자.

나는 11월초 최초 태극집회 사회를 1.300명이 모인 여의도에서 진행했다. 엉터리 모든 방송을 보고 이경자 대표의 제의를 받고 태극에 불을 붙인 최초의 서울 집회였다.

수십 번 사회를 보고 연설하면서 최초로 '방심위' 문제를 엄하게 꾸짖었고, 최순실, 정유라, '문고리 삼인방' 비서들과 우병우 수석의 억울함을 많이 호소했다. 만일 그들에게 범죄 사실이 있다면, 대통령에게 덮어씌울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하게 어필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런 노력도 주문도 결국 다 파뭍혔다.

또한 박대통령 '억지탄핵' 노래를 자비로 스튜디오에서 정식으로 만들었다. 그 노래를 백만 명이 합창을 하면 촛불이 놀라 자빠졌을 것인데, 보수 단체들은 노래 두 곡과 그 좋은 대통령 동영상도 거부했다.

좌빨이 제일 싫어하는 노래로 검색 실검 1위를 다음, 네이버에서 3일간 석권한 대통령 노래와 가사인데, 내게 시기 질투했는지 거부들 했다. 통탄할 일이다.

나는 외쳤다. 대통령 주변 사람들의 무죄와 억울함을... 그런 억울함과 무고함에 대해서 연사들 중 떠든 자가 있는가? 정유라의 억울한 '승마특기생' 으로 '대학입학 억지특혜'를 똑바로 얘기한 자가 대한민국 보수 연설자 중에 나 말고 또 누가 있는가? 우린 대통령 주변도 챙겼어야 했다.

훌륭한 연사들도 많았다. 다만 그들의 여러소리도 중요했지만, 모든 게 우리끼리의 만족이었고 태극기에 파묻혔던 것이다. 연설도 우리가 SNS에서 보았던 정보만 나왔지 여러모로 부족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탄핵, 구속은 우리의 책임이다. 결국 우리가 대통령을 못 지켰기에 하는 말이다. 누구를 비판하고 잘난체하는 말이 아니다. 다들 고생했고 너무도 감사한 주최자들이고 참가자들이었다.

지금 우리 후보에 대해 결론을 맺는다. 두 명이 투표까지 끝까지 간다면 자폭이다. 그때(단일화 안할 경우)는 두 새끼 다 죽여야 한다. 아니, 표가 적게 나온 놈을 죽여야 한다. 애국 국민 배신자가 되는 놈이다.

이인재로 인한 김대중의 후유증이 3만불시대의 발목을 잡고 종빨 세계를 만든 것인데, 또 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약한 후보의 사퇴는 꼭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홍준표 후보는 정당 후보이고, 남재준 후보는 무소속 후보이다. 태극 동지들의 감정은 홍 후보에게 뒤틀려 있다. 그렇다고 누구를 선택하라고 나는 말하지 않겠다.

누구든 되는 쪽으로 가야 한다는게 맞는 말이지만, 위에 열거했듯이 잘못된 후보는 고집부리지 마라. 대통령 못 된다. 잘못은 빨리 고쳐서 위에 열거한 것을 인정하고 수정해라. 그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보수가 단일화해도 이기기 어려운 판국이다. 애국 국민들의 '실용적 판단'을 주문한다. 이겨야 좌빨을 잡는다는 공식을 가슴에 새기고 나중에 약한 팀이 쎈 곳으로 붙어야 산다는 것만 기억하고 뛰자.

모두 열심히 두 후보를 위해서 뛰어라. 우리끼리 욕하는 자는 배신자 32명과 똑같다는 것을 알아라. 절대로 우리끼리는 욕하지 말자!!
4월 1일
【한정석 칼럼】'한국유권자행동본부' 만들어 악법 발의 근절해야
【한정석 칼럼】'한국유권자행동본부' 만들어 악법 발의 근절해야
【한정석 칼럼】'5.9대선' 탄핵 연장전=박근혜 부활전
【한정석 칼럼】친박은 백의종군하라
【김탁 칼럼】역사를 알아야 국혼(國魂)이 바로 선다 / 굿모닝충청(2017.2.16-2.22)
【이동한 칼럼】경박단소(輕薄短小)=생(生), 중후장대(重厚長大)=사(死)
【김덕현 칼럼】한민족이 중국, 일본, 몽고, 러시아, 중앙아시아의 시원 민족임을 밝힐 때
【석일징 칼럼】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
【한국인에게 바라는 요망서】국정 개입 소동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박근혜 대통령 탄핵】빌라도 법정 対 광화문 법정
【남북언론합의문】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김정일에게 '충성맹세' '투항식'
【북한】남쪽 공작원들에게 긴급 지령 '마녀사냥' '공권력 무력화'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タグ:송만기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3:51|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3月28日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창립취지문

오늘날 한국 사회는 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국난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른바 보수우파 대 진보좌파로 양분되어 2세들의 교육 현장에서부터 각 정당의 정강 정책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 좌우의 갈등과 대결이 없는 영역이 없게 되었다. 이런 사상 이념적 혼란과 갈등은 남북분단 상황에 놓여있는 대한민국에게는 가장 심각한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무신론과 변증법적 유물론을 기저로 하는 공산주의를 사상 이념적으로 극복해내고,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승공(勝共)사상과 통일(統一)사상을 학습하고 일반인들에게 널리 보급하여 사상과 이념상의 남남갈등을 해소하는 일에 주력하고자 본 포럼을 창립한다.

오늘날 공산주의는 체제적으로는 종언을 고하였지만 철학과 사상 면에서는 아직도 건재하고 오히려 더욱 다양하게 변용되고 있다. 더욱이 세계 최후의 분단국인 한반도의 남과 북에는 우익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과, 좌익 공산주의 체제인 인민공화국이 분단 70년 동안 6.25남침전쟁을 계기로 생사를 걸고 상대를 이기고 굴복시키기 위한 대결을 지속하고 있다.

북한공산군의 도발로 발발한 6.25동란은 전 세계의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총동원된 이념전쟁이었고 체제전쟁이었다. 그 전쟁이 휴전선에 멈춰있는 것이 한반도의 현황이다. 하지만 우리는 서독이 동독을 흡수통일하고 공산종주국이었던 소련이 해체되어 모든 공산권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또한 중공은 개방되어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큰 교역국이 되었다.

이에 고무되어 우리는 세계 공산주의는 종언을 고한 것으로 착각하고 북한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너무 방심했고 남한내부의 좌익운동권을 중심한 종북친북반미 세력의 암약과 도전에 대해서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 그 사이 이들 남한 내부의 좌익들이 소위 386운동권 1세대 이후 30년 한 세대를 거치며 각계각층에 포진하여 현재는 자유대한민국체제를 위협하는 세력으로까지 성장하게 된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사태는 물리적 대비 곧 경제-군사력 우위만으로는 사상-이념적인 열세를 해결할 수 없다는 뼈아픈 교훈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전교조에게 교육계를 빼앗긴 현실이 그 증거다. 두뇌를 지배하는 것은 사상이다. 사상과 정신을 누가 지배하느냐의 싸움에서 대한민국이 밀린 것이다.

