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8

【이승준 칼럼】'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창립총회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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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창립 맴버들
화발조제(花發鳥啼)의 가절(佳節)을 맞았건만, 우리의 사회적 정치적 계절은 혹한과 혹서를 방자하게 넘나드는 이상 기온으로 인하여 계절을 가늠하기 어려운 혹심한 심정적 난조를 겪고 있다.

정치적 사상적 파동이 천지를 요동시키는 시계 제로의 격랑 속에서 그나마 우리로 하여금 그 파고를 헤치고 의연한 자세로 오늘을 진단하여 내일을 설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두익사상(頭翼思想)이란 지남(指南)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제 이러한 진퇴양난의 난국을 맞고 나서야 우리가 걸어 온 길이 이 민족이 가야 할 탈출로요, 더 나아가서 인류가 가야 할 유일한 활로임을 실감적으로 깨닫게 되었으니, 이는 참으로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값진 교훈이 아니겠는가.

여기에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유의사항 한 가지가 있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두익사상이 우익과 좌익을 아우르는 중추적 사상이므로 그 양자를 동시에 동반자로 삼아서 출범하는 것이 옳지 않나 하는 견해가 대두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이다. 이상론적으로는 그럴 듯해 보일지 모르나, 현실론적으로는 불가능한 바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해서 두익이 좌우익을 통일적으로 아우르는 것은 우리가 이상하는 목표이지, 출발점에서 갖는 자화상은 아니다.

우선 좌우익의 연원을 살펴본다. 인류의 타락이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면 그러한 개념이 탄생할 필요도 없었고, 따라서 그것이 논난의 대상이 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우익은 창조주의 창조성을 유업으로 계승한 인간들이 욕망을 동인으로 삼아 성취에 주안점을 두고 부지런히 과업을 수행하여 소기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군상들의 집단이다. 그런데 이들이 창조주와의 심정적 연계성을 맺지 못하면 부정부패에 물들기 쉽다는 것이 그들의 맹점이기도 하다.

그에 비해 좌익은 창조성이 전무한 피조물로서 시기심의 발동으로 인하여 인간보다 더 나은 지혜를 밑천으로 삼아 인간 시조를 타락케 한 천사장을 그들의 영적 주체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증오심을 동인으로 하고 남보다 나은 지적 능력을 무기로 삼아 우익의 약점을 노리어 평등을 구호로 하여 배분을 요구하다가 욕구가 충족되지 아니하면 폭력에 호소하여 자신의 무생산적 약점을 충당하려고 우익이 성취한 것을 빼앗아 갖고자 하는 속성을 지닌다.

이러한 원리적 배경에서 배태한 산물의 한 전형이 카알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적 혁명 이론이요, 그래서 그 안에 폭력의 정당성이 엄연히 등장하게 되었고, 이것이 공산주의가 전파되는 곳에 피바다가 생기는 이유이다. 즉 그들이 경찰차를 불태우고, 건물에 불을 지르며, 인명을 살상하는 것은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적이요, 본질적이란 것이다.

두익사상의 창시자 문선명 총재는 북한의 좌익 정권 하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 간신히 남하하신 뒤에 비록 핍박은 받았을지언정 남한의 우익 정권 하에서 기틀을 마련하여 오늘의 우리가 있게끔 하셨다. 사상적 절대성과 체제의 유일성을 고집하는 좌익의 풍토에는 두익 사상이 설 자리가 없을 뿐더러 그들의 폭력성을 감당할 방도가 없기 때문에 좌우익의 동반 출발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선생님은 1970년대 초부터 청년들에게 승공활동을 지시하면서 동시에 무도의 연마를 명했고, 그리하여 당시에 원화도라고 하는 무도의 한 유파가 탄생하기도 하였다. 당시 한국 사회에서는 좌익 운동이 공산주의의 이론서를 복사하여 학습하는 등 지하활동을 통하여 전파되는 단계였던 반면에, 일본에서는 적군파가 폭력혁명에 의한 세계적화의 망상을 품고 살인 방화를 일삼는 등 극성을 부릴 때였다.

