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4月20日

【제6회 민족방풍대동제】하늘과 땅과 사람의 화합을 기원하는 천제 '민족방풍대동제' 열려, 60여개 시민단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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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민족방풍대동제, 광화문광장(4.18)
日本語
4월18일(음력 3월3일), 국민 화합과 풍년을 기원하는 대동 행사인 '2018 제6회 민족방풍대동제'가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거행됐다.

고구려의 건국일인 음력 3월3일 '삼짇날'은 3수가 겹쳐 양기(陽気)가 왕성한 최고의 길일이며, 전통적으로 답청절(踏靑節, 잔디를 밟는 풍습), 시제사, 농경제 등 다양한 풍습과 축제를 즐기며 농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 '삼짇날'을 민족의 명절로 축하하며 정성을 모아 하늘의 뜻을 받들고자 국태민안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방풍대동제(邦風大同祭)'를 올리는 것이다.

'방(邦)'은 상고시대로부터 여러 나라를 거느렸던 한민족의 강역(彊域)을 의미하며, '방풍(邦風)'은 축제에 참가한 여러 나라 사람들이 풍악을 즐기며 춤을 추었던 문화를 '방풍'이라고 불렀던 전통에서 유래한다. 여러 나라가 함께 어울어져 하늘과 땅과 사람의 화합을 도모하여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낙원을 건설하자는 취지에서 열리는 대제전이다.

이번 행사는 민족방풍대동제 운영위원회의 주최 아래, 다물흥방단(多勿興邦団, 총재 목영덕),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사무총장 석민영), (사)서울아리랑보존회(이사장 유명옥), 홍익인간생명사랑회(회장 정윤근),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회장 구용본)의 공동주관과 50여개 시민단체의 후원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다물흥방단의 목영덕 총재는 개회사에서 "우리 천손민족은 항상 절기에 맞춰 하늘에 기도를 올리고 응답을 받아 생활했다"며 "오늘날 변화무쌍한 시대야말로 새로운 국민적 대각성을 위한 지혜가 절실한 때이다. '방풍대동제'를 통해 한국과 주변국들과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하늘 앞에 큰 기도를 올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날은 무소유공연단의 농악과 길놀이, 아리랑보존회의 소리와 춤, 국태민안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천제'에 이어, 민요(태평가·청춘가), 서울아리랑보존회의 천부경(天符経)아리랑, 몸·소리·나무 무용단의 춤과 설북, 무소유공연단의 선비춤, 김종흥 명인의 장승깍기, 경기민요, 기공체조, 피리·대금 연주, 모던 댄스, 아리랑 체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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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흥방단 목영덕 총재(중앙)와 기념촬영
아리랑/유명옥
소리/유명옥
천부경아리랑
선비춤
설북
아리랑춤
도라지 타령
서도민요
아리랑부채춤
진도아리랑
몸•소리•나무 무용단
홀로아리랑
기공체조/종로구국학기공협회
세계 최대 규모의 빛테마파크 '충주라이트월드' 개관, 성베드로 성당 '루미나리에' 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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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3月25日

【植村裁判を支える市民の会】櫻井よしこ氏の「捏造決めつけ」の根拠否定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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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裁に向かう植村さんと弁護団
元朝日新聞記者で慰安婦報道に関わった植村隆氏(59)が、記事を「捏造」と書かれ名誉を傷つけられたとして、ジャーナリストの櫻井よしこ氏や出版社3社に損害賠償などを求めた訴訟で、植村氏と櫻井氏双方の本人尋問が23日、札幌地裁(岡山忠広裁判長)であった。

この尋問で、櫻井氏は、いくつかの記述に誤りがあることを認めた。この記述は捏造決めつけの根拠となるものであるため、植村氏に対する誹謗中傷が根も葉もないものであることがはっきりした。櫻井氏本人がウソを認めたことにより、櫻井氏の根拠は大きく揺らぎ、崩れた。植村裁判は終盤のヤマ場で、核心部分に関わる重大な展開をみせた。

植村氏は朝日新聞記者だった平成3年8月、元慰安婦が「『女子挺身隊』の名で連行された」とした大阪本社発行の記事について、「連れていかれた所で監禁され意に反して慰安婦にさせられた。だまされて戦場に連れて行かれた。一連の行為で『連行』と書いた」とした。また、「当時の韓国では慰安婦が『挺身隊』を意味していた」と証言し、意図的に慰安婦と挺身隊を結びつけたのではないと主張した。

一方、櫻井氏は、後に作り話と判明した吉田清治氏の「女子挺身隊の名のもとで強制連行された」に呼応する形で植村氏の記事が書かれたと主張。「植村氏は(吉田氏の)作り話の被害者が実際にいると書いた」とその影響力の大きさを指摘した上で「植村氏は公開討論の呼びかけにも応じてこなかった」と批判した。

次回は7月6日(金)。この日の最終弁論で結審すること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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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者会見する櫻井よしこ氏
【訪問記】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韓国・大丘「慰安婦歴史館・ヒウム」訪問
【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慰安婦問題を考えるアジア連帯会議を終えて
【慰安婦謝罪談話】「一言で千両の借りを返す」日本には珍しい良心ある政治家
【植村裁判を支える市民の会】慰安婦記事「櫻井氏らの「捏造」決めつける根拠なし」元ソウル特派員・喜多義憲氏が証言
【植村裁判を支える市民の会】不当なバッシングを許さない!
【在韓日本人会】「ナヌム(分け合い)の家」訪問、奉仕活動
【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真の平和の道Ⅲ】易地思之(相手の立場に立って考える)
【南北分断と統一】70年捕虜及び帰還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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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26日

【2017년 재외공관장회의】'국익과 국민' '실용외교와 균형 외교'를 화두로 18일〜22일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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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 초청 만찬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재외공관장 회의가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미·일·중·러 등 주변 4강 주재 대사를 포함해 전세계 163개 재외공관에 근무하는 대사, 총영사 등 182명의 공관장들이 참석했다.