이에 우리들 선각의 동지들은 공산주의와 북의 주체사상을 비판하고 극복하는 이론을 개발 습득하고 이를 전 국민에게 전파함으로써 남남갈등을 해소하는 길이야말로 남과 북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첩경임을 선포하는 바이다.

우리가 말하는 승공통일사상은 좌익이 신봉하는 공산주의사상과 김일성주체사상 등을 극복하여 그 대안을 제시하고, 우익이 신봉하는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철학적-사상적 열세를 보완해 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주창하는 승공·통일 사상의 이념적 지향을 두익(頭翼,headwing)으로 부르고자한다. 좌익과 우익을 양 날개로 보면 두익은 머리에 해당하고, 좌익과 우익을 형제로 보면 두익은 부모의 자리가 된다. 머리는 양 날개가 조화롭게 작동하게 하는 동인이 되고 형제간의 갈등은 부모의 사랑으로 해결된다는 관점이다.

공산주의이론과 사상을 극복하여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공산주의자들을 그 거짓이론과 체제에서 해방시키어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우의로 하나되는 남북평화통일을 성취하자는 것이 '승공·통일·두익사상포럼'의 창립취지임을 천명하면서 오늘 우리들에게 이와 같은 뜻 깊은 포럼을 출범할 수 있게 영감과 용기를 주신 문선명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드린다.
2017년 3월 27일 창립회원 일동
1490706091893.jpg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창립 맴버
【구국합동기도대회】민족대표 구국혼 서린 태화빌딩서 '2017구국합동기도대회' 열려
【구국합동기도대회/후쿠다 유키야스】한일신시대는 사상분야의 교류를 통해 열린다
【告天文】재림주 부활을 위한 전 세계적 3.1운동에 처하여
【석일징 칼럼】태극기의 예언 '춘분이 지나면 촛불은 꺼지고 통일의 서기(瑞氣)가 충만하리라'
【석일징 칼럼】종교개혁 500주년, 탄핵정변 정신세계 대숙정(大粛正)의 계기로 삼아야
【석일징 칼럼】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
【한국인에게 바라는 요망서】국정 개입 소동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박근혜 대통령 탄핵】빌라도 법정 対 광화문 법정
【남북언론합의문】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김정일에게 '충성맹세' '투항식'
【북한】남쪽 공작원들에게 긴급 지령 '마녀사냥' '공권력 무력화'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21:48|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7年03月15日

오늘, 동성애 지지단체 '비온뒤무지개재단' 법무부 산하법인 등록 소송 2심 판결

국내 동성애 단체와 활동가에게 재정을 지원하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이하 '무지개재단')'의 법무부 산하 재단등록을 결정하는 2심 판결이 오늘(3월 15일) 선고된다

법무부 산하단체 등록을 거절당한 무지개재단이 소송을 제기해 작년 6월 24일 1심에서 승소하자, 반 동성애 기독교 단체들이 4만 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서울 고등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무지개재단이 승소할 경우 기부금 모집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2016년 7월 25일 현재 기부액은 2억 4천 8백만원이다. 14명의 기독교인이 함께 펴낸 '하느님과 만난 동성애'의 판매 인세도 기부되고 있다.
4955d8cd7647cc3888b192d0efd7e207.jpg
만일 패할 경우 무지개재단은 서울시에 법인설립을 재신청할 것으로 보이며, 서울시는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의 결정을 근거로 3년전에 불허했던 결정을 번복하고 법인설립을 받아줄 가능성이 높다. 또다른 동성애 단체들이 법인신청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이 사단법인 등록을 하려는 저의는?

1) 동성애와 동성애 관련 제반적인 활동을 마치 국가기관인 법무부가 법적으로 인정한 것처럼 후광을 받으려는 것.
2) 법무부 등록기관이라는 팻말로 기업들의 후원을 요청하는데 힘을 싣기 위한 것.
3) 현재 동성결혼이나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교과서내 동성애 교육 등 기타 동성애 관련 분쟁이 첨예하게 진행중인 가운데, 법적인 업무를 다루는 법무부의 승인을 받음으로 인해 전략적 우위를 차지하려는 것.

향후 만일 동성애법이 통과될 경우 목사가 강단에서 ‘동성애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라고 설교하거나 비판하면, 당장 고소당하고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상의 징역을 살게 된다. 설교 뿐 아니라 동성애자들이 결혼한다고 목사에게 와서 주례를 해달라고 하거나 교회를 빌려달라고 할 때 거부해도 동일한 처벌을 받고, 심지어 동성애자들이 결혼 축하 케익를 주문했는데 제과점에서 해주지 않으면 그 주인도 같은 처벌을 받게 된다.

동성애 사조의 기원은 마르크스주의와 프로이트 심리학을 교묘하게 접목한 신마르크스주의이다. 인간을 성적 억압으로부터 풀어줘야 한다는 '성(性)정치’ 슬로건 하에 이를 가장 억압하는 구조로서 가정과 학교, 교회를 지목한다. 가정은 남자와 여자만 결합하는 게 아니라, 동성애자들도 얼마든지 부부로서 가정을 이룰 수 있고 헤어질 수도 있으며, 한 이성에게 구속과 제한을 받을 필요가 없고 성은 얼마든지 자유로운 것이기에 즐기라는 것이다.

이와같은 사상적 흐름을 그대로 수용한 진보주의자들이 학교에서 전통적인 성의 규범과 구조에서 해방하자고 충동질하고 선동하고 있으며, 그들의 가장 큰 원수인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틈만 있으면 교회를 공격하고 목회자들을 흔들어대고 있다. 얼마 전 한국을 찾은 영국의 윌리엄스 변호사는 "영국교회가 낙태와 동성애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자 이슬람의 도전을 받아 위대한 기독교 국가에서 위태한 국가가 되고 말았다”고 경고한바 있다.

그는 “더욱 안타까운 것은 개교회주의에 빠진 것으로, 그저 자기 교회와 교단만 잘되면 아무 문제가 없고, 다른 교회가 카페로, 이슬람 사원으로 넘어가도 상관없다는 안일주의와 무관심에 빠져버렸다”며 “이렇게 20-30년을 지내다, 영국교회는 완전히 좌초 위기를 맞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나 호주 시드니에서 각광을 받았던 동성애 퀴어축제를 세계적 추세요 흐름이라면서 동의와 지지, 박수를 보내는 국내인들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작년 서울시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동성애 축제를 열도록 허가를 내주기도 했다.

1402145941_fd86865d64.jpg
신촌 대학로 거리 한복판에서 제작년 반나체로 행진하던 ‘퀴어들’의 모습. 작년에는 어린이도서관 바로 앞에 위치한 서울시청 광장에서 퀴어축제가 열렸다.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임신 20주 이후 금지”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1:35|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2月28日

【제29회 일간스포츠 영화대상】 일간스포츠 영화대상 이시하라 유지로상 '굿바이 위험한 형사'

日本語
제29회 일간스포츠 영화대상 이시하라 유지로(石原裕次郎)상(일간스포츠신문사 주최, 이시하라 프로모션 협찬)이 28일 도쿄·오이쵸의 호텔뉴오타니에서 열렸다. 이시하라 유지로상은 인기시리즈 완결편 '굿바이 위험한 형사'가 선정돼 유지로씨의 부인 이시하라 마키코(石原まき子)씨로부터 상금 300만엔이 수여됐다.

