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2月10日

【EAFF E-1フットボール選手権(東アジアカップ)】8日、北朝鮮女子サッカー、中国破り3連覇挑戦

北朝鮮女子サッカー朝鮮総連学生応援団、千葉市蘇我球技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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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8日午後、千葉市蘇我球技場で開かれた「2017東アジアサッカー連盟(EAFF)E-1チャンピオンシップ(8日〜16日)」、北朝鮮対中国の女子サッカー競技で北朝鮮応援団が熱狂的な応援を繰り広げた。

この日は、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系神奈川朝鮮学校の学生と教職員ら数百名が競技場で北朝鮮女子サッカー代表チームを熱烈に応援した。北朝鮮選手団は前半24分と後半33分にキム・ユンミ選手が2点を取り、中国を2-0で破った。

現在、北朝鮮女子サッカーのFIFA(国際サッカー連盟)ランキングは10位、中国のFIFAランキングは13位。北朝鮮は、2013年第4回大会と2015年第5回大会に続き、今回中国戦勝利で3連覇に挑戦する。中国はまだ優勝がない。

【EAFF EAST ASIAN CUP 2015】「北朝鮮女サッカー、東アジア・カップ2連続優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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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동아시안컵(EAFF E-1 풋볼 챔피언십)】8일, 북한 女축구 중국 꺽고 3연패 도전

북한 여자축구 일본 조총련 학생 응원단, 일본 지바 소가스포츠파크
日本語
12월 8일 오후 일본 지바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8일〜16일)' 북한 대 중국 여자축구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인 가나가와 조선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200여명이 북한 여자 대표팀을 응원하는
가운데, 북한 선수단은 전반 24분과 후반 33분에 김윤미 선수가 득점을 올리면서 중국을 2-0으로 완파했다.

현재 북한 여자 축구는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0위, 중국은 FIFA 랭킹 13위다. 북한은 지난 2013년 4회 대회와 2015년 5회 대회에 이어, 이번 중국전 승리로 3연패에 도전한다. 중국은 아직 우승 실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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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09日

【김정은 사로잡기】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

日本語
개인이 조직을 능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나라를 바꾸고, 한국에서는 일본인 여성들이 남북의 문을 연다!?

재한일본인회 '라일락'(회장 기쿠치 에미)이 〈평창동계올림픽! 김정은의 결단은?〉이라는 제하의 미니드라마로 '김정은을 사로잡는다'며 대담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라일락'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을 이루는 것처럼, 각자의 재능을 살려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 아래 지난 11월 12일 창립되었다.

창립 기념사업으로 탈북자의 입장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호소하는 드라마를 제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 직후 불어온 북한 병사의 탈북과 김연아의 유엔총회 연설 등 순풍에 힘입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제1회 제작 완료, 이달 16일까지 마지막회를 마무리 지을 기세다.

줄거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탈북자 지원센터에서 김연아의 유엔 연설을 듣고 난 여성 탈북자들은 북한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토로한다. 마침내 탈북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김정은에게 전달하여 평창올림픽 참가를 호소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거리로 나와 시민들과 소통하며 남북통일과 평창올림픽에 대한 견해를 널리 청취한다. 이윽고 라일락 향기가 하늘에 닿고... ○○○가 깜짝 출연한다!! 과연 그녀들의 소프트 파워가 핵•미사일을 능가할 것인가!?

【재한일본인회】'나눔의 집' 방문, 봉사활동
【재한일본인회】위안부 문제를 발본색원할 궁극적 해결책은 무엇인가?
【서울숲 프랜드마켓】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다시 피우는 한일 우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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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恩を虜にする】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

한국어
個人が組織に勝つ時代になってきた!アメリカではトランプが国を変え、韓国では日本人女性たちが南北の扉を開く!?

在韓日本人会の「ライラック」(会長 菊地恵美)が「平昌オリンピック!どうする、金正恩?」というミニドラマで「金正恩を虜にする」大胆なチャレンジに挑んだ。

「ライラック」は、「小さな花が集まって一つの花になるように、其々の才能を活かして世界を変えていこう」という趣旨の下、11月12日に創立された。

早速創立記念事業として、脱北者の立場から北朝鮮の平昌五輪参加を呼びかけるプロジェクトを立ち上げたが、その直後北朝鮮兵亡命やキム・ヨナ国連演説など追い風が吹いてきた。1ヶ月足らずで第1話が出来上がり、16日まで最終回を仕上げる勢いだ。

あらすじは、脱北者ケアセンターでキム・ヨナの国連演説を聞いた女性の脱北者らが北国への複雑な思いを語り合い、その切ない思いを金正恩に届け平昌五輪に繋げたいと決意する。

街頭に出た彼女たちは、市民たちをインタビューしながら南北統一や平昌五輪への意見を広く集める。やがてライラックのかおりは天に届いたのか、○○○がサプライズ出演!果たして、彼女たちのソフトパワーは核ミサイルに勝るのか!?