18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재외공관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새 정부의 핵심 개념인 '국익'과 '국민', '실용외교'와 '균형 있는 외교'에 대해 언급하며 국익 중심의 외교를 위해서는 "기존 우방국 간의 전통 외교를 중시하면서 외교 영역을 다변화하는 균형 있는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국익 중심의 기준은 오로지 국민"이라며 "재외공관은 갑질하거나 군림하는 곳이어서는 안 된다. 재외공관의 관심은 동포들과 재외국민의 안전과 권익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주변 4국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출범 2개월 만에 방미 및 G20(주요20개국) 계기 주변 4국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정상외교를 본격 가동했고, 이후 대통령의 9월 러시아 방문, 25년 만의 미국 대통령의 국빈방문, 지난주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이르기까지 지난 7개월간 유례없이 활발한 정상외교를 전개해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일본과는 상호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지향적인 성숙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고위급 교류를 통해 다방면에 걸쳐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며 "러시아와 9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5개 사항을 기반으로 9개 다리 분야의 협력 등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증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관장들은 해외여행객 2천200만 명 시대에 일평균 40여건의 우리 국민 관여 해외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문 대통령의 '사람중심의 국민외교'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는 '재외동포가 다시 돌아오고 싶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포용적인 동포정책과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재외공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7121902100157042001[1].jpg오른쪽부터 이수훈 주일대사, 조윤제 주미대사, 강 장관, 우윤근 주러대사, 조태열 주유엔대사
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국익중심 외교 :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의 강연 후 열린 분임토의에서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각 주재국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유도하고,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견인하기 위해 주재국별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다 폭넓은 지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그 자체로 엄중한 한반도 상황이 완화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조윤제 주미대사는 "대화를 통한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은 미국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새해에는 대화국면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 스스로 핵무기를 완성했다고 공언한 만큼 협상 테이블로 나올 개연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20일 오영주 다자외교조정관 주재로 재외공관장 48명 및 국제관계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발협력공관장회의에서는 '신정부 공적개발원조(ODA) 정책'과 '무·유상원조 사업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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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외공관장-기업인 1대1 상담회
이어 21일 해외주재 공관장들과 기업인들이 시장진출 관련 상담을 하는 '2017 재외공관장-기업인 1대1 상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36명의 재외공관장과 230여 개 한국 기업이 참석해 63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거래알선 및 수주지원(36.4%),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30.6%), 기업 사업내용 설명 및 홍보(14.0%), 기업애로 해소(8.8%) 등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졌다.

한편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재외공관장 배우자 약 160여 명을 초청해 적극적인 내조외교를 펼쳤다. 이날은 종례의 의전서열순으로 앉는 관례를 탈피해 총 37시간 비행거리인 브라질을 비롯 알제리, 볼리비아, 남아공, 사우디, 네팔, 몽골, 세르비아 등 '험지' 공관장 배우자가 헤드테이블에 앉도록 배려했다.

김 여사는 "대통령께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외교'라고 말했듯이 여러분도 임지에서 그곳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 발짝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해달라"며 "특히 개막 50일을 잎둔 평창올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계 각지의 공관장과 배우자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발 벗고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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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 배우자 초청 오찬
【재외동포정책위원회】조선적 재일동포 자유롭게 모국방문…제도 개선
【평창올림픽】남북공동응원단, 화합과 상생의 메신저 되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평창동계올림픽과 북한】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 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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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4日

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ICAN、IPPNW)訪韓、19日にDMZで「平昌平和宣言」発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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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半島平和のためのノーベル平和賞受賞者平昌平和宣言」記者会見
한국어
今年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核兵器廃棄国際運動」(ICAN)が来週韓国を訪問し、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の成功を祈願する「平昌平和宣言」を発表する。

19日に南北軍事境界線がある非武装地帯(DMZ)で開かれる「平昌平和宣言式」には、ICANと共に1985年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である「核戦争防止国際社会(IPPNW)」が参加する。この日、ICANアジア太平洋局長のティム•ライト(Tim Wright)氏とIPPNW共同代表のティルマン・ラフ(Tilman Ruffto)氏が世界に向けて平和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予定だ。

また、ノーベル平和賞受賞者と国会議員、各国駐韓大使、市民が制作した「朝鮮半島の平和と2018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成功開催祈願善プル書き込み」サイトを冬季オリンピックの開催地である江原道に伝達し、また忠清北道などで聖火リレーにも参加する計画だ。

与党•共に民主党の閔丙ドゥ(ミン•ビョンドゥ)議員は「国連総会で「オリンピック停戦決議案」が国際社会の圧倒的な支持を得て採択されたのは、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の平和を願う世界各国の思いが反映されたものである。また、ノーベル平和賞を受賞した代表的な反核団体が平昌五輪を控え韓国を訪問することは、平昌五輪が朝鮮半島の緊張解消の契機になることを望む国際社会の実質的な行動である」とし、「今回の訪韓を機に北朝鮮は国際社会の切実な願いを無視してはならない」と北朝鮮の平昌五輪参加を促した。

崔文洵(チェ•ムンスン)江原道(カンウォンド)知事は「平昌を漢字にすると、平和の「平」と繁栄の「昌」である。英語では「peace」と「prosperity」だ。「平昌」という名前が、冬季オリンピックを通じて全人類に「平和」という贈り物を与えてくれると信じている。ICANとIPPNWをはじめとするノーベル平和賞受賞団体の訪韓によって、このような信念が一層固まった。今回のイベントをきっかけに必ず平和オリンピックを実現していく」と覚悟を述べた。

【2017ノーベル平和賞受賞式】サーロー節子(Setsuko Thurlow)さん演説全文
【金正恩を虜にする】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緊急!霊界メッセージ】トランプ大統領の作戦によって、中国に見捨てる北朝鮮の崩壊は時間の問題!
【Xデー12/18】米の北朝鮮攻撃Xデーは12・18前後か、最強ステルス戦闘機「F22」投入の狙い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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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3日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ICAN, IPPNW) 방한, 19일 DMZ서 '평창평화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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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의원,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벨평화상 수상자 평창평화선언' 기자회견
日本語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평창평화선언'을 발표한다.