■수상 작품■
작품상 : '64 로쿠욘' 제제 다카히사(瀬々敬久) 감독, 사토 고이치(佐藤浩市) 주연

감독상 : '신카이 마코토(新海誠)' 네 이름은.

남우주연상 : '사토 코이치(佐藤浩市)' 64 로쿠욘

여우주연상 : '미야자와 리에(宮沢りえ)' 물을 끓일 정도의 뜨거운 사랑
cats.jpg남우조연상 :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聡)' 분노·박물관

여우조연상 : '미야자키 아오이(宮崎あおい)' 분노·세계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신인상 '아리 무라 카스미(有村架純)': 누군가·나츠미의 반딧불

이시하라 유지로상 '굿바이 위험한 형사': 무라카와 토오루(村川透) 감독 타치 히로시(舘ひろし)

외국 작품상 '스포트라이트 세기의 특종': 톰 맥카시 감독
無題.jpg【2016년 겨울 장인 예술전시회】정신 회화•수묵화와 광석과 빛의 융합예술 공간
【옥천공예】 가을의 장인 예술전, 야다 사쿠주로 작가 '2016 자유민주당 총재상 수상작' 등
【전시회】제10회 국제정원EXPO(GARDEX) 제13회 국제플라워EXPO(IFEX)
【전람회】한일국제교류전람회 '동아시아의 새로운 바람이 되자'
【전시회】복제기술과 미술가들 ㅡ 피카소에서 워홀까지
【전시회】패션월드도쿄2016 봄
【전시회】4월 6일 ~ 8일 : 고기능 소재 월드 2016, 화인텍 재팬, Photonix 2016
【전시회】고기능 소재 월드 2016, 화인텍 재팬, Photonix 2016
【제12회 스마트 에너지 Week 2016】전시회는 '산업활성화'의 비장 카드인가?
제12회 스마트 에너지 Week 2016
【지방은행 푸드셀렉션 2016】지방은행 추천 식품제조업체 약 700사 '보고 만지고 시식하는 상담의 장'
【TOKYO DESIGN WEEK】ABLE & PARTNERS TOKYO DESIGN WEEK 2016
【옴니버스 영화】아시아의 공생 '아시아 삼면경'
【아시아 전역판 아카데미상】제10회 아시안필름어워드(AFA) 수상식
【아시아 전역판 아카데미상】제10회 아시아필름어워드, 키키 키린(樹木希林)씨가 특별공로상 수상
제1회 국제 바이오매스발전 전시회 및 제2회 전력자유화 EXPO
【아시아 전역판 아카데미상】'제10회 아시아필름 어워드' 후보 발표
【IJT2016】25억 8천만원의 'CORENET(R)다이아몬드 기타'
【IJT2016】제27회 국제보석전
【도쿄국제영화제 2015】각 수상 작품 및 수상자
【도쿄국제영화제 2015】ARIGAT0(Thank You)상
【도쿄국제영화제 2015】도쿄 그랑프리 & 최우수 여우주연상 2관왕, 세상을 바꾼 여걸 '니제'
【도쿄국제영화제2015】필리핀 영화사와 현황
【도쿄국제영화제2015】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가 개막!
【다문화환대축제2015】다문화 포럼 '고바야시 케이코'(NPO법인 순애국제평화기금 이사장)
【다문화환대축재】주제곡 '일곱색깔의 빛'/ 키라리(希良梨) Kirari
【国際交流】大道芸ワールドカップin静岡2014
【ASEAN】ASEANフェスティバル2013
【Summit】The Nuclear Security Summit 2014
【日韓交流】 2013日韓平和シンポジウム 2013한일평화심포지움
【ASEAN】23rd ASEAN Summit and Related Summits
【APEC】2013年インドネシアAPEC
【Sports】TOKYO2020 FINAL Presentation FILM
【JATA TABIHAKU】JATA旅博2013
【日韓交流】日韓交流おまつり2013
【日韓交流】한일축제日韓交流おまつり한마당
【Yeosu EXPO】EXPO 2012 YEOSU KOREA TOUR GUIDE
【Yeosu EXPO】EXPO 2012 YEOSU KOREA
【APEC】APEC JAPAN 2010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22:58|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2月23日

【재앙의 전조】 니가타(新潟) '불바다'

日本語
어제 오전 10시 30분 니가타현 이토이가와(新潟県糸魚川)시 상가의 중화요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가 난지 이미 6시간 반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시뻘건 불꽃의 기세는 걷잡을 수 없습니다. 이미 140채가 전소되었다고 합니다.

현장 주변에서는 강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불이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오늘밤 주민들은 불안한 밤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소방차 소리가 요란해 가보니 화재였습니다. 바람이 너무 강해 걱정됐는데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아뭏든 빨리 진화하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한 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한 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토이가와시에서는 정오 넘어 최대 순간 풍속 24.2m가 관측되는 등 현장 주변의 바람이 너무 강해 진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토이가와시는 상가 주변의 혼마치와 오마치 2쵸메 273가구 586명에게 피난을 권고했습니다. 동해에 접한 이토이가와시의 상가가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시뻘건 불길이 번지고 있습니다.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중입니다.

【Accident】일희일비(一喜一悲) '쌍무지개와 벼락'
【Accident】2013 중국 러시아 대홍수
【사고】욕심이 부른 세월호 참사, "탈출자 외 한 명도 구조하지 못한 이유"
【Accident】Landslide Giant Rock Boulder in Taiwan 基隆八斗子土石流 台湾、巨大土石流 대만 산사태
【Accident】KTX train collided with Mugunghwa passenger train 韓国高速鉄道3重追突 KTX-무궁화 3중 추돌
【Accident】Japan Sakurajima volcano eruption August 18 2013 桜島で爆発的噴火 噴煙が5000m
【Accident】 Lightning strikes mother and daughter!雷に打たれる母と娘!번개 맞은 모녀!
【Accident】"flying car" 「飛ぶ自動車」 "날으는 자동차"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04|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災いの前兆】 新潟「火の海」

한국어
午前10時30分、糸魚川市の商店街で中華店から出火しました。午前10時30分の出火。既に6時間半が経とうとしています。その赤い炎の勢いは衰えることがありません。すでに140棟が被害を受けたということです。

現場周辺は非常に強い風が吹いています。南からの風です。この風に乗った影響でしょうか、火が燃え広がっています。140棟以上が被害を受けました。現在も燃え広がっています。住民は不安な一夜を過ごすことになりそうです。

「消防車の音が鳴って、行ったら燃えていて、その後、風が強いので心配していたが、結果的にこんなことになった。いずれにしても早く消火してもらわないと困ります」(住民)

1人が煙を吸い病院に運ばれたほか、1人が軽いけがを負いました。糸魚川市では正午過ぎに24.2メートルの最大瞬間風速を観測するなど、現場周辺は風が強く消火活動は難航しています。

糸魚川市は商店街周辺の本町と大町2丁目の273世帯586人に対して避難勧告を出しました。日本海に面した糸魚川市の商店街、赤い海ということ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赤い炎が燃え広がっています。現在も被害は拡大している模様です。

【Accident】一喜一悲「二重虹と雷」
【Accident】2013 中国・ロシア 大洪水
【事故】貪欲が引き起こした「セウォル号」惨事、「脱出者以外一人も救助できなかった理由」
【Accident】Landslide Giant Rock Boulder in Taiwan 基隆八斗子土石流 台湾、巨大土石流 대만 산사태
【Accident】KTX train collided with Mugunghwa passenger train 韓国高速鉄道3重追突 KTX-무궁화 3중 추돌
【Accident】Japan Sakurajima volcano eruption August 18 2013 桜島で爆発的噴火 噴煙が5000m
【Accident】 Lightning strikes mother and daughter!雷に打たれる母と娘!번개 맞은 모녀!
【Accident】"flying car" 「飛ぶ自動車」 "날으는 자동차"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01|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2月22日

【MEGA지진 초읽기】 12월~2017년 1월, 미나미 칸토(南関東) 대지진!? 시코쿠 앞바다 위험한 징후!!