【在韓日本人会】「ナヌム(分け合い)の家」訪問、奉仕活動
【在韓日本人会】慰安婦問題を抜本的に解決する究極の解決策はあ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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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07日

【긴급! 영계메시지】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으로 중국한테 버림받는 북한의 붕괴는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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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유라는 권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세상 어떤 권력도 뺏을 수 없다." ㅡ트럼프 대통령ㅡ

2개월 가까이 침묵을 지키고 있던 북한이 11월 말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로 보이는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 후 '국가 핵 전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미사일 강국의 위업 실현'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그만둘 생각이 전혀 없음을 전 세계 앞에 과시했다.

미국의 북한 연구 사이트인 '38노스'는 동영상과 위성사진을 분석한 뒤 북한이 사정거리 1000km 정도의 탄두로 미국 전역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앞으로 두세 번만 실험을 거치면 미국 본토까지 도달하는 핵·미사일이 실전 배치될 수도 있다고 분석하는 전문가도 있어, 이제 미국의 인내심이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서 중국 청나라 말기에 '태평 천국의 난'을 일으켰던 홍수전(洪秀全)의 영(霊)이 오가와 류호(大川隆法) 행복의 과학(幸福の科学) 총재를 찾아와 긴급 메시지를 전했다.

홍수전은 1814년 중국 남부 광동성의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났다. 꿈 속에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기독교 신자가 된 후, 종교를 바탕으로 이상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며 '태평천국'을 건국했다. 그는 특권계급만 축재하고 빈곤한 자들에게 기회가 없는 세상을 바꾸려는 뜻을 펼치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태평천국'은 청나라의 반격으로 인해 멸망했지만, 14년 동안 각지에서 전개된 운동은 청나라에 큰 타격을 주었다.

영계메시지의 도입 부분에서 홍수전은 자기가 살았던 시대는 근대화된 서양이 아시아로 진출하기 시작한 무렵으로, 중국도 근대화를 서둘러야 할 시대적 전환기였다는 점과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다는 내용 등을 열거했다. 그리고 작금의 세계정세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함께 북한 문제에 대한 전망을 담았다.

"아마 북한은 중국한테 도륙당한다."

"언젠가 북한의 비참한 실정은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될 것이고, 그 여파는 반드시 중국에 미칠 것이다. 그 때가 바로 혁명을 일으킬 절호의 찬스다."

북한은 일본인 뿐만 아니라 타국인들을 납치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추진하며 주변국들을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전체주의 체제하의 북한 주민들에게는 일체의 인권이나 자유도 없으며, 체제에 반항하면 투옥·처형되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궁핍한 생활을 강요당하고 있다.

이와 같은 비참한 모습은 북한 뿐만 아니라 북한을 비호하고 있는 중국의 농촌 지역에서도 나타난다.

따라서 북한이 붕괴되어 전 세계의 언론이 북한의 실상을 보도함으로써 그 비참한 실태가 밝혀지면 "중국의 지배를 받는 나라는 자유를 빼앗기고 국민들은 고통을 겪는다"는 사실을 세계인들이 깨닳게 된다. 그때 비로소 중국의 체제도 변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홍수전이 왜 지금 오가와 총재를 찾아왔나?

"'곧 전쟁이다'고 알리러 왔다. 그 후 전개될 청사진도 필요하고, 본 게임은 중국이다."

홍수전은 곧 제2차 한국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일본을 비롯한 세계의 관심이 북한 문제에 집중되고 있는 지금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힘을 결속시킨다면 북한은 붕괴된다. 홍수전은 '그 후'의 청사진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은 홍콩과 대만을 움켜쥐려 한다.

홍콩은 영국으로부터 중국으로 반환된 때로부터 2047년까지 자치권이 보장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행정장관은 친중파가 아니면 선거에서 당선될 수 없는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고, 언론의 자유가 제한되는 등 해마다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또 중국과 거리를 두고 있는 차이잉원 씨가 총통으로 취임한 대만도 중국의 압력을 받고 있다. 예를 들면 파나마는 중국과의 경제관계 강화를 이유로 대만과의 국교를 단절했다. 앞으로 중국이냐 대만이냐는 선택을 강요당하는 나라가 늘어남에 따라 대만의 목은 점점 조여들 것이다.