19일 DMZ에서 열리는 '평창평화선언식'에는 ICAN과 함께 1985년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핵전쟁방지국제의사회(IPPNW)'이 참석한다. ICAN 아시아태평양 국장인 팀 라이트(Tim Wright) 씨와 IPPNW 공동대표 틸만 러프(Tilman Ruffto) 씨가 세계를 향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노벨평화상 수상자들과 국회의원, 각국 주한대사, 시민들이 작성한 '한반도 평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기원 선플달기' 사이트를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에 전달하고, 충북 청주에서 성화봉송에 참여할 계획이다.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엔 총회에서 '올림픽 휴전 결의'가 국제 사회의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된 것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증진을 기대하는 세계 각국의 바램이 담긴 것이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대표적인 반핵 단체들이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 평창올림픽이 한반도 긴장해소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국제 사회의 실질적인 행동이다"며, "이번 방한을 계기로 북한 역시 평창 참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북한의 참여를 촉구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평창을 한자로 하면 평화로울 平, 번창할 昌이다. 영어로는 peace와 prosperity다. 평창이라는 이름이 이번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인류 모두에게 '평화'라는 선물을 가져다줄 것으로 확신한다. ICAN과 IPPNW를 비롯한 노벨평화상 수상단체들의 이번 방한이 이런 확신을 더욱더 굳게 해주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화올림픽을 반드시 성공시키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2017 노벨평화상 수상식】사로 세츠코(Setsuko Thurlow) 씨 연설 전문
【김정은 사로잡기】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긴급! 영계메시지】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으로 중국한테 버림받는 북한의 붕괴는 시간 문제!
【X데이12/18】북폭 X데이 12·18 전후? 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투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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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12日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북한 女축구 한국 꺾고 2연승, 15일 일본과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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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윤미 선수(빨간 유니폼)의 헤딩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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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 축구 여자 2차전이 치바(千葉) 후쿠다 전자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북한과 한국과의 '남북 대결'에서 3연패를 노리는 북한이 한국을 1-0으로 꺽고, 2연승으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북한 선수들은 체력이 강하고 빨랐고 투쟁심·패스력이 좋았다. 한국 선수들도 이에 뒤질세라 악착같이 맞섰으나 공 터치 능력, 순간 스피드, 조직력에서 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위인 북한은 이미 세계 여자축구계의 강자로 군림해온 터, 15위인 한국이 이기기에는 벅찬 상대였다.

경기 뒤 공식회견에서 윤덕여 감독은 "북한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축구를 했다. 특히 스피드가 좋았다"고 패인을 분석하며 아쉬워했다. 김광민 북한 여자대표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높은 정신력과 집단력으로 잘 싸워 오늘의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한국 선수들에 대해서는 "지난 4월 경기에 비해 너무 상반되는 경기 모습을 봤다. 원인은 모르겠다. 어딘가 모르게 남쪽 선수들이 기가 죽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핵·미사일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로 북한 국적자의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이번은 예외적인 조치로 입국을 인정했다. 이날 경기장 북한 측 응원석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나 혼란은 없었다. 일본은 오는 15일 3차전에서 북한과 결승전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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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북한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뒤 손을 마주치고 있다.
【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8일, 북한 女축구 중국 꺽고 3연패 도전
【EAFF EAST ASIAN CUP 2015】북한 女축구, 동아시안컵 2연속 우승
【EAFF EAST ASIAN CUP 2013】남과 북이 얼싸안은 감동의 순간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안은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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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1月04日

【종교개혁 500주년】프란시스 교황, 가톨릭 사제들의 결혼할 권리 요청

PicsArt_11-04-05.21.21.jpg日本語 English
프란시스 교황이 브라질 아마존 지역의 기혼 남성을 사제로 임명하는 문제를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교황에게 결혼 금지령의 해제를 요청한 사람은 아마존 감독위원회의 위원장인 클라우디오 우메스(Cláudio Hummes) 추기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교황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그는 사제가 없어 가톨릭이 복음주의 기독교나 타종파로 대체되고 있는 아마존의 외딴 지역에서 영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독실한 기혼 남성(viri probati)을 사제로 임명해 줄 것을 제안했다.

현재 아마존 지역에서 가톨릭 신자 10,000명 당 사제는 단 한 명에 불과하다.

한편 런던데리의 Paddy O'Kane 신부는 교황이 이 달 초에 독신제에 종지부를 찍기를 제안하고 교회 내에 그에 동조하는 세력이 있다고 밝혔다.

O'Kane 신부는 브라질의 해방신학자인 Leonardo Boff의 말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교황이 이 요청이 받아들여지기를 원한다는 말을 들었다 - 지금은 브라질에 국한되며 일시적이고 시범적인 예비 단계이다."

결국 교황은 우메스 추기경의 요청에 따라 브라질 주교들이 토론을 거쳐 표결할 수 있도록 사제독신제의 일부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초 교황은 독일의 디 차이트(Die Zeit)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독실한 기혼 남성(viri probati)의 가능성에 대해서 검토해야 한다. 외딴 지역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고 언급함으로써, 사실상 로마 가톨릭 사제들은 독신이어야 한다는 수세기 동안의 관행을 뒤집었다.

교황은 여전히 사제독신제를 옹호하나 그것은 교리라기보다는 규율의 일부이므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전임자였던 베네딕토 16세도 독신생활은 융통성 없는 교의의 문제가 아니므로 검토의 여지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탈리아의 저명한 신학자인 몬시뇰 자코모 카노비오(Monsignor Giacomo Canobbio)는 "프란시스 교황이 이 문제를 재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고 합의 과정을 거칠 것이나 시급한 과제다"고 지적한다.

이번 브라질 시범 사업은 많은 카톨릭 사제들이 이미 처와 자식를 두고 있는 아프리카의 입장을 공식화하는 방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사실상 아프리카에서는 사제들의 상당수가 가족을 거느리고 있다.

【바티칸】종교 유엔
【교황 프랜시스】"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종교개혁 500주년】일본 가톨릭교회•루터교회 공동 기획 '평화를 실현하는 자는 복된 자' (11월 23일)
【김주호 칼럼】루터의 개혁정신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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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 깨달아 '심정혁명' 일으킬 때
【베스트셀러】'예수의 눈물(장미의 눈물)' 십자가 혐오 신드롬! 그 속에 숨어있는 충격적인 비밀!!
【서적】목영일 교수의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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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教改革500周年】フランシスコ教皇、ローマカトリック司祭たちに結婚する権利を与えるよう要請

PicsArt_11-04-05.21.21.jpg한국어 English
フランシスコ教皇がブラジルのアマゾン地域において既婚男性を司祭に任命する問題について議論するよう要請した。

教皇に結婚禁止令を解除するよう要請したのは、ブラジルのアマゾン監督委員会委員長であるClaudio Hummes枢機卿だと知られている。教皇の親友であるウメス枢機卿は、司祭が不足しているアマゾンの遠隔地において、カトリックが福音派キリスト教や他宗教に置き換わる現状を打開するために、霊的に奉仕出来る信心深い既婚男性(viri probati)を司祭に任命するよう要請した。

現在アマゾン地域ではカトリック信者10,000人当たり司祭はたったひとりしかいない。

一方、ロンドンデリー司祭のパディ・オケン神父は、教皇に今月初めに独身制を終わらせるよう提案し、教会内にそれに同調する勢力が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パディ・オケン神父は、ブラジルの解放神学者であるLeonardo Boffの言葉を引用して次のように述べた。「最近、教皇はこの要請が受け入れられることを望んでいると聞いた。今はブラジルに限られた一時的で師範的な予備段階だ。」

結局、教皇はウメス枢機卿の要請に従って、ブラジルの司教たちが議論した後に投票で決定す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司祭独身制の一部を解除することにした。