日本語
측량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무라이 슌지(村井俊治) 도쿄대 명예교수의 'MEGA지진예측'이 경이로운 적중률로 인해 주목을 끌고 있다. 'MEGA지진예측'은 전국 1308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국토지리원의 '전자기준점'에 대한 GPS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이 데이터에서 지표면의 미묘한 움직임을 포착해, 매주 전자기준점의 상하 '이상변동', 장기적인 '융기·침강', 동서남북의 '수평운동' 등 3개의 수치를 주로 분석해 종합적으로 예측한다. 이 예측에 따르면 이달 12월부터 내년(2017년) 1월에 걸쳐 '레벨5' 경계령이 발령된 곳은 바로 '미나미간토(南関東)' 지역이다. 지금 수도권에서는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003.jpg
전국 1308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전자기준점
'레벨5'는 진도 5 이상의 지진 가능성이 매우 높아 긴급 상황임을 알리는 '최고경계수준'이며, 지금까지 '레벨5' 경계령이 발령된 지역은 없다. 미나미간토 지역은 1923년 9월 1일에 발생한 관동대지진(M7.9) 진원지의 부근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는 곳이다.

과연 지금 간토 남부지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상 징후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무라이씨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6월 후반부터 이즈(伊豆)반도와 이즈제도를 중심으로 아마기유기시마쵸(天城湯ヶ島, 7.08cm), 미야케(三宅, 8.59cm) 등에서 7cm 이상의 큰 지각변동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또한 장기적인 '융기·침강'의 데이터에서도 이즈제도의 미야케(三宅)섬은 융기하고 있는 반면, 인근의 시키네(式根)섬과 코즈(神津島)섬이 침강하고 있어, 그 ​​고저차가 계속 커지고 있다. 따라서 경계 부분이 상당한 뒤틀려 있을 것이다.
보소(房総)반도 연안 지진 시뮬레이션
수도권을 포함한 간토 남부지역에서 위 3개의 지표가 모두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 거대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한다. 지금까지의 관측으로 볼 때 기타이바라기(北茨城)츠쿠바(筑波) 사이의 고저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고, 보소(房総)반도의 조시(銚子)와 다테야마(館山) 사이의 격차도 커지고 있다. 이즈반도와 스루가(駿河)만 연안 부근에서도 침강이 확인되고 있는 점으로 보아 '미나미간토가 이상하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12월~내년 1월까지 간토 남부지역에서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서일본 지역에서는 '경계 레벨4'의 시코쿠에서 위험한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 고치(高知)현의 무로토자키(室戸岬)와 아시즈 리미사키(足摺岬) 등의 움직임이 이상하다. 침강이 진행되고 있고, 수평방향의 움직임도 주위와 색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이 부근에서 지각이 심하게 뒤틀려 지진을 일으키는 에너지가 상당히 축적돼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어 경계해야 한다."
일본 남해 트로프 거대 지진 시뮬레이션
【지역활성화】아베 아키에(安倍昭恵) 영부인 "동북 복구를 돕기 위해 스키타러 가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조선통신사 "다시 일어서라, 세계 평화의 사자들이여!"
【재일동포】'세계 고아의 날' 제정 서명운동 발족식, '韓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여사의 뜻을 기리자!
【재일동포】전라남도 도민회 '2016신년회'
【한일교류】한일 외무장관 회담・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국민단중앙본부 오공태 단장 담화
【재일동포 미래창조포럼】유흥수(柳興洙) 주일대사 "한국과 일본은 일란성 쌍둥이"
【한일음악실크로드】3박자 리듬의 아리랑과 후루사토(故郷)
【국제교류】만화로 하나되는 '한중일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5'
【일한교류】조선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한일교류】한•일음식페어 2015 in 아사쿠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빨간머리 앤' 공연
【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조선통신사 ~260년 간의 평화와 우호~
【한일교류】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박근혜 대통령께】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와구니 데쓴도씨:"새로운 한일의 '新話' 창조하자"
【윤동주 매직】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한일교류】한일축제한마당 2015 in Tokyo
【한일교류】도쿄 신오쿠보 순환버스 'K-shuttle' 운행 개시
【한일교류】최배달 '한일 우정의 선구자'
【참 평화의 길 Ⅲ】역지사지(易地思之)
【박근령(朴槿令)씨 인터뷰】동양인의 시대적 사명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종파'
【한국관광공사】주한일본인네트워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식
【한일교류】평화를 사랑하는 유네스코 "사람들 마음에 평화를 심자"
【한일교류】헤이트 스피치 対 러브 스피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한일우정 페스티벌'을 위하여
【한일교류】조조엔컵 제16회 연예인 골프챔피언십 결정전
【한국 속의 세계시민】순창 다문화 여성시조합창단
【한일교류】조선의 은인들:일본인 독립운동가
【해상왕 장보고】현대판 '해신'들
【민족의 봄을 찾아서】민족계몽가 신석구 목사
【남북분단과 통일】70년 포로 및 귀환시대
【한일교류】"너를 잊지 않을거야" 한•일수교 50주년, 故이수현씨 부친에 감사패
【한일교류】재특회 연구 / 야스다 고이치
【한일교류】재특회와 일베
【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교육】동서양 사상 요가
【한일교류】일본의 고대사 컴플렉스와 한국의 근대사 컴플렉스
【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9:46|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MEGA地震秒読み】 12月~2017年1月、南関東大地震!?四国沖危険信号!!

