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DMZ세계평화명상대전】태국 불교의 전설 아잔 간하, 세계적 명상스승 아잔 브람, 세계통합불교 심도 대선사 등 1만명 단체명상

20180921_175636.png10월 13일 한국참선지도자협회 창설 기념행사로 당대 최고의 세계 4대 명상스승이 1만 명의 명상수행자들과 함께 분단과 평화의 땅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단체명상하는 'DMZ세계평화명상대전'이 개최된다.

이 대전은 태국 불교의 전설 아라한 아잔 간하, 세계적 명상 대가 아잔 브람, 세계통합불교 최고봉 심도 대선사, 한국 간화선 대종사 혜국 대선사, 명상 대중화의 선도자 각산 선사의 참선법문, 단체명상, DMZ걷기명상, 즉문즉설 담마토크 등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으로 전개된다. 

2016년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선풍적 명상 붐을 일으켰던 세계명상대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명상법회에는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불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일시 : 2018년 10월 13일(토) 오전 10시
장소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태국 불교의 전설, 아라한 아잔 간하(70세)


세계 최고의 명상 지도자로서 태국의 등불로 불리었던 아잔 차의 직계 제자로 50년 가까이 밀림 속에서 탁발 수행했고, 스승 아잔 차로부터 번뇌 없는 자'로 인정받았다. 수행 50년간 신문, 방송 등을 접하지 않고 오로지 숲 속에만 머물고 있다. 현재 태국에서 '루앙 포 야이(최고의 스님)'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제자 수백 명이 태국 전 지역에서 수행하고 있다. 밀림에서 명상 수행 중 9m가 넘는 코브라가 다가오자 코브라의 머리를 쓰다듬어 순수 자비 메타로서 코브라를 고개 숙이게 만들었다는 전설적 일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러한 무심의 경지에 축복을 받고자 태국 불자는 물론이요 전 세계 각지에서 아잔 간하를 친견하기 위해 매일 수백명이 몰려 들고 있다. 지난 2016년 은둔 수행 48년 만에 세계명상대전 수행지도를 위해 첫 외국행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2년 만에 다시 한국 불자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동서양이 인정한 세계적 명상스승, 아잔 브람(68세)

동양의 참선을 서양으로 전파한 호주 출신 세계적 명상 스승. 캠브리지대 물리학도 출신으로 태국으로 건너가 '살아있는 붓다'로 불리는 아잔 차 밑에서 수행했다.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왓킨스MAGAZINE'에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현존하는 영적 스승 100인으로 선정돼, 바티칸 프란치스코, 달라이 라마, 데스몬드 투투와 함께그의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불교 승려로서는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을 제외하고는 유일하다. 그의 불교강의는 2018년 현재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불교강의'다.

스리랑카 국왕이 면담을 청하는 위대한 영혼의 스승으로 인도네시아 강연에서 10Km 교통을 마비시킨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아마존 서점과 독일 등 전세계 슈퍼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성난 물소 놓아주기'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세계통합불교 선구자, 대만 대표 선승 심도 대선사(71세)

'불법은 하나'라는 이념으로 세계통합불교운동을 펼치는 심도 대선사는 1948년 버마 북부의 중국인 부모로부터 태어나 25세에 출가하였다. 10여년 간 고독하고 외진 곳들을 다니며 고행의 길을 걷다가 1983년 후롱산의 화후아 토굴에서 2년간 폐관정진에 들어갔다.

종교간 대화를 통해 세계평화를 수호하고자 2001년 대만 시내에 세계종교박물관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세계 50만 명 이상의 교단 불자들이 후원을 했다. 수륙재에 매년 7만 명의 불자가 운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남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대만 영취산 무심도량 조실로 주석하며 많은 비구, 비구니들을 지도하고 있다.

한국불교 간화선 대종사, 조계종 대표 선승 혜국 대선사(72세) 

13세에 해인사에서 일타스님을 은사로 득도한 후, 간화선의 선불교를 선양하고 있는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선승이다. 2016 세계명상대전 한국 법주이시다.

젊은 시절 해인사에서 10만 배 정진을 마친 후 연비를 통해 견성성불의 결연한 뜻을 다지고, 태백산 도솔암에서 2년 7개월 동안 솔잎과 쌀로 생식을 하며 장좌불와로 수행 정진하는 등 오로지 선 수행만으로 수십 안거를 지냈다.

조계종 수좌회 대표를 역임하는 등 간화선의 선양과 제주 남국선원 창건, 충주 석종사를 아름답게 복원하고 재창건하여 납자를 제접하고 일반 재가수행를 위해 지도에 전념한다. 부처님법의 전법을 위해 사부대중의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전국의 방방곡곡에 법의 향기를 펴고 계신다. 석종사 조실로 주석하고 계신다.

명상 대중화의 선도자, 세계명상수행승 각산 선사(59세)

전세계 풍부한 수행 경험을 갖춘 선승으로 명쾌한 참선 이론과 실참 지도로 유명하며, 참선과 명상 강좌 시청율 1위의 명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세계 명상 수행을 탐방하며 가르침을 받은 고승들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세계적 명상 스승들을 초청해 한국불교계에서 전무후무한 세계명상대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초대  한국참선지도자협회장으로 선임되면서 이번 DMZ세계평화명상대전 대회장을 맡고 있다. 

2013년 서울 강남과 부산 해운대에 참불선원을 동시 개원해 매년 두배씩 성장세를 보이며 간화선과 초기불교의 통합수행을 전파하고 있다. 대찰도 싶지 않은 '선승, 육조단경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도시인들에게 참선과 명상 열풍을 일으키며 선(禪)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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