하지만 중국의 지배를 받게 되면 북한처럼 자유가 없고 빈곤한 나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홍콩과 대만에서 중국에 대항하는 민주화운동이 번지고 있다. 2014년 홍콩에서 일어난 대규모 민주화 시위 '우산혁명'은 자유가 박탈되고 있는 홍콩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다.

한편, 중국은 이러한 민주화 움직임에 대해서 금후로도 강압적으로 진압할 것이다. 홍콩과 대만의 자유를 뺏는 한편, 경제적 지원을 미끼로 친중 성향의 나라를 늘려갈 것이다.

실제로 중국은 아시아에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필리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지난달 이슬람 과격파 소탕으로 파괴된 말라위시의 복구 비용으로 약 250억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홍수전은 향후 우려되는 중국의 움직임을 봉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말할 것도 없이 (중국은) 돈으로 필리핀을 통채로 사들이는 노선을 고수할 것이므로,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는 돈을 찍어내서라도 필리핀에 쏟아부어 일본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지금 이대로 특권계급만 이익을 독점하는 사회가 지속될 것인가 아니면 홍콩과 대만의 민주화 운동이 중국 본토로 번져 모든 국민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나라로 탈바꿈할 것인가.

이렇게 볼 때, 북한 붕괴 후 약 14억에 달하는 중국인들의 행복과 세계의 번영을 위해 일본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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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후'에 일어날 일

북한 붕괴 후 난민이 밀려오면?

한반도의 유사시에 가장 우려되는 것은 난민의 문제다. 한국은 북한이 붕괴되면 70일 동안 자체적으로 난민들을 수용한 다음 국제 사회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난민 수송을 위해 도로와 철도 등의 일반인 이용을 금지하고, 한국 북부 지역의 폐교 건물에 난민들을 수용한다. 난민들이 더 늘어나면 한국 전역으로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영양 상태가 열악한 사람들을 위한 의료와 식량을 비롯하여 의류, 침구, 비누, 칫솔 등의 일용품이 필요하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샤워, 화장실, 세탁기 등 위생 관리를 포함한 대책은 더 복잡해질 것이다.

현재 한국내에 70일 동안 지탱할 식량이 비축돼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초기 단계서부터 국제 사회의 협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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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붕괴 후 통치구조는?

대국으로 둘러싸인 북한을 통치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중국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와의 완충지대 역할을 했던 북한이 무너지고, 주한미군이 중국 국경에 전면 배치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중국은 북한의 체제 붕괴시 평양을 점령하여 괴뢰정권을 세울 수도 있다.

본래 중국과 북한은 동맹국이었으며, '입술(북한)이 없어지면 이빨(중국)이 추워지는' 관계로 인식돼왔다. 중국은 올해 2월에 살해된 김정은의 이복형 정남 씨와 마찬가지로 그의 장남인 한솔(漢率) 씨를 미국 등과 함께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미군의 공격으로 김정은이 제거될 경우 중국은 한솔 씨를 사대째로 세울 가능성이 있다. 김 씨 가문이므로 북한에서나 국제 사회에서도 설득력을 얻기 쉽다.

하지만 북한 문제에 정통한 한국인 전문가는 "중국은 탈북자를 강제송환하는 나라다. 중국의 괴뢰정권이 탄생한다면 북한 주민들의 행복은 결코 보장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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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목표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붕괴 후 무엇을 노리고 있는 것일까. 미국에는 '북한이 비핵화되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트럼프는 더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아닐까.

지난 9월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수백만 명의 주민들이 투옥되어 죽임을 당하고 억압받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갖고 있어 득이 될 나라는 하나도 없다. 만약 미국과 동맹국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닥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난 7월 중국 민주화 운동의 기수였던 류샤오보(劉曉波) 씨가 죽자 트럼프는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시인이자 학자였으며 용기 있는 운동가였다"고 애도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처럼 그는 사사건건 독재체제를 견제하고 있다.

그가 왜 이런 발언을 반복하는 것일까? 그 힌트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둔 지난 7월의 연설에 숨겨져 있다.

"241년 전 독립선언 이후 미국은 언제나 "자유는 우리의 창조주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확신했다. 우리의 자유라는 권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세상 어떤 권력도 뺏을 수 없다."

트럼프는 연설 가운데 종종 '하나님'을 언급한다. 인간을 '물건'이라 여기며 인권을 유린하는 전체주의적 가치관을 펼치지 말라. 이것이 그의 본심이 아닐까.