今年初めに教皇は、ドイツのディ・ツィット(Die Zeit)紙とのインタビューで、「信心深い既婚男性(viri probati)の可能性について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遠隔地で何ができるかを判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語った。事実上ローマ・カトリックの司祭たちは独身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数世紀に渡る慣習を逆転させたのだ。

教皇は、相変わらず司祭独身制には賛同するが、これは教理ではなく一つの規律なので議論の対象となることができると考えている。また、彼の前任者であるベネディクト16世も独身は融通の効かない教義の問題ではないので議論の余地があると主張したことがある。

イタリアの著名な神学者であるモンシニョール・ジャコモ・カノビオ(Monsignor Giacomo Canobbio)は、「フランシス教皇がこの問題を見直すことができると信じている。勿論彼一人で決めるのではなく、協議プロセスを踏むはずだ。緊急課題だ」と指摘する。

今回のブラジルの師範プロジェクトは、多くのカトリック司祭がすでに妻と子供を抱えているアフリカの立場を公式化する方向へと拡大される見通しである。事実上アフリカでは司祭の相当数が家族を持っている。

【宗教改革500年】カトリック教会・ルーテル教会共同企画「平和を実現する人は幸い」(11月23日)
【バチカン】宗教国連
【法王フランシス】「神のかたちは夫婦、即ち男性と女性である」
【国難を克服する知恵】国がなければ教会も信仰も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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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0月06日

【One Korea Festival 33th】第33回ワンコリアフェスティバル2017

■日付:11月5日(日) 13時開場 13時30分開演
■会場:大阪城音楽堂
■出演者:
B:SKIT
PUSHIM
ナ・ハナ
シン・セリョン
木村充揮
朴保(パク・ポウ)
李知承(イ・ジスン)
趙博(チョウ・バク)
遊合芸能 親舊達 チングドゥル
その他、チェ・セフン、ルシヒャン、イム・ドンスル
PicsArt_10-06-12.28.54.jpg【One Korea Festival 29th】ワンコリアフェスティバル2013 하나코리아페스티벌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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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31日

【대한노인회】이중근(부영그룹 회장) 신임 회장, '노인복지부' 신설 등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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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17대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왼쪽)
日本語
국내 최대 노인단체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의 17대 회장 선거에서 이중근(76) 부영그룹 회장이 당선됐다.

이 회장은 지난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장 선거에서 3선 국회의원 출신 김호일 후보, 대형 음식점 하림각 회장 남상해 후보 등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당선됐다.

1969년 9월 창립된 (사)대한노인회는 현재 64,460개 경로당과 244개 시·군·구 지회, 16개 시·도연합회를 기반으로 회원 수 350만명을 자랑하는 대규모 조직이다.

지회와 연합회에서는 각각 노인대학과 노인지도자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효행자 포상과 포상 격려행사, 전국노인게이트볼대회, 노인지도자연찬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노인 표창, 노인건강대축제, 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 노인생활지 발간 배포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는 702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3%를 넘는다. 2025년에는 노인 인구가 1000만 명이 된다고 한다. 전체 인구의 20%에 해당한다. 연간 자체 예산은 19억원 정도지만, 취업 지원이나 일자리 등 정부 예산 400억원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노인 복지사업을 총괄하는 '노인복지부' 신설과 노인 전용 연수나 휴양을 위한 제2 노인연수원 건립을 추진하고, 노인 건강을 위해 치매나 보청기·틀니·임플란트·무릎 시술 같은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전남 순천 출신인 이 회장은 1983년 부영주택흥산을 설립한 뒤 94년 부영그룹으로 확장했다. 2013년에는 출판사 '우정문고'를 설립하고 올해 3월에는 전북 무주군에 '우정연수원'을 건립하여 대한노인회에 기증한 바 있다.

현재 부영그룹의 자산총액은 금년 5월 기준 21조7000억원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순위 16위의 그룹이다.

【대한노인회】대한노인회 일본연합회 간담회 "통일, 노인이 앞장서자" "내나라, 내가 책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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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7月15日

【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7 in 仙台】韓国ドラマ上映+トークショー無料招待

한국어
駐日韓国文化院では、韓国コンテンツ振興院とともに韓国文化の魅力を広く紹介するために、韓国ドラマファン必見のシリーズ企画「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7」イベントを、6月の東京イベントに続き、仙台で開催する運びとなりました。

この度のイベントでは、時代劇作品「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とロマンスドラマ「嫉妬の化身~恋の嵐は接近中!~」の2作品を大型スクリーンで上映し、様々な韓国関連イベントやプログラムなどで人気MCとしても活躍されている韓国大衆文化ジャーナリストの古家正亨さんをMCにお迎えし、韓国ドラマの魅力のご紹介や裏話満載の楽しいトークをお届けいたします。

本イベントの観覧を希望される方は奮ってご応募ください。皆様のお越しを心よりお待ち申し上げます。

【イベント概要】

❏イベント名: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 in 仙台

❏日 時:
Part1 7月24日(月)15:00~ [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
Part2 7月24日(月)18:00~ [嫉妬の化身~恋の嵐は接近中!]
❏ 会 場:仙台市戦災復興記念館ホール(宮城県仙台市青葉区大町2-12-1 ☎ 022-263-6931)

❏ 観覧お申込み要領
◎観覧無料(事前申込制)
◎募集人員:各回270名(お申し込みはお一人様、1回につき2名様まで)
◎韓国文化院ホームページの応募コーナーから、観覧をご希望されるイベントごとに(仙台イベントPart1、Part2)それぞれお申込みください。イベントにご応募いただくには会員登録が必要です。
◎申込締切:7月17日(月)
◎詳細 ⇒ こちら

【韓国ドラマ】「馬医」馬医から王の主治医へ
【韓国ドラマ】「テバク」 男は命を賭け、王は国を賭けた!
【韓国ドラマセレクション2016】韓国ドラマ上映+トークショー無料招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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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6月27日