한국어
測量学の世界的権威者である村井俊治・東大名誉教授の「MEGA地震予測」が、驚異の的中率で注目を浴びている。

「MEGA地震予測」は、全国1308か所に設置されている、国土地理院の「電子基準点」のGPSデータに基づいて行われる。そのデータから地表のわずかな動きを捉え、1週間ごとに上下動の「異常変動」、長期的な「隆起•沈降」、東西南北の「水平方向の動き」など3つの指標を主に分析し、総合的に予測する。
003.jpg
全国1308か所に設置されている「電子基準点」
この予測に寄ると、今年12月から来年1月にかけて「レベル5」の警戒を呼びかけているのが、なんと「南関東」だ。今首都圏で大地震に対する不安が高まっている

「レベル5」は、震度5以上の地震の可能性が極めて高く緊急性がある「最高警戒レベル」に位置付けられており、これまで、この「レベル5」まで引き上げられた地域はなかった。南関東と言えば、1923年9月1日に起こった、関東大震災(M7.9)の震源地がこの辺りだったので尚更気になる。

果たして今、南関東で何が起きているのか?その異常とは、具体的にはどのようなものなのか。村井氏はこう説明する。「6月後半から伊豆半島、伊豆諸島を中心に天城湯ヶ島7.08センチ、三宅8.59センチと、7センチを超える大きな変動が続いている。さらに長期的な隆起•沈降のデータでも伊豆諸島の三宅島が隆起している一方、近くの式根島と神津島は沈降し、その高低差は拡大を続けている。境目には相当な歪みが溜まっていると思われる。
「房総半島沖地震」シミュレーション
首都圏を含む南関東では3つの指標全てで異常が見られている。大きい地震が起こる可能性は高いと考えるべきでしょう。これまでの観測では北茨城筑波の間の高低差が大きくなっているほか、房総半島の銚子と館山の間の格差も広がっている。伊豆半島や駿河湾沿岸付近にも沈降が確認されていることなどから『南関東がおかしい』と判断せざるをえない。12月~来年1月にかけて、南関東で大きな地震が発生する可能性が極めて高い。

また、西日本では、「レベル4」の四国も危険な兆候がみられる。高知県の室戸岬、足摺岬などの動きがおかしい。沈降が進み、水平方向の動きも周囲と異なる動きを見せている。これは付近に歪みがたまり、地震を起こす工ネルギ一が蓄槙されていることを示しており、警戒が必要だ」
「南海トラフ巨大地震」シミュレーション
【地域活性化】安倍昭恵夫人が語る「東北復旧を助けるためにスキーに行こう」
【ユネスコ世界記録遺産】朝鮮通信使「再び立ち上がれ、世界平和の使者たちよ!」
【在日】「世界孤児の日」制定署名運動発足式、「韓国孤児の母」尹鶴子(田内千鶴子)女史の志を受け継ごう!
【在日】全羅南道道民会「2016新年会」
【在日】2016年民団新宿支部新年会
【在日】東京韓国商工会議所「2016年新春賀詞交歓会」
【在日】2016在日韓人会 新年会
【在日】在日韓国民団「2016新年会」
【日韓交流】韓日外相会談・慰安婦問題に対する韓国民団中央本部・呉公太団長の談話
【日韓音楽シルクロード】三拍子リズムの故郷とアリラン
【国際交流】漫画で一つになる「日中韓学生アニメーションフェスティバル2015」
【日韓交流】朝鮮独立運動家・尹奉吉(ユン・ボンギル)義士
【日韓交流】日韓グルメフェア2015 in 浅草
【日韓交流】韓・日国交正常化50周年記念「二輪で走る新朝鮮通信使」
【日韓交流】日韓国交正常化50周年記念「赤毛のアン」、日韓共演大盛況
【日韓親善友好の集い In seoul】 朝鮮通信使 ~260年の平和と友好~
【日韓交流】日韓親善友好の集い in Seoul
【朴槿恵大統領へ】 韓国人よりも韓国を愛する人ー岩國哲人氏:「新たな日韓の「新話」創造しよう」
【尹東柱マジック】空と風と星と詩
【日韓交流お祭り2015】跆拳道と空手
【日韓交流】日韓交流お祭り2015 in Tokyo
【日韓交流】東京・新大久保循環バス「K-shuttle」運行開始
【日韓交流】大山倍達「日韓友情の先駆者」
【真の平和の道Ⅲ】易地思之(相手の立場に立って考える)
【朴槿令氏インタビュー】東洋人の時代的な使命「超宗教、超国家、超人種、超宗​​派」
【韓国観光公社】在韓日本人ネットワーク
【日韓交流】日韓国交正常化50周年記念式
【日韓交流】平和を愛するユネスコ「人の心の中に平和の砦を」
【日韓交流】ヘイトスピーチ対ラブスピーチ
【日韓国交正常化50周年】「韓日友情フェスティバル」の為に
【日韓交流】叙々苑カップ第16回芸能人ゴルフチャンピオンシップ決定戦
【韓国の中の世界市民】淳昌多文化女性時調合唱団
【日韓交流】朝鮮の恩人達:日本人の独立運動家
【海上王•張保皐】現代版「海神」たち
【民族の春を求めて】民族啓蒙家•申錫九牧師
【南北分断と統一】70年捕虜及び帰還時代
【日韓交流】「あなたを忘れない」韓•日修交50周年、故李秀賢の父親に感謝牌
【日韓交流】日韓国交正常化の立役者•金鍾泌元首相、「新しい日韓関係を構築すべき」
【日韓交流】在特会研究 / 安田浩一
【日韓交流】在特会と日べ(イルベ)
【歴史】大和魂と問題解決能力
【教育】東西洋思想ヨーガ
【日韓交流】日本の古代史コンプレックスと韓国の近代史コンプレックス
【ベストセラー】私を変える心理学の智恵 「フレーム」: 「智恵」は「自分の限界を認めること」である
【島国根性 大陸根性 半島根性】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東洋人と言われるのが一番好き】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9:11|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2月20日

【양심의 나라 세우기】 최강의 무기는 양심 '군자유어의(君子兪於義) 소인유어이(小人兪於利)'

지난 9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공직자·공무원·언론인·사립교원 등이 100만원 이상(연간 300만원) 금품·향응을 제공받을 경우 대가성 여부를 떠나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1만6388개 언론사가 법 적용을 받는다.

작년 정부의 언론홍보 예산에 따르면 정책 홍보와 관련해 언론사와 300억대의 계약을 맺었고, 조선일보는 2건의 기사로 4600만 원, 중앙일보는 1건의 기사로 5000만 원을 받았다. 하지만 김영란법으로 더이상 수천만원대 기사를 읽을 수 없게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은 언론사들이 반란군을 지원사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보다 펜이 강하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고 싶은 듯 홍수 기사로 쓰나미처럼 밀어부치고 있다. 게다가 언론인 출신 정치가(장수)가 많아 더 의기양양하다.(16대 국회의원 33명, 17대 42명, 18대 35명, 19대 22명)

어쩌면 '뇌물수수'를 금지한 김영란법이 "네게 법을 만들 자격이 있느냐"며 먼저 박 대통령의 '뇌물수수' 여부를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혼자 고고한 척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고집불통을 기필코 무릎 꿀리고야 말겠다는 심산이다.

마치 40일 금식 중 예수께 나타난 사탄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을 빵이 되게 하라"고 시험한 것과 비슷하다.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뇌물 좀 받은들 어떠하리 좀 속인들 어떠하리'라고 꼬였다. 예수님은 '나는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살지는 않겠다'며 유혹을 뿌리쳤다.

박영수 특별검사의 수사는 뇌물죄 또는 제3자 뇌물제공죄가 그 핵심이다. 그가 수사팀장으로 임명한 윤석열 검사는 '국정원 댓글' 수사를 지휘하다 두 번이나 좌천된 인물이며, 노무현 정권 특채 의혹을 받고 있다.