북한에 대한 군사 행동은 비핵화 뿐만 아니라 체제 붕괴를 목표로 한 것으며, 그 후 중국의 민주화를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세계는 미국의 대전략에 대비해야 한다.

【X데이12/18】북폭 X데이 12·18 전후? 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투입 이유는?
【행복의 과학】오카와 류호(大川隆法) 총재 강연
【중국 민주화 운동】옥중에서 노벨평화상 받은 류샤오보(劉曉波) 가석방
ラベル: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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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緊急!霊界メッセージ】トランプ大統領の作戦によって、中国に見捨てる北朝鮮の崩壊は時間の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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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の自由という権利は、神から与えられている。どんなこの世の権力も奪うことはできない。ㅡトランプ大統領ㅡ

2カ月近く沈黙を続けていた北朝鮮が11月末、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とみられるミサイルを発射した。

北朝鮮は、ミサイル発射後の声明で「国家核戦力完成の歴史的大業、ミサイル強国の偉業実現」と述べ、核・ミサイル開発をやめるつもりがさらさらないことを世界に見せつけた。

アメリカの北朝鮮研究サイト「38ノース」も、動画と衛星写真を分析した結果から、北朝鮮は1000キロ程度の弾頭をアメリカ本土のどこにでも打ち込めるとの見方を示している。

あと2、3回の実験で、アメリカ本土まで届く核ミサイルが実戦配備可能となると分析する専門家もおり、アメリカの忍耐も限界に近づいている。

そんな中、清朝末期の中国で「太平天国の乱」を起こした洪秀全の霊が、大川隆法幸福の科学総裁のもとを訪れ、緊急メッセージを伝えた。

洪秀全は、1814年に中国南部広東省の貧しい農村に生まれる。夢の中で神の声を聞いてキリスト教に目覚め、宗教に基づいて理想の国をつくろうと「太平天国」を建国した。ここには、清朝の特権階級だけが利益をむさぼり、貧しい者にチャンスのない世の中を変えようとの意図があった。やがて「太平天国」は、清朝の反撃を受けて滅亡したが、14年にわたって広く各地で展開された運動は、清朝に大きな打撃を与えた。

霊言の冒頭、洪秀全の霊は、自分が生きた当時は、近代化した西洋がアジアに進出してきており、中国も近代化を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時代の転換期だったことや、本当に神の声が聞こえていたことなどを語った。現在の世界情勢にも触れ、高い見識を示した上で、北朝鮮問題についても、さらに先の未来を見通した。

「たぶん北朝鮮は、中国が見殺しにすると思うので。」

「いずれ北朝鮮の内実は明らかになって、ひどい国だったということが世界中に知られることになると思うけれども、それは必ず中国に波及する。革命をかけていくのは、そのときですね。」

北朝鮮は、日本人をはじめ他国の人々を拉致し、核・ミサイル開発を進めて周辺諸国に脅威を与えている。だが、全体主義体制下にある北朝鮮の問題はそれだけではない。国民には一切の人権や自由がなく、体制に反抗すれば投獄・処刑され、そうでなくともまともに食事にもありつけない貧しい生活を強いられている。

こうした悲惨な状況は北朝鮮だけではなく、北朝鮮を庇護している中国の農村などにも見られる。

北朝鮮が崩壊し、世界中のマスコミが北朝鮮の実情を報じて、その悲惨な実態が明るみに出れば、「中国に支配された国は自由が奪われ、国民が苦しむ」という事実に世界が気づき始める。その時に、中国の体制も変わらざるを得ないということだ。

なぜ洪秀全の霊は、このタイミングで大川総裁のもとにやってきたのか。

「まもなく戦争ですよ、と言いに来た。ただ、その後の見取り図はもっていないといけないから。次、本丸は中国ですから。」

洪秀全の霊はこのように述べ、まもなく第二次朝鮮戦争が始まることを見通した。

現在、日本をはじめとする世界の関心は北朝鮮問題に集中しているが、本気でアメリカやその同盟国が力を合わせれば北朝鮮は崩壊する。洪秀全の霊は、むしろ「その後」の見取り図を持っておくべきだと強調した。

中国は、香港と台湾を支配下に収めようと狙っている。

イギリスから中国に返還され、2047年までは自治権が約束されているはずの香港では、行政長官選挙は親中派しか当選しないシステムが採用され、言論の自由も制限されるなど、年々、中国の影響力が強くなっている。