【Technology】House Construction

【Technology】Bridge Construction
【Technology】Automated Car Production
【Technology】Another nuclear fusion record just got broken in South Korea
【Technology】How marbles are made
【Technology】AWESOME UMBRELLA
【Technology】Mini Robot Printer
【Technology】Airbus Will Build A Driverless Flying Taxi
【Technology】UFO like floating homes
【Technology】Water Bus【Technology】Anti-Earthquake Bed
【Technology】The House of the Future 'Moving building facade'
【Technology】WORLD'S FIRST UNDERWATER TUNNEL IN NORWAY
【Technology】Blue Origin rocketーBeyond the limits
【Technology】Amazing Car Transformer
【Technology】Wood Cutting Machine
【Technology】Airless tire
【Technology】Underground bicycle parking
【Tecnologia】Terrafugia TF-X carro voador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Technology】ALASA Program "launching satellites into space using military jets"
【Technology】Tree cutting machine in Australia
【Technology】WarkaWater
【Technology】Amazing 7D holograms at Dubai
【BAT】Altaeros Energies Poised to Break World Record with 'Buoyant Airborne Turbine' at a height 1,000 feet above ground
【Fin】Wearable Ring Make your Palm as Numeric Keypad and Gesture Interface
【Linear motor car】World’s fastest 'Bullet Train"(500Km/h)resumes testing in Japan
【Tunnel】Gotthard Base Tunnel: World's Longest Tunnel
【Flying Car】Terrafugia's Transition flying car first public demonstrations
【Company】Toyota Style "ME.WE"
【Smart Watch】Samsung's smart watch “Galaxy Gear”flexiblem Display
【Robot】Mining Robot「Minero」
【Nano Technology】A BOY AND HIS ATOM
【Robot】KIBO ROBOT PROJECT
【3D Scanning】Rebuilding No.1 National Treasure of Korea "Sungnyemun"
【Green Energy】Japan's green energy revolution
【China】China supercomputer world's fastest
【Technology】Scientists Turn Air Into Pe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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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6月20日

【사법개혁】'엄정한 독립'과 '절대 고독'의 도를 닦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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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법관대표회의, 일산 사법연수원
19일 경기도 일산 사법연수원에서 3000명 판사를 대표하여 100명의 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법관대표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판사들의 인사를 주무르는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가 판사들의 사법개혁 움직임을 저지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올해 초 국제인권법연구회가 '사법독립과 법관 인사 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학술행사를 준비하자, 법원행정처 차장이 행사 축소를 지시하는 등 외압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판사들이 이렇게 집단적인 행동을 취한 것은 지금까지 다섯 차례 정도 있었으며, '법원'과 '재판'이 외압을 거부하고 법관 인사의 다양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사법개혁 논의를 공론화해 사법부 내에서 자체적으로 사법개혁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판사의 청렴은 우리 사법체계의 마지막 보루이며 재판을 받게 되는 수많은 서민의 '승복' 문제와도 직결된다. 2004년 8월 17일 ‘청렴 법관’의 상징이었던 조무제 대법관은 퇴임식에서 후배 판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해관계에 얽힌 주변으로부터 초연하려면 고독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법관은 고독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달갑지 않은 어둠 같지만 고독에 익숙해지면 미처 볼 수 없었던 은밀한 사물의 존재까지 알아보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보편성을 잃은 주장이라면 눈앞에 다가오는 여론이라 할지라도 그로부터 초연할 수 있어야 한다. 법관은 깊이 있는 사색과 흔들리지 않는 자세와 보편적인 상식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이처럼 '엄정한 독립'과 '절대 고독'의 도를 닦아야 하는 판사들이지만, 현실적인 유혹들은 판사들을 결코 고독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어느 순간 조직 논리를 앞세우는 권위적인 관료집단이 생기게 되고 청렴의 기준은 뒷순위로 밀리기 마련이다.

조 대법관이 수많은 유혹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어머니의 영향이 컷다고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바른 길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고, 남한테 절대 신세를 지지 않았으며 차비를 아끼기 위해 단 한 번도 차를 타고 다닌 적이 없는 분이었다.

법원 설립 이래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법관들은 전국법관대표회의의 상설화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대법원장에게 권한이 집중된 사법행정에 일선 판사들이 관여할 수 있는 '사법부 내 의회 역할' 기구를 만들겠다는 취지이다. '제왕적' 대법원장 및 법원행정처의 권한 축소에 대한 토론은 7월24일로 정한 2차 회의에서 계속하기로 했다.

이날 사법연수원 정문 앞에서는 민주적 사법개혁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전국법관대표회의 전 법관들에 요구한다'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부 개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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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실천연대•구국실천국민연합 부정부패척결•적폐청산 국민대회에 처하여
【구국실천국민연합】6/24 제2회 부정부패 척결 3,000명 대회 및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 결성키로
【5/2도인대회】구국실천국민연합, "숨은 인재 발굴하여 올바른 대통령 세우자"
【강연회】종교개혁 500주년과 기독교의 미래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ラベル:사법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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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6月09日

【日韓交流】丁世均(チョン·セギュン)国会議長訪日、「故郷の家·東京」訪問及び在日同胞懇談会出席

PicsArt_06-09-08.38.18.jpg한국어
高齢者福祉施設「故郷の家·東京」訪問
「少女像 - ヘイトスピーチ誘発」懸念

大島理森·衆議院議長の要請を受け、日本を公式訪問した韓国の丁世均(チョン·セギュン)国会議長が6月7日、在日同胞高齢者福祉施設である「故郷の家東京」を訪れた。

チョン議長は「高齢社会を先に迎えた日本の進んだ老人福祉制度をよく学んで、お年寄りへのおもてなしの知恵を得るきっかけになってほしい」と関係者らを激励した。

「故郷の家」は、社会福祉法人「心の家族」の尹基(ユン·ギ)理事長が、在日同胞高齢者たちが日本社会の中で差別されることなく、日本人と一緒に共生できるように、「多文化共生モデル」として設立した老人福祉施設である。「故郷の家·東京」は昨年10月に開館された5番目の「故郷の家」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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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日、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東京で開かれた「在日同胞招請晩餐懇談会」で、チョン議長は「過去5年間は、在日同胞や日本で事業をしている企業家にとって酷寒期のような期間であっただろう」と慰めた。

そして、「来年は「金大中 - 小渕宣言」20周年を迎え、「近くて近い国」にならなければない。そのためには今年から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ういう関係は空から落ちてくるものではない」と強調した。

参加者らは、慰安婦問題によって日韓関係が冷え込んだことに対して強い不満を表した。日韓交流お祭りのクォン·ヨンデ事務局長は「外国公館前に少女像を建てたことについてどう思うのか?品位を守るべきではないか。法律違反ではないか。他の場所に建てても良いのではないか。慰安婦合意がなされた後に日本公館前に少女像を建てることは卑怯ではないか」と声をあげた。

また、パク·ユシク民団青年会長は「慰安婦合意遵守の進み具合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今度、再びヘイトスピーチ(在日嫌悪発言)を誘発するだろう」と厳しく指摘した。

チョン議長は「大韓民国政府が慰安婦問題を両国間の外交懸案にしたかったのではなく、国民の声を無視できなかったため、政府もこれに同調した側面がある」とし「今は、民権が官権より強い時代になっている」と応えた。

