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 아베 총리, 마담 플로렌스 등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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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 25일 도쿄・EX극장 롯폰기에서 열려 특별초대 작품 '마담 플로렌스! 꿈꾸는 두 사람'의 주연 메릴 스트립, 영화제 뮤즈를 맡은 여배우 구로키 하나(黒木華),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자크 베넷쿠스 감독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레드카펫 행사 뒤 아베 신조 총리도 참석했다. 이날은 조금 가랑비가 내리는 가운데 1200명의 팬들과 757여명의 취재진이 모였다.
 
우레와 환호와 함께 등단한 스트립씨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도쿄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도쿄라는 도시를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탐구하고 싶습니다. 개막작품으로 선정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선정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며 정말 기쁩니다"라고 감사를 표한 뒤 "할 수만 있다면 여기 남아 출품된 작품들을 다 보고 싶지만, 미국에 돌아가 새 대통령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봐야 합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트립씨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 앞에서 긴장한 구로키씨를 바라보며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했다고 들었습니다. 도쿄도 좋지만 베를린영화제도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하다"고 칭찬. 구로키씨는 자기 옷과 스트립씨의 기모노 의상에 시선을 모아 "의상이 비슷해 정말 행복합니다. 영화에서도 그렇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분이군여. 나도 그런 여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기쁨을 표하자 스트립씨도 파안대소로 화답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이제 도쿄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큰 관심을 끌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계속은 힘'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세계와 아시아의 아이디어맨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도쿄에 와서 세계를 향해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사람들은 도쿄에 와서 아시아를 좀 더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 영화제로 성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이번 영화제를 높이 평가했다. 그리고 "일본 영화가 세계에서 높이 평가받는 그론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힘인 영화를 있는 힘껏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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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10:27 | Comment(0) | TrackBack(0) | Event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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