また、中国と距離を取る蔡英文氏が総統に就任した台湾にも、中国からの圧力がかかっている。例えばパナマ共和国は、中国との経済関係の強化を理由に台湾との国交を断った。中国か台湾かという踏み絵を踏まされる国家はこれからも増え、台湾はじわじわと追いつめられていくだろう。

ただ、中国の支配下に置かれれば、北朝鮮と同じように自由がなく、貧しい国になっていく可能性が高い。現在、香港も台湾も、中国に対抗する民主化運動が起きている。2014年に香港で起きた大規模な民主化デモ「雨傘革命」は、自由が奪われつつある香港の実態を世界に示した。

一方、中国はこうした民主化の動きに対し、今後も押さえ込みにかかるだろう。香港や台湾の自由を奪う一方、経済力にモノを言わせて中国寄りの国を増やそうとしている。

実際、中国はアジアで存在感を増すフィリピンを取り込むため、11月にも、イスラム過激派の掃討で壊滅したマラウイ市の復興費用として約25億円を供与することで合意している。

洪秀全の霊は、今後懸念される中国の動きを封じ込めるため、次のような提言をした。

「当然ながら、(中国は)お金でフィリピンを国ごと買収してしまう路線でいくと思うので、(日本の)黒田日銀総裁は、お金をいくらでも刷って、フィリピンのほうに流し込み、日本びいきにしないとダメでしょうね。」

特権階級だけが利益をむさぼる社会がこのまま続くのか、香港や台湾の民主化運動が中国本土に広がり、全ての国民の人権が尊重される国家に変わることができるのか。

北朝鮮崩壊の先にある中国約14億人の幸福、そして世界の繁栄のために、日本の果たす役割は大きいと言え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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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の崩壊後、難民が押し寄せてきたら?

朝鮮半島有事の際、まず気になるのは難民の問題だ。韓国には、北朝鮮の崩壊後70日間は韓国一国で持ちこたえ、その後は国際社会の支援を仰ぐ計画があるという。

まず、道路や鉄道などの一般使用を禁じて難民を輸送し、閉鎖した韓国北部の学校の校舎に収容する。難民が膨れ上がれば、それを韓国全土へと広げていく。

飢餓状態が多いと思われる人々への医療や食糧の提供に始まり、衣服、寝具、石けん、歯ブラシなどの日用品も必要だ。シャワーやトイレ、洗濯などの衛生管理も含め、時間が経つにつれて対策は複雑になる。

実際は韓国に70日間を乗り切る食糧の備蓄はないと言われており、早い段階で国際社会の協力が必要にな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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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の崩壊後、統治はどうなる?

大国に囲まれた北朝鮮。統治するのはどの国なのか。中国が恐れているのは、民主主義国との緩衝地帯だった北朝鮮が潰れ、在韓米軍が中国国境に迫ることだ。北の体制崩壊時、中国が平壌を占拠して傀儡政権を立てることも起こり得る。

そもそも中国と北朝鮮は同盟国であり、「唇(北朝鮮)がなくなれば、歯(中国)が寒くなる」関係と言われてきた。今年2月に殺害された正恩氏の異母兄の正男氏は、中国が支援していたと言われ、長男・漢率氏の保護についても、欧米諸国とともに中国が関与しているという。

もし米軍の攻撃で正恩氏が亡くなれば、中国は漢率氏を四代目として担ぐ可能性もある。金一族であれば、北朝鮮国内や国際社会も納得させやすい。

しかし北朝鮮問題に詳しい韓国人の専門家は、「中国は脱北者を強制送還する国です。中国の傀儡になっても、北の人々の幸福にはつながりません」と語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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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は何を目指す?

トランプ大統領が、北の崩壊の先に見据えているものは何か。アメリカには、「北朝鮮が非核化すればそれでいい」と考える人々も多い。だがトランプ氏は、もっと大きな問題解決を図ろうと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去る9月、ニューヨークで開かれた国連総会の演説でこう語った。

「何百万もの国民が投獄され、殺され、抑圧されているのです。そして北朝鮮が核兵器やミサイルを持って、利益を得る国家は一つもありません。もし自国や同盟国を守らざるを得ない状況に陥ったら、北朝鮮を完全に破壊するしかなくなるでしょう」

また、7月に中国民主化運動の旗手だった劉暁波氏が亡くなると、「民主主義と自由の追求のため人生を捧げた詩人、学者、勇気ある活動家だった」と追悼声明を発表。彼は、事あるごとに独裁体制をけん制している。

