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4月10日

【교황 프랜시스】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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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랜시스와 오바마 대통령
(Vatican, March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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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News.com, April 7, 2014) ( CNSNews.com ) 게이 잡지 'The Advocate'은 2013년 12월 '올해의 인물'로 교황 프랜시스를 선정했었는데, 4월 2일 교황은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위해 예비된 것으로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이며,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라는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거듭 강조했다.

4월 2일 성베드로 광장에 운집한 약 4만 5,000명의 청중 앞에서 교황 프랜시스는 먼저 성경 창세기를 인용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2 : 7), 남자는 어버이를 떠나 아내와 어울려 한 몸이 되었다(창 2 : 24)"

"하나님의 형상은 부부 즉 남자와 여자이다. 남자만도 여자만도 아닌 그들 둘이다"고 교황은 말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계약은 남자와 여자 사이의 계약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이것은 대단히 아름답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의 성사를 축하할 때 하나님 그 자체는 그들에게 "투영된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자신의 특성과 영원한 사랑의 성품을 자극받게 된다. 결혼은 우리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아이콘이다"고 프랜시스 교황은 설파했다.

이어서 "하나님은 진실로 성체이시며 성부, 성자, 성신은 영원히 완전한 결합체로 존재하며 이것이 바로 결혼의 신비이다. 하나님은 두 배우자를 하나의 생명으로 만드셨다. 성경은 '한 몸'이라고 강렬하게 표현했다. 남자와 여자의 결혼이야말로 가장 친밀한 결합이며 이것이 바로 결혼의 신비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한 부부를 통해 반영된다"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의 집을 떠나 아내와 살며 '한 몸'이 되어 강렬하게 결합한다"고 교황은 말했다.

'The Advocate'은 2013년 12월자 표지 사진에 프란시스 교황을 싣고 "교황 프랜시스는 미국의 세 배인 12억 카톨릭 신자의 지도자이다. 좋든 싫든 그의 말은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그들은 2013년 7월 동성애 성직자에 대한 교황의 답변을 강조했다: "내가 누구길래 호의로 신을 찾는 동성애를 심판하겠습니까?"

현재 미국의 17개 주와 워싱턴 DC는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했다. 이 문제에 대해 '카톨릭 주교 미국회의(NCCB)'는 "동성 결합은 결혼의 본질과 모순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남성과 여성의 자연적인 보완성에 근거하지 않고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는다. 성적 결합을 통한 자연의 목적은 동성 결합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동성애자들은 진정한 부부의 결합을 이룰 수 없다. 따라서 그들의 관계를 결혼과 동일시하는 것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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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09:57| Comment(0) | TrackBack(0) | New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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