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탕가스(Batangas)–민도로(Mindoro)섬 잇는 부유식 슈퍼부릿지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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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공공사업도로부가 민도로(Mintoro)섬과 바탕가스(Batangas)주를 연결하는 세계적 규모의 수퍼브릿지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대형 브릿지 프로젝트는 민토로섬에서 마닐라시까지 농산물의 운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2011년에 제안된 것으로 총 길이는 14km에 달한다.

2013년에 산미구엘사(San Miguel Corporation)사가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한 후, 2015년 초 모하메드 자밀 (Mohammed Jamil)이 이끄는 말레이시아 투자자 그룹이 가입했다. 그리고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이슬라 베르데 항로(Isla Verde Passage)의 해저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부교 또는 폰툰 디자인이 채택되었다.

브릿지는 2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그 첫 구간은 바탕가스시의 바랑가이 일리잔(Barangay Ilijan)에서 베르데섬(Verde Island)까지 6.4km 구간이며, 두 번째 구간은 베르데섬에서 민도로 동부 푸에르토 갈레라(Puerto Galera) 지방의 바랑가이 신난진(Barangay Sinandigan)까지 4.4km 구간이다.

Batangas-Mindoro 브릿지는 보행자 전용도로와 자전거 전용차선을 갖춘 동남아 최초의 부교로서 풍속 350km/h(220mph)의 태풍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다. 건설 비용은 180 억 파운드이며 건설에 5년이 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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