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의 선물 시크릿(SEACRET), 국경 초월한 '레이와(麗輪)' 시대 연다

PicsArt_05-05-09.50.03.jpg
日本語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남북으로 60km, 동서로 17km에 달하는 사해(死海)는 4성급, 5성급 고급 리조트 호텔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부유층의 관광명소이다.

사해는 지구상에서 가장 표고가 낮은 해발 마이너스 423m에 위치하고 있어 전세계에서 가장 산소 농도가 높고, 증발된 수분의 필터작용으로 인해 자외선도 거의 피부에 닿지 않는다. 또한 사해에 포함된 '브롬'이라는 성분에는 정신안정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shikai-thumbnail2.jpg
O
그런데 사해에서는 왜 사람이 가라앉지 안고 물 위에 뜨는 것일까? 사해의 염도는 약 30%에 달하여 일반 해수보다 10배나 진하다. 이처럼 높은 염분 농도 때문에 대부분의 생물들이 생식할 수 없어 '사해(Dead Sea)'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해수의 주성분이 '염화나트륨'인데 비해 사해의 주성분은 '염화마그네슘'이므로 피부에 손상을 입히지 않아 아기에게도 해롭지 않은 유일한 소금물로도 알려져 있다. 게다가 사해의 물에는 64가지의 천연 미네랄이 녹아 있어 고대 클레오파트라를 비롯하여 오늘날 할리우드 여배우에 이르기까지 미와 건강을 추구하는 모든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PicsArt_05-02-03.29.54.jpg5월 1일 '시크릿 다이렉트 재팬' 칸다(神田) 세미나에서 가위바위보로 당첨된 'FACE SERUM'

시크릿(SEACRET)사가 개발한 페이스 세럼(FACE SERUM)은 사해의 물과 진흙 속 미네랄을 주성분으로 하든 미용액으로 미용 오일처럼 피부 속에 스며드는 매끄러운 감촉은 마음까지 편하게 해준다. 세럼이란 '혈청(血清)'을 의미하며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사해에서 탄생한 시크릿은 올림픽 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국경을 초월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봉사'와 '돈보다 사람'을 존중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오색 인종을 하나로 묶어 아름다운 '레이와(麗輪)' 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PicsArt_05-05-09.49.30.jpg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