なぜこうした発言を繰り返すのか。そのヒントが、アメリカ独立記念日前の7月の演説の中にある。

「241年前の独立宣言以来、アメリカはいつも、『自由は、私たちの創造主からくるものだ』と確信してきました。私たちの自由という権利は、神から与えられている。どんなこの世の権力も奪うことはできません」

トランプ氏は演説で度々「神」に言及する。人間を「物」と考え、人権を踏みにじる全体主義的な価値観を広げてはいけない。これが彼の本音ではないか。

北への軍事行動は非核化のみならず、体制崩壊を目指したもので、その先に中国の民主化を見据える。世界はアメリカの大戦略に備えておくべきだろう。

【Xデー12/18】米の北朝鮮攻撃Xデーは12・18前後か、最強ステルス戦闘機「F22」投入の狙いは?
【幸せの科学】大川隆法総裁講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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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06日

【X데이12/18】북폭 X데이 12·18 전후? 최강 스텔스 전투기 'F22' 투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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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광주 공군기지를 이륙하는 'F22' 전투기
日本語
(산케이 12/4) 한반도의 긴장이 증폭되고 있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 평화적 해결을 모색하러 간 중국 '특사'를 거절하고 되돌려 보내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테러지원국'로 다시 지정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가속화와 각국 정보 당국이 긴장하고 있는 '북폭 X데이, 12월 18일 초승달 밤 전후'라는 정보에 대해 가가 고에이(加賀孝英) 씨로부터 긴급 리포트!(석간 후지)

"놀라지 마십시오. 지금 이런 기밀 정보가 흘러나오고 있어 각국 정보 당국 관계자들이 극도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평화적 해결을 거부했다고 판단했다. 트럼프가 드디어 '북한에 대한 예방적 선제공격'(김정은 참수작전)을 작심하고 작전 준비를 지시했다. 예상 첫 X데이는 12월 18일 초승달 밤 전후."

절친한 미정보 당국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그 배경에 존재하는 세 가지 중대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미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북한의 ICBM(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14' 개발이 연내에 거의 완료된다. 미국으로서는 여유가 없다.

둘째, 북한은 10월 중순부터 핵탄두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한국이나 일본, 미국령 괌 미군기지를 노리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노동' '화성12'에 탑재 가능하다. 일본과 한국에 잠입한 공작원(일본 600명, 한국 약 5만명)의 동향이 심상치 않다. 부쩍 활발해지고 있다.

셋째,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부가 기아 상태다. 김정은은 쿠데타를 저지하려고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기일인 12월 17일 또는 내년 1월 8일 김정은 생일 전후에 동해 북부 또는 태평양에서 핵실험(수폭일수도)을 강행하는 등 폭주할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이 '광기'에 사로잡혀 있다.

한미 양군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한반도 주변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 공중 훈련 '비지란트 에이스'를 실시하고 전투기 230대가 집결한다. 미군의 공군과 해군, 해병대 소속 군인 1만 2000명이 참가한다.

여기에 미 공군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6대와 F-35A 라이트닝 II 3,4대가 투입된다고 한다.

문제는 F22다.

이 전투기는 "전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 과거 격추된 적이 한 번도 없다. 적을 100% 파괴한다"(국방부 관계자)고 두려워하는 세계 최강의 전투기이다. F22 6대가 한반도에 배치되기는 처음이다. 과연 그 목적은 무엇일까?

미군 관계자는 "김정은에게 '백기를 들라! 미국이 작심했다'라는 최후통첩이다. 김정은은 'F22의 표적이 되면 죽은 목숨이나 다를 바 없다'는 사실에 겁을 집어먹고 떨고 있을 것이다"며 이렇게 경고했다.

"미군은 2005년에 극비작전을 감행한 적이 있다. F22의 원형인 세계 최초 스텔스 전투기 F117 '나이트 호크'를 평양 상공에 잠입시켜, 김정일 씨의 저택을 겨냥해 급강하를 반복했다. 그러자 김정일 씨는 어찌할 바를 몰라 죽음의 공포에 떨었다고 한다. 그때의 절대 공포를 아들이 잊었을 리 없다."

중대한 국면이 다가오고 있다."

가가 고에이(加賀孝英) : 저널리스트. 95년 제1회 편집자가 선정한 잡지 저널리즘 대상 수상. 주간지, 월간지를 무대로 폭넓게 활약, 수많은 특종으로 유명해짐.