続いて「これが正しいかどうかは、包丁で大根を切るようにきっちりと分けることができない。人によって考え方が違うし、場合によっては被害さえ与えなければ、行動の自由は保障されるべき」と強調した。

そして、「過去を無視して知らないふりをするわけにはいかない。清算すべきことはしっかりと清算し、他の懸案については日韓が協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多い」とし「いわゆる「ツートラック·アプローチ」で対応すべきではないか」と明らかにした。

「ツートラック·アプローチ」とは、対日外交において「歴史認識」と「経済·安保」を別途に扱って是々非々で外交を行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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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日本人の集い】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真の平和の道Ⅲ】易地思之(相手の立場に立って考える)
【南北分断と統一】70年捕虜及び帰還時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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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20日

【석씨(昔氏)】일본에서 300년간 군림한 석탈해 후손 소가씨(蘇我氏)

092109_0658_11.png본래 신라 지역에 살고 있던 석씨 부족들은 일찍이 바다를 건너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島根県出雲) 지역으로 가서 세력을 형성했다. 그러다가 일시 귀국해 신라 제4대왕 석탈해(昔脫解, 57〜80년) 이후 170년간 8대의 왕을 배출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보면, 석탈해왕은 원래 왜(倭)나라 동북 1000리 되는 곳에 있는 용성국(龍城国) 사람으로 배를 타고 지금의 영일(迎日)만 부근에 도착했다고 적혀 있다. 용성국이 바로 이즈모다.

356년 김내물왕에게 왕좌를 뺏긴 석흘해왕의 손자는 이즈모로 다시 돌아가 '오나라(大國)'의 국정을 도왔다. 당시 이즈모는 157년 영일만에서 이즈모로 건너간 연오랑•세오녀가 세운 '오나라'가 7대에 걸쳐 통치하고 있었다. 일본의 고사기(古事記)와 일본서기(日本書紀)에 뚜렷이 남아 있는 '수꾸나히꼬나(少彦名)'의 귀환이야기는 바로 한반도에서 쫓겨난 석씨 왕족의 귀국 모습을 그린 것이다.

Collage 2017-05-20 20_40_27.jpg석흘해왕의 손자 다께우찌노 스꾸네를 모신 가마쿠라야하타미야 다께우찌신사(鎌倉八幡宮武内社)

신라에서 귀환한 석흘해왕의 손자가 바로 '다께우찌노 스꾸네(武内宿禰)이다. 그는 빼앗긴 신라의 왕좌를 탈환하기 위해 규슈의 김수로왕 후손과 백제와 손을 잡고 신라를 공격했으나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지원으로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는 180년경 큐슈(九州) 남단 가고시마(鹿児島) 가라꾸니다께(韓國岳)에 정착했다. 그후 석흘해왕의 손자와 백제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동진하면서 '나라(奈良)'에 있던 '우가야' 정권을 전복시키고 야마토(大和)정권을 세웠다. 당시 '나라'는 경북 고령의 '우가야' 사람들이 건너가 약 73대 2100년간 다스리고 있던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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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가라꾸니다께
그로부터 일본 천황은 김수로왕의 후손 '김해김씨'가 천황이 되었고 황후는 백제 출신이 대부분이었다. 일본 국가 '기미가요(君が代)'의 본뜻은 '김(기미)씨의 나라'라는 뜻이다. 한편 석씨는 새로 생긴 야마토정권에서 국무대신 겸 재무장관 직책을 맡아 300년간 천황을 능가하는 힘을 발휘하게 되었으니, 석씨 왕족인 소가씨(蘇我氏)의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후 석씨 왕족들은 백제와 손을 잡고 250년간 석씨 왕권 회복의 기회를 노리며 신라를 공격했다. 때로는 신라의 왕자들이 인질로 잡혀가기도 했다. 신라의 충신 박제상(363년〜418년 추정)은 신라가 싫어서 도망쳤다며 일본으로 위장잠입해 왕자의 잠자리에 대신 들어가 자는 척하며 왕자를 구하는데 성공했으나, 결국 모진 고문 끝에 화형당했다.

PicsArt_05-20-09.35.02.jpg소가노 이루카(蘇我入鹿). 아스카(飛鳥) 시대의 호족으로서 야마토(大和)정권의 유력자.

오늘날 우리나라 석씨(昔氏)는 270개 성씨 가운데 겨우 110위에 머물러 있으나, 석흘해왕의 후손들이 일본으로 되돌아가 약 300년간 국무총리격(천황의 후견인)으로 군림했던 일본에서는 사뭇 다르다. '석(昔)'의 일본식 발음 '세끼'로 발음되는 關, 世喜, 勢木, 千木, 堰, 尺, 席, 石, 碩, 積 등과 蘇我, 曾我, 蘇我部를 포함하면 과히 왕족의 성씨라고 할만큼 거성(巨姓)이다.

이처럼 일본의 역사는 멀리는 1만5000~1만2000년 전에 건너간 북쪽 '아이누족'으로부터, 일본 본토 전체가 73대(약 2100년)에 걸쳐 '우가야(야마타이코쿠=邪馬台国)'의 통치를 받다가, 규슈로 건너간 '김수로왕의 후손들'이 세운 야마토왕국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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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정권의 영토
【재일동포 미래창조포럼】유흥수(柳興洙) 주일대사 "한국과 일본은 일란성 쌍둥이"
【한일음악실크로드】3박자 리듬의 아리랑과 후루사토(故郷)
【국제교류】만화로 하나되는 '한중일 학생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5'
【일한교류】조선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한일교류】한•일음식페어 2015 in 아사쿠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빨간머리 앤' 공연
【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조선통신사 ~260년 간의 평화와 우호~
【한일교류】한일친선우호의 모임 in Seoul
【박근혜 대통령께】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와구니 데쓴도씨:"새로운 한일의 '新話' 창조하자"
【윤동주 매직】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한일교류】한일축제한마당 2015 in Tokyo
【한일교류】도쿄 신오쿠보 순환버스 'K-shuttle' 운행 개시
【한일교류】최배달 '한일 우정의 선구자'
【참 평화의 길 Ⅲ】역지사지(易地思之)
【박근령(朴槿令)씨 인터뷰】동양인의 시대적 사명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종파'
【한국관광공사】주한일본인네트워크
【한일교류】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식
【한일교류】평화를 사랑하는 유네스코 "사람들 마음에 평화를 심자"
【한일교류】헤이트 스피치 対 러브 스피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한일우정 페스티벌'을 위하여
【한일교류】조조엔컵 제16회 연예인 골프챔피언십 결정전
【한국 속의 세계시민】순창 다문화 여성시조합창단
【한일교류】조선의 은인들:일본인 독립운동가
【해상왕 장보고】현대판 '해신'들
【민족의 봄을 찾아서】민족계몽가 신석구 목사
【남북분단과 통일】70년 포로 및 귀환시대
【한일교류】"너를 잊지 않을거야" 한•일수교 50주년, 故이수현씨 부친에 감사패
【한일교류】재특회 연구 / 야스다 고이치
【한일교류】재특회와 일베
【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교육】동서양 사상 요가
【한일교류】일본의 고대사 컴플렉스와 한국의 근대사 컴플렉스
【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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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19日

【구국실천국민연합】6/24 제2회 부정부패 척결 3,000명 대회 및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 결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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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실천국민연합 정기모임, 5월 18일
지난 5월 2일 종로 보신각에서 1,000명 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이 오는 6월 24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3,000명 대회를 개최한다.

