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9

【탄기국 정광용 회장】 2/18 태극기집회 "이제 투쟁방식 바꾼다"

d105a5bf2ea8fedf7056a5abc758d5b4.png대한민국 헌법정신에서 보장한 '국민 저항권을 발동'할 것을 선포하고, 이에 국민저항운동본부를 발동한다.

이 태극기 물결 넘실대는 집회에 참가한 250만 전원과 이 취지에 찬동하는 최소 2천만의 애국인 전원이 맹세하노니, 오늘부터 우리는 대오를 정비하여 하나가 될 것이며, 오늘부터 우리는 정의와 진실이 이길 수 있도록 목숨을 걸 것이며, 오늘부터 하늘이 무너져도 그 뜻을 굽히지 않을 것을 맹세하며, 오늘부터 우리는 그 방법이 무엇이든 죽음으로 맺은 약속을 바탕으로 결사항전할 것임을 천명한다.

우리는 그동안 평화적 방법을 고수했지만, 그래서 경시되고 무시되어도 되는 분위기를 용서할 수 없어, 법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완전히 다른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음을 천명한다.

국가전복과 국가반란을 꾀하는 어둠의 세력들과 이에 직.간접으로 협조하는 어둠의 동조세력들과 이에 자의, 타의로 방관하는 무지의 세력들에게 경고한다.

역사를 가볍게 보지마라, 우리 전부를 죽이지 않고는 너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것이니, 불의와 거짓이 정의와 진실을 결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우리 천만 국민저항운동본부의 태극기가 보여줄 것이다. 그리하여, 어둠의 세력들은 반드시 타도되고, 분쇄될 것이다.

3월 1일은 대한민국 역사가 열린 이래로 가장 많은 태극기가 광화문으로부터 서울역까지, 그리고 광화문 사거리부터 동대문까지 가득차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가 우리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손상대 대국민 호소F】250만 태극기 물결은 기적의 대하드라마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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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대 대국민 호소F】 250만 태극기 물결은 기적의 대하드라마 였다

f07fad29e26eee92c58792bd6c9684cf.png아! 이건 신만이 할 수 있는 역사다. 단순한 해외토픽감을 넘어 유네스코에 올라갈 장엄한 역사의 드라마 같은 명장면이다. 누가 알았을까? 누가 이토록 세계적 명장면이 연출될 것이라 예측이나 했겠는가? 250만의 태극기 물결은 이를 역사하신 하늘까지 감동케했으니 이게 민심을 넘어 천심이 아니고 뭔가?

뜨거운 애국심은 용광로처럼 들끓었다. 화산 터지듯 분출되는 애국 국민들의 나라 사랑은 영하의 수은주도 영상으로 끌어 올렸다. 가슴으로 울며 태극기를 흔들고, 심장뛰는 충심으로 애국가를 불렀다. 맞잡은 손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애국심은 60톤의 애국의 피를 요동치게 했다. 부둥켜 앉고 목 놓아 울 수 없었기에 우리는 대한민국을 목이 터지라 외쳤다. 상처받은 민주주의 보기가 너무도 미안해 양팔이 빠지는 아픔을 참으며 태극기를 흔들었다.

250만 애국국민 그들은 하나였다. 명성높은 지휘자도 없지만 애절한 호소는 그 어느 리듬도 형용할 수 없었다. 250만 태극기 물결은 도도히 흐르는 물결에서 출발해 급기야 거대한 폭포로 변했다. 왜, 이 많은 애국국민들이 스스로 거리로 나섰는가? 왜, 이 많은 애국국민들이 그 긴 시간을 진실을 밝히라 목소리를 높이는가? 그것은 보텔 것도 뺄 것도 없는 오로지 하나의 목적 대한민국 지키기다.

하찮은 고영태 일당의 국가전복 음모에 속아 부화뇌동한 사법, 국회, 헌재, 언론, 촛불세력이 한통속으로 날뛸때 우린 분을 삭이며 참았다. 그러나 무소불위의 특검이 날뛰면서 자행되고 있는 그 음모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다. 고영태게이트를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뒤집어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좌파정권을 세우려는 술책에 우린 참을 수가 없었다. 태극기를 들었다. 그리고 거리로 나섰다. 누가 오라 가라 할 것도 없어 스스로들 모여들었다.

야당과 언론, 야당과 특검, 야당과 헌재, 야당과 촛불좀비들이 하나된듯한 그 작태를 그냥 두면 나라가 산산조각이 날 것 같기에 발검음을 재촉했다. 그들의 광기를 잠재워야 했다. 그들의 무소불위를 밟아야 했다. 그들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에 쐐기를 박아야 했다. 파괴되고 있는 민주주의를 지켜야 했고, 유린당하고 있는 헌법을 지켜야 했다.

무엇보다 엉터리 탄핵으로 박 대통령을 하야시키려는 고영태게이트의 음모를 막아 수렁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하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의 공산화는 불을 보듯 뻔했고, 민족의 미래는 암흑이라는 것 우리는 알았다.

몇만 명에서 출발한 태극기집회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버린 언론천국에서도 회를 거듭할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그리고 매 집회마다 신기록을 달성했고 기적을 연출했다. 특히 스스로 만들고 빚어낸 기적이었기에 우린 더 가슴벅차했다. 매주 토요일 이른 새벽 눈 비비고 나선 애국 국민들의 발길은 대한문으로 향했고 오늘에서야 250만이라는 대 명작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여기서 섣부른 기쁨을 나누고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에겐 박 대통령의 탄핵기각을 넘어 대한민국 재건이라는 대명제가 있음에 또 다시 재무장을 해야 한다. 종북좌파 비열한 작자들의 대한민국 공산화를 목숨받쳐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차하게 살기보다 차라리 우리 모두 값진 목숨 조국에 바치고 안중근 의사처럼, 유관순 누나처럼 살다 가려는 비장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자. 자유와 민주주의는 쟁취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지키고 가꾸어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만 행복한 미래가 담보된다.

우리는 이번 최순실 사태를 보면서 민주주의가 부담스러워 미친 망아지 마냥 날 뛰는 세력들을 확실히 보았다. 그리고 헐거운 누더기를 걸친 여소야대의 야당독재가 얼마나 위험한지 똑똑히 보았다. 이제 우린 두번 째 도전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는 종북좌파와 국가전복 움모세력을 확실하게 솎아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기생 못하게 태극기의 명령으로 처단하던지 아니면 북한으로 보내던지 둘 중 결판을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가 더 큰 열정으로 탄핵무효, 탄핵기각, 국회해산, 특검해체를 외쳐야 한다. 광화문과 시청광장이 모자라 종로, 을지로, 서울역까지 차고 넘치는 500만 태극기 물결을 전세계에 보여줘야 한다. 아니 해외는 물론 전국에서 2000만 애국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일어나는 세계적인 걸작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야만 철없는 국회가, 정치화된 혁명검찰이, 빨갛게 물든 촛불 좀비들이 지레 겁먹고 자결을 선택할 것이기에...

멈추지 말자, 앞만보고 가자. 우리가 가는 길 그 끝엔 분명히 진실과 정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오는 25일 그리고 역사의 날 3월 1일 우리는 대한민국의 역사에 의미 있는 한줄을 기록하자. "태극기가 대한민국을 구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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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ltural Highway at 21:56 | Comment(0) | TrackBack(0) | 칼럼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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