욥이 시험을 받는 장면이 연상된다. '천상회의’에 하느님과 사탄과 욥이 등장한다. 먼저 하느님이 욥을 자랑한다. “너는 욥을 눈여겨 보았느냐? 그와 같이 흠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땅 위에 없다.”

그러자 남이 잘 되고 칭찬받는 것을 못견뎌하는 사탄(고발자, 반대자, 정적...)이 반기를 든다. “욥이 까닭없이 하느님을 경외하겠습니까? 당신께서 손을 펴시어 그의 모든 소유를 쳐보십시오. 그는 틀림없이 당신을 눈 앞에서 저주할 것입니다.”

이렇게 욥을 참소하자 하나님은 사탄이 욥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도록 허락한다. “좋다, 그의 모든 소유를 네 손에 넘긴다. 다만 그에게는(목숨은) 손을 대지 마라.” 이제 사탄의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의 허락없이 일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다.

'군자유어의(君子兪於義) 소인유어이(小人兪於利)'라고 했다. 군자는 자신에게 손해가 되더라도 의로운 일이면 하고 이익이 되어도 불의한 일이면 하지 않는다. 그에 반해 소인은 아무리 의로운 일이라 하더라도 자신에게 손해가 되면 안하고, 아무리 불의한 일이더라도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황교안 내각】촛불시위 민중혁명화 음모 "종북좌파의 신 백낙청의 지령대로 흘러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촛불시위 민중혁명화 음모 "박근혜 호위무사 황교안부터 제거하라"
【박근혜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총궐기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박근혜 대통령 탄핵】빌라도 법정 対 광화문 법정
【남북언론합의문】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김정일에게 '충성맹세' '투항식'
【북한】남쪽 공작원들에게 긴급 지령 '마녀사냥' '공권력 무력화'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8:53|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황교안 내각】 촛불시위 민중혁명화 음모 "종북좌파의 신 백낙청의 지령대로 흘러가고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사실은 남한내 종북좌파의 교주이자 정신적 지주인 백낙청이 하달한 지침대로 한국의 시국이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른바 사회주의 통일혁명과업 수행전략이다.

백낙청은 현 시국을 내란상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지금 7부 능선까지 넘었다고 보고 있다. 입법부에 이어 일반인의 민심을 압도적으로 장악해 여당을 와해시켰으므로, 앞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이자 임시행정수반인 황교안 내각과 헌재를 무너뜨려 과도혁명위원회를 발족시킨다는 것이다.

친박이 주류인 여당을 배제한 여야정협의체라는 전초단계 기구를 만들어 실질적으로 행정권을 장악하고, 행정부는 국회의장의 예하에 두고 권한대행의 권한을 축소시킨다는 것이다. 황교안 권한대행을 회유와 협박이라는 양날로 움직이겠다는 것이다.

헌재는 촛불시위로 겁박하여 무너뜨린다는 작전인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좀더 위협적이고 노골적인 시위를 하게 될 것이다. 경호나 보안이 대통령보다 훨씬 덜한 재판관들의 사적인 공간에까지 침투하고 위협하는 식이 될 것이다.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황교안 권한대행이 잘 버텨줄 거라는 점과, 백낙청 지령에 대한 일반인들의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5439766_1879170018972998_3323423890585949739_n.jpg15590673_1879127455643921_724887544833767650_n.jpg15621707_1878682162355117_8180458250366564406_n.png
【박근혜 대통령】촛불시위 민중혁명화 음모 "박근혜 호위무사 황교안부터 제거하라"
【박근혜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총궐기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서’ 한국의 국정농단 소동을 벤다! 제2탄
【박근혜 대통령 탄핵】빌라도 법정 対 광화문 법정
【남북언론합의문】한국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김정일에게 '충성맹세' '투항식'
【북한】남쪽 공작원들에게 긴급 지령 '마녀사냥' '공권력 무력화'
【민간외교관 후쿠다 유키야스】남북통일과 한일우정의 염원을 담은 '여의도 벚꽃'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8:47|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2月19日

【Technology】 Another nuclear fusion record just got broken in South Korea

2016121401585_0.jpg한국어 日本語
Scientists working to make nuclear fusion a viable reality have smashed another record, after the Korean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KSTAR) reactor in South Korea maintained 'high performance' plasma in a stable state for 70 seconds this week– the longest ever recorded for this type of reaction.

Containing this ultra-hot type of matter is key to unlocking nuclear fusion, so it's a big step forward in our attempts to make this clean, safe, and virtually limitless source of energy something we can rely on.

Unlike nuclear fission, which our existing nuclear power plants achieve by splitting atoms, nuclear fusion involves fusing atoms together at incredibly high temperatures - the same reaction that powers our Sun.

If we can manage to control the reaction safely and sustainably it would be huge, because nuclear fusion can generate power for thousands of years using little more than salt water, and without putting out nuclear waste. And the Korean reactor just took us a step closer to that.

The KSTAR reactor is housed at the National Fusion Research Institute(NFRI) and is a tokamak-type reactor, where plasma blobs reaching temperatures of up to 300 million degrees Celsius (about 540 million degrees Fahrenheit) are held in place by super-powerful magnetic fields.

If the blobs can be contained for long enough, hydrogen atoms can fuse together to create heavier helium atoms, releasing energy – a similar process is happening on the Sun, which is why reactors are sometimes described as trying to put "a star in a jar".

And while the reactors of today take up much more energy than they produce, each time a record like this is broken, scientists get closer to their ultimate goal.

"This is a huge step forward for [the] realisation of the fusion reactor," the NFRI said in a statement, World Nuclear News reports.

There are plenty of variables scientists can alter to tweak nuclear fusion reactions and different ways they can be measured: from pressure to temperature to time.

Usually, there's a trade-off between these three variables, and indeed other reactors have managed to sustain plasma for longer periods of time – but with the KSTAR we're talking about a "high performance" plasma, which is better suited for nuclear fusion.

At the same time, the researchers at the NFRI have also developed a new plasma "operation mode" that they hope will enable reactions to handle greater pressures at lower temperatures in the future.

And getting the whole process more efficient is important if we're to get nuclear fusion working at the right scale.

If scientists can crack the "star in a jar" problem, we'd have a nuclear energy source that's far safer than the nuclear fission plants we rely on now, because no radioactive waste is produced and there's no chance of a plant meltdown.

We should note that the results haven't been published in a journal or independently verified yet, so we'll have to wait for confirmation that 70 seconds really is the new benchmark to hit for this high-performance plasma.

But as the KSTAR reactor continues to push the boundaries of what's possible, it should help bring scientists closer and closer to figuring out how to harness the potential of nuclear fusion.