그 때 일본 국제승공연합 소속의 청년들이 일공산주의자들에게 제의하여 두익사상 대 공산사상의 토론회를 개최하곤 했는데, 그들이 이론에서 밀릴 때가 되면 좌익 청년들이 갑자기 폭도로 돌변, 숨겨두었던 쇠파이프와 각목을 들고 등장, 마구 휘둘러서 토론장이 삽시간에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아수라장이 되곤 했다.

그러면 그것을 예상하고 있던 무술 고단의 승공 청년들이 맨손으로 폭도들을 순식간에 제압하여 하마터면 피범벅이 될 뻔했던 토론장을 무혈 공간화하고 나서 다이센세이(大先生: 선생님에 대한 일본식 호칭)의 선견지명에 탄복하고 감루를 쏟는 일이 왕왕 벌어지곤 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공산주의 이론의 허구성이 드러나자 일본의 좌익운동은 동력을 잃고 쇠퇴의 길을 걷다가 결국 소멸하게 되었다.

한편 그 뒤에 한국 사회에서도 대학가를 중심으로 좌익운동이 급성장하면서 노동계로 침투하기 시작하여 국가의 전도를 어둡게 하였는데, 이 때에 문 선생님께서 국제승공연합과 통일사상연구원을 청설, 민간 단체로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하여 공산주의의 확산을 저지하는 국민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학계 교육계에 침투하려는 공산주의 사상의 해악성을 알리고 분쇄하기 위하어 전교학신문을 발행하면서 청년들을 지도하여 목숨을 걸고 싸우게 했는데, 그 당시 활약하던 역전의 용사가 이 자리에도 있으니, 그가 바로 본 포럼 창립 주역의 일원인 손대오 박사다.

이번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는 좌익의 촛불집회에서 1월 7일 경찰차 50대 파손과 다른 날의 청와대 차량 돌진 사건 외에 그들이 폭력시위를 자제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그것은 늦게 정신을 차린 태극기 부대의 공세를 맞아 이미 여론전에서 기선을 제압한 촛불 부대가 방어하는 형국이었기 때문에 역풍을 모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폭력을 자제를 한 것이지, 그들이 갑자기 인격이 돌변하여 성숙한 모습을 보인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겠다. 그러나, 매번 시위 후에 벌어졌던 술판 잔치, 그리고 민노츙과 전교조 사이에 인원 동원의 실적을 두고 벌였던 패싸움 등에서 여전히 그들의 파괴적 속성을 엿볼 수 있다.

두익사상 운동은 출발점에서 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사상 전향을 원하는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좌익과 일정한 거리를 둘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해방 정국에서 김구에 의하여 이승만-김일성의 남북합동정부 방안이 시도되었으나, 북한은 공산 유일사상 체제인 데에 반하여 남한은 다양성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였기 때문에 남남 갈등만 조장된 채 실패로 끝났고, 중국에서도 국공합작이 실패하여 장개석이 모택동에게 참패, 그것이 국부군이 팔로군에게 쫓겨 광활한 중국 본토를 버리고, 조그만 섬 대만으로 숨어들게 한 요인이 되기도 하였다.

요컨대, 좌익의 배타성, 폭력성, 그리고 그들의 무제한적 전략전술로 인하여 우선은 그들을 동반자로 삼기가 어려운 반면에 우익의 무이념성, 다이념성 및 온건주의로 말미암아 이들과의 접근이 보다 용이한 연고로 서두에서 언급한 바와 선우익, 후좌익 수순을 밟는 것이 정석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다.

적기를 놓친 뒤에 내는 허망한 탄성이기는 하나, 이 민족의 지도자들이 아집을 버리고 문 선생님의 재세시에 그의 국가에 대한 충정을 받아들였더라면, 오늘날의 이러한 난국을 겪지 아니하고 우리나라가 승승장구 세계사에 웅비하였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다. 그러나, 어이하랴, 이게 국운이라면 국운인 것을!

