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총재 성화(聖和) 6주기】제32차 국제지도자회의(ILC, 8.26-29) "남을 위해 살겠다는 결심할 때가 지금"

제32차 국제지도자회의(ILC), 롯데호텔월드(8/26)
문선명 총재 성화(聖和) 6주기를 맞아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이 시대의 핵심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과 종교지도자들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국제지도자회의(ILC)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부바네스와르 칼리타 인도 국회의원, 아이작 B 롤런드 라이베리아 하원의원, 성미국성직자연합의 스탈링스 대주교, 베렛 목사, 에드워드 제시 목사, 유림원로회 강대봉 회장, 한국불교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 대한불교 관음종 홍파 총무원장, 한국이슬람교 김동억 이사장, 대한천리교 이순훈 교통, 대종교 원영진 전 총전교, 국제기독교선교연합회 안정수 회장, 천도교 최인국 회장 등 주요 종단 지도자 330여 명이 참석했다.

26일 개막만찬 환영사에서 송광석 UPF 한국의장은 "한국은 지금까지 매우 어려운 위기를 겪었으나 그 위기를 계기로 괄목할만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것은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UPF(천주평화연합) 같은 국제적인 단체의 조직적인 노력의 결실이다"라고 격려했다.

토머스 월시 UPF 세계의장은 개회사에서 "ILC는 UPF의 중요한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이번이 32회째이다. 이 회의는 문선명 총재에 의해 제창되어, 그 뜻을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의 창의적•혁신적•역동적인 리더십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문선명 총재의 뜻(봉사정신)을 기리는 영광의 시간이 될 것이다"고 역설했다.

이어 "UPF는 유엔과 정부의 역할을 보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며 IAPP(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와 IAPD(세계평화종교인연합)를 통해 그 비전을 실현해 가고 있다. 정치나 국가의 벽을 넘기 위해서는 영적•종교적•도덕적인 삶을 실천해야 하며, 유대교, 기독교, 힌두교, 천주교 등 종교 갈등으로 비롯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종교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러한 변화들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안정적이고 바람직한 결혼과 부자간의 바람직한 관계를 중시하여 축복식을 거행해왔다. 올해는 UPF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한 해이며,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세네갈 다카르에서 개최된 '2018 아프리카 서밋'에서 놀라운 성과가 있었고, 10월에는 남아공에서 제2차 아프리카 서밋이 열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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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프리카 서밋, 세네갈 대통령 등 60개국 1,200여 명 참석.
그레고리 스톤 UPF 오세아니아 사무총장은 기도를 통해 "이 컨퍼런스를 통해 이 시대의 난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종교인과 각계 지도자들의 책임감을 논의하고자 하오니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오니 당신의 백성을 통일하시어 한 가족으로 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한학자 총재와 더불어 일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UPF를 창립한 문선명 총재의 유지에 따라 한 가족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라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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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연합의 Asmaa Kftarou 여사
유엔 시리아위원회 위원인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의 Asmaa Kftarou 여사는 "UPF는 수십년 전부터 이상적인 가정과 평화를 실현하고자 노력했으며 이것은 코란의 정신과도 일치한다. 시리아는 평화의 나라이며 예언자 아브라함이 형제의 사명을 시작한 곳으로 예수님와 모하메드가 그 사명을 완수했다. 선지자들은 형제애를 부르짖었으나 지난 1세기 동안 제1차 대전과 제2차 대전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살육당했다.

시라아에서도 국민이 양분되어 서로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의로운 사람들이 일어나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30년 전 시리아에서 문선명 총재와 제 조부가 의기투합하여 인류를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했으며, 그 결과 이슬람과 타종교간의 화합이 이루어졌다"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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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 만수르 디우프 IAPD 아프리카 공동의장
세네갈 이슬람 지도자인 셰이크 만수르 디우프 IAPD 아프리카 공동의장은 "문선명 총재도 제 조부와 같은 고난을 겪었다. 두 분 다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쓰여지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분들이다. 하나님은 의를 위해 참고 노력하라고 조언하신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항상 겸손하게 인류를 형제자매처럼 자기자신처럼 대하고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며 행동으로 실천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복수를 구하지 말고 서로 용서하라고 가르쳤다. 이것야말로 진정한 신앙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리고 "문선명 총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활에서 실천했다.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배운 진리를 실행하고 믿음과 겸양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결국 승리했다. 감옥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믿음을 잃지 않았으며 조국과 세계평화와 모든 사람들의 단합을 위해 노력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세상으로부터 받은 물질 축복을 인류에게 나눠줬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이야말로 문선명•한학자 총재로부터 배운 값진 교훈이다. 종교나 인종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이 철학을 전파하여 모든 인류에게 형제자매라는 사명감을 심어줘야 한다.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 수 있다. 지도자로서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을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어떤 사람은 평화는 이상이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서로 협력한다면 평화는 반드시 실현될 수 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우리는 할 수 있다'라고 외쳐야 한다. 오는 10월 남아공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문선명 총재의 약속을 믿기에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천주평화연합(UPF)은 유엔 경제이사회(ECOSOC) 특별자문기관으로 등록된 단체로서, 2005년 9월 12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뉴욕에서 창설하여 세계 154개국에 평화대사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국제적인 NGO단체이다. '참사랑은 UPF의 이상과 철학'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정치, 종교, 학계, 언론, 예술, 스포츠 등의 지도자들을 연결시키는 소프트파워의 역할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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