As NFRI president Keeman Kim puts it: "We will exert efforts for KSTAR to continuously produce world-class results, and to promote international joint research among nuclear fusion researchers."
2016121401585_1.jpg
【Technology】How marbles are made
【Technology】AWESOME UMBRELLA
【Technology】Mini Robot Printer
【Technology】Airbus Will Build A Driverless Flying Taxi
【Technology】UFO like floating homes
【Technology】Water Bus【Technology】Anti-Earthquake Bed
【Technology】The House of the Future 'Moving building facade'
【Technology】WORLD'S FIRST UNDERWATER TUNNEL IN NORWAY
【Technology】Blue Origin rocketーBeyond the limits
【Technology】Amazing Car Transformer
【Technology】Wood Cutting Machine
【Technology】Airless tire
【Technology】Underground bicycle parking
【Tecnologia】Terrafugia TF-X carro voador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Technology】ALASA Program "launching satellites into space using military jets"
【Technology】Tree cutting machine in Australia
【Technology】WarkaWater
【Technology】Amazing 7D holograms at Dubai
【BAT】Altaeros Energies Poised to Break World Record with 'Buoyant Airborne Turbine' at a height 1,000 feet above ground
【Fin】Wearable Ring Make your Palm as Numeric Keypad and Gesture Interface
【Linear motor car】World’s fastest 'Bullet Train"(500Km/h)resumes testing in Japan
【Tunnel】Gotthard Base Tunnel: World's Longest Tunnel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Company】Toyota Style "ME.WE"
【Smart Watch】Samsung's smart watch “Galaxy Gear”flexiblem Display
【Robot】Mining Robot「Minero」
【Nano Technology】A BOY AND HIS ATOM
【Robot】KIBO ROBOT PROJECT
【3D Scanning】Rebuilding No.1 National Treasure of Korea "Sungnyemun"
【Green Energy】Japan's green energy revolution
【China】China supercomputer world's fastest
【Technology】Scientists Turn Air Into Petrol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58|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Technology】 한국의 인공태양 세계 최장 운전 성공

2016121401585_0.jpg
국가핵융합연구소가 운영중인 초전도핵융합장치(KSTAR)
日本語 English
한국의 인공태양이라 불리는 한국형 핵융합 실험로 '케이스타(KSTAR)'가 70초 동안 고성능 모드(H-모드)에서 운전에 성공해 세계 최장 기록을 달성했다. 수소연료 1그램으로 석유 8톤 분량의 에너지를 획득함으로써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필수적인 중요한 고비를 국내 연구팀이 넘은 것이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지난 14일 이번 성과를 발표하고, H-모드로 운전시간이 60초를 넘으면 핵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플라즈마가 불안정하게 흔들리는 단계를 넘어 상용화에 한발 더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초에 중국의 핵융합 실험로 '이스트(EAST)'가 세계 최초로 H-모드로 운전시간 60초를 달성했으나, 한국이 이 기록을 깸으로써 금후 한중간 핵융합 실험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핵융합연구소 KSTAR의 박현고 연구센터장은 "70초 동안이나 운전한 만큼 앞으로 상용화에 필요한 300초 달성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과 미국, 일본 등 7개국은 공동으로 상용화 직전의 실험 시설인 '이터(ITER)'를 건설하고 있다. 7개국은 핵융합 기술을 2040년까지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2016121401585_1.jpg
2차원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성능 플라즈마의 모습
【Technology】나노 스파이크 촉매가 산화탄소(CO2)를 연료로 변환시킨다
【Technology】에어버스,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비행택시 개발 중
【Technology】UFO like floating homes
【Technology】Water Bus【Technology】Anti-Earthquake Bed
【Technology】The House of the Future 'Moving building facade'
【Technology】WORLD'S FIRST UNDERWATER TUNNEL IN NORWAY
【Technology】Blue Origin rocketーBeyond the limits
【Technology】Amazing Car Transformer
【Technology】Wood Cutting Machine
【Technology】Airless tire
【Technology】Underground bicycle parking
【Tecnologia】Terrafugia TF-X carro voador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Technology】ALASA Program "launching satellites into space using military jets"
【Technology】Tree cutting machine in Australia
【Technology】WarkaWater
【Technology】Amazing 7D holograms at Dubai
【BAT】Altaeros Energies Poised to Break World Record with 'Buoyant Airborne Turbine' at a height 1,000 feet above ground
【Fin】Wearable Ring Make your Palm as Numeric Keypad and Gesture Interface
【Linear motor car】World’s fastest 'Bullet Train"(500Km/h)resumes testing in Japan
【Tunnel】Gotthard Base Tunnel: World's Longest Tunnel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Company】Toyota Style "ME.WE"
【Smart Watch】Samsung's smart watch “Galaxy Gear”flexiblem Display
【Robot】Mining Robot「Minero」
【Nano Technology】A BOY AND HIS ATOM
【Robot】KIBO ROBOT PROJECT
【3D Scanning】Rebuilding No.1 National Treasure of Korea "Sungnyemun"
【Green Energy】Japan's green energy revolution
【China】China supercomputer world's fastest
【Technology】Scientists Turn Air Into Petrol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51|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Technology】 韓国の人工太陽、世界最長運転に成功

2016121401585_0.jpg
国家核融合研究所が運営している超伝導核融合装置(KSTAR)
한국어 English
韓国の人工太陽と呼ばれている韓国型核融合実験炉「ケイスター(KSTAR)」が、70秒間の高性能モード(H-モード)での運転に成功し、世界最長記録を達成した。水素燃料1グラムで石油8トン分量のエネルギーを獲得できる「核融合」技術の商業化に避けては通れない重要なネックを、韓国国内研究チームが乗り越えたことになる。

国家核融合研究所は14日、今回の成果を発表し、H-モードでの運転時間が60秒を超えれば、核融合過程で発生する高温のプラズマが不安定に激しく揺れる段階を超えるので、商用化に近づく技術力を確保できると明らかにした。年明けに中国の核融合実験炉「イースト(EAST)」が、世界で初めてH-モード運転時間60秒を達成したが、韓国がこれを乗り越えたことで、韓中間核融合実験を巡る戦いも激しさを増している。

核融合研究所KSTARのパク・ヒョンゴ研究センター長は、「70秒間も運転しただけに、商用化に必要な試験の大半を行える300秒の達成にもさらに拍車がかかるだろう」と話した。現在、韓国や米国、日本など7か国が共同で商用化寸前の実験施設「イーター(ITER)」を建設している。7か国は、核融合技術を2040年までに商用化するという目標を掲げている。
2016121401585_1.jpg
2次元映像で確認できる高性能プラズマの様子
【Technology】ナノスパイク触媒が二酸化炭素(CO2)を燃料にに変換させる
【Technology】エアバス、自動操縦の空飛ぶタクシー開発中
【Technology】UFO like floating homes
【Technology】Water Bus【Technology】Anti-Earthquake Bed
【Technology】The House of the Future 'Moving building facade'
【Technology】WORLD'S FIRST UNDERWATER TUNNEL IN NORWAY
【Technology】Blue Origin rocketーBeyond the limits
【Technology】Amazing Car Transformer
【Technology】Wood Cutting Machine
【Technology】Airless tire
【Technology】Underground bicycle parking
【Tecnologia】Terrafugia TF-X carro voador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Technology】ALASA Program "launching satellites into space using military jets"
【Technology】Tree cutting machine in Australia
【Technology】WarkaWater
【Technology】Amazing 7D holograms at Dubai
【BAT】Altaeros Energies Poised to Break World Record with 'Buoyant Airborne Turbine' at a height 1,000 feet above ground
【Fin】Wearable Ring Make your Palm as Numeric Keypad and Gesture Interface
【Linear motor car】World’s fastest 'Bullet Train"(500Km/h)resumes testing in Japan
【Tunnel】Gotthard Base Tunnel: World's Longest Tunnel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Company】Toyota Style "ME.WE"
【Smart Watch】Samsung's smart watch “Galaxy Gear”flexiblem Display
【Robot】Mining Robot「Minero」
【Nano Technology】A BOY AND HIS ATOM
【Robot】KIBO ROBOT PROJECT
【3D Scanning】Rebuilding No.1 National Treasure of Korea "Sungnyemun"
【Green Energy】Japan's green energy revolution
【China】China supercomputer world's fastest
【Technology】Scientists Turn Air Into Petrol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6:25|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1月10日

【파천황(破天荒)】 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201509150500010_1.jpg日本語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후천 가을개벽은 인류의 새로운 미래가 탄생하기 위한 거대한 몸부림이다. 단순히 인류의 문명이 뒤바뀌는 차원이 아니라,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개벽하는 파천황적인 대전환기이다.