과거에는 선생님께서 기관을 설립하여 사사건건 우리에게 지시하시고, 자금까지 대주며 구국운동을 이끌었다. 오늘날 우리는 어느 누구의 지시나 명령도 없이 휘청거리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가슴 속에서 타오르는 애국애족의 불길을 잠재울 수가 없어서 그야말로 맨주먹 붉은 피만 가지고 떨쳐 일어섰다. 하나님이시여, 우리나라를 굽어살피소서! 민족 조령님들이시여, 이 민족을 구하소서!! 선령계여, 총동원하여 우리를 도우소서!
3월 24일 한국뿌리찾기연합회 회장 이승준

'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창립취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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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공・통일・두익사상 포럼' 창립취지문

승공통일 두익사상 창립총회.JPG오늘날 한국 사회는 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국난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른바 보수우파 대 진보좌파로 양분되어 2세들의 교육 현장에서부터 각 정당의 정강 정책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 좌우의 갈등과 대결이 없는 영역이 없게 되었다. 이런 사상 이념적 혼란과 갈등은 남북분단 상황에 놓여있는 대한민국에게는 가장 심각한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무신론과 변증법적 유물론을 기저로 하는 공산주의를 사상 이념적으로 극복해내고,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승공(勝共)사상과 통일(統一)사상을 학습하고 일반인들에게 널리 보급하여 사상과 이념상의 남남갈등을 해소하는 일에 주력하고자 본 포럼을 창립한다.

오늘날 공산주의는 체제적으로는 종언을 고하였지만 철학과 사상 면에서는 아직도 건재하고 오히려 더욱 다양하게 변용되고 있다. 더욱이 세계 최후의 분단국인 한반도의 남과 북에는 우익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과, 좌익 공산주의 체제인 인민공화국이 분단 70년 동안 6.25남침전쟁을 계기로 생사를 걸고 상대를 이기고 굴복시키기 위한 대결을 지속하고 있다.

북한공산군의 도발로 발발한 6.25동란은 전 세계의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총동원된 이념전쟁이었고 체제전쟁이었다. 그 전쟁이 휴전선에 멈춰있는 것이 한반도의 현황이다. 하지만 우리는 서독이 동독을 흡수통일하고 공산종주국이었던 소련이 해체되어 모든 공산권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또한 중공은 개방되어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큰 교역국이 되었다.

이에 고무되어 우리는 세계 공산주의는 종언을 고한 것으로 착각하고 북한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너무 방심했고 남한내부의 좌익운동권을 중심한 종북친북반미 세력의 암약과 도전에 대해서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 그 사이 이들 남한 내부의 좌익들이 소위 386운동권 1세대 이후 30년 한 세대를 거치며 각계각층에 포진하여 현재는 자유대한민국체제를 위협하는 세력으로까지 성장하게 된 현실을 직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사태는 물리적 대비 곧 경제-군사력 우위만으로는 사상-이념적인 열세를 해결할 수 없다는 뼈아픈 교훈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전교조에게 교육계를 빼앗긴 현실이 그 증거다. 두뇌를 지배하는 것은 사상이다. 사상과 정신을 누가 지배하느냐의 싸움에서 대한민국이 밀린 것이다.

이에 우리들 선각의 동지들은 공산주의와 북의 주체사상을 비판하고 극복하는 이론을 개발 습득하고 이를 전 국민에게 전파함으로써 남남갈등을 해소하는 길이야말로 남과 북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첩경임을 선포하는 바이다.

우리가 말하는 승공통일사상은 좌익이 신봉하는 공산주의사상과 김일성주체사상 등을 극복하여 그 대안을 제시하고, 우익이 신봉하는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철학적-사상적 열세를 보완해 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주창하는 승공・통일 사상의 이념적 지향을 두익(頭翼,headwing)으로 부르고자한다. 좌익과 우익을 양 날개로 보면 두익은 머리에 해당하고, 좌익과 우익을 형제로 보면 두익은 부모의 자리가 된다. 머리는 양 날개가 조화롭게 작동하게 하는 동인이 되고 형제간의 갈등은 부모의 사랑으로 해결된다는 관점이다.

공산주의이론과 사상을 극복하여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공산주의자들을 그 거짓이론과 체제에서 해방시키어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우의로 하나되는 남북평화통일을 성취하자는 것이 '승공・통일・두익사상포럼'의 창립취지임을 천명하면서 오늘 우리들에게 이와 같은 뜻 깊은 포럼을 출범할 수 있게 영감과 용기를 주신 문선명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드린다.
2017년 3월 27일 창립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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