【평창올림픽】남북공동응원단, 화합과 상생의 메신저 되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 김금산
【평창동계올림픽과 북한】
【EAFF EAST ASIAN CUP 2013】얼싸 안은 남과 북
ラベル:북폭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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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デー12/18】米の北朝鮮攻撃Xデーは12・18前後か、最強ステルス戦闘機「F22」投入の狙い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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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日、韓国南西部・光州の韓国空軍基地を離陸する米空軍のF22戦闘機
한국어
(産経12/4) 朝鮮半島の緊張が続いている。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党委員長が、平和的解決を求めた中国の「特使」と会わずに“追い返した”ことを受け、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は北朝鮮を「テロ支援国家」に再指定したのだ。北朝鮮による「核・ミサイル開発」の加速化と、各国の情報当局が警戒する「北朝鮮攻撃のXデーは、12月18日の新月の夜前後」という情報とは。ジャーナリストの加賀孝英氏の緊急リポート。(夕刊フジ)

「驚かないでいただきたい。今、次の極秘情報が流れて、各国の情報当局関係者が極度に緊張している。

《米国は、北朝鮮が平和的解決を拒否したと判断した。トランプ氏がついに『北朝鮮への予防的先制攻撃』(正恩氏斬首作戦)を決断し、作戦準備を命じた。第一候補のXデーは12月18日、新月の夜前後》

旧知の米軍情報当局関係者は「この裏には、3つの重大な理由がある」と語った。以下の3つの情報だ。

(1)米本土を攻撃できる北朝鮮のICBM(大陸間弾道ミサイル)「火星14」の開発が、年内にはほぼ完了する。米国には時間がない。

(2)北朝鮮は10月中旬から、核弾頭の量産体制に入った。日本や韓国、米領グアムの米軍基地を狙う、中距離弾道ミサイル「ノドン」「火星12」に搭載可能になる。日本と韓国に潜入した工作員(日本約600人、韓国約5万人)の動向が異常だ。急激に活発化している。

(3)北朝鮮への経済制裁が効いてきた。軍部は飢餓状態だ。正恩氏はクーデターを阻止するため、父の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総書記の命日である12月17日か、来年1月8日の正恩氏の誕生日前後に、日本海の北部か太平洋上で、核実験(水爆の可能性も)を強行、暴走する可能性がある。

正恩氏は“狂気”に走っている。

米韓両軍は12月4日から8日まで、朝鮮半島周辺で、史上最大規模の合同軍事演習「ビジラント・エース」を行い、戦闘機約230機が結集する。米軍からは、空軍や海軍、海兵隊などの兵士約1万2000人が参加する。

ここに、米空軍の最新鋭ステルス戦闘機F22「ラプター」6機と同F35A「ライトニングII」が3、4機投入されるという。

問題はF22だ。

同機は「レーダーにまったく映らない。過去撃墜されたことが一度もない。敵を100%倒す」(防衛省関係者)と恐れられる、世界最強の戦闘機だ。F22が、朝鮮半島に6機も展開すれば初めてである。その狙いは何か。

米軍関係者は「正恩氏に対する『白旗を上げろ!米国は本気だ!』という最後通告だ。正恩氏は『F22に狙われたら命はない』と理解し、脅えて震えているはずだ」といい、続けた。

「米軍は2005年、極秘作戦を強行した。F22の原型である世界初のステルス戦闘機F117『ナイトホーク』を、平壌(ピョンヤン)上空に侵入させ、正日氏の豪邸に目がけて、急降下を繰り返した。正日氏は手も足も出ず、死を覚悟して震えていたとされる。その絶対恐怖を息子が忘れるはずがない」

重大な局面が迫っている。」

■加賀孝英(かが・こうえい):ジャーナリスト。95年、第1回編集者が選ぶ雑誌ジャーナリズム大賞受賞。週刊誌、月刊誌を舞台に幅広く活躍し、数々のスクープで知られている。

【平昌冬季五輪】南北共同応援団、和合と共生のメッセンジャーになろう!
【平昌冬季五輪と北朝鮮】
【EAFF EAST ASIAN CUP 2013】抱き合った南と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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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04日

【국회도서관】제10회 최우수, 우수 의정활동 대상 시상식(12/8)

2017년 제20대 국회의원 국정감사
지방자치단체 제7대 의정평가 시상식
올해를 빛낸 인물•사회공헌 대상/한울문학상

・일시: 2017년 128일 오후 1230
・장소: 국회도서관 대강당
・주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국민정책평가신문, 한울문학
・주관: 구국실천국민연합, 사단법인 국제문화예술교류진흥회,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국문학언론인문인협회
・후원: 대한민국 국회, 주식회사 밝은 한자