파천황(破天荒)이란 천지개벽(天地開闢) 이전의 혼돈 상태인 천황(天荒)을 파(破)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뜻으로, ‘전대미문(前代未聞)’ ‘전인미답(前人未踏)’ ‘미증유(未曾有)’의 의미로 사용된다.

이처럼 봄여름의 문화에서 가을의 대통일의 문화로 전환되는 때이므로 기존의 정치, 경제, 종교, 과학, 예술 등 모든 분야의 틀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그에 따라 기존의 제도화된 위계질서와 체제를 파괴하는 역적이나 주류와 다른 학설을 주장하는 이단이 출현할지도 모른다.

최근 정치계의 이단아로 등장한 트럼프는 마치 선천의 기득권과 국제질서를 일시에 무너뜨릴 세기적인 파천황인 것처럼 비춘다. 기존의 터부(우상)들을 거침없이 파괴하는 그의 막말과 엉뚱한 상상력이 장차 어떻게 후천시대를 열어가는데 기여할지 주목된다.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정치】아베 수상, 난민지원 9700억 원 지출 "안보리 진출 결의" 표명
【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유엔】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우간다의 게이법에 대해 우려"
【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Miracle】NASA Finds Message From God on Mars 火星探査船「Curiosity Rover」神のメッセージ発見 화성탐사선 "Curiosity Rover" 하나님 메시지 발견
【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웹사이트】전세계 성인사이트의 60%, 미국이 점유
【미국】美텍사스주 낙태금지법 통과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5:51|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6年10月26日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 安倍首相、マダム・フローレンスなど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出席!

한국어 English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の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が10月25日、東京・EXシアター六本木で行われ、特別招待作品「マダム・フローレンス! 夢見るふたり」主演のメリル・ストリープ、フェスティバルミューズを務める女優・黒木華、「コンペティション部門」審査員のジャン=ジャック・ベネックス監督らが出席した。さらにレッドカーペットイベントに引き続き、安倍晋三内閣総理大臣も駆けつけた。この日は雨天のなか、ファン1200人、報道陣757人が集まった。

割れんばかりの歓声で迎えられたストリープは、「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東京に戻ってこれて嬉しく思っています。東京という街が大好きです。もっともっと探検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オープニング作品に選ばれて、とっても光栄です」と晴れやかな笑顔。そして「この作品を選んでくださったことを名誉に感じております。嬉しいことです」と感謝を述べると、「できれば残って全ての作品を見たいが、アメリカに戻って新しい大統領が生まれる瞬間を見届けなくていけません」と笑いを誘った。

さらにストリープは、オスカー女優を前に緊張の面持ちの黒木を「ベルリンの映画祭で賞を受賞したと聞きました。東京もそうですが、ベルリンもとても著名な映画祭」と称賛。黒木は自身の着ていた着物と、ストリープの和柄の衣装に視線を移し「衣装が一緒でとっても幸せです。映画でもそうなんですけど、すごくチャーミングな方。私もあんな女優さんになれるように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と喜びを爆発させると、ストリープとほほ笑み合った。

一方、安倍首相は「今や東京国際映画祭はアジアを代表する映画祭として大きな注目を集めるまでに至ったと思います。やはり継続は力なんだろうな。世界、アジアのクリエイターが注目しています。アジアの人たちが東京にやって来て、世界にむけて発信する。世界の人たちは、東京に来ればアジアがわかる。そんな映画祭として成長したことを嬉しく思います」と本映画祭を称える。そして、「日本の映画が世界において、大いに評価をされる。そういう時代にさしかかっていると思います。映画はその国を知るうえで大変参考になる。日本のパワーである映画に力を込めていきたい。応援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と言葉に力を込めた。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日本映画界への貢献者に贈る「ARIGATŌ(ありがとう)賞」 受賞者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SAMURAI賞はスコセッシ監督&黒沢清監督に決定!
【第29回東京国際映画祭】Japan Now
【JWLI 2016 東京サミット】女性がリードする日本の社会変革
【多文化交流フェスティバル2016】始めよう!国際交流、つなげよう!世界の絆
【日韓交流】日韓交流おまつり2016 in Tokyo「K-POPシークレットコンサート」無料ご招待!
【日韓交流】日韓交流おまつり 2016 in Tokyo「共に創ろう 新たな50年」
【日韓交流】日韓交流お祭り2015 in Tokyo
【日韓交流】東京・新大久保循環バス「K-shuttle」運行開始
【日韓交流】大山倍達「日韓友情の先駆者」
【真の平和の道Ⅲ】易地思之(相手の立場に立って考える)
【朴槿令氏インタビュー】東洋人の時代的な使命「超宗教、超国家、超人種、超宗​​派」
【韓国観光公社】在韓日本人ネットワーク
【日韓交流】日韓国交正常化50周年記念式
【日韓交流】平和を愛するユネスコ「人の心の中に平和の砦を」
【日韓交流】ヘイトスピーチ対ラブスピーチ
【日韓国交正常化50周年】「韓日友情フェスティバル」の為に
【日韓交流】叙々苑カップ第16回芸能人ゴルフチャンピオンシップ決定戦
【韓国の中の世界市民】淳昌多文化女性時調合唱団
【日韓交流】朝鮮の恩人達:日本人の独立運動家
【海上王•張保皐】現代版「海神」たち
【民族の春を求めて】民族啓蒙家•申錫九牧師
【南北分断と統一】70年捕虜及び帰還時代
【日韓交流】「あなたを忘れない」韓•日修交50周年、故李秀賢の父親に感謝牌
【日韓交流】日韓国交正常化の立役者•金鍾泌元首相、「新しい日韓関係を構築すべき」
【日韓交流】在特会研究 / 安田浩一
【日韓交流】在特会と日べ(イルベ)
【歴史】大和魂と問題解決能力
【教育】東西洋思想ヨーガ
【日韓交流】日本の古代史コンプレックスと韓国の近代史コンプレックス
【ベストセラー】私を変える心理学の智恵 「フレーム」: 「智恵」は「自分の限界を認めること」である
【島国根性 大陸根性 半島根性】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東洋人と言われるのが一番好き】金 文学/日中韓の比較文化学者
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0:19|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