연도흠 대표는 "많은 국민을 끌어안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를 '도인'이라 칭해서는 안 되며, 우리는 보다 낮은 자세로 부정부패과 싸우겠다는 사람들을 무조건 도와줘야 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대회 참자가 3,000명 중 1,000여명이 흰 옷을 입고 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주그룹 김시몽 선생은 "도인이란 자기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국민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는 사람"이라며 "이 대회는 장차 각 종단에 준비된 1만4천명의 도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등용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구국비상국민총연합대책위원회(구국총연대위)를 구성해 먼저 3천명의 의인들을 찾아세우자"고 주문하고 "그들이 국민애국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5월 26일(금) 오후 2시 신길동 대회의실에서 '구국총연대위' 결성을 위한 시민단체 총회를 열기로 했다.




【5/2도인대회】구국실천국민연합, "숨은 인재 발굴하여 올바른 대통령 세우자"
【강연회】종교개혁 500주년과 기독교의 미래
【2017정유년 합동구국국운발표대회】정권 수립 70주년 맞는 북한 붕괴! 2020년 완전 통일!!
【대한민국 주권 찾기】누가 민족의 죄를 회개하는 의인이냐?
【운명공동체】머리 둘 달린 뱀
【명예로운 시민시대】기적의 메시아는 다시 오지 않는다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파천황(破天荒)】정치계 이단아 트럼프
【이병익 칼럼】변화 원하는 미국-개혁 꿈꾸는 한국
【미국대선】힐러리씨 '당선 확실' 정세
【미국대선】트럼프, 환골탈태해야 살 수 있다
【미국 대선 스타일】엄부(嚴父) vs 자모(慈母)
【미국대선】'막말' 대리만족의 포퓰리즘
【차이잉원 대만 총통】중화권 최초 '민선' 여성지도자 탄생
【동방의 나라 일본】'위대한 인도주의자' 히구치 기이치로
【생명의 비자】양심의 법을 존중한 스기하라 지우네
【일본을 구한 스리랑카】일본4분할을 저지한 쟈야와루다나
【일본을 구한 터키】100년전의 보은
【미얀마축제2015】일본을 구해준 보은
【미얀마 총선거】재일미얀마인
【정치】아베 개각 정권을 받쳐주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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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간의 안전보장과 일본의 나아갈 방향
【반쵸(番町)정책연구소】2015 약진 집회
【정치】위공회(為公会)와 대화하는 저녁
【정치】신헌법을 제정하는 전진대회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일본 기독교 제 2의 부흥기
【정치】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정치】일본의 나라 만들기, 비전 2020
【동성혼 조례】시부야 "동성혼" 조례
【동성애 조례】동성애는 교회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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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아무래도 예수님는 돌아 오지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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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종교는 어떻게 동성애 혐오증을 극복할 것인가?
【Miracle】The Miracle Of Human Creation:Image of God、하나님의 형상、神の像、神们像、Gottebenbildlich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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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금지법】"동성애 금지법은 합헌" 인도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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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5月05日

汎キリスト教40カ放送·新新聞社及び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など約100カ団体、自由韓国党·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支持宣言

한국어
自由大韓民国なのか、従北奴隷人民なのか?

5月4日、自由韓国党党本部に約100カ団体が集り、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

汎キリスト教40カ放送·新聞社、韓国流通経済発展協議会、全国ショベル連合会及びソウルショベル連合会、陸軍技術行政士官卒業生救国同志会、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陸英修女史崇募大韓民国木蓮会、(社)大韓仏教sns戦法団、外国籍取得歸韓中国同胞及び13ヶ団体、陸軍総合学校戦友会、6.25参戦戦友会、ムクゲを愛する運動本部などが順次に洪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

韓国流通経済発展協議会の会員は、「大韓民国を安全且つ力強く引っ張っていける候補は洪準杓だけだ」と明らかにした。全国ショベル連合会の会員らも「自由競争体制を指向する洪候補だけが自由大韓民国を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確固たる信念に基づいて洪候補の支持に共に参加する」と明らかにした。

陸軍技術行政士官卒業生救国同志会は「洪候補の安保政策と3大積弊清算、経済·庶民政策公約を積極的に支持する」と宣言した。また、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の会員らは、「今回の選挙は、政権選択ではなく、自由大韓民国なのか、従北奴隷人民なのかという体制選択であり、洪候補は次期「大韓民国号」を率いて行くリーダーとして相応しい唯一の候補である」と明らかにした。

続いて「洪候補は、堅い韓米同盟に基いて、北朝鮮に正しく対応し難題を解決する決起と所信を持っており、同性愛や非倫理的な退廃と犯罪などを容認しない高い道徳意識と気概に満ちている」とし、「危機に瀕した大韓民国を救うためにこの時期に現れた洪候補こそ「神のお護りくださる我が国」の次期大統領であることに違いない」と支持を宣言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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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候補の支持を宣言した「勝共·統一·頭翼思想フォーラム」会員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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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기독교 전국 40개 방송·신문사와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등 100개 단체,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

日本語
"자유대한민국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이 4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100여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범 기독교 전국 40개 방송·신문사, 한국유통경제발전협의회, 전국 굴삭기연합회 및 서울굴삭기연합회, 육군기술행정사관 동문 구국동지회,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육영수 여사 숭모 대한민국 목련회, (사)대한불교 sns 전법단, 외국적취득 귀한(歸韓) 중국동포 및 13개 단체, 육군종합학교 전우회, 6.25 참전 전우회,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등이 시간차를 두고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유통경제발전협의회 회원들은 "대한민국을 안전하고 힘있게 이끌어 갈 후보는 홍준표뿐"이라고 밝혔다. 전국굴삭기연합회 회원들도 "자유경쟁 체제를 지향하는 홍 후보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홍 후보 지지에 모두 동참한다"고 밝혔다.