2017 국정감사 및 지방자치단체 수상자
20171204_213032.jpg【제24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정운찬 전 총리 등 28명 아시아문화경제대상 수상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제23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밤 서울서 개최
【인물】강신권 박사,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
【인물】5월 23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식
【인물】진두생 의원 '2016년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
【인물】원경희 여주시장,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
【인물】김동진 통영시장,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수상
【인물】'2016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이주영 의원
【인물】2016년도 제26회 호암상 수상식
【인물】'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동서대학 종신 석좌교수 이와구니 데쓴도씨
【인물】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 사회복지 역사를 세운 '마음의 가족' 윤기 이사장
【인물】2016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자랑스런) 인물 대상
【인물】새한일보 창간 12주년 기념식 및 2015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시상식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이 상 받으면 모든 일 잘된다"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 大韓国を輝かせた偉大な人物大賞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수상자:이진수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수상자:박윤서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사회자:이상용(李相瀧)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수상자:손연재 선수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수상자:한한국(韓韓国)
【인물】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대상(大賞)
【인물】제2회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특별대상
【인물】제2회 '존경받는 한국인 대상' 특별대상
【인물】2013년 세계식량상 수상자 (몬산토 로버트 프렐리 박사, 마크 반 몽테규 박사, 메리 델 칠톤 박사)
【중국】‘천인 계획'의 총아 주창홍 : 중국 외환보유고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중국】‘풀뿌리 기업가' 중국 돈육업계 거물 ‘완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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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年12月03日

【平昌冬季五輪】南北共同応援団、和合と共生のメッセンジャーになろう!

한국어
14年ソチ五輪の88カ国を超え、史上最多国が参加する2018年平昌冬季五輪の成功を祈念すると共に、この大会が南北関係改善の良い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心より願います。

特に非武装地帯(DMZ)によって南北に分かれた朝鮮半島を象徴する分断道である江原道(カンウォンド)で開催されるだけに、世界の人々は南と北が如何にして和解し団結するのかということに関心を寄せています。従って、平昌五輪は世界平和と朝鮮半島の緊張緩和のためにどれだけ貢献するかに、その成否がかかってい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ありません。

しかし、もし南北関係改善の突破口を見出せず、このまま緊張と葛藤が繰り返される中で大会が行われれば、世界平和の実現という五輪の目的は達成されず、大会自体の成功も望めないかも知れません。

よって、私たちは梗塞した南北関係を改善するために、大韓民国政府が日本や中国、ロシアなどに居住している在外同胞ネットワークを積極的に活用して下さることを強く求めます。特に朝鮮籍在日同胞への包容政策(入国許可)は、北朝鮮との信頼関係を回復する重要な切っ掛けになるでしょう。

2015年現在、3万3900人に及ぶ朝鮮籍の在日同胞は解放後「朝鮮」がなくなった後も、統一された朝鮮半島の市民になることを願い、70年間「朝鮮籍」を維持しながら日本•韓国•北朝鮮にも属していない無国籍者として生きてきました。

平昌五輪の開幕を67日に控えた今日、韓国と北朝鮮当局は早急に南北の接触を図り、北朝鮮選手団と応援団の五輪参加について実質的な合意を得るようにして下さい。そして、朝鮮籍在日同胞の韓国故郷訪問と南北共同応援団の結成に向けて積極的に取り組んでください。

南北スポーツ交流史において、1991年千葉世界卓球選手権大会は本当に大きな成果をあげました。南北単一チームが万里の長城•中国を破って優勝したが、実は南北の選手たちと渾然一体となった共同応援が決定的な役割を果たしたのです。コリアチームを応援するために、民団と朝鮮籍の在日同胞が朝鮮半島旗を振りながら元気よく応援したその時の感動は今でも忘れられません。

朝鮮民族の同質性を最も確実に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イベントはスポーツ交流であり共同応援であります。世界の人々は、一つになった選手たちと南北共同応援団の姿に感動を覚え、朝鮮半島の平和と統一を確信することでしょう。南北共同応援の問題は喫緊の課題であります。しかし、残された時間はさほど多くありません。

南北共同応援団は同じ競技場で南北ゲームを一緒に応援しながら、特に北側応援団による南側応援を実現させることによって、南北が本当に助け合いながら和合する共生のメッセージを全世界に発信することでしょう。
201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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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共同応援団広報大使委嘱式、東京センチュリーパークシティ(7/23)
【平昌冬季五輪と北朝鮮】
【EAFF EAST ASIAN CUP 2013】抱き合った南と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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