육군기술행정사관 동문 구국동지회는 "홍 후보의 안보정책과 3대 적폐 청산, 경제·서민 정책공약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들은 "이번 선거는 정권선택이 아닌 자유대한민국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의 체제선택"이라며 "홍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갈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치리해낼 결기와 소신, 동성애와 반인륜적인 퇴폐와 범죄를 용납 않는 높은 도덕적 기개가 넘친다"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적기에 나타난 홍 후보야말로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우리나라"의 차기 대통령임에 확실하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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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한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들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성명서 전문

우리는 지금 난데없이 아무런 정당한 절차나 재판도 없이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구속 수사하는 과정 중에 대통령선거를 강행하는 괴이한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야당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운동에 뛰어들어 촛불시위를 주도하면서 탄핵을 밀어붙인 종북좌익세력과 연계하여 언론까지 장악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월남의 적화통일이 연상되는 악몽을 보는듯한 위기감이 대한민국을 지키고 일구어온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뛰쳐나오게 만들었다. 우리들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일동들도 이 태극기 대열에서 만나 이대로 주저앉아 있을 수만 없다는 절박한 심경이 교감되어 포럼을 결성한 보통 시민들이다.

우리는 오늘과 같이 대한민국이 혼란과 위기에 직면한 근본 원인은 보수우익진영이 종북좌익 진영에게 사상과 이념전쟁에서 오랫동안 패퇴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종북좌익들은 북의 공작에 따라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각계에 끊임없이 스며들어 동조자를 규합시켜왔다. 이에 반하여 보수우익은 허송세윌하면서 우리의 젊은 세대들의 머리를 전교조 교사들에게 다 내주어버렸다. 국정교과서 파동이 바로 그 좋은 증거다. 그 결과가 오늘의 탄핵사태요, 대선 운동장이 좌경으로 기울어져버린 원인인 것이다. 만약 이번 5윌9일의 대선에서 주적개념도 애매하고 한미동맹을 약화시킬 후보, 윌남패망을 보면서 희열을 느낀 후보,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려는 후보,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 또는 이념적인 정체성이 모호한 후보가 당선된다면 유구한 역사의 대한민국이 과연 어떤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포럼 회원일동은 이런 파국을 막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가 차기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갈 유일한 후보임을 국민 앞에 널리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

홍준표 후보만이 종북좌익세력들이야말로 북한이 대한민국 내부에 심어놓은 '비대칭 무기'임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세계관과 사상 가치관이 확립된 후보다. 그는 대한민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민노총과 우리 아들딸들의 머릿속에 붉은 세균을 심어놓는 전교조의 정체를 제대로 밝혀내고 굴복시킨 실적이 있다. 어디 그뿐인가? 홍 후보는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치리해낼 결기와 소신, 동성애와 반인륜적인 퇴폐와 범죄를 용납 않는 높은 도덕적 기개가 넘친다. 그 위에 적빈의 '흙수저' 가정에서 태어나 간난신고를 이겨내면서 성장기를 지나 모레시계 검사, 4선 국회의원, 당대표, 2기 민선지사를 거쳐 오늘의 대통령후보가 되기까지의 인생스토리는 이 나라 젊은이들의 롤 모델로도 손색이 없는 삶이다.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에 홍준표와 같은 훌륭한 대통령 후보가 적기에 나타난 것은 우리 애국가의 한 소절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을 떠올리게 한다. 그렇다. 국조 단군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에 뜻을 두고 개국한 이래 숱한 외침과 국난을 이겨왔지만 미•중•일•러가 각축하는 현장에서 분단된 남과 북이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는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5.9 대선이다. 이번 선거는 정권선택이 아닌 자유대한국민이냐? 종북노예인민이냐?의 체제선택이라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우리나라"의 차기 대통령은 홍준표 후보임이 확실하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에게 우리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회원일동은 홍준표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하여 이 나라를 종북세력으로부터 구하고, 국민정신을 고양시켜, 국론을 통일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통일한국의 주춧돌을 놓는 이번 대선이 되기를 진심으로 호소하면서 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이다.
2017년 5월 4일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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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04月27日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2017 KTK세계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매치

사단법인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총재 김덕진)가 오는 6월 17일 경기도 이천시의 후원 아래 ㈜매경애딘 주관으로 경기도 이천시 서희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세계 유명 선수들을 초빙, '2017 KTK세계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매치'를 개최한다.
 
동 협회는 김포시 통진읍 소서명로 27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국 1800개 도장에서 50,000여명의 선수를 양성하고 있는 큰 단체이다. 각종 국내 격투기대회를 주도하는 한편 규모 있는 국제대회를 주선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기반을 넓히고 있다.

격투기는 전두환 정권시절 군 부대의 특공무술로 인정받아 발전하다가 2015년 한국무술총연합회가 주최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열리면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후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에서 파생된 KI. UFC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동안 동 협회는 국제대회 4회, 김포시장배를 비롯한 국내대회를 치루었고, 오는 8월에 망상해수욕장에서 격투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9월 23일 한국, 일본, 태국, 뉴질랜드, 아프리카 등 6개국이 참가하는 세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덕진 총재는 과거 태권도 공인 5단과 유도를 한 경험이 있고, 박종표 중앙협회장은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를 맡으며 25년간 격투기에 헌신한 인물로 격투기의 달인이다. 특히 경기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진씨의 경우 격투기 웰터급 동양챔피온을 차지한 경력을 갖고 있다.

〜개최 개요〜

■대회명 : 2017 KTK 세계 2체급 및 한국 2체급 격투기 타이틀 매치
■일시 : 6월 17일(토) 오후 1시(개회식)
■회장 : 이천 서희 청소년문화센터(체육관)
■주관 :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매일경제신문, (주)매경애딘
■주관방송사 : kbsn스포츠방송사 생중계
■해외 선수:
현 WKF킥복싱 세계챔피언 ABDOULA MANDO(이집트)
유럽 킥복싱 챔피언 JURDEN KLOOF(네덜란드)
아프리카 킥복싱 챔피언 ABRAHAM ELSAYGH(이집트)
아프리카 킥복싱 챔피언 LOYAY MILED (수단)
그외 세계선수 2명
■후원 : 이천시, 이천시의회, 새한일보, 서울매일,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아시아뉴스, 시사코리아뉴스, 서울일보, 시민프레스, YBC뉴스, 전국ngo단체연대, 주)ESSCOM
■인기가수 다수 출연
■문의 :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Tel 031-989-4198 Fax 070-7301-4761 kjm-ktk@daum.net
새한일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일본본부장, 아시아뉴스 대표 김금산 asianews.jap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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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야마토다마시이와 문